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의 유혹 . . . . . . . .
재희는 철민과 공부를 하다가 은근히 그를 유혹했다. 어린 철민을 자신의 육체를 조금씩 보여 주며 놀리듯 하자 철민의 얼굴과 성기는 벌겋게 달아올랐다.
[ 우리 조금 쉬었다 하자 벌써 2시간을 쉬지 않고 했으니. . . 목 마르지 않니? ]
재희는 철민의 머리속에 온통 자신의 육체만이 그려질 거라는 것을 생각하며 주스를 가지러 주방으로 갔다.
철민은 오늘 아침 씻을때 세탁기 안의 재희의 팬티를 보았다. 어제 저녁 은밀한 행위로 인해 자신의 정액이 묻어있는 것을 확인했고, 묘한 기분에 젖어 자신의 팬티를 벗고 그걸로 갈아 입었었다. 작은 재희의 팬티를 입고 공부를 시작하던 중 일부러 인지 우연인지 모를 재희의 야릇한 움직임에 공부는 이미 물건너 갔다.
물건이 조금씩 성이 나기 시작했고 그렇잖아도 꽉 끼는 재희의 팬티에 불편함을 느끼는 중이었는데 재희의 속살을 보자 물건은 팽창을 하다 못해 터질듯 했다. 잠시 후 쟁반에 주스를 들고 들어온 재희는 철민의 옆에 앉았다.
[ 이거 시원하게 쭉 마셔 ]
철민은 주스잔을 받으며 이상함을 느꼈다. 분명 공부를 할 때까지만해도 그녀는 브라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스를 받으며 보니 실크옷 사이로 오똑 솟은 유두가 핑크 빛으로 튀어나올둣 볼록 솟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재희는 자신의 가슴에 시선이 고정된 철민의 눈빛을 보며 브라자를 벗고 들어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의중이 적중했다. 감각적인 대쉬만이 어린 철민을 자신의 품에 안을 수 있고 그런 그를 자연스레 이끌어 섹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건 결코 곽부장의 섹스지령 탓만은 아니었다.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이색체험에 맛을 들인 결과였다.
철민은 주스를 마시며 시선을 아래로 향했다. 벌어진 그녀의 다리사이로 얼핏 보이는 팬티에 가려진 음모가 가닥까지 선명하게 각인되어 왔다. 순간 흥분한 철민은 그만 주스를 자신의 바지에 흘리고 말았다.
[ 이런! 어떻하니 ]
[ 괜~. . 괜찮아요 ]
철민은 더듬거리며 말을 했다. 그건 그녀가 걱정한 투로 말한 뒤 자신의 손으로 바지를 훔치며 성나있는 물건까지 건드리며 닦아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렇잖아도 예민해져 있던 심볼이 재희의 손에 닿자 금새라도 뚫고 나올 듯 했다. 그러다가 그런 그녀의 행동을 막을 생각에 재희의 손을 잡았다. 스팟! 시선이 마주친 둘의 눈엔 격정의 빛이 감돌았고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손을 빼내었다.
[ 너! 옷 빨아야겠다. 벗어 주렴 ]
[ 네? 어..어떻.게... ]
[ 왜? 부끄럽니 내 앞에서 바지를 벗는게 호! 호! 어리면서도 부끄러움이 많구 나. 너 ]
부끄러움을 탄다는 재희의 말에 발끈해 철민은 벌떡 일어나 바지를 벗어 내렸다. 그런데......
[ 아니? 너 그 팬티는... ]
아차! 욱하는 성격에 아무생각 없이 바지를 내렸는데 그만 그녀의 팬티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소름까지 돋으며 정신이 아찔해짐을 느꼈다. 순간 철민은 그녀의 시선을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녀를 안아 버렸다.
[ 어머! 얘~~~` 아~~~ 읍 ]
재희를 안자 물컹하는 가슴의 감촉이 철민의 이성을 마비시켰다.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철민은 재희의 입술에 강한 입맞춤을 했다. 읍~~~읍~~~~ 하는 그녀의 혀 바닥이 철민의 입술을 가르고 들어왔다. 재희의 거부하지 않은 몸짓에 철민은 용기를 냈다. 한번도 없었던 경험이었지만 그 동안의 생각해 왔던 막연한 상상을 행동으로 하나씩 실천에 옮겼다.
부드러운 다리의 감촉을 손으로 느끼며 조금씩 동굴로 탐험을 항해했다. 멎을 것만 같은 심장의 두근거림을 쓸어내리듯 강한 키스를 했다. 달콤한 액이 그녀의 입술을 통해 전해져 왔다. 그녀의 젖가슴은 나이에 맞지 않게 팽팽하고 탄력 있다고 생각하며 젖 무덤을 향해 머리를 숙였다.
재희는 세련되지 않은 철민의 애무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졌다. 아직은 어린, 막내 동생 뻘도 되지 않는 그런 철민한테 애무를 당하자 쾌감이 배가되어 갔다. 자신의 음부는 이미 충분한 윤활유로 인해 팬티까지 젖어 속살까지 비추었다. 등골로 부터의 전해 오는 짜릿함에 목이 타는 것 같았다.
재희는 몸을 돌려 철민의 가슴을 입술로 쓸어내렸다. 조그마한 남자의 젖꼭지가 입술에 걸렸다. 철민의 젖꼭지는 성기처럼 빳빳히 서 있었다. 그건 남편한테서는 볼 수 없었던 현상이었다. 흥미로움 을 느낀 재희는 그의 젖꼭지를 강하게 빨아들였다.
[ 아~~~~ 아주머니~~~ 아~~~ ]
철민은 자신의 가슴을 강하게 빨아들이는 재희가 사랑스러웠다. 19년동안 간직해온 동정을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를 통해 치룰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았다. 친구들의 첫경험이 대부분 창녀를 통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철민은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철민은 그녀가 더욱 사랑스러웠다. 조금씩 재희의 입술이 아래로 향했다.배꼽부근에서 그녀는 혀를 동그랗게 말아 그 구멍에다 가만히 집어 넣었다. 야릇한 감각이 전신에 퍼져 나갔다. 그동안 해왔던 자위하고는 천지 차이였다. 자신의 몸에 이렇게 많은 성감대가 있을 줄은 몰랐다.
