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성적이 조아 고등학교때 대도시로 전학을 갔습니다.
다행히 기숙학교에 합격을 해서 학기중에는 괜찮았지만...
방학때가 문제였습니다.
고2때까지는 방학땐 고향에 가서 가족들과 지내며 공부했는데
고3때는 학력고사를 앞두고 최종 정리를 위해서 단과학원을 다녀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하숙을 하게되었습니다.
학교근처에 알아보니 전문적인 하숙집은 아니고..
방하나 남아서 하숙생 구한다는 곳이 있어 어머니가 가보시곤 계약을 했드랬죠
하숙집 아주머니는 40대초 였는데... 아들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 학생이었으나 군대간 상황이었고
딸은 상고나와 서울에서 취직해서 독립한 상태였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외항선원으로 한번 배타고 나가면 1~2년뒤에 2~3개월 휴가를 받는게 전부 였습니다.
혼자 적적하니 하숙생을 구했는데 대학생도 아니고 고등학생이니 안심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아주머니는 40대 초반임에도 몸매가 탄탄했습니다. 가슴도 크고 골반도 있는.. 육덕진 아줌마였죠
인상도 선하고. 하지만 뭔가 색기가 느껴지는 야릇한 분위기였습니다.
전 여름방학동안 학원다니며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역시 십대라그런지 집에서 편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아줌마를 보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욕실에서 혼자 **를 했었죠
그런데 욕실에서 **하던걸 그 아주머니가 문틈으로 본 모양이었습니다.
평일날 단과학원을 다녀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반바지에 런닝으로 밥상을 펼쳐놓고 공부를 하는데
늘 입던 편한 긴 원피스차림으로 아주머니가 학생 수박먹어 하시며 쟁반에 수박을 들고 오시더군요
그러면서 쟁반을 제 상위에 허리구부려 올려놓는데..
이런 노브라 였습니다.
아주머니는 가슴이 비컵정도였는데.. 쳐진 원피스 사이로 하얀 유방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사춘기 이후 첨으로 낯선여자의 유방. 젖꼭지를 본 것이죠
내 **는 풀발기가 되었고 아주머니는 젖가슴 훔쳐보던 제 모습을 알아챈거 같았습니다.
옆에 앉아서 같이 수박을 먹는데 풀발기된 **를 감출수가 없더군요
아주머니가 눈치 채시곤 여자친구 없어?
없어요 했더니..여자랑 연애해본 경험은? 이건 **경험을 물어본다는걸 본능적으로 알았죠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웃으시며... 내 **를 가리키며 얘 왜이러니 하시는데.. 얼굴이 빨개지더군요
저보고 귀엽다며 목욕탕에서 혼자하는거 봤다고 내가 가르쳐줄까 하는데...
아 진짜 그 말한마디에 내 똘똘이는 터질듯하고..
이윽고 손을 제 바지속으로 집어넣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역시 아줌마의 손길이란..
귀두 만져주는 그 느낌에 해**도 못하고 싸버렸네요...
그랬더니 웃으시며 첨이 맞구나 하더니.. 당황하지 말라고..
제바지와 팬티를 벗기시곤 욕실에서 수건으로 가져와서 닦아 주시더군요..
그러더니 아니다 씻겨줄게 하시며 절 욕실로 데려갔습니다. 제 윗옷도 벗기더니..
본인 원피스도 벗으시더군요.. 눈앞에 팬티만 입은 아줌마의 몸매 정말 아찔했습니다.
비컵의 풍만한 유방과.. 적당히 나온 뱃살 그리고 약간 들어간듯한 허리에
탱탱한 엉덩이 팬티는 안 벗더군요 제 똘똘이를 비누로 씻어주는데... 십대라 그런지..
다시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아주머니가 역시 어려서 다른가보네..
그러더니 제걸 행군다음 입으로 빨아주네요..
저보고 아주머니 침실에 가있으라고 곧 나간다고 전 물기를 닦고 아주머니 방에서 뻘줌히 기다렸죠
5분뒤에 아주머니가 씻고 알몸을 수건으로 둘러 가린 모습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보고 절대 비밀이라고 하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돼 이러더니 제 입술에 키스하더니 혀를 집어 넣습니다. 키스도 해본적 없던터라.. 아 정말.. 황홀하더군요 저도 아주머니의 혀를 빨면서
핧았죠 이윽고 절 눕히고 내 젖꼭지 배꼽 그리고 똘똘이를 정말 맛있게 먹더니...
여성 상위로 올라가서는 제 걸 아주머니 그곳에다 **시켰습니다.
