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8일 화요일

아내의 여행 - 6

똑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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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커텐사이로 붉은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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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속살을 비추려는 듯 환하게 들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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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은 여행의 피로함이 긴장의 풀림과 동시에 몰려와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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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깊은 단잠을 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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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일으켜 노크소리가 들리는 문을 향해 계단을 내려서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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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슬립차림 모습의 나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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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한적인 상태에서 이마위로 머리를 쓸어넘기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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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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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왼쪽 팔목에 하얀 수건을 얹고 서 있는 직원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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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보다도 하얀 이를 들어내며 미소로 나를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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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의 모습을 반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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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문만을 열어준뒤 돌아서서 거실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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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뒤에서 바라보는 직원의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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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신을 통과하여 아침햇살이 비치고있는 모습이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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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느끼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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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천천히 거실 중앙을 향해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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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음식이 담긴 수래를 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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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오는 인기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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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들어오면서 벗어놓은듯한 망사 팬티가 바닥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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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발견한 순간 나는 오히려 귀찬타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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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천천히 몸을 굽히면서 망사 팬티를 주워 손가락 사이에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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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손가락에 걸고 마치 옷고름을 올려넘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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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위에 손을 걸쳐놓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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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 팬티 사이로도 아침 햇살이 통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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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바로 뒤에 음식테이블이 멈추고나서야 뒤로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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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따라온 직원은 마치 어떠한 명령을 기다리는 하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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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앞으로 공손히 모으고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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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엄마에게 야단을 맞으며 서있는 아이의 모습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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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려진 하얀 수건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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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눈은 내가 주워올린 망사 팬티에 꽂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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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모습을 한참 바라보다가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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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모아진 두손위에 팁을 주듯이 살포시 팬티를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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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검은 얼굴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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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하얗게 보이는 그의 이빨이 더 많이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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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 팬티를 잡으려고 두손을 풀고 팬티를 집어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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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나올듯이 탠트를 치고있는 그의 하얀 반바지에 눈이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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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은 친구의 섹스 모습만을 바라보고 잠들어버린 것이 못내 아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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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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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말없이 눈빛으로만 그에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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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옆쪽의 침실에 누워있는 친구들 한번 바라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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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빛을 따라 자신의 반바지를 천천히 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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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도 다가오거나 겁탈하려는 마음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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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이 서서 나의 다음 명령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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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내가 다가가서 그의 앞에 가까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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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크고 검은 자지 끝이 나의 슬립앞을 긁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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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자지가 지나간 슬립의 겉에는 그의 흔적이 뭍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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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크고 검은 자지를 나의 두손으로 감싸안으며 아래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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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을 꿇고 그의 자지의 향기를 맡아보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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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맛난 바나나를 빨아먹듯이 혀로만 핥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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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을 많이 했는지...그곳의 냄새는 특유의 냄새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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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것이 나의 성감을 오히려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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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적극적으로 혀와 입을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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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굵고 단단한 바나나를 먹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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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손에 들고있는 팬티를 얼굴에 문지르며 몸을 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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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은 위로 치켜뜨고 그의 행동을 바라보면서 더 맛나게 빨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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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안가 그의 바나나가 더욱 부풀고 커지는 듯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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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젓을 뜨겁게 통과하는 많은 양의 정액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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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양손으로 잡고있던 그의 엉덩이를 더 꽉 잡아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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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그의 자지 끝이 목젖을 지나 더 깊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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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깊이 들어가서 잠시 온몸을 경직하며 멈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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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내려다보며 나의 두 볼을 감싸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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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빛을 바라보면서 서서히 내 얼굴을 뒤로 물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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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떨어져가는 그의 자지 끝을 바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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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하고 떨어지려는 한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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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혀를 내밀어서 그 마지막 한방울까지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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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끝이 혀와 닿는 순간의 짜릿함을 몸으로 표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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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도 그 딱딱함은 유지되어있는 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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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잡고있던 두손으로 양볼을 위로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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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따라서 일어서고 그의 키스 공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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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정액이 아직도 남아있는 나의 입술과 입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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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청소하듯 정열적으로 키스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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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하면서 내가 뒤로 물러나다가 쇼파에 걸려넘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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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쇼파에 앉게된 나를 서서 잠시 바라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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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앞에 무릅을 꿇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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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다음행동을 나는 벌써부터 기대하듯 살포시 다리를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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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슬립안에는 그가 흘린 정액보다 더 많은 양의 물기를 머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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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금다 넘쳐서 양쪽 허벅지를 데칼코마니처럼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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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덮혀있던 슬립을 걷어올릴것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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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의 입술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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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으로부터 올라오면서 흘러내린 모든 액을 다 마셔버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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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을 한 양쪽 부분을 혀를 길게 내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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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개가 얼굴을 핥아 주듯이 쭈욱 거슬러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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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샘솟고 있는 나의 보지 안쪽을 막아버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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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세워서 밀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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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흩어진 머리를 잡아가면서 더욱 끌어드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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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길게 나의 보지 주변에서 나를 애타게 만들고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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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를 나의 위로 올라오도록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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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덥다는 듯이 윗도리를 벗어제치고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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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끝부분에 엉덩이를 걸치듯 있는 자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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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고 굵은 자지로 돌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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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순간이 너무나 큰 힘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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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골반이 열리며 아이를 낳을듯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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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굵고 시커먼 자지가 다 들어온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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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못 움직일 정도로 꽉 끌어안아서 잠시 멈추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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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포만감을 느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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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추어서 그의 꿈틀거리는 힘줄을 질벽의 모든 세포가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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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힘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저장하려는 듯 천천히 움직이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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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이미 맛본 상황에서 마음이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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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속도를 올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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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져있던 나의 다리를 하나씩 옆으로 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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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깨에 걸쳐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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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반으로 접듯이 눌러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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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쇼파끝을 잡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모양으로 왕복운동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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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를 한참한 후에 멈추고는 살며시 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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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널부러지는 나의 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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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눈빛을 따라서 내 스스로 뒤로 돌아서 허리를 숙여서 쇼파를 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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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다리를 살짝 열더니 바로 삽입을 하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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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뒤에 앉아서 하트모양의 나의 뒤태를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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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혀로 허벅지와 동시에 보지를 지나 항문까지 핥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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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긴혀를 내밀어서 아래에서 위로 혀를 놀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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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헉할 정도로 갑작스럽고 강하게 삽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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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쏙들어간 허리를 잡고 강한 펌핑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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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만들어내는 섹소리와 신음소리에 이미 친구는 깨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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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의 모습을 누워있는 침대에서 자신을 위로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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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렇게 바라보고있는 친구의 눈과 마주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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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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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아왔던 신음이 아닌 비명을 질러가면서 나역시 절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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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