재희는 철민의 배꼽을 지나 성기를 향해 조금 더 아래로 향하다 픽하고 웃음을 띄웠다. 자신의 레이스팬티를 입은 모습이 너무 우스꽝스러웠기에.....
[ 호! 호! 잘 어울리는데! ]
철민은 재희의 말에 자신이 그녀의 팬티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 부끄러움에 얼굴이 달아 올랐다. 재희는 얼굴에 짖굳은 표정을 띄우며 팬티 한쪽을 벌려 물건을 꺼냈다. 귀두를 시작해 기둥으로 혀 놀림을 했다. 움찔거리는 커다란 성기가 꿈틀거리며 그 크기를 더해 갔다.
[ 아~~ 훌륭해 아직 어린데 어쩜 이렇게 . . . . . ]
아마 크다는 소릴 게다. 이런 생각에 철민은 가슴이 뿌듯해 짐을 느꼈다. 순간순간 강하고 짧게 변화를 줘 가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애무하는 그녀의 혀 놀림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금방이라도 사정을 할 것만 같아 얼른 그녀를 끌어 올렸다.
재희는 그의 갑작스런 삽입에 꽉 차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물건이 음부를 통해 목젖을 울릴것만 같았다. 재희는 철민의 몸 위에서 몸부림치듯 허리운동을 해 나갔다. 질쩍! 거리는 소리가 났지만 둘다 신경을 쓰지 않았다. 오로지 섹스에 온 정신을 쏟았기에.....
그때였다.
띵동! 띵동!
순간 재희는 강하게 쏘아 올리는 철민의 정액으로 인해 자신도 급작스런 쾌감에 젖어감을 알 수 았었다. 하염없이 쏟아내는 철민의물건이 움찔할 때마다 크기를 더해가 음부가 꽉 조임을 느꼈다. 그건 남편에게 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감각이었다.
띵동! 띵동!
남편이 벨을 누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폭풍의 격정은 그 소리에 찬물을 끼언듯 급속하게 식어 갔다. 서둘러 둘은 옷 매무새를 고쳤다. 이마에 송글 송글 맺힌 땀방울을 닦을 생각도 못한 채 문을 열었다.
[ 여보! 여기 강전무님 자제분이 와 계신다며? ]
남편은 밝은 표정으로 아내를 보며 말했다고 그런 남편을 보며 안도의 숨을 속으로 삼켰다.
[아 . . . 네! 저..저기 방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
자신의 행위를 들킨 것만 같아 내심 태연한척 하려 했지만 목소리가 떨림은 막을 수 없었다.
[ 그래? 그럼 얼굴이나 볼까? ]
순간 재희는 방안이 둘의 광란의 섹스로 인해 어지럽혀져 있다는 생각에 그를 만류했다.
[아. . . 지금 문제지 풀고 있어요, 당신 먼저 씻고 나오세요, 얼추 끝날 시간이 됐으니까 ]
[ 그럴까? 그럼 우리 시원하게 셋이서 맥주나 한잔하게 당신이 좀 준비해줘 ]
일단의 순간을 모면한 재희는 작은방으로 가 철민을 보았다. 어느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방안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한 얼굴로 철민은 재희를 맞이했다. 재희는 씽긋 웃으며 나가려다 말고 철민의 귓가에다 대고 작은 소리로 말했다.
[ 철민아! 그건 선물이야 호! 호! ]
술상을 준비하러 가는 재희의 뒷모습을 보며 철민은 그 뜻이 무슨 뜻인지 안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였다. 왠지 모를 두근거림이 전해왔다. 철민은 바지를 벌려 촉촉히 젖은 재희의 팬티를 내려다 봤다. 작은 레이스의 장식물이 반짝이며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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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부장의 사무실에선.....
[ 부장님 여기 테잎에 담아 왔습니다. ]
사내가 내려놓은 렘코더의 테잎을 보며 곽부장은 음흉한 미소를 띄웠다.
[ 재희와 철민이의 완벽한 섹스신 이겠지? ]
[ 물론입니다. ]
[ 수고했어! 그리고 자네 이젠 손 떼도 돼 ]
사내는 말없이 곽부장이 내놓은 하이얀 봉투를 받으며 말없이 물러갔다.
[ 흐! 흐! 이젠 완벽해, 그럼 슬슬 시작해 볼까? ]
곽부장은 테잎을 들어 호주머니에 넣고는 소리없이 자리를 빠져 나갔다. 잠시후 그테잎은 김전무의 손에 쥐어졌고 곽부장은 아첨어린 얼굴로 김전무의 칭찬을 기다렸다.
[ 곽부장! 정말 수고했어, 이젠 날짜만 잡아 해치우는 일만 남았군, 참! 오과장한테 가루는 전해줬나? ]
[ 물론 입니다. 이젠 오과장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모두 같이 맞은 줄로만 알겁니다. 제 주사는 포도당인줄도 모르고 . . . . . 그건 그렇고 그럼 D데이는 언제쯤. . . . ]
철저한 음모였다. 자신과 같이 주사를 맞는 곽부장을 오과장은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곽부장의 주사기는 마약이 아닌 포도당 이었을 줄이야....
[ 그건 내가 알아서 할꺼니까 자넨 잠시 속초 지사로 가 있게 아무래도 일이 틀어질 경우 알리바이는 있어야 할테니까 ]
[ 알겠습니다. 그럼...... ]
[그리고 사진을 찍었던 친구도 없애야겠어, 아무래도 비밀은 적게 알수록 좋은 거니까...]
곽부장은 김전무의 말에 소름이 돋으면서 어쩌면 자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도 위험한 인물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소리없이 뒷걸음질을 하며 자리를 벗어났다. 곽부장이 나가자 김전무는 창가에 서서 혼잣말을 했다. 얼굴 가득 정복자의 표정을 띄운채...
[ 대하무성이라고 그랬지, 어차피 큰 강물은 소리를 내지 않아도 자기가 가자고 하는데로 가는거야 하! 하! 하! ]]
그의 웃음소리가 방안 가득 울려 퍼졌다. 마치 메아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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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취해......
