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1일 화요일

사이 좋은 가족 13부

둘째의 아내인 미연이까지 사이 좋은 가족이 되고 나니 우리 가족은 참 행복하게 섹스를 즐기면서 살고 있었다.
 
미연이는 첫날 이후로 어색함은 금방 없어지고 오히려 우리 형제와의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우리 집의 두 여자는 거의 매일 같이 두세번의 섹스를 하니 여자로서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었다.
 
나도 낮에 집에 잠깐씩 들어와 두 여자와 같이 3S를 하거나 가끔씩은 아내가 동생들을 만나러 나깔때면 미연이와 섹스를 즐겼다.
 
미연이는 참 적극적으로 섹스를 했다.
 
하루는 미연이만 있다고 해서 밖으로 나오라고 해서 여관을 갔다.
 
방에 들어가서 옷도 안 벗기고 치마만 들추고 하려고 하니 생리대를 차고 있었다.
 
“미연아 생리중인데 괜히 나오라고 했나보다.”
 
“아니예요.아주버님 오늘은 제가 다 알아서 해 드릴께요.”
 
그녀는 내 옷을 다 벗기고 자기도 벗고는 욕실로 나를 데리고 가서 마치 증기탕 여자처럼 내 몸을 씻겨 주고는
 
침대로 끌고가 눞히고는 가방에서 무엇인가를 꺼내서 내게 바르기 시작했다.
 
내 자지와 젖꼭지에 꿀과 마요네즈를 바르고는 혀로 핥아 먹기 시작했다.
 
나는 천국을 오락 가락하면서 그녀의 혀끝이 춤추는대로 몸을 맡기고 마음껏 애무를 즐겼다.
 
얼마를 못견디고 자지에 묻은 꿀을 빨아 먹는 제수의 입안에 가득히 사정을 하였고 그녀는 꿀과 내 정액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다.
 
잠시 쉬면서 담배를 피우면서 제수의 보지를 만지려고 하자 그녀는 몸을 빼면서 도망갔다.
 
“오늘은 제가 하는대로 가만히 계세요.”
 
다시 제수가 내 자지를 빨다가 뒤로 엎드리라고 했다.
 
여자가 뒤로 하듯이 엎드리자 내 똥구멍과 자지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혀로 똥구멍을 핥으면서 손으로는 내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쳤다.
 
혀 끝을 뾰족히 세우고는 똥구멍을 찌르듯이 애무를 하다가 자지를 만지던 손가락을 내 똥구멍에 집어 넣었다.
 
똥구멍속을 손가락으로 애무를 하자 내 자지에서는 좆물이 조금씩 흘러 나오면서 사정을 할것같았다.
 
“쌀것같아. 미연아.. 윽…윽..”
 
내가 사정할것 같이 경련을 하자 손가락을 빼더니 바로 누우라고 했다.
 
내 입에 담배를 물려주고는 자기 똥구멍에 마요네즈를 잔뜩 바르고 내 위로 올라와 자지를 잡고는 자기 똥구멍에 비비기 시작했다.
 
자지를 조금씩 똥구멍에 넣기 시작하더니 금새 다 집어 넣고는 엉덩이를 돌려가면서 깊이 넣었다 뺐다가 하면서 혼자서 다 했다.
 
나는 그녀가 움직이는대로 리듬을 맞춰주었고 그녀는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은듯이 똥구멍에 들어간 자지를 마구 조여대면서도 아파하기는커녕 좋아했다.
 
똥구멍에 사정을 하자 그녀는 자지를 빼어서 69자세로 내 자지를 빨았다.
 
내 얼굴앞에 있는 그녀의 똥구멍은 아직 다 다물어지지 않았고 그 사이로 내 정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마치 나에게 똥구멍을 핥아 달라는듯이 엉덩이를 자꾸 내 얼굴 앞에서 흔들기에 나는 그녀의 똥구멍과 거기서 흐르는 내 정액을 핥아 먹었다.
 
“제수씨, 대단했어. 이런 경험 처음이야.”
 
