2020년 8월 3일 월요일

어느 아내의 이야기 - 12

남편이 사용하는 서재에 있는 컴퓨터를 가끔 이용한다.
​
딸아이와 남학생들과의 섹스가 있고난 후 부터는
​
만화나 야한동영상을 주로 찾아서 보게됬고,
​
그 내용은 주로 유부녀의 불륜이나
​
선생님과 학생들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학교물...
​
​
그리고 엄마와 아들과의 근친섹스까지
​
이곳저곳 사이트들을 보다보니 상상도 못했던
​
다양한 종류의 섹스플레이들을 접하게 된다.
​
그러던 어느날...
​
​
자신들이 직접 찍어서 올린다는 사진게시판을 보고있자니...
​
어디서 많이 보던 몸매의 여자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
더구나 남편이 쓰고 있는 닉네임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
​
그것은 두명의 남자에게 앞뒤로 삽입을 당하고있는
​
쓰리섬의 기본자세라는 침대위의 모습이다.
​
침대 주변의 배경은 모자이크로 처리를 했지만
​
십여년을 봐오던 바로 우리집의 안방이다.
​
물론 그녀는 우리 딸이었고...
​
그럼 당연히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남편...
​
​
실제 딸아이가 남편을 따라다니면서
​
학생들이 아닌 나이가 있는 남자들을 만나고있고
​
그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잘알면서도
​
실제 사진으로 그 모습을 보니
​
나의 마음이 허공을 떠다니는 기분이다.
​
​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사진들에 이어진
​
댓글들을 차근차근 읽어나갔다.
​
대부분의 글들이 딸과의 섹스플래이라는 것은 모르고
​
아내가 너무 젊고, 몸매가 좋다고....
​
자신들도 초대해달라는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
​
그 댓글에 달린 남편의 답글들도 있다.
​
그것은 지역과 나이를 묻고
​
그들의 사진을 쪽지로 보내보라는 답글들이었다.
​
남편과 공유해서 쓰던 아이디로 접속해보니
​
수많은 쪽지들이 도착되어있었다.
​
​
떨리는 손으로 하나 하나 열어보니,
​
십대아이부터 60대분들의 쪽지까지....
​
다양한 몸매를 들어낸 남자들의 육체와
​
색과 모양이 제각각인 자지의 사진들이 가득했다.
​
나역시 그 사진을 보면서 상상에 빠졌고,
​
꼭 내가 초대할 남자들을 선보듯 빠져갔다.
​
​
특히 그중에 60대 초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
어르신의 사진에서 내 눈이 멈추었다.
​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
그의 허벅지 사이로 발기하지 않고 축 처져있지만
​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물건을 보여주고있었다.
​
나도 모르게 그분의 자지를 바라보면서 군침을 삼키었고,
​
그 쪽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을 올린 사람의 아내됩니다.
​
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
저의 아버님같은 편안한 모습을 보았고,
​
시간이 되시면 통화가 가능하신지요.
​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답글을 쓰기까지는 삼십분이상을
​
썼다가 지우고, 썼다가 지우고, 고치고를 반복하였다.
​
보내기 버튼을 클릭한 순간
​
온몸의 힘이 다 빠져나가는 듯했다.
​
​
정신을 가다듬고 모니터를 끄려는데...
​
다시 쪽지함에는 1이라는 숫자가 떠있었다.
​
궁금하여 클릭해보니 바로 그 분의 답장이었다.
​
간단한 인사와 함께 폰번이 적혀있었다.
​
그 번호를 나의 휴대폰에 찍어놓고 방을 나왔다.
​
​
그리고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송신버튼을 눌렀다.
​
한동안 음악소리와 함께 벨소리가 들리다가
​
굵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응답이왔다.
​
여보세요~
​
......
​
혹...시, 쪽지 받으시고 전화주셨나요?
​
......아...네...
​
​
네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진속의 모습이
​
너무 아름답고 젊어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
그런데 남편분이 연락주실줄 알았는데...
​
아... 네.. 남편은 아직 모르고요.
​
제가 평소에 아버지같은 분과의 대화에 호기심이 많아서요..
​
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ㅎㅎㅎ
​
​
제가 어린시절에 아버지를 여의어서....
​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느끼겠네요...
​
저도 이사이트에서 한참 젊은 분들과 만나보기도 했습니다.
​
​
네... 전화로 긴 통화는 어려우니 시간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
그럼요.. 지역이 어디신지요?
​
편하신 시간과 장소 말씀하시면 제가 그곳으로 가겠습니다.
​
네 그럼 이번 주말에 가락시장 건너편에서 뵙죠...
​
네 알겠습니다.
​
​
그렇게 전화 통화를 끝내고나니 나의 온몸은 열꽃이 피어있었다.
​
이미 통화하는 동안 그분과의 섹스를 한것처럼...
​
샤워실로 이동하는 동안 하우스웨어를 벗어던졌고,
​
이미 속옷은 없는 상태라 바로 샤워기 아래 몸을 기대서서
​
스스로 가슴과 질구 주변을 사정없이 문질러댔다.
