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3일 월요일

열려라 참깨(제5화 변화II)

섹스중에 나눈 이야기는 그 순간일 뿐이다.
 
그리고 난 정상의 상태로 돌아오고......나의 머릿속에는 역시 불임에 대한 일이 너무나 큰 충격으로 다시 다가온다.
 
한 여자이며.....아내로............
 
그로 인한 충격은 나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었고........그렇게 나의 시간은 흘려갔다.
 
그리고 나에게 돌아온 것은 우울증.................
 
이런 생활을 나와 남편은 한번 이런 상황을 정리할 시간이 오게 되었다.
 
간단한 술 한 잔을 하면서 그때가 아마 결혼 3주년 기념일 4월 OO일이었던 것 같다. 우리들끼리 기념일을 축하하는 날이었다.
 
나) 고마워 지금까지 자기도 고생했고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고
남편) 이렇게 이쁜 당신 만나서 좋고 당신도 살림한다고 고생하고 우리집일도 고생하고 뭐 잘하고 있다 우리 결혼 잘 한 것 같다.
나)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맙고
남편) 우리 이쁜이 고생했다. 진짜
나) 고생은........당신에게 미안하지.......
남편) 왜 미안해? 당신이 미안할 것이 뭐있어?
나).................불임이니깐.......
남편) 그런 것 왜 신경을......됬다......난 당신과 있는 것이 더 좋다.
나) 그래도 우리도 아이놓고 해서 살아야 하는데.......당신이 나 잘못만나서 맨날 아픈 나만 뒤처리하고...........
남편) 나 그런 당신 알고 사귀었고 결혼한거야.
나) ..............그래서 당신이 더 고맙죠.........
남편) 고맙고 할 것도 없어. 우리 둘의 행복을 위해서 이젠 살아가면 되지.
나) 행복...........
남편) 당신은 어떨 때 즐겁고 행복하고 했어?
나) 당신과 함께 여행도 가고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고............보지할때도 좋고
남편) 비중은 어느것이 가장 큰 것 같아?
나) 그냥 같이 있는 시간............그리고 같이 섹스하고 하면 아무래도 더 사랑하는 것 같아서 더 좋고......보지도 더 좋고........
남편) 그럼 혼자 있을때는 좀 심심하겠네............나 일하려 가면...........
나) 잠도 자고 집청소도 하고........뭐 자위도 하고.......티비도 보고........당신오면 같이 있고......
남편) 그래......그럼 뭐가 당신은 당신에게서 가장 즐거운지 모르는거야?
나) 당신과 있을때가 제일 좋다니깐....
남편) 나와 같이 있을 때 말고........나없을 때 당신 혼자 뭔가 배우거나 해보고 싶거나 뭔가 하면 즐겁다거나 그런것들은 전혀 없어?
나) 아직은..........그냥 보지........자위하면 좋으니깐.....요즘 자주 하는 것 같은데...
남편) 그럼 보지쪽에 우선 집중해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것은 어때?
나) 어떻게?
남편) 당신은 진짜 보지가 뭐라고 생각해?
나) 보지 뭐 ...........당신이랑 과거에 말한거지
남편) 웅 난 그냥 그렇게만 생각할거다.
나) 보지는 출산할 때와 생리기능과.......그리고 섹스 할 때......그러면 출산할때는 내보지는 안되니깐 섹스 말하는거고...........그런데 자기 정말 내가 보지 그렇게 해도 괜찮겠어?
남편) 난 괜찬어......당신이 행복하고 즐겁다면.......
나) 당신에게 미안해서 그렇지......다른 여자들은 애도 잘 놓고 하는데......왜 나는 이러는지 모르겠다...흑흑흑 왜 내인생은 이렇게 꼬이지.......
남편) 당신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반대로 생각해봐라. 우리 애없이도 잘 살수 있다. 대신 당신은 즐겁게 즐길수 있자나......다른 용도로 더 많이 좋으면 되는거자나. 다른 여자들보다.....더 많이 즐거우면 되지.
나) 미안해서 그렇지......애도 못놓는데......보지까지 막 벌리고 다니면......당신에게 너무 미안하니깐 그렇지 ......흑흑흑
남편) 당신 웃겨......그러니 벌리고 다니고 싶긴 한가보네 하하하
나) 나도 여자인데 자지 하면 좋지 당연히 ..........웃지마......난 심각한데......
남편) 여보........난 당신 정말 사랑해.........당신 자체도.......당신의 모든 부분을 다 사랑해. 뭐가 걱정이야........
나) 나중에 나랑 헤어질 것 아니지.......
남편) 왜 헤어진다고 생각해?
나) 애기도 못놓고....보지도 다른 자지랑 했다고.......
남편) 음 내가 하라고 한거면 괜찮지? 부부간의 합의니깐
나) ...........그래도...............
남편) 여보.......내가 생각하는 것은.......당신이 만약 더 이상의 즐거움이 없어지고 지금처럼 이렇게 우울한 나날을 계속 보내는 것이 더 속상하다.
나) 그렇다고 해도...........
남편) 만약 당신이 뭔가를 해서 즐겁고 스트레스도 풀고해서 좀 밝아지면 난 그것이 더 좋다.....뭔가를 하는 그것이 설사 보지라도.......
나) 나만 즐겁자나 흑흑흑
남편) 여보......만약 당신이 보지가 즐거워서 지금처럼 우울하지 않아지고....즐거워지고 하면.....과거의 당신처럼 즐겁게 살거고........그리고 나에게도 더 잘해줄거고.......그럼 당신도 좋아지고 나도 좋아지고.......우리사이 변하는 것 없어.........
나) 정말 모르겠어............그런데 정말 고마워................당신이 그렇게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남편) 여보.......꼭 보지 다른 자지랑 하란 것이 아니야.....뭔가 즐거움을 찾아보란거지.......만약 그 즐거움이 보지라도 난 괜찮다는거야
나) 알아요 무슨말인지.......그렇게 까지 생각해줘서......나도 변해볼께요...
 