“좋으셨어요. 형님보다 제가 더 잘해요?”
 
“글쎄, 민지도 잘하지만 오늘 하는 것을 보니 제수씨가 더 좋은 것 같아.”
 
“제수씨,제수씨 하지말고 이름부르면 않되요?”
 
“나는 제수씨라고 하는게 더 기분이 좋아. 절대로 하면 안되는 관계의 여자와 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흥분돼.
 
니가 섹스할 때 나를 아주버님이라고 부르는것도 정말 흥분되고..”
 
“그런데 제수씨는 진짜로 섹스에 타고난 여자인가봐.”
 
“왜요? 싫으세요?”
 
“아니, 싫은게 아니고 만일 우리 집에 시집오지않고 다른 남자랑 결혼했으면 어떻할뻔했어?”
 
“아마 바람난 유부녀로 이렇게 아주버님 만났겠지요.”
 
“나도 똥구멍에 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많이 하지마. 구멍 넓어져”
 
“오늘은 제자 생리중이라서요… 그리고 거기로 하면 저도 좋지만 남자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요”
 
“결혼전에 사귀던 남자가 제 보지가 넓어서 싫다고 한적이 있어요.”
 
“정말 다행이네. 우리 형제들 자지가 굵어서 니 보지에 딱 맞으니. 나도 유부녀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자지가 굵어서 경험이 별로 없는 여자와 하면 기분이
 
별로야.”
 
이야기를 하는 중에도 미연이는 내 자지를 주물럭거리면서 계속 만지다 빨기 시작했다.
 
나는 미연이 히프 밑에 수건을 두겹으로 깔고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피 묻어요. 뒤에다 하세요. 저 아프지 않아요.”
 
“피 묻으면 어때.. 하는김에 니 보지에도 한번 싸야지.”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보지를 쑤셔댔다.
 
누워있는 그녀의 허리를 앉고 서로 앉은 자세로 마주보며 허리를 들썩이며 박아댔다.
 
미연이는 생리중 이어서인지 보지가 예민한 것 같았다.
 
금방 절정에 다다른듯 내게 바싹 안겨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나 죽어. 자기야 더 쎄게 해줘. 찢어지도록 세게 박아줘.”
 
이미 두번이나 사정을 한 나는 아직 사정을 하려면 멀었다.
 
다시 그녀를 침대에 눞히고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보지를 위로 향하게 하여 쑤시기 시작했다.
 
“너무해요. 아주버님 제 보지가 다 타는 것 같아요.”
 
“그만할까? 니 말은 그래도 니 보지는 아니것 같은데. 무지무지하게 자지를 조여.”
 
“몰라요. 헉..헉.. 너무 좋아. 마음대로 해요.”
 
보지가 내 자지를 꽉 잡고 있어서 쑤시는데 마치 처녀 보지를 쑤시는 기분이 들었다.
 
자궁에 닿을 정도로 보지 깊숙히 자지를 넣고 엉덩이를 돌려대자 그녀는 마치 정신이 나간 것 처럼 헛소리를 하면서도
 
열심히 자기 엉덩이를 내쪽으로 밀어대면서 돌려댔다.
 
꽉 조이는 보지살을 느끼면서 질안 깊숙히 사정을 하자 그녀는 내 엉덩이를 꽉 잡고 자지를 빼지 못하게 했다.
 
“너 진짜 대단한 보지야. 이정도로 조이는 보지는 처음이야.
 
“아주버님 자지가 정말 대단한 자지예요. 삼형제 중에서도 최고지만 이런 자지랑 한번하면 어떤 여자도 잊지 못할거에요. 형님이 부러워요.”
 
“무슨 얘기야. 우리 가족은 그런 구별 없어.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서로 불편해.”
 
“그래도 형님은 아주버님이랑 언제든지 할수 있지만 저는 아주버님이 원해야지 할수있쟎아요.”
 
“그건 아니야. 우리 가족은 여자나 남자나 서로 원하면 눈치 보지않고 하면 돼.
 