​
마치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상상속에서...
​
​
주말이되어서 아침부터 나만 분주하다.
​
남편과 딸아이는 아직 꿈나라에 있고,
​
그런 남편을 뒤로두고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을하며
​
속옷을 고르느라 옷장을 온통 뒤집어놓은듯...
​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속옷인 망사..
​
검은색 망사로된 팬티와 가슴 아래만 받쳐주는
​
검은색 브라를 꺼내놓고 거울을 바라본다.
​
​
오늘 만나는 그 분과의 섹스는 이미 기정사실처럼
​
나는 그분에게 안기기 위해 의상을 준비하고있었다.
​
띵똥~~ 문자 알림소리가 적막을 깬다.
​
가락시장 건너편에 00일식으로 12시까지 오세요.라는
​
그분의 짤막한 메세지가 열렸다.
​
나는 다 벗고있다는 사실 조차 잊은체로
​
바로 그분에게 답장을 보내었다.
​
네. 알겠습니다. 그시간에 뵙겠습니다.
​
​
12시가 되기도 전에 나는 그 일식집에 앉아있었다.
​
작은 방안에 앉아서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고있고
​
좌식이지만 의자처럼 된자리에 하늘거리는 주름치마를 입고
​
마치 선생님에게 교무실로 불려온 학생처럼 긴장하고있다.
​
​
잠시 후 문이 열리었고,
​
사진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인 그분이 문을 열었다.
​
나는 자리에서 벌떡일어서서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했고,
​
그는 나의 앞자리에 들어서서는 손을 내밀었다.
​
그분의 손을 가볍게 쥐고 악수를 나눈 후 우리는 앉았다.
​
다시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나누고나니
​
미리 그분이 주문한 음식들이 줄이어서 들어왔다.
​
​
처음에 우리는 별말없이 음식을 맛보고있었고,
​
그분이 따라주는 따끈한 정종을 함께 마시니
​
뜨거운 몸에 뜨거운 기운의 술까지 연합하여
​
나의 정신과 몸을 모두 혼란하게 만들어갔다.
​
​
그러는 와중에 그분의 경험담(?)들이 쏟아져나왔고,
​
역시 연륜이 있는 분이시고 자유로운 성향이 있기에
​
내가 경험해본 것보다도 더 많은 종류의
​
경험을 쏟아내고 계셨다.
​
​
그중에 내 귀에 쏙들어오는 내용은...
​
친구들과의 모임에 초대된 유부녀이야기...
​
십여명의 친구들과의 송년모임에 함께한 여자는
​
그분이 초대를 받아서 갔던 부부의 아내였고,
​
그 아내의 남편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
자신의 모임에 동반하여 간 것이었다.
​
​
당연히 목적은 섹스플레이였고,
​
그녀에게도 나와 같은 아빠와의 섹스를 꿈꾸는
​
근친섹스에 관한 환상을 지닌 아내였다.
​
​
근친섹스를 꿈꾸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
아빠를 어릴때 여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
​
또는 반대로 아빠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
성적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한 경우 였고,
​
부녀관계가 아닌 근친관계는 오히려 모자관게가
​
더 많다는 것도 그분으로부터 알게되었다.
​
​
그래서 그날 그 아내분은 그 모임에서 여왕처럼 받들어졌고,
​
저녁식사를 마친 이후로는 다음날 집에 갈때까지
​
천조각을 걸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다고한다.
​
물론 그녀가 원하는 남자들을 골라서 선택하였고,
​
결국은 한명도 선택 안받은 남자는 없었다는...
​
다만 두번이상 섹스를 즐기고나서
​
결국은 두 남자를 양옆에 끼고 잠이 들었다는...
​
​
그러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미 나는 다 젖었고,
​
두다리가 자연스럽게 풀리어서 열렸고
​
그분은 당연히 그런 상황을 아는지...
​
한쪽 다리를 뻗어서 나의 무릅을 벌리고있다.
​
발가락으로 살짝 나의 무릅을 툭 친것뿐인데
​
나의 두 다리는 활짝 열리었고,
​
그 사이로 그분의 발가락은 나의 허벅지를 타고
​
안쪽으로 들어와서 문을 두드렸다.
​
​
나에게 남편과의 섹스 스타일을 물어오면서
​
나의 망사 팬티위를 계속해서 자극하였고
​
남편이 올린 사진에 대해서 말하는 순간에는
​
왈칵 쏟아내는 나의 아래는 머리와는 다른 세계인듯...
​
사실은요... 그 사진의 모습은 제가 아니에요...
​
그 아이는... 우리 딸아이에요...
​
네? 딸요??
​
​
그말에 입구를 두드리던 발의 움직임도 멈추었고,
​
술한잔을 들이키더니 나의 눈을 깊이 바라만본다.
​
어서 더 말하라는 것처럼...
​
그래서 지난 이야기를 간단히 설명해드렷고,
​
그러는 와중에 계속해서 술잔을 기울이는 그분...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