재희가 술상을 준비하는 사이 오과장은 욕실의 변기에 걸터앉아 자신의 팔뚝을 고무줄로 묵고 주사를 놨다. 몽롱해져 오는 육체를 느끼며 두둥실 떠오를 것만 같은 착각에 히죽! 히죽! 알 수 없는 웃음을 보였다. 곽부장은 오과장을 중독자로 만들었다. 평범했던 그에게 마약은 새로운 세계의 경험이었다. 헤어나올 수 없는.....
[ 여보! 그만 나오세요, 술상 준비 다 했어요 ]
아득하게 들려 오는 듯한 재희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려고 애를 쓰며 오과장은 두손가득 물을 떠 얼굴을 감싸듯 씻었다.
[ 안녕하세요 강철민 입니다. ]
[ 오! 그래 니가 철민이구나.반갑다.큰집에 있다가 불편하겠구나]
[ 아 . . . 아닙니다. 너무 잘해 주셔서 잘 있습니다. ]
(잘해 줘서?)
재희는 입에 발린 소리를 하는 철민이 귀여워서 인지 아니면 말에서 풍기는 묘한 뉘앙스 때문인지 쿡! 쿡! 하며 웃음을 참았다.
[ 여보! 뭐해 우리 철민군 한잔 따라주지 않고 ]
자신의 생각이 들키기라도 한 것처럼 네! 하고 허둥대며 재희는 큰 잔가득 철민에게 맥주를 따라주고 남편 한테도 술을 따랐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마약에 취해 술을 먹자 흥분상태에 몰입 된 오과장은 손을 뒤로 돌려 재희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남편의 손이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자 주량을 초과한 재희도 서서히 술기운과 함께 몸이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남편의 손은 조금씩 앞
쪽으로 다가왔다. 문득 철민과 섹스뒤에 뒷처리를 안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어나야 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미 남편의 손은 이미 동굴에 닿아 버렸다. 재희는 조심스레 남편의 얼굴을 쳐다봤다. 남편은 아무일 없다는 듯 철민과 얘기에 열중해 있었고 그런 모습에 재희도 조금은 안도를 하며 조금 더 다리를 벌렸다. 철민의 정액의 끈적함이 꽤 있을 텐데도 남편의 표정은 아랑곳없이 동굴을
손가락으로 더듬기만 했다.
[ 으~~ 음 ]
재희는 아주 작은 비음을 터트렸다. 강하게 몰려오는 쾌감에 허벅지의 살이 경련을 일으키듯 떨려 왔다. 순간 재희는 발을 뻗어 테이블 밑으로 철민의 사타구니에 집어 넣었다. 철민의 얼굴은 복잡 미묘한 표정을 띄웠다.
철민은 재희의 갑작스런 행동에 어쩔줄 몰랐다. 그녀가 이리 대담할지는 몰랐다. 남편이 옆에 있는데 이런 행동을 하다니. . . . 조금씩 엄지 발가락과 검지 발가락이 조물 거리며 자신의 귀두를 애무하자 철민은 오과장한테 들킬세라 테이블 가까이로 바짝 다가가앉았다. 손을 밑으로 내려 가만히 재희의 발등을 잡았다. 보드라운 살의 감촉이 흥분으로 인해 촉촉히 젖은 손으로 전해왔다.
오과장은 재희가 반응을 보이자 급하게 맥주를 한잔 들이켰다. 마약으로 인해 이성이 마비되어 가고 있음을 오과장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손가락에 애액이 가득 묻혀지자 그는 잠시 눈을 감고 그 촉감을 즐겼다. 문득 철민이가 이런 행동을 보고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씩 자신의 손의 움직임을 크게 했다.
철민은 재희의 표정이 이상하리 만치 흥분해 있는걸 느꼈다. 마치섹스를 할때의 표정이었다. 헉! 철민은 그제서야 왜 재희가 그리 흥분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얼핏 얼핏 보이는 오과장의 손은 재희의 깊은 곳을 애무하고 있었다. 철민은 그 장면에 흥분했다. 소리내지 않으려는 재희의 표정을 보며 철민은 재희의 발에 가만히 심볼을 꺼내 발바닥에 갖다댔다.
재희는 철민의 행동에 두사람과 동시에 그것도 남편 앞에서 섹스를 하는 착각을 일으켰다. 남편은 아마도 자신의 동굴에 집중해 있어 철민의 행위를 볼 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자 묘한 기분이 들었다. 재희는 나머지 한발을 들어 발 사이에 철민의 심볼을 꽉 잡았다. 으~~ 하는 여운이 들리는둣 했다. 두 사람은 그 와중에서도 자신들의 얘기를 띄엄 띄엄 주고 받았다.
오과장은 철민의 표정이 이상함을 느꼈다. 더군다나 자신의 손이재희의 사타구니 사이에 꼭끼어 있으니..... 아! 순간 오과장은 재희의 행동을 눈치 챘다. 자신이 알고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그 둘에게 조용히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 나 잠깐 화장실 좀 실례 . . . . ]
오과장은 방광이 가득 찼다는 재스추어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났다. 자신의 눈 위치가 높아지자 재희의 발이 철민에게 가 있는게 보였다. . . . . 오과장은 화장실에서 서서히 떨어져 가는 마약의 기운을 느끼자 다시 한번 주사를 놨다. 나른한 기분에 휩싸여 갔다. 조금씩 전해져 오는 감흥에 빠져 살짝 열오논 욕실문틈 사이로 재희의 모습이 보였다. 철민의 사타구니에 무릅을 꿇고 앉아 머리를 움
직이는..... 오과장은 심한 질투심과 함께 행위의 적나라함을 보고픈 마음의 갈등으로 머리가 아파져옴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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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
곽부장 한테서 건네 받은 돈봉투를 잃어 버릴세라 가슴안쪽 주머니에 돈을 넣고 그 위로 손을 덮어 기분 좋게 걸어가던 그는 뒷골이 서늘함을 느꼈다. 그 순간 휙! 하는 파공음을 날리며 무언가가 자신의 머리를 노리는걸 알 수 있었다. 반사적으로 몸을 낮추었느나 그것을 미리 예상이라도 했는듯 정확이 뒷머리에 날카로운 감각이 전해져 왔다. 고통도 없고 귓가엔 윙하는 소리만이 반복적으로 들려 오며 서서히 잠에 빠져가듯 두 눈이 감겨감을 느끼며 그 자리에 쓰러졌다.