너도 나랑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서 하자고 해. 민지도 자기가 하고 싶으면 시동생 방에 들어가서 자지를 빨아주면서 하느데 어때. ”
 
“알았어요.”
 
우리는 여관을 나와 늦은 점심을 먹었다.
 
회사에 전화를 해 보니 별일이 없다고 하여 백화점에 같이가서 아내와 미연이의 속옷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와서 아내에게 미연이와 같이 산 속옷을 건내주자 아내는 미연이를 보면서 약을 올렸다.
 
“동서 얼굴이 아주 좋은데. 윤규씨가 좋은 일 해줬나봐? 당신 얼굴은 좀 피곤해 보이고…”
 
“제수씨가 집에 혼자 있다기에 나오라고 해서 점심이나 같이 먹으려다 색다른 기분이 들어 여관에 가서 했어.
 
바람피는 기분이 들어서인지 좀 흥분되던데. 너도 밖에서 동생들 만나는 기분이 이렇겠구나 하고 알겠어.”
 
아내는 방으로 들어가 새로 사온 속옷으로 갈아 입고 거실로 나왔다.
 
“동서도 갈아 입고 나와.”
 
“형님 저 생리 중이라서 다음에 할께요.”
 
“생리중인데 이이랑 했어?”
 
“어때. 오늘은 제수씨가 똥구멍으로 해주던데.”
 
“좋았겠다 당신은..”
 
아내는 약간 샘이 나는지 앉아 있는 내 앞으로 와 지퍼를 내리더니 내 자지를 꺼내 빨기 시작했다.
 
세번이나 사정을 해서인지 열심히 아내가 자지를 빠는데 잘 서지 않았다.
 
아내는 미연이를 부르더니 내 똥구멍을 빨게 하고 자기는 내 자지를 빨았다.
 
두 여자에게 써비스를 받으니 내 자지도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다.
 
내 위로 올라타서 자지를 빨고 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당겨 팬티를 벗기고 보지와 똥구멍을 빨았다.
 
아내는 내 자지위로 올라 타더니 말 타듯이 허리를 흔들면서 자기가 적극적으로 박아댔다.
 
제수는 방에서 크림을 가져와 아내의 똥구멍에 바르고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똥구멍속에 있는 손가락이 내 자지를 눌러오니 기분이 색다르고 더 흥분이 되었다.
 
아내의 보지속에 사정을 하고 자지를 빼자 미연이는 내 자지를 빨아 먹었다.
 
“당신 정말 정력이 좋아.”
 
“그러니 여러 여자를 거느리지.”
 
“그래도 당신 요새 몸이 약해진 것 같아. 엄마가 보약 보내신데. 언니들이 당신 몸이 약해진 것 같다면서 엄마한테 보약해주라고 했나봐.
 
여러 여자들이 당신 걱정해주니 좋지?”
 
“형님 왜 사돈 댁 언니들이 아주버님 건강 걱정을 그렇게 해요?”
 
“몰랐었어? 이이가 우리 자매들 다 먹었어. 삼촌들하고..”
 
“어머 어떻게 그럴 수가..”
 
“우리 자매들이 밝히고 이집 남자들도 밝히니 잘됀거지.. 어떻게 생각하면 차라리 내가 다 알고 있는게 나을지도 모르고..”
 
“그래도…”
 
동서도 다 이해하고 혹시 주위에 좋은 여자있으면 삼촌에게 소개해드려. 왜 요새 많지않어..이혼한 친구들”
 
“그러다 그여자가 더 좋다고 하면 어떻게요?”
 
“걱정하지마. 우리 집 남자들 절대로 그럴리가 없어. 이렇게 자유스럽게 사는데 왜 다른데 가서 구속받고 살겠어.
 
동서가 삼촌들에게 예쁘고 섹시한 여자를 소개해주면 우리 남편도 몇번쯤 같이 즐길수 있고 좋을것 같은데.”
 
“형님은 다른 남자들하고 해본적 있어요?”
 