허리를 돌리며 아주머니가 신음소리를 허억 허억 내시면 격렬하게 움직이더니 이내 올가즘을 느낀듯 부르르 떨더군요 옆으로 눕더니 절 아주머니 위로 올라가게 한다음.. 한손으로 제 똘똘이를 아주머니의 입구에 맞춰서 넣으라고 했습니다.
전 본능적으로 **하고 피스톤운동을 격렬히 했습니다. 테크닉은 개뿔..
그냥 박고 또 박았습니다. 입으로는 아주머니의 풍만한 유방을 입에 가득물고 정신없이 빨았습니다.
그당시엔 에어컨이 없어서..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격렬히 박았죠
허어억 허어억 여보 여보 하면서.. 아주머니 정말 **러지더군요
한번 싸고 나서 그런지 두번째는 제법 오래간듯 합니다.. 저도 이윽고 신호가 왔고..
아줌마 나 쌀거 같에요.. 했더니 괜찮아 싸... 아주머니가 두다리로 제 허리를 감더군요 싸는 순간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아주머니도 같이 느끼는듯..아.. 허억 아. 조아 하면서
제 좃을 아주머니 ** 깊숙이 넣고 울컥 쌌죠 두번째라 양은 많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둘이 껴안고 한참을 있었네요 둘다 땀으로 뒤범벅 되어있었고..
전 가쁜 숨을 몰아쉬었죠.. 아주머니가 학생 고생했어.. 이러더니 욕실로 데리고 가서 절 구석구석 씻겨줬습니다.
그날 저녁은 아주머니가 불고기를 해줬고...(그 당시에 불고기는 비쌌죠) 밤에 아주머니 방에서 같이 잤네요... 물론 한번더... 뜨거운 밤을 보냈구요
개학해서 기숙사 들어갈때 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덕분에 현자타임이 오래지속되서 성적이 많이 올랐네요
그해 대학 갈때까지 한달에 한번 주말에 아주머니 댁에서 저녁 맛나게 먹고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덕분에 학력고사 성적도 잘 나왔고
전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래서인지 전 아줌마 페티쉬가 있습니다. 40대가 넘 좋네요...
2020년 7월 12일 일요일
가출녀들과의 추억
10년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백수의 길을 걷던 어느날 심심하던차에
그 당시 유행하던 채팅사이트인 칭구칭구를 접속하여 강태공이 낚시를 즐기듯
방하나 만들어놓고 기다리다 지겨워서 에잇 누워서 잠들면 걍 자버려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뒹굴던중 방에 누군가 접속을 알리는 소리! 분명 목적의식이 다분한 노골적인 방제목으로
설정하였기에 별 기대도 안했는데..(입질이 옴)
이게 왠 눈먼고기냐? 폭풍키보드질 시작!
내용을 요약정리 하자면...
친구랑 둘이 수원 00대학 앞 피시방에서 돈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좀비가되어가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칭구칭구 접속해서 도움을 주실 남자사람을 찾고 있다함.
사진 보내라하니 사진보냄 (걍 화장떡칠하고 집나온 어린애들로 추정~와꾸는 한명은 중상 한명은 상급)
몇 살이냐? 물어보니 20살이라고...(민증도 보여준다고 했었는데 결국 확인은 못함)
피시방에 얼마를 지불해야 풀어주냐고 물으니.. 대략 3~4만원 이였던듯..ㅡ.ㅡ
그 당시 퇴직금 및 해고수당으로 통장에 몇 백이 고스란히 있었고 나름 20대중반이였으나 차도 중형차였음 ㅋㅋ
다이너스티라고 당시엔 어린나이에 인천에서는 괜츈했음.
약간의 망설임끝에 추운겨울 길잃은 어린양을 구하러 가기로 맘을먹고 영동고속도로 진입 1시간즈음 달려
수원 00대앞 도착! 그 당시 어린양들이 휴대폰이 없다하여 출발전 전달받은 피시방으로 전화연결!
헐~ 피방직원이 어케 알았는지 어린양 바꿔줌!
후딱 올라가서 약간 쪽팔렸지만 계산하고 애들 댈꼬 나옴~~
헉 와꾸 중짜리가 조수석 착석 와꾸상은 뒷자석으로 자연스럽게 와꾸중짜리가 리더임을 깨닳음..ㅡ,.ㅡ
많이 굶주리고 잠도 못자서 힘들었는지 와꾸상은 뒤에서 바로 취침...