그날 이후 나는 나 스스로도 변해보기 위해 노력했고.........
 
그냥 마음을 편하게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부터 난 남편과의 섹스 중 대화가 점점 더 심해져 갔다.
과거에는 생각지 못한 말들을 난 섹스 중에 말을 했다.
 
여보.....내보지 막 돌려줘......이자지 저자지.......
자지들이 내보지 막 박았으면 좋겠어........
나 개보지야.......다른 자지들에게 보지 다 벌려주는........
아무나 막 박아줘........
돈 준다면 다 벌리는 개보지니깐 막 박아줘.........
내보지는 여기저기 다 벌리는 보지야.......
아무 좃물 다 받는 개보지야.......
좃물 보지에 싸면 너무 좋아.......좃물 내보지에 다 싸줘.......
 
이렇게 난 서서히 변해간다.......아니 변한 것 같다.......아니 변했다........

열려라 참깨(제4화 변화)

남편과 찾아간 병원........마음이 무겁다.
하지만 남편은 말한다........원래 이런 것 자주 검사하고 해야한다고........위로의 말을 한다. 하지만 나도 알고 있다.
신체적으로 엄청 건강한 남편........
그런데 반해 환절기마다 감기며..........한달에 한번씩 생리는 엄청난 생리통에....많은 출혈.......심한 경우는 하혈도.........그렇게 난 신체적인 조건이 좋지 않았다.
 
그렇기에 병원이 싫었다.
 
그리고 검진 결과...........역시........나에게 좋지 않은가보다.........
자궁에 근종이 있다고 그런데 그 근종이 양쪽 나팔관에 있다고.......
한쪽 나팔관쪽은 아주 커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임신확률이 반으로 줄어든거다.....그런데 다른 나팔관쪽도 작은 근종이 있다니 확률은 반으로 더 떨어진다........그리고 자궁 역시 약해서 착상도 잘 안된다고.......그럼 더 떨어진다.......확률은.......50%에서 25%.......그리고 다시 떨어져서 14.5%...........이건 숫자상 그렇다..........
그리고 남편만 남고 나보고 밖에 나가있으라고 한다.
 