“아니. 이집 남자들 말고는 없어. 그럴 필요도 없고. 아마 이이는 내가 해보고 싶다고 하면 승낙하겠지만…. 어때요 윤규씨?”
 
“문제 안생길만한 사람있으면 이야기해. 내 주위의 친구들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있어? 있으면 부부 교환 해보자고 해볼까?”
 
“글쎄요… 아직은 없지만 생기면 먼저 이야기 할께요.”
 
“태식이가 당신을 보는 눈이 좀 이상하던데, 한번 이야기 해볼까?”
 
“태식씨 병원에 가서 진찰 받으면 좀 이상하게 하지만 태식씨는 싫어요. 사람이 듬직하지가 않아요.
 
당신이 태식씨 부인한테 마음이 있는거 아니예요? 나는 싫으니까 당신이나 적당히 해봐요. 그 여자 색기가 좀 있어 보이던데.. 내가 바람좀 넣어 놀께요.”
 
“병원에 가면 태식이가 어떻게 하는데?”
 
“진찰하면서 다른 환자에게는 잘 안하면서 나는 꼭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주사도 엉덩이에 자기가 직접 해요.”
 
“그 자식 보기보다 엉큼하네. 당신도 장난좀 쳤겠구나.”
 
“응, 병원에 갈 때 노 팬티로 가니까 주사 맞을 때 엉덩이를 보더니 알아채고는 천천히 하면서 자꾸 보던데. 끝나고 보니까 그 사람 자지가 서서 어쩔줄 모르더라.”
 
“그 자식 그래서 자꾸 부부 동반으로 식사하자고 하고 여행가자고 하는구나.”
 
“식사 할 때 노브라로 나가면 슬금 슬금 내 가슴에 눈길주고 하는데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아.”
 
“당신은 정말 태식이 부부랑 스와핑하는거 싫어?”
 
“싫다니까요. 당신이나 태식씨부인하고 잘해봐요. “
 
“형님네 부부는 정말 이상할 정도로 자유스럽네요.”
 
“윤식이도 마찬가지 일거예요. 제수씨도 몰래 하지말고 당당히 이야기 해요. 세상에 제수가 이렇게 시아주버니 자지를 만지면서 사는 집은 우리 집밖에 없을걸요.
 
우리 가족끼리만 아는 비밀이니까 상관없지않아요?”
 
“만일 태식씨 부인이랑 하시면 윤식씨나 윤민씨하고도 섹스를 하나요?”
 
“그거야 그쪽 여자가 하기 나름이죠. 자기가 원하면 하는거고 동생들이야 싫어할리 없으니까요.”
 
우리는 셋이 거실에 벌거벗은채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제수는 그동안 얼떨결에 같이 섹스를 해 왔지만 이제는 충분히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본인도 자기 속마음을 열고 이야기했다.
 
동생들이 들어올 시간이 되어 여자들은 음식 준비를 하고 나는 샤워를 하고 동생들을 기다렸다.

사이 좋은 가족 12부

나는 다시 그녀에게 설명해 주었다.
 
“동생들은 내 아내랑 이미 섹스를 했어요. 우리는 서로 편하게 같이 즐기기로 했어요.”
 
“앞으로 제수씨도 우리 형제들과 마음껏 섹스를 즐길수 있어요.”
 
제수는 아직도 잘 못알아 듣는 것 같았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그녀와의 섹스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그녀도 쾌락을 못 이겨 이성적으로 판단할 여유가 없는듯 다시 아까처럼 소리를 지르면서 섹스에 열중했다.
 
나는 제수를 개처럼 엎드리게 하고 그녀의 똥구멍을 빨기 시작했다.
 
똥구멍을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고 빼고 하니 절정에 다다르는듯 질안이 수축을 하면서 보지가 내 자지를 꽉 잡고 경련을 시작했다.
 