[ 자식!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인생 더럽게 가는군 ]
어둠속의 살인자는 알수없는 말을 지껄이며 사내의 안쪽 주머니에서 돈봉투를 꺼내고 퉤! 하고 침을 벧은뒤 어둠에 빨려가듯 사라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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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예감!
[ 이게 뭔대요? ]
[ 별거 아냐, 당신 밥줄이 거기에 담겨있지, ]
음흉한 미소를 띄우며 곽부장은 마담의 젖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말했다.
[ 아이~~ 뭔데요, 이게~~ ]
[ 흐! 흐! 김전무의 섹스신 그리고 나와의 대화! ]
[ 그게 무슨 소용인데요? ]
마담은 연신 곽부장의 물건을 매만지며 궁금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봤다.
[ 두고 보라고 이 물건으로 인해 우린 돈방석에 앉을 수 있을 테니
까, 자! 이리 올라와 ]
곽부장은 마담의 애무에 흥분을 했는지 그녀를 덥석안아 올렸다. 이미 젖을 대로 젖어 있던 그녀의 음부는 소리없이 심볼을 빨아들였다.
[ 아~~ 으~~응~~~ 좋아요~~ ]
적당한 콧소리까지 석어 가며 비음을 토해낸 그녀는 테이블 위의 리모콘을 들어 플레이를 시켰다. 대형 모니터의 화면 가득 재희와의 섹스신이 펼쳐졌다.
화면속의 비음과 석여 곽부장의 묵직한 탄성이 울렸다. 마담은 흐릿한 눈빛으로 곽부장과 재희의 섹스신을 보며 쾌락에 젖어갔다.
역시! 곽부장은 철두철미한 사람이었다. 상대에게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준비해논 것들을 마담을 통해 보관하게 하고 모종의 다른 음모를 꿈꾸웠으니. 하지만.....
- 다음편에 -
2020년 7월 30일 목요일
어느 아내의 이야기 - 8
남편 친구와의 만남도 시들해지고있던 어느날...
친구들로부터 연락이 왔다.
들떠있는 목소리로 오랜만에 물좋은 곳이 있으니
나이트 클럽을 같이 가자고 꼬신다...
그저 그 꼬심에 못이겨서 이끌리는 척
약속 장소로 나갔다.
오랜만에 야한 속옷도 꺼내입고,
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실크원단의 원피스중에서도
파인곳이 많고 옆트임도 있는
가장 야한 원피스로 골라입고 나섰다.
레스토랑에는 이미 3명의 친구들이 자리하고있었고,
다들 화려하게 입고 나를 반갑게 맞이하였다.
오랜만에 맛난 저녁을 먹어가면서
각자의 지난 섹스편력에 대해서
깔깔 거리면서 각자의 경험들을 떠들고 있었다.
나역시 남편과는 관계없이 개인적으로
남편의 친구와 연애를 했다는 이야기와
다른 몇가지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역시 그녀들도 남편 이외에
한두명 이상의 애인 또는 섹스파트너를
가지고있으면서 인생을 즐겨왔던 것...
나름 잘 빠지고 이뻐서
남편들은 잘 만난 친구들이니...
그 중에 가장 예쁜 친구가
의미 심장한 이야기를 꺼냈다.
남편이 오히려 나가서 놀다오라고한다고...
그리고 섹스를 하게되면
꼭 정액을 그대로 담아오라한다는...
그 남편 역시 나의 남편과 같은 성향인 듯하다.
하지만 아직은 나처럼 둘이상이 함께
한자리에서 경험한 적은 없는 듯하다.
오늘 역시 원나잇 섹스를 계획하고 나온것이고,
오늘도 섹스를 하게되면 콘돔없이
으로 사정하기를 원할거라는...
더이상 말안해도 그상태로 집에 들어가면
애타게 기다리던 남편은 들어오자마자
아내의 가랑이를 벌려서 그곳을 검사하고
더 나간다면 우리 남편처럼
그녀의 우물을 다 퍼마시겠지...
그러한 상황을 상상하다보니
나 스스로 촉촉히 젖어왔다.
그러한 나의 모습에 헛웃음이 나오고...
오늘 이친구와 한번 질펀하게 놀아봐야지...
하는 각오(?)가 생기게된다...^^;;;
우리는 후식까지 커피와함께 다 먹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차를 가져온 친구의 차에 모두 올라탔고,
그 친구의 안내로 강남의 한 클럽으로 들어섰다.
이미 그녀는 알고지내는 매니져를 입구에서 찾았고,
그 매니져는 우리들의 모습을 쓰윽 훌터보고
입꼬리가 올라가는 순간을 바라본다.
오히려 우리는 룸으로 안내하는걸 뿌리치고,
테이블들이 있는 곳 중에서
가장 후미진 곳으로 자리를 잡고앉는다.
안주와 술이 나오기도 전에
매니저는 바쁘게 돌아다니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움직이지도 않고
술기운을 빌어서 놀고싶은 마음에
앞에 놓여있는 술잔을 부딪치면서
이곳 저곳을 살펴보고있다.
그곳이 클럽이라고는 하지만
춤을 추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고
각자들 룸에서 양주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메니져들이 끌고오는
여자들을 맞이하는 그런 시스템(?)이다.
한시간 여간이 지나면서...
술도 어느정도 오른 상태로 있다보니
메니저들은 친구들의 손을 끌고 다니고있다.
어짜피 4명이 함께 움직이기도 힘들다보니
각자 플레이가 되버린 듯하다.
하지만 나는 가능하면 아까의
그 친구와 함께 하기로했다.
그 친구에게도 어느정도 내스타일을 이야기했고,
나역시 프리섹스를 즐기는 성향이라는걸 밝혔다.
오히려 그 친구가 더 적극적으로 불려다니다보니
나역시 함께 정신없이 다니게된다.
