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30일 목요일

어느 아내의 이야기 - 6

나는 집에 도착하여서 딸아이를 받아들고
​
딸아이의 방에서 아이를 재우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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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는 밖에 있는 화장실과 안방의 샤워실로 나뉘어서
​
샤워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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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마친 남편은 친구를 위해서 반바지 하나와
​
티셔츠를 준비하여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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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 옷을 입으니 발기된 성기가 튀어나올정도로 작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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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히려 당당한 모습으로 쇼파에 앉아있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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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들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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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건배를 외치면서 의기투합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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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나는 나도 모르게 딸아이 옆에서 잠이 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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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잠이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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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일지 몰라도 긴장했던 몸이 풀리면서 잠들었던
​
그 시간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단 꿀같은 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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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남편은 안방에서 잠이 들어있고,
​
친구는 쇼파에서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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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방에서 나오니 친구는 반갑다는 듯이 몸을 일으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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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뻘줌한 상태로 친구를 향하여 걸어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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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입었던 원피스 그상태로 다가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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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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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만 남은 상태로 원피스를 벗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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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
친구 역시 자신을 가리고있던 작은 옷조각을 벗어던졌고,
​
지난번과는 달리 안방에 남편이 있건 말건
​
나에게 달려들어서 나를 번쩍 안아들었다.
​
그리고는 가야금을 연주하듯 나의 가슴과 허리,
​
배위와 아래 배꼽을 지나서 숲속까지
​
여유롭게 거닐고있는 친구의 입과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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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손은 이미 나의 질구 안으로 들어와서
​
동굴을 탐험하듯 여기 저기로 나의 지스팟을 찾고있었고,
​
나는 두눈을 뜨지도 못하고 질끈 감은 상태로
​
그렇게 나의 몸을 연주하고있는 친구의 손길과 입김을 느끼고있었다.
​
​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나의 입에서는 신음이 새어져나왔고,
​
그 신음이 점점 노래소리가 되어서 커지고있었으니...
​
그상태로 나를 눞히고 친구가 위로 올라탄다.
​
지난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
내가 그이의 무릅위에 올라타서 노닐어서 그런지...
​
​
위로 올라와서는 나의 숲을 두손으로 갈라놓고
​
그 안쪽의 휴화산을 활화산으로 만들어가고있다.
​
그러는 친구의 아래쪽이 나의 손에 닿았고,
​
그 성기를 붙잡아서 나의 입쪽으로 끌어당겼다.
​
​
거꾸로 보는 그 친구의 성기는 더더욱 크고 굵게 보였고,
​
그러한 성기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두손으로 감싸쥐었고,
​
쪽~~쪽 소리가 날 정도로 여기저기를 키스해가며
​
그의 성기를 느끼고 있었다.
​
​
그러는 사이 이미 젖을 대로 젖어버린 나의 질구는
​
그이의 혀와 입술에 점령당해있었고,
​
말라버릴 수 없다는 듯이 끝없이 흘러나오는 용암은
​
그이의 입가와 혀를 계속해서 적시고있었다.
​
​
그이는 이렇게 시간이 가는게 아까운듯이
​
나의 몸을 반듯이 뉘워놓고는 위에서 나의 몸을 포개어왔다.
​
나의 두다리는 활짝 열리면서 그이의 허리를 감싸쥐었고,
​
도망을 못가게 하듯이 나의 두 발은 꼬아서 묶어버렸다.
​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이의 굵고 딱딱한 막대는
​
나의 질벽을 긁어가면서 삽입되어왔고,
​
​
그러한 그이의 허리는 다리로, 양쪽 날개쭉지는 두손으로 감싸안고
​
다시는 나에게서 도망가지 못하도록 끌어안았다.
​
그러는 나의 모습이 사랑스러웠는지...
​
나의 두볼을 감싸안고는 얼굴이 침으로 범벅이 되도록 키스를 퍼붓는다.
​
그러면서도 쉬지않고 움직여주는 그이의 허리가 감사할뿐이다.
​
​
처음에는 밀고 들어오는 그이의 성기가 부담스러웠다면,
​
지금은 더 질벽을 긁어 주었으면....
​
더 깊이 들어와서 질구입구까지 꾹꾹 눌러주었으면....
​
하는 바램으로 그이의 율동에 맞추어서 허리를 움직이고있는 나...
​
​
점점 허리운동이 고조 될수록 나의 신음소리는 노래소리로 바뀌어갔고,
​
오히려 이제는 남편이 들어줬으면...하는 마음으로 나를 표현하고있다.
​
당신이 그렇게 원했듯이 내가 이렇게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있어요~~
​
라고 크게 외치고 싶은 마음이 그대로 신음소리로 나타나나보다.
​
그런 내마음을 알아차린 건지...
​
​
안방쪽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들여온다.
​
하지만 이미 나는 그런것에 신경쓸 정신이 없다.
​
이미 몸은 그이에게 맡기어져있었고,
​
이제는 남편이 아니라 딸이와서 처다보더라도 멈출수없는 상태가 되버렸다.
​
​
쇼파앞에 있는 테이블에 남편은 이미와서 앉아 있었고,
​
남편과 친구는 서로 눈짓으로 무언의 합의(?)를 한듯
​
자신이 해야할 일에만 집중하고있었다.
​
남편은 친구가 삽입하고있는 그곳을 가까이서 보려고 다가왔고,
​
친구는 그걸 아는지, 자랑스럽게 자신의 허리를 들어서
​
자신의 성기가 너의 아내의 보지에 박혀있다는 시위를 하듯이...
​
아까보다 더욱 힘있게 박아대기 시작한다.