그 상태로 가만히 있다가 손을 뻗어 화장대위의 콜드크림을 가져와서 그녀의 똥구멍에 잔뜩 바르고 가운데 손가락을 돌리면서 비비다가
 
똥구멍 안에 집어 넣으니 별로 아파하지 않으면서 질이 더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자지를 빼서 귀두에 콜드 크림을 바르고 똥구멍 주위를 문지르기 시작하자 약간은 긴장하는 것 같았다.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힘 빼세요. 제수씨 힘빼면 아프지 않고 좋아요” 라고 하자 똥구멍에서 조금씩 힘을 빼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나는 다시 손가락을 그녀의 똥구멍에 살살 넣으면서 구멍을 넗혀갔다.
 
귀두를 똥구멍에 대고는 빙빙 돌리듯이 조금씩 집어 넣기 시작했다.
 
반이상 들어가도 아프다는 이야기가 없어 살살 자지를 빼었다 넣었다를 반복했다.
 
처음으로 하는 후장 섹스인데 의외로 아파하지 않으면서 전혀 새로운 쾌감에 즐거워 하는 것 같았다.
 
점점 깊이 똥구멍에 자지를 집어넣어도 아파하기는커녕 오히려 엉덩이를 좌우로 돌리면서 좋아했다.
 
그녀는 다시 클라이막스에 다다른듯 똥구멍이 마구 수축을 하면서 내 자지를 조여댔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제수의 똥구멍 깊숙히 정액을 가득 싸버렸다.
 
연달아 두번의 섹스를 끝내고 나는 제수의 옆에 누워 그녀의 젖을 만지고 있었다.
 
“어때요, 제수씨 좋았어?”
 
“……..”
 
내 물음에 그녀는 아무런 대답도 없이 그냥 숨만 거칠게 내쉬고 있었다.
 
다시 나는 그녀에게 물으면서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말좀해봐, 좋았냐고?
 
“어떻해요, 남편이나 형님이 알면 어떻해요?”
 
나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윗몸을 당겨 내 자지를 빨게 했다.
 
그리고는 문 밖에서 인기척이 나는 것 같아 밖에다대고 외쳤다.
 
“야, 거기 누구 담배 가진거 있니?”하고 제수는 화들짝 놀라 내 자지에서 입을 떼려고 하기에 나는 머리를 잡고 그대로 있게 했다.
 
그러자 문이 열리며 벌거벗은 채로 아내가 담배에 불을 붙여 들고 들어 왔다.
 
“놀래지 말어. 동서. 이제는 부끄러워 하지말고 자기 감정에 충실하게 살면돼.”
 
“여보 좋았어요?”라고 하면서 내 옆으로 와 내 입에 담배를 물려주며 앉았다.
 
제수는 너무 놀래 내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아내에게 변명을 하기 시작했다.
 
“형님, 술에 취해 자는데 윤식씨인줄 알고 했는데 아주버님이었어요. 죄송해요”
 
“신경쓰지마, 우리 가족은 그런거에 신경 안써. 오히려 동서가 이렇게 된거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고 앞으로 자연스럽게 같이 섹스하면 더 좋아.”
 
“어땠어, 우리 남편 자지맛이 좋지? 나도 삼촌들하고 해보았지만 이 사람 자지가 제일 맛있어”
 
“여보 아까 문 틈으로 보니까 똥구멍에도 하덧것 같던데 동서가 잘해요?”
 
“글쎄, 제수씨하고 해보니까 마치 섹스에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 같던데, 똥구멍 섹스도 처음이면서도 아주 잘하고, 아주 보물이야. 어때 같이들 한번 더할까?”
 
나는 다시 제수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빨려고 하자 제수는 부끄러운듯 엉덩이를 뒤로 빼려했다.
 
아내는 제수가 도망가지 못하게 제수의 엉덩이를 내 얼굴에 밀어붙였다.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제수는 다시 흥분하기 시작한듯 다리를 한껏 벌리고는 내 머리를 잡고 자기 보지에 당겼다.
 
밖에 있던 동생들이 방안으로 들어왔다.
 
윤식이는 자기 아내의 얼굴쪽으로 가더니 자지를 입에 대고 빨아달라고 했다.
 