하지만 너무 많은 곳을 다니느니
스타일들에 큰 문제만 안되면 한곳에 머물기로했다.
한방을 들어가보니 4명의 젊은 친구들이
여러병의 양주를 깔아놓고 있었고,
나름 복장들도 젠틀하게 입었고,
키나 모든 스타일들이 모델들처럼 보기에 좋았다.
그 방을 들어서는 순간
친구와의 눈이 서로 마주치자
눈웃음 하나로 의기투합되었다.
자리에 앉다보니 자연스럽게
두남자 사이에 한명씩 앉게되었고,
양쪽에서 따라주는 양주를 받아마셨다.
이미 친구의 모습은 술이 많이 취해서
흐트러진 모습이 보이고있었고,
나는 아직 취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친구보다 취한척(?)하고있었다.
그러다보니 한쪽에 있는 남자의 손길이
나의 무릅에서 놀다가
점점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왔고,
반대편에 있는 남자는 한손으로
나의 얼굴을 자기 쪽으로 돌리고는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졌다.
혀가 왕래하면서 키스를 나누고있으니
반대편의 남자의 손이 더 깊이 들어온다.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던 나의 다리는
이미 두발이 바닥에 붙어있었고...
점점 나의 허벅지는 멀어져만 갔다.
키스가 끝나고 눈을 떠보니
건너편의 친구는 두 남자의 허벅지에
완전히 누워있었고...
한남자는 위쪽을 점령했고,
다른 한남자는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위로 그녀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얇디 얇은 내 팬티는
거의 찢기다시피 벗겨지고 있었고,
두 가슴은 키스하던 남자에게 점령당하고있다.
그남자는 너무나도 능숙하게
원피스를 입고있는 상태로 브라의 클립을 풀었다.
그리고는 원피스에 들어나있는
어깨사이로 한쪽씩 브라의 끈을 풀었고,
원피스의 팔쪽으로 브라를 꺼냈다.
그리고 그 브라를 높이 들어서 흔들고있다.
다들 그 브라를 보면서 환호성을 질렀고,
그때부터가 신호가 되듯이...
나와 그녀를 완전히 벗기기 시작했다.
나의 원피스가 벗겨지고나니
나는 이미 알몸이 되어버렸고,
친구역시 한두번의 움직임으로 알몸이 되어버렸다.
나는 두 남자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쪽의 남자 무릅위로 올라탔고,
그 남자의 바지춤의 허리띠와 자크를 열어갔다.
내가 더 적극적으로 나오자
브라를 벗겨낸 그 남자는 몸이 굳어버렸다.
하지만 이미 나의 움직임은 멈출줄 몰랐고,
그남자의 하체를 완전히 벗겨버리고는
그 남자의 앞에 무릅을 꿇고
그 남자의 아직은 완전히 발기하지 않은
성기를 두손으로 보듬었다.
그리고 정말 맛좋은 아이스크림처럼
그 남자의 성기를 발기시켰고...
그렇게 완전히 발기된 그남자의 눈을보며
허벅지 위에 올라탔다.
나의 뜻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그는...
자신의 성기를 한손으로 잡고
나의 벌거벗겨진 조개속으로 맞추었다.
나는 한번에 내려앉았고,
그 남자의 어깨를 부여잡고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한 모습을 옆자리의 남자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면서 술을 마시고있었고,
갑자기 입술을 들이대서
그 마시던 술을 나의 입에 넣어주었고...
한손으로는 나의 흔들리고있는
가슴을 만지고있다.
한남자의 위에서 말을 타고 있는 나이지만
욕심이 생기는 순간이다.
한손을 뻗어서 가슴을 만지고있는
그 남자의 허리띠를 부여잡는다.
그리고 잡아당기는 액션을 취하니
그 남자 역시 눈치가 빠른듯...
바로 일어서서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더니
그대로 나의 얼굴로 들이민다.
이제는 허리를 천천히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옆에 서있는 남자의 굵은 성기를 노린다.
오른손으로 그 성기를 잡아서
내 입안으로 끌어드렸고...
목구멍 깊숙이까지 집어넣었다가 빼는...
입으로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그러자 그남자도 나의 의도를 알고,
역시 사정하고픈 마음으로 두손으로
나의 얼굴을 부여잡고 입보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나와 삽입하고있는 그는 자신의 눈 바로앞에서
내입에 드나들고있는 친구의 성기가 가까이있었고,
내가 허리를 돌리는 속도가 줄어들자
자신이 오히려 나의 허리를 부여잡고
강하게 위로 올려치기를 시작한다.
자신의 얼굴앞에서 움직이고있는 친구의 성기를 보며
자신은 나의 뜨거운 질구안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자극이 심한가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을 시작했고...
사정이 끝나자 나는 몸을 일으켜서
옆자리의 남자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무릅을 꿇고 엎드리듯하며
사정후 남아있는 정액을 쥐어짜듯이
그 남자의 성기를 부여잡고 빨고있다...
그런 움직임에 나의 엉덩이는 더 높이 올라가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남자는 친구가 사정해놓은
나의 질구가 지저분하다거나 하는 생각도 없이
바로 뒤에서 나의 허리를 잡고 삽입을 시도했다.
질구안쪽이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고,
한남자의 정액이 싸질러있는 곳이니...
너무나도 부드럽고 쉽게 삽입이 되었고...
작은 움직임에도 나의 질구안에 있던
정액들이 그남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밖으로 밀려나오고 있었다.
나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그 찐득한 점액들...
그리고 엉덩이와 부딪치는 소리가
음악소리에 묻혀서 그 찔걱이는 느낌이 전해져오고...
내가 빨고있던 친구의 성기도 다시 힘을 차린다.
역시 젊은 청춘들이라 그런지 발기도 잘된다.
아까보다 더 강하게 입으로 봉사를 한다.
그러다보니 뒤에있던 친구의 힘찬 울부짖음이 들려온다.
정액으로 가득한 곳에서 움직이다보니
오히려 더 부드럽고 자극이 심한건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정을 시작했고,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허리를 더 꽉 부여잡고 엉덩이에 밀착해서
양옆으로 흔들면서 부비고있다.