​
​
그런 모습을 보던 남편은 핸드폰을 들이대더니 가까이서 사진을 찍기시작했다.
​
그이의 털과 나의 숲이 한데 어울어진 검은 숲을 찍고,
​
몸과 몸이 조금 떨어져서 흉칙한 물건이 빠져나올때의 모습과
​
다시 박히어서 흔들리고 있는 나의 뱃살까지도...
​
​
그리고는 친구의 등뒤로 돌아가서 쇼파에 앉는 남편...
​
이제 친구는 더 자세히 보란듯이 나를 감싸안고 밀착해온다.
​
그러고나니 자연스럽게 나의 두다리는 벌려진 가운데
​
허리를 숙여주니 둘이 합쳐져있는 곳이 적나라하게 보일것이다.
​
그곳을 연속으로 촬영을하는 듯하더니...
​
​
잠시후 뜨거운 혀가 우리 둘의 물건 사이로 다가온다.
​
나의 질구 아래쪽의 벌어져있는 곳을 할타보면
​
남편은 자연스럽게 친구의 성기도 할타...아니 빨아주는 듯하다...
​
그럴때마다 친구의 입에서는 참으려는 듯한 신음이 터져나온다.
​
​
나역시 그러한 상상속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
남편이라는 사람에게 다른 남자와의 섹스하는 장면을 보이고
​
그 삽입되는 곳을 손도 아닌 남편의 혀와 입술로 만져주니
​
그 흥분도는 이루 말할 수 가 없는 듯하다.
​
​
그리고 잠시후...
​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나의 질구에 이물질이 들어온다.
​
아니 남편의 작지만 긴 성기가 함께 들어오려한다...
​
친구는 오히려 그것이 더 자극이 되는지...
​
허리를 부르르 떨면서도 천천히 삽입운동을 하고 있다.
​
​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남편은 자신의 성기를 집어넣어보려고
​
나의 꽉차있는 질구에 친구의 성기를 옆으로 밀어내면서라도
​
나의 질구 안으로 들어오려 발악하고있다.
​
​
나의 애액과 친구의 점액으로 자꾸 미끌어져만 가는 남편...
​
순간 남편이 불쌍하게 느껴진다..
​
긴장했던 나의 두 다리를 조금은 힘을 빼보고,
​
근육을 이완시켜본다...
​
​
그러고나니 작은 틈이 보이나 보다...
​
남편은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다.
​
나의 질구입구가 찢어질거같은 느낌이지만,
​
역시 여자의 질구는 아이의 머리를 통과할 정도로
​
충분히 늘어나는가보다...
​
​
친구의 굵은 성기가 박힌 그곳에
​
억지로 들어왔지만, 남편의 귀두부분이 함께 들어와있다.
​
나로서는 더이상 버티지 못할만큼의 큰 자극이 온다.
​
​
하지만 나보다 두 남자의 자극이 더 큰듯하다.
​
한참을 잘 참아오면서 삽입하던 친구의 성기가
​
갑자기 부풀어올랐고,
​
남자끼리 부비부비하고있는 남편의 성기 또한
​
더 딱딱해지면서 나를 찌르고있다.
​
​
어느 순간이 되어서 서로 움직이지도 않으면서도
​
꿀럭... 꿀럭...
​
동시에 정말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아내고 있다.
​
그리고 잠시후...
​
두개의 성기가 서시히 바람이 빠지듯이 작아지더니
​
나의 호흡에 의해서 둘다 밀려나고만다...
​
​
그리고 나서 나의 질구안에서 흘러나오는
​
두남자의 다른 유전자로 만들어진 뜨거운 정액들...
​
그 모습을 남편은 멍한상태로 바라보고있었고,
​
친구는 나의 몸위에서 내려와서 그런 남편의 모습을 바라보고,
​
나역시 그런 두남자의 얼굴을 번갈아가면서 보고있으려니...
​
참으로 쑥스럽고 부끄럽기 그지 없는 순간이다.
​
​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안고 있으려니
​
아직도 벌어져있는 나의 두다리가 더욱 벌어지면서
​
흘러나오는 질구의 정액을 빨아먹는 이가 있다!!!
​
​
남편이다...
​
자신과 함께 친구가 아내의 질구안에 싸질러놓은 정액을...
​
그날은 모르고 먹었다지만...
​
오늘은 그 모습을 직접보고 자신도 사정한 그곳을...
​
너무나도 개걸 스럽게 먹고있다.
​
​
친구도 그 모습을 보면서 놀라와했지만,
​
그러고있는 남편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
나의 보지에서 모든 정액을 다 먹겠다는 일념으로 빨고있다.
​
친구는 그러한 모습을 보며,
​
남편의 핸드폰을 집어들고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한다.
​
가까이 들이대고 남편이 아내의 보지를 빨고있는 장면...
​
두명의 정액이 흥건하게 흘러내리는 모습까지...
​
​
남편은 이제 다 빨았는지...
​
축축히 젖어있는 입술과 그 입 주변의 흥건한 점액상태로
​
나의 얼굴로 다가온다.
​
나에게 키스를 요구하지만 내 애액과 함께
​
두남자의 정액을 머금은 남편의 입술을 빨아준다는게...
​
역겹게 느껴졌다.
​
​
하지만 그러한 나의 보지도 아랑곳하지 않고
​
사랑스러운듯이 빨아주는 남편의 모습을 보고나니
​
나역시 남편의 사랑이 눈에 보이는 듯하여
​
서슴치 않고 다가오는 남편의
​
두 볼을 잡아서 딮키스에 응해주었다.
​
​
그러는 모습을 부러운듯 바라보는
​
친구의 모습을 눈에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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