“미연아, 형님이랑 해보니 좋았어? 이제는 내 자지도 빨아줘”
 
막내인 윤민이도 옆으로 둘째 형수의 젖을 빨기 시작했다.
 
내 아내는 내 자지를 빨면서 막내인 윤민이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딸딸이를 쳐주었다..
 
이런 분위기에 적응이 되기 시작하여는지 제수인 미연이는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미연이는 일어나더니 내 아내를 제치고는 윤민이의 자지를 빨다가 자기가 위로 올라가 자지를 보지에 집어 넣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 대면서 자기가 펌프질을 했다.
 
윤식이는 내 자지를 빨고 있는 내 아내의 뒤로 가더니 보지를 빨면서 아내의 똥구멍을 핱기 시작했다.
 
“형수님 나도 똥구멍에 해볼께요”
 
“삼촌 바세린이나 콜드크림 바르고 해야되요.”
 
윤민이는 아까 내가쓴 콜드크림통을 집어들고는 아내의 똥구멍에 잔뜩 바르고 아내의 똥구멍에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했다.
 
옆을 보니 윤민이와 제수가 우리를 보고는 같이 따라 하고 있었다.
 
두 여자는 개처럼 엎드려 똥구멍으로 두 시동생의 자지를 받아들이면서 둘이서 같이 내 자지를 빨아 주었다.
 
똥구멍의 주이는 힘이 좋아서인지 두 동생이 먼저 형수들의 똥구멍에 허연 정액을 가득 싸면서 사정을 했다.
 
나는 두 여자를 서로 포개어 눞혀 놓고 아내와 제수의 보지를 번가라 가면서 쑤셔댔다.
 
두 여자는 서로 키스를 하면서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댔다.
 
나도 곧 사정을 할것 같아 자지를 빼서 두 여자의 입에 대고 딸딸이를 치자 하얀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두여자는 내 자지를 깨끗이 빨면서 정액을 다 받아 마셨다.
 
섹스가 끝난후 모두들 지쳐 우리는 한방에서 같이 곧히 잠을 잤다.

사이 좋은 가족 11부

집으로 돌아온 우리들은 둘째가 신혼 여행에서 사 가지고 온 꼬냑을 꺼내 거실에 모여 앉아 마시기 시작했다.
 
이미 나이트에서 상당히 마시고 와서인지 모두들 취해 있었지만 나와 제수가 나이트에서 모두들 바라는 분위기로 되어가는 것 같아서인지
 
서로 제수에게 술을 권하였다.
 
제수는 약간 흥분한 상태인지 술을 주는데로 받아먹고는 소파에 기대어 잠을 자기 시작했다.
 
아내는 “당신 오늘 소원 풀겠네”하며 내자지를 꺼내 빨기 시작했다.
 
둘째는 아내의 치마를 들추고는 아내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내는 내 자지를 빨다가 꺼내고는 셋째의 자지를 잡고 만지더니 바지를 벗겨 자지를 꺼내 빨기 시작했다.
 
“당신은 동서 데리고 방에 가서 신방 꾸며요.”라고 나를 재촉했고 동생들도
 
“형수는 우리들이 잘 모실 테니까 형이나 잘해요.”라며 나를 격려했다.
 
나는 제수를 안아 들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침대에 제수를 눞히고는 옷을 전부 벗겼다.
 
키도 크고 몸매가 꽤 괞챦은 것은 알았지만 막상 벗겨놓고 보니 마치 외국 여자들 같은 몸매였다.
 
젖도 상당히 크고 탄력이 있고 보지에 털도 꽤 수북히 나있어서 벗은 몸을 보자 내자지는 하늘을 찌를듯이 섯다.
 
보지에 살짝 빨아보니 씻지 않고 자서인지 약간 시큼한 맛과 오줌냄새가 느껴졌다.
 
나도 옷을 벗고 옆에 누워 제수의 젖을 만지면서 한손으로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밖에서는 방에 들어가지 않고 아내와 동생 둘이 3S를 하는것 같았다.
 