이미 두명의 정액이 가득한 나의 질구안이지만
아직도 나는 부족하다.
오랜만의 둘만의 섹스에서 두명이 함께 해주는 것이다보니
점점 욕심이 생기는 나인가보다...
뒤에서 사정이 끝난 남자가 빠지고나니
나는 그대로 그자리에 들어누워서
완벽하게 다시 발기를 시켜놓은
남자의 자지를 잡아 이끌었다.
그는 입고있던 겉옷을 벗어제끼고
광야에서 달리는 들소처럼 나에게 돌진한다.
허리가 아플거처럼 느껴지도록 왕복운동을해준다.
이렇게 남자들이 나에게 삽입을하면서
허리운동을 해주면서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도 더 강하게 나의 질벽을 긁어주기를 원했고,
자궁입구까지 닿을 수 있는 길고 굵은 성기를 원했다.
두 남자의 성기가 각자 나름대로의 맛(?)이 있었고,
역시 젊은 이십대 청춘들이 들이대는 상황이라
나역시 회춘(?)하는 기분으로 섹스에 푹빠졌다.
옆에서 그런 모습을 보던 남자는
건너편의 친구에게 다가간다...
새로운 여자의 맛을 보고 싶은가보다...
나역시 고개를 돌려서 친구의 모습을 보게된다.
이미 한번씩 사정을 했는지...
그녀는 쇼파에 앉아서 두 남자의 성기를
한손에 하나씩 쥐고있었고,
왔다갔다하면서 양쪽의 부드러운 성기를 맛보고있다.
건너간 남자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래도리만 다 벗고 붙어서있는 남자들을 갈라서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다.
그리고는 내 친구의 다리를 벌리면서
쇼파 앞쪽으로 그녀를 끌어낸다.
그리고는 그대로 삽입을 시도한다.
친구는 그러한 남자의 행동을 바라보면서
양손에는 어린아이가 놓기 싫은 아이스크림처럼
꼭 쥐고 삽입하는 남자를 처다보고 있다.
결국은 두번이상씩 사정을 하였고,
우리 두 여자는 4명의 자지 맛(?)을 모두 보았다.
모두 벌거벗은 상태로 다시 양주를 마시고있었고,
우리 둘은 속옷없이 원피스를 걸치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4명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한남자의 핸드폰을 빼았아서
나의 번호를 찍어서 전화를 걸었다.
나의 폰에 그 남자의 번호가 뜨고
이름이...? 하니 자신이 폰을 들고 입력을 해준다.
그리고 우리 둘은 그 자리를 일어섰고...
4명의 남자들은 따라나오지는 않고
남은 술을 마시려는 듯 자리를 지키고있다.
나와보니 이미 남은 두 친구는 자리를 비웠고,
집에서 연락이와서 일어났다고는 하는데...
과연 그녀들은 어떻게 놀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남는다...
다음에 만나면 경험담에대해 이야기 꽃을 피우겠지? ㅎㅎ;;;
우리 둘도 서로의 남편에게
지금 이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자리를 일어섰고...
서로의 상황을 알기에
특별히 많은 말을 주고 받지 않고
각자 택시를 불러서 집으로 향했다.
그날도 역시 집에 도착하자마자
남편은 나를 잡아먹을듯이 원피스를 벗기었고,
원피스 안에 아무것도 없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 기색보다 섹기 어린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면서 침대에 밀어붙힌다.
나의 온몸의 냄새를 맡는 강아지마냥
입술부터 가슴으로 허리로...
결국은 허벅지 안쪽이 찐덕거릴 정도로
남아있는 네명의 남자의 정액들을 바라본다.
그리고는 깨끗이 청소를 해주듯 빨아주는 남편...
다시한번 허리를 꺽어가면서 좀전의 상황을 그려보았고,
마지막으로 삽입하여서
자신의 씨없는 정액을 쏟아내면서
자신의 여자라는 정복의 기쁨을 맛보는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나역시 만족한 모습으로 씻지도 않고 잠이들고만다...
다음날 늦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함께 나선 친구로부터 여러번의 톡이 남겨져있다.
물론 어제의 경험이 자신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었고,
또한 나와 함께해서 더욱 좋았고...
집에 와서는 말한대로 남편이 들이대는 바람에
한참을 더 황홀한 상태에 있었다는...
그리고 마지막 남긴 내용이 나에게도 자극으로 남는다...
다음에 만나면 부부동반으로 식사나 하자는...
친구들로부터 연락이 왔다.
들떠있는 목소리로 오랜만에 물좋은 곳이 있으니
나이트 클럽을 같이 가자고 꼬신다...
그저 그 꼬심에 못이겨서 이끌리는 척
약속 장소로 나갔다.
오랜만에 야한 속옷도 꺼내입고,
내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실크원단의 원피스중에서도
파인곳이 많고 옆트임도 있는
가장 야한 원피스로 골라입고 나섰다.
레스토랑에는 이미 3명의 친구들이 자리하고있었고,
다들 화려하게 입고 나를 반갑게 맞이하였다.
오랜만에 맛난 저녁을 먹어가면서
각자의 지난 섹스편력에 대해서
깔깔 거리면서 각자의 경험들을 떠들고 있었다.
나역시 남편과는 관계없이 개인적으로
남편의 친구와 연애를 했다는 이야기와
다른 몇가지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역시 그녀들도 남편 이외에
한두명 이상의 애인 또는 섹스파트너를
가지고있으면서 인생을 즐겨왔던 것...
나름 잘 빠지고 이뻐서
남편들은 잘 만난 친구들이니...
그 중에 가장 예쁜 친구가
의미 심장한 이야기를 꺼냈다.
남편이 오히려 나가서 놀다오라고한다고...
그리고 섹스를 하게되면
꼭 정액을 그대로 담아오라한다는...
그 남편 역시 나의 남편과 같은 성향인 듯하다.
하지만 아직은 나처럼 둘이상이 함께
한자리에서 경험한 적은 없는 듯하다.
오늘 역시 원나잇 섹스를 계획하고 나온것이고,
오늘도 섹스를 하게되면 콘돔없이
으로 사정하기를 원할거라는...