난 상태를 짐작할 수 있었다.
양쪽 나팔관에 근종에 자궁에 착상이 안된다면.......거의 불임이다.............
 
앞이 캄캄하다........
 
그리고 나서 남편은 걱정말라고 한다. 근종을 수술하면 건강상 문제가 없으니 걱정말라고 큰 수술도 아니라고 복강경수술을 하면 개복수술하는 것 아니니 괜찮다고..........
 
임신을 물으니 그냥 웃으면서 답한다.
 
다 될거라고......걱정말라고...........근종을 제거하면 난소는 역할을 양쪽다 못한다. 나팔관에서 난소가 나오는데 그 나팔관에 근종을 제거하면 나팔관은 난소를 생산하지 못한다........그럼 임신이 안된다........나도 이건 감으로 알고 있는데 남편은 웃는다........
 
그리고 몇 주 뒤 남편과 나는 섹스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나) 여보 좋아......너무 좋다.......더 해줘........
남편)자기보지도 너무 좋은데.....이런보지 나 혼자 박네........
나)왜 싫어?
남편)아니 좋아서........왜?
나)아니 난 당신이 처음이고 잘모르니깐 다른 자지들이 어떤지.....
 
난 나의 신음과 보지의 느낌이 커지는 것을 느꼈다.........
 
남편) 왜 갑자기 보지가 그래......다른 자지 땡겨?
나) 아니 그냥 궁금해서........하면 어떤가.......
남편) 해보고 싶음 해보면 되지.......뭐 어때서.......내가 허락하자나........
나) 웅.....알었어............보지 이렇게 계속 하고 싶어..........
남편) 어자피 우리 당분간 임신 계획 없으니깐........편하게 즐겨봐...
나) 그래도 결혼한 유부녀인데 보지를 막 그럼 안되자나....당신건데.....
남편) 내거니깐 난 괜찮다고......그리고 보지는 당신에게 있자나....
나) 아~~더 박아줘......
남편) 그래 보지는 자지가 이렇게 박으라고 있는거자나
남편) 나중에 임신하면 되니깐......보지는 보지의 또 다른 용도로 사용해야지
나) 웅 그럴게........더 박아줘.....
남편) 무슨 용도로 사용할건데.......
나) 자지들이 박는 용도......이자지 저자지 다 박도록.......내보지에........
남편) 다른자지랑 하고 싶지.......
나) 웅......다른자지들이랑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남편) 많이 벌려줄거야?
나) 웅 다 벌려줄거야......자지들 다 박게.......좃물 보지에 다 받을거야...
남편) 보지 이제 즐기면서 살자
나) 웅 내보지 개보지처럼 다 대줄거야.....아~~~내보지 너무 좋아......
 
이렇게 우리의 섹스중 대화가 이어졌고.....절정에 달한다.......

열려라 참깨(제3화) 복병

30대 초반에 난 결혼을 했고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나름 작은 아파트지만 서울 경기권에서 전세를 마련하였고 남편과 단 둘만의 즐거운 생활을 시작했다.
 
행복할 줄만 알었던.......신혼생활은 전혀 반대였다.
 
몰론 남편과의 문제는 전혀 없다. 언제나 나를 위해 주고, 나를 항상 이뻐해주고......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다만 시댁에 적응이 잘 되지 않는다.......시댁의 방식이며, 시댁 식구들 모두......하지만 나와 남편은 그럴수록 더 섹스를 자주 하게 되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남편은 나에게 결혼전에도 그렇지만 항상 말했다.
 