내가 들으라는듯이 아내는 교성을 지르면서 난리를 치고 있었다.
 
밖의 소리에 자극이 되어 나는 69자세로 제수의 위로 올라가 제수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내 자지를 제수의 입 근처에 부비면서 보지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똥구멍을 만졌다.
 
10여분정도 보지와 똥구멍을 애무하자 보지에서 보지물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고 조금씩 술에서 깨어 나기 시작했다.
 
약간 벌어진 입사이로 내 자지를 밀어 넣자 제수는 동생의 자지인줄 알고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는 빨기 시작했다.
 
자지를 빠는 기술이 마치 예전에 이발소에서 자지를 전문으로 빨아주는 여자들처럼 너무 능숙하여 그만 입안에 쌀뻔했다.
 
제수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젖을 빨면서 자지를 보지에 비비기 시작 했다.
 
보지는 이미 흥건히 젖어 있어 금방 자지가 보지 속으로 쑥 들어 갔다.
 
보지 속으로 자지가 들어 가자 제수는 미칠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허리를 들썩이며 내 피스톤 운동에 리듬을 맞추었다.
 
우리는 침대가 부서질듯이 서로 리듬을 맞춰가며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다.
 
거친 섹스에 흥분을 하였는지 우리는 금방 절정에 올랐다.
 
사정을 한후 그대로 제수의 몸위에 엎드린체 가만히 있었다.
 
제수는 잠결에서 섹스를 한듯이 다시 잠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제수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어 제수의 잎에 물려주자 다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내 좆물과 제수의 보지물로 범벅이된 제수의 보지를 빨아 주기 시작했고
 
다시 흥분의 되기 시작한 제수는 내 자지를 쎄게 빨면서 온갖 기교를 다 부리기 시작했다.
 
내가 제수의 똥구멍을 빨아주자 그녀도 내 똥구멍을 빨아주었다.
 
다시 자지가 부풀어 오르면서 커지기 시작하자 나는 제수의 입에서 자지를 빼어 그녀의 보지에 넣고 피스톤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연달아 두번의 섹스를 시작하자 제수도 잠에서 완전히 깨어나기 시작했다.
 
자지를 보지에 박으면서 젖을 빨고 있는데 잠에서 깬 제수가 코먹은 소리로 “자기야 너무 좋다. 당신같지 않아.”라며 좋아 했다.
 
나는 제수의 입을 손으로 막으면서 제수의 귓가에 가만히 속삭이였다.
 
”제수씨 저 윤식이 형 이예요. 놀라지 마세요. 소리치면 밖에서 다 들어요.”
 
제수는 깜짝 놀라면서 나를 밀어 내려 했지만 나는 허리에 힘을 주고 보지에서 자지가 빠지지 않게 하고 더욱 쎄게 박았다.
 
“아주버님, 이러신면 않되요. 어서 나가주세요.”
 
“아까 나이트에서 하는 것을 보니 기회가 다면 허락할것 같기에 이렇게 하게 됬어요.”
 
“조금전에 내 자지를 너무 능숙하게 잘 빨고 서로 좋았으면서 뭘 그래요. 이미 두번째 하는거에요.”
 
나는 조용히 귓가에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의 귓밥을 이빨로 살짝 씹어주면서 열심히 허리를 돌렸다.
 
제수는 보지에서 느끼는 희열에 어쩔줄 모르면서도 말은 거꾸로 하고 있었다.
 
“제발 그만 하세요. 형님이 알면 어떻할라고 하세요.”라고 하면서도 내 자지의 움직임에 허리를 맞춰 돌리고 있었다.
 
나는 내친김에 지금 이 여자를 우리 가족으로 완전히 끌어 들여야 겠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했다.
 
“걱정하지 마세요.우리가 하는거 민지도 알고 있어요.”
 
“지금 동생들하고 우리랑 똑같이 하고 있을걸요.”
 
내 이야기가 쇼크였는지 제수씨는 처음에는 잘 못알아 듣는 것 같았다.

이모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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