더이상 말안해도 그상태로 집에 들어가면
애타게 기다리던 남편은 들어오자마자
아내의 가랑이를 벌려서 그곳을 검사하고
더 나간다면 우리 남편처럼
그녀의 우물을 다 퍼마시겠지...
그러한 상황을 상상하다보니
나 스스로 촉촉히 젖어왔다.
그러한 나의 모습에 헛웃음이 나오고...
오늘 이친구와 한번 질펀하게 놀아봐야지...
하는 각오(?)가 생기게된다...^^;;;
우리는 후식까지 커피와함께 다 먹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차를 가져온 친구의 차에 모두 올라탔고,
그 친구의 안내로 강남의 한 클럽으로 들어섰다.
이미 그녀는 알고지내는 매니져를 입구에서 찾았고,
그 매니져는 우리들의 모습을 쓰윽 훌터보고
입꼬리가 올라가는 순간을 바라본다.
오히려 우리는 룸으로 안내하는걸 뿌리치고,
테이블들이 있는 곳 중에서
가장 후미진 곳으로 자리를 잡고앉는다.
안주와 술이 나오기도 전에
매니저는 바쁘게 돌아다니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움직이지도 않고
술기운을 빌어서 놀고싶은 마음에
앞에 놓여있는 술잔을 부딪치면서
이곳 저곳을 살펴보고있다.
그곳이 클럽이라고는 하지만
춤을 추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고
각자들 룸에서 양주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메니져들이 끌고오는
여자들을 맞이하는 그런 시스템(?)이다.
한시간 여간이 지나면서...
술도 어느정도 오른 상태로 있다보니
메니저들은 친구들의 손을 끌고 다니고있다.
어짜피 4명이 함께 움직이기도 힘들다보니
각자 플레이가 되버린 듯하다.
하지만 나는 가능하면 아까의
그 친구와 함께 하기로했다.
그 친구에게도 어느정도 내스타일을 이야기했고,
나역시 프리섹스를 즐기는 성향이라는걸 밝혔다.
오히려 그 친구가 더 적극적으로 불려다니다보니
나역시 함께 정신없이 다니게된다.
하지만 너무 많은 곳을 다니느니
스타일들에 큰 문제만 안되면 한곳에 머물기로했다.
한방을 들어가보니 4명의 젊은 친구들이
여러병의 양주를 깔아놓고 있었고,
나름 복장들도 젠틀하게 입었고,
키나 모든 스타일들이 모델들처럼 보기에 좋았다.
그 방을 들어서는 순간
친구와의 눈이 서로 마주치자
눈웃음 하나로 의기투합되었다.
자리에 앉다보니 자연스럽게
두남자 사이에 한명씩 앉게되었고,
양쪽에서 따라주는 양주를 받아마셨다.
이미 친구의 모습은 술이 많이 취해서
흐트러진 모습이 보이고있었고,
나는 아직 취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친구보다 취한척(?)하고있었다.
그러다보니 한쪽에 있는 남자의 손길이
나의 무릅에서 놀다가
점점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왔고,
반대편에 있는 남자는 한손으로
나의 얼굴을 자기 쪽으로 돌리고는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졌다.
혀가 왕래하면서 키스를 나누고있으니
반대편의 남자의 손이 더 깊이 들어온다.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던 나의 다리는
이미 두발이 바닥에 붙어있었고...
점점 나의 허벅지는 멀어져만 갔다.
키스가 끝나고 눈을 떠보니
건너편의 친구는 두 남자의 허벅지에
완전히 누워있었고...
한남자는 위쪽을 점령했고,
다른 한남자는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위로 그녀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얇디 얇은 내 팬티는
거의 찢기다시피 벗겨지고 있었고,
두 가슴은 키스하던 남자에게 점령당하고있다.
그남자는 너무나도 능숙하게
원피스를 입고있는 상태로 브라의 클립을 풀었다.
그리고는 원피스에 들어나있는
어깨사이로 한쪽씩 브라의 끈을 풀었고,
원피스의 팔쪽으로 브라를 꺼냈다.
그리고 그 브라를 높이 들어서 흔들고있다.
다들 그 브라를 보면서 환호성을 질렀고,
그때부터가 신호가 되듯이...
나와 그녀를 완전히 벗기기 시작했다.
나의 원피스가 벗겨지고나니
나는 이미 알몸이 되어버렸고,
친구역시 한두번의 움직임으로 알몸이 되어버렸다.
나는 두 남자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쪽의 남자 무릅위로 올라탔고,
그 남자의 바지춤의 허리띠와 자크를 열어갔다.
내가 더 적극적으로 나오자
브라를 벗겨낸 그 남자는 몸이 굳어버렸다.
하지만 이미 나의 움직임은 멈출줄 몰랐고,
그남자의 하체를 완전히 벗겨버리고는
그 남자의 앞에 무릅을 꿇고
그 남자의 아직은 완전히 발기하지 않은
성기를 두손으로 보듬었다.
그리고 정말 맛좋은 아이스크림처럼
그 남자의 성기를 발기시켰고...
그렇게 완전히 발기된 그남자의 눈을보며
허벅지 위에 올라탔다.
나의 뜻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그는...
자신의 성기를 한손으로 잡고
나의 벌거벗겨진 조개속으로 맞추었다.
나는 한번에 내려앉았고,
그 남자의 어깨를 부여잡고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한 모습을 옆자리의 남자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면서 술을 마시고있었고,
갑자기 입술을 들이대서
그 마시던 술을 나의 입에 넣어주었고...
한손으로는 나의 흔들리고있는
가슴을 만지고있다.
한남자의 위에서 말을 타고 있는 나이지만
욕심이 생기는 순간이다.
한손을 뻗어서 가슴을 만지고있는
그 남자의 허리띠를 부여잡는다.
그리고 잡아당기는 액션을 취하니
그 남자 역시 눈치가 빠른듯...
바로 일어서서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더니
그대로 나의 얼굴로 들이민다.
이제는 허리를 천천히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옆에 서있는 남자의 굵은 성기를 노린다.
오른손으로 그 성기를 잡아서
내 입안으로 끌어드렸고...
목구멍 깊숙이까지 집어넣었다가 빼는...