절대 어떤 이유라도 잠자리는 같이 한다. 절대 각방하지 않는다.
그리고 특히 싸운 날이면 더욱더 싫어도 섹스를 해야 한다고......솔직히 우린 지금까지 싸운날은 없다고 보면 된다. 화가 나도 참는다 서로서로.....
그렇지 않을 때 우리도 인간이다 보니 목소리가 좀 올라간다.......하지만 나나 남편은 좀 뒤에 참는다.........그리고 섹스를 한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우린 싸우지 않는다.......
 
그래서 많아지는 섹스는 다른 부분도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된다.
나도 솔직히 이 남자와 결혼을 했으니........연애시절에는 그렇게 편하지 않았지만 결혼후에 하는 섹스는 정말 편하게 한 것 같다.
헤어짐과 이별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졌으니.........
 
그러니 더욱더 대화의 농도나 깊이도 더해졌다.
포르노에 나오는 다른 자지도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자위도 시작하게 되었고 그런 모든 부분까지 남편은 나를 더 편하게.....그리고 다 이해해 주었다.
 
결혼3년차가 되었고, 나이도 34이다.
 
다른 곳으로 전세를 옮겼다........내집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 내집 다들 내집 내집이란 소리를 하는지 알 것 같다.
 
새롭게 옮긴 곳에는 나름 기존의 집보다 더 좋아졌다. 힘든 이사를 하고 나서 나의 3년차 결혼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찾아오는 좋지 않는 소식이 있었다.
 
34인데 아직 임신이 되지 않자.....양가에서 서서히 말이 나오기 시작한다.
많은 노력을 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나와 남편은 병원을 찾아가보자고 권했다.
 
임신..........새로운 생명의 잉태.........
 
정말 어려운가보다..................
 
그리고 그런 일이 왜 나에게..............

어느 아내의 이야기 - 12

남편이 사용하는 서재에 있는 컴퓨터를 가끔 이용한다.
​
딸아이와 남학생들과의 섹스가 있고난 후 부터는
​
만화나 야한동영상을 주로 찾아서 보게됬고,
​
그 내용은 주로 유부녀의 불륜이나
​
선생님과 학생들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학교물...
​
​
그리고 엄마와 아들과의 근친섹스까지
​
이곳저곳 사이트들을 보다보니 상상도 못했던
​
다양한 종류의 섹스플레이들을 접하게 된다.
​
그러던 어느날...
​
​
자신들이 직접 찍어서 올린다는 사진게시판을 보고있자니...
​
어디서 많이 보던 몸매의 여자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
더구나 남편이 쓰고 있는 닉네임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
​
그것은 두명의 남자에게 앞뒤로 삽입을 당하고있는
​
쓰리섬의 기본자세라는 침대위의 모습이다.
​
침대 주변의 배경은 모자이크로 처리를 했지만
​
십여년을 봐오던 바로 우리집의 안방이다.
​
물론 그녀는 우리 딸이었고...
​
그럼 당연히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남편...
​
​
실제 딸아이가 남편을 따라다니면서
​
학생들이 아닌 나이가 있는 남자들을 만나고있고
​
그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잘알면서도
​
실제 사진으로 그 모습을 보니
​
나의 마음이 허공을 떠다니는 기분이다.
​
​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사진들에 이어진
​
댓글들을 차근차근 읽어나갔다.
​
대부분의 글들이 딸과의 섹스플래이라는 것은 모르고
​
아내가 너무 젊고, 몸매가 좋다고....
​
자신들도 초대해달라는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
​
그 댓글에 달린 남편의 답글들도 있다.
​
그것은 지역과 나이를 묻고
​
그들의 사진을 쪽지로 보내보라는 답글들이었다.
​
남편과 공유해서 쓰던 아이디로 접속해보니
​
수많은 쪽지들이 도착되어있었다.
​
​
떨리는 손으로 하나 하나 열어보니,
​
십대아이부터 60대분들의 쪽지까지....
​
다양한 몸매를 들어낸 남자들의 육체와
​
색과 모양이 제각각인 자지의 사진들이 가득했다.
​
나역시 그 사진을 보면서 상상에 빠졌고,
​
꼭 내가 초대할 남자들을 선보듯 빠져갔다.
​
​
특히 그중에 60대 초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
어르신의 사진에서 내 눈이 멈추었다.
​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
그의 허벅지 사이로 발기하지 않고 축 처져있지만
​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물건을 보여주고있었다.
​
나도 모르게 그분의 자지를 바라보면서 군침을 삼키었고,
​
그 쪽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을 올린 사람의 아내됩니다.
​
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
저의 아버님같은 편안한 모습을 보았고,
​
시간이 되시면 통화가 가능하신지요.
​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답글을 쓰기까지는 삼십분이상을
​
썼다가 지우고, 썼다가 지우고, 고치고를 반복하였다.
​
보내기 버튼을 클릭한 순간
​
온몸의 힘이 다 빠져나가는 듯했다.
​
​
정신을 가다듬고 모니터를 끄려는데...
​
다시 쪽지함에는 1이라는 숫자가 떠있었다.
​
궁금하여 클릭해보니 바로 그 분의 답장이었다.
​
간단한 인사와 함께 폰번이 적혀있었다.
​
그 번호를 나의 휴대폰에 찍어놓고 방을 나왔다.
​
​
그리고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송신버튼을 눌렀다.
​
한동안 음악소리와 함께 벨소리가 들리다가
​
굵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응답이왔다.
​
여보세요~
​
......
​
혹...시, 쪽지 받으시고 전화주셨나요?
​
......아...네...
​
​
네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진속의 모습이
​
너무 아름답고 젊어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
그런데 남편분이 연락주실줄 알았는데...
​
아... 네.. 남편은 아직 모르고요.
​
제가 평소에 아버지같은 분과의 대화에 호기심이 많아서요..
​
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ㅎㅎㅎ
​
​
제가 어린시절에 아버지를 여의어서....
​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느끼겠네요...
​
저도 이사이트에서 한참 젊은 분들과 만나보기도 했습니다.
​
​
네... 전화로 긴 통화는 어려우니 시간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
그럼요.. 지역이 어디신지요?
​
편하신 시간과 장소 말씀하시면 제가 그곳으로 가겠습니다.
​
네 그럼 이번 주말에 가락시장 건너편에서 뵙죠...
​
네 알겠습니다.
​
​