입으로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그러자 그남자도 나의 의도를 알고,
역시 사정하고픈 마음으로 두손으로
나의 얼굴을 부여잡고 입보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나와 삽입하고있는 그는 자신의 눈 바로앞에서
내입에 드나들고있는 친구의 성기가 가까이있었고,
내가 허리를 돌리는 속도가 줄어들자
자신이 오히려 나의 허리를 부여잡고
강하게 위로 올려치기를 시작한다.
자신의 얼굴앞에서 움직이고있는 친구의 성기를 보며
자신은 나의 뜨거운 질구안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자극이 심한가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을 시작했고...
사정이 끝나자 나는 몸을 일으켜서
옆자리의 남자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무릅을 꿇고 엎드리듯하며
사정후 남아있는 정액을 쥐어짜듯이
그 남자의 성기를 부여잡고 빨고있다...
그런 움직임에 나의 엉덩이는 더 높이 올라가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남자는 친구가 사정해놓은
나의 질구가 지저분하다거나 하는 생각도 없이
바로 뒤에서 나의 허리를 잡고 삽입을 시도했다.
질구안쪽이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고,
한남자의 정액이 싸질러있는 곳이니...
너무나도 부드럽고 쉽게 삽입이 되었고...
작은 움직임에도 나의 질구안에 있던
정액들이 그남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밖으로 밀려나오고 있었다.
나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그 찐득한 점액들...
그리고 엉덩이와 부딪치는 소리가
음악소리에 묻혀서 그 찔걱이는 느낌이 전해져오고...
내가 빨고있던 친구의 성기도 다시 힘을 차린다.
역시 젊은 청춘들이라 그런지 발기도 잘된다.
아까보다 더 강하게 입으로 봉사를 한다.
그러다보니 뒤에있던 친구의 힘찬 울부짖음이 들려온다.
정액으로 가득한 곳에서 움직이다보니
오히려 더 부드럽고 자극이 심한건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정을 시작했고,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허리를 더 꽉 부여잡고 엉덩이에 밀착해서
양옆으로 흔들면서 부비고있다.
이미 두명의 정액이 가득한 나의 질구안이지만
아직도 나는 부족하다.
오랜만의 둘만의 섹스에서 두명이 함께 해주는 것이다보니
점점 욕심이 생기는 나인가보다...
뒤에서 사정이 끝난 남자가 빠지고나니
나는 그대로 그자리에 들어누워서
완벽하게 다시 발기를 시켜놓은
남자의 자지를 잡아 이끌었다.
그는 입고있던 겉옷을 벗어제끼고
광야에서 달리는 들소처럼 나에게 돌진한다.
허리가 아플거처럼 느껴지도록 왕복운동을해준다.
이렇게 남자들이 나에게 삽입을하면서
허리운동을 해주면서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도 더 강하게 나의 질벽을 긁어주기를 원했고,
자궁입구까지 닿을 수 있는 길고 굵은 성기를 원했다.
두 남자의 성기가 각자 나름대로의 맛(?)이 있었고,
역시 젊은 이십대 청춘들이 들이대는 상황이라
나역시 회춘(?)하는 기분으로 섹스에 푹빠졌다.
옆에서 그런 모습을 보던 남자는
건너편의 친구에게 다가간다...
새로운 여자의 맛을 보고 싶은가보다...
나역시 고개를 돌려서 친구의 모습을 보게된다.
이미 한번씩 사정을 했는지...
그녀는 쇼파에 앉아서 두 남자의 성기를
한손에 하나씩 쥐고있었고,
왔다갔다하면서 양쪽의 부드러운 성기를 맛보고있다.
건너간 남자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래도리만 다 벗고 붙어서있는 남자들을 갈라서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다.
그리고는 내 친구의 다리를 벌리면서
쇼파 앞쪽으로 그녀를 끌어낸다.
그리고는 그대로 삽입을 시도한다.
친구는 그러한 남자의 행동을 바라보면서
양손에는 어린아이가 놓기 싫은 아이스크림처럼
꼭 쥐고 삽입하는 남자를 처다보고 있다.
결국은 두번이상씩 사정을 하였고,
우리 두 여자는 4명의 자지 맛(?)을 모두 보았다.
모두 벌거벗은 상태로 다시 양주를 마시고있었고,
우리 둘은 속옷없이 원피스를 걸치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4명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한남자의 핸드폰을 빼았아서
나의 번호를 찍어서 전화를 걸었다.
나의 폰에 그 남자의 번호가 뜨고
이름이...? 하니 자신이 폰을 들고 입력을 해준다.
그리고 우리 둘은 그 자리를 일어섰고...
4명의 남자들은 따라나오지는 않고
남은 술을 마시려는 듯 자리를 지키고있다.
나와보니 이미 남은 두 친구는 자리를 비웠고,
집에서 연락이와서 일어났다고는 하는데...
과연 그녀들은 어떻게 놀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남는다...
다음에 만나면 경험담에대해 이야기 꽃을 피우겠지? ㅎㅎ;;;
우리 둘도 서로의 남편에게
지금 이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자리를 일어섰고...
서로의 상황을 알기에
특별히 많은 말을 주고 받지 않고
각자 택시를 불러서 집으로 향했다.
그날도 역시 집에 도착하자마자
남편은 나를 잡아먹을듯이 원피스를 벗기었고,
원피스 안에 아무것도 없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 기색보다 섹기 어린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면서 침대에 밀어붙힌다.
나의 온몸의 냄새를 맡는 강아지마냥
입술부터 가슴으로 허리로...
결국은 허벅지 안쪽이 찐덕거릴 정도로
남아있는 네명의 남자의 정액들을 바라본다.
그리고는 깨끗이 청소를 해주듯 빨아주는 남편...
다시한번 허리를 꺽어가면서 좀전의 상황을 그려보았고,
마지막으로 삽입하여서
자신의 씨없는 정액을 쏟아내면서
자신의 여자라는 정복의 기쁨을 맛보는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나역시 만족한 모습으로 씻지도 않고 잠이들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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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선 친구로부터 여러번의 톡이 남겨져있다.
물론 어제의 경험이 자신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었고,
또한 나와 함께해서 더욱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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