그렇게 전화 통화를 끝내고나니 나의 온몸은 열꽃이 피어있었다.
​
이미 통화하는 동안 그분과의 섹스를 한것처럼...
​
샤워실로 이동하는 동안 하우스웨어를 벗어던졌고,
​
이미 속옷은 없는 상태라 바로 샤워기 아래 몸을 기대서서
​
스스로 가슴과 질구 주변을 사정없이 문질러댔다.
​
마치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상상속에서...
​
​
주말이되어서 아침부터 나만 분주하다.
​
남편과 딸아이는 아직 꿈나라에 있고,
​
그런 남편을 뒤로두고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을하며
​
속옷을 고르느라 옷장을 온통 뒤집어놓은듯...
​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속옷인 망사..
​
검은색 망사로된 팬티와 가슴 아래만 받쳐주는
​
검은색 브라를 꺼내놓고 거울을 바라본다.
​
​
오늘 만나는 그 분과의 섹스는 이미 기정사실처럼
​
나는 그분에게 안기기 위해 의상을 준비하고있었다.
​
띵똥~~ 문자 알림소리가 적막을 깬다.
​
가락시장 건너편에 00일식으로 12시까지 오세요.라는
​
그분의 짤막한 메세지가 열렸다.
​
나는 다 벗고있다는 사실 조차 잊은체로
​
바로 그분에게 답장을 보내었다.
​
네. 알겠습니다. 그시간에 뵙겠습니다.
​
​
12시가 되기도 전에 나는 그 일식집에 앉아있었다.
​
작은 방안에 앉아서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고있고
​
좌식이지만 의자처럼 된자리에 하늘거리는 주름치마를 입고
​
마치 선생님에게 교무실로 불려온 학생처럼 긴장하고있다.
​
​
잠시 후 문이 열리었고,
​
사진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인 그분이 문을 열었다.
​
나는 자리에서 벌떡일어서서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했고,
​
그는 나의 앞자리에 들어서서는 손을 내밀었다.
​
그분의 손을 가볍게 쥐고 악수를 나눈 후 우리는 앉았다.
​
다시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나누고나니
​
미리 그분이 주문한 음식들이 줄이어서 들어왔다.
​
​
처음에 우리는 별말없이 음식을 맛보고있었고,
​
그분이 따라주는 따끈한 정종을 함께 마시니
​
뜨거운 몸에 뜨거운 기운의 술까지 연합하여
​
나의 정신과 몸을 모두 혼란하게 만들어갔다.
​
​
그러는 와중에 그분의 경험담(?)들이 쏟아져나왔고,
​
역시 연륜이 있는 분이시고 자유로운 성향이 있기에
​
내가 경험해본 것보다도 더 많은 종류의
​
경험을 쏟아내고 계셨다.
​
​
그중에 내 귀에 쏙들어오는 내용은...
​
친구들과의 모임에 초대된 유부녀이야기...
​
십여명의 친구들과의 송년모임에 함께한 여자는
​
그분이 초대를 받아서 갔던 부부의 아내였고,
​
그 아내의 남편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
자신의 모임에 동반하여 간 것이었다.
​
​
당연히 목적은 섹스플레이였고,
​
그녀에게도 나와 같은 아빠와의 섹스를 꿈꾸는
​
근친섹스에 관한 환상을 지닌 아내였다.
​
​
근친섹스를 꿈꾸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
아빠를 어릴때 여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
​
또는 반대로 아빠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
성적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한 경우 였고,
​
부녀관계가 아닌 근친관계는 오히려 모자관게가
​
더 많다는 것도 그분으로부터 알게되었다.
​
​
그래서 그날 그 아내분은 그 모임에서 여왕처럼 받들어졌고,
​
저녁식사를 마친 이후로는 다음날 집에 갈때까지
​
천조각을 걸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다고한다.
​
물론 그녀가 원하는 남자들을 골라서 선택하였고,
​
결국은 한명도 선택 안받은 남자는 없었다는...
​
다만 두번이상 섹스를 즐기고나서
​
결국은 두 남자를 양옆에 끼고 잠이 들었다는...
​
​
그러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미 나는 다 젖었고,
​
두다리가 자연스럽게 풀리어서 열렸고
​
그분은 당연히 그런 상황을 아는지...
​
한쪽 다리를 뻗어서 나의 무릅을 벌리고있다.
​
발가락으로 살짝 나의 무릅을 툭 친것뿐인데
​
나의 두 다리는 활짝 열리었고,
​
그 사이로 그분의 발가락은 나의 허벅지를 타고
​
안쪽으로 들어와서 문을 두드렸다.
​
​
나에게 남편과의 섹스 스타일을 물어오면서
​
나의 망사 팬티위를 계속해서 자극하였고
​
남편이 올린 사진에 대해서 말하는 순간에는
​
왈칵 쏟아내는 나의 아래는 머리와는 다른 세계인듯...
​
사실은요... 그 사진의 모습은 제가 아니에요...
​
그 아이는... 우리 딸아이에요...
​
네? 딸요??
​
​
그말에 입구를 두드리던 발의 움직임도 멈추었고,
​
술한잔을 들이키더니 나의 눈을 깊이 바라만본다.
​
어서 더 말하라는 것처럼...
​
그래서 지난 이야기를 간단히 설명해드렷고,
​
그러는 와중에 계속해서 술잔을 기울이는 그분...

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