조수석에 탄 와꾸중도 잠깐의 인사와 소개 후 목적지를 캐물은후 오분안에 취침모드...첨보는
낯선남자의 차에서 5분안에 전원취침이라니... 얘들 무슨 해병대 극기주를 겪고 온 모양새...
차림새는 클럽에 원정가는 듯한 복장이지만 몰골은 딱 에티오피아 난민수준이였음.
상황이 상황인지라 불안한 마음도 살짝있었으므로 차를 인천방향으로 향함(왠지 모르게 불안해서 급한마음 잠시
진정시키고 참을인 읋어가며 힘들게 내 나와바리 인천 간석으로 고고씽)
오면서 보니 어찌나 깊은잠에 빠졌는지 둘다 대자로 뻗어서 치마가 올라간줄도 모르고 둘다 사경을 해메고 있음
조수석 핑크 뒷자석 화이트... 아직도 빤쮸 색깔이 선명하게 기억남.. 무튼 속옷을 노출하고 잠든 조수석 와꾸중을
보고 있노라니 정차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직 죄지은것도 없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심장이
미친년 널뛰듯 뛰고 있었고 나도 모르게 독수리오형제가 꿈틀대더니 핑크쪽으로 서서히 다가가게됨을 느낌
손에 땀이 흥건해짐을 느낄정도로 긴장했지만 본능은 어쩔수 없었나봄... 팬티위를 탐색하고 있자니 용기가 살짝 생기고
어느새 독수리들은 서서히 와꾸중녀의 가슴으로 이동 이동... 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발젖에 b컵 이라니~
억울하게 짤려 백수생활을 하게된 나에게 하늘이 친히 위로의 선물을 보내신건가?라는 생각과 동시에 간석동
00호텔 입성 (모텔인데 이름만 호텔인듯 하지만... 막상 들어가면 회의실 국제시간을 알리는 동그란 벽시계 구색은
호텔 비스무리하게 갖춰짐) 당시 4만원 결제후 돌아서는데 프런트 여직원과 남직원 둘의 눈빛이 희안함..머 젊은놈이
애티오피아 클럽에서 주어온듯한 화장떡칠한 어린녀 둘을 데리고 올라가니 그런듯함. 아~~쪽팔려)
몇 번 나이트 원나잇녀들과 함께 와본것이라 제 집처럼 문을 자시감있게 활짝열고 어서들 들어와~
다들 호텔은 첨이지? 라는 말도안되는 그지같은 멘트날리며 투숙시작~~~ㅋㅋㅋㅋ 애 새끼들 촌에서 온건 맞나봄
휘향찬란한 객실의 모습에 침대에서 올라타 쿠션감 테스트를 시작으로 넓디넒은 월풀욕조에 사우나까지 딸려있는
화장실겸 욕실에서 얼리어답터가 되어버린양 이것저것 작동도 해보고 꺅꺅 대며 샤우팅 3초간 발사하더니
배가 고팠던 탓인지 lte급 감탄을 마치고.. 피에 굶주린 좀비처럼 메뉴판을 허거지겁 뒤지기 시작하더니...
오퐝~~ 감자탕하고 소주 시켜도 될까요? 를 시전...
오냐~~~ 내가 니들 때문에 이 추운겨울 빙판길을 헤치며 새벽여섯시부터 지방 시골까지 다녀오지 않았더냐?
감자탕이 아니라 랍스터라도 있으면 시켜라~~~라는 마음과 너그러움을 한껏 품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어~ 시켜 (오~시크하지?)라고 말함과 동시에 이미 수화기에 대고 감자탕 대자와 소주3병 최대한 빨리욧! 이란
멘트가 발사되고 있었고.. 그 즈음 와꾸중이 몇 일을 못씻어서 그런가? 뭍지도않고 목요가운 하나 들고
욕실로 들어갔는데 욕실벽이 반투명으로 되어있어서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그대로 들어나는것이 아닌가~~
잠시 봉사정신으로 잊고있던 성욕이 이때부터 뻗치기 시작함.
그 때 와꾸상녀가 침대에 걸터앉아 나에게 말을한다. 오퐝 침대 드럽게 크다~ 셋이 자도 되겠는데?
그냥 느낀바를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을 어린녀의 순박한 멘트하나가 나의 뇌리에선 온갖 비약적인 상상들이
활개를 친다.셋이~~~셋이~~~ 자도됭??? 드뎌 나에게도 첫 쓸썸의 경험이 눈앞에 온것인가?
내가 만주에서 개타고 말장사하던 시절부터 온갖 경험은 다해봤지만 야동에서만 보던 비현실적인 일을
백수에 외모나 키나 크게 메리트 없는 나에게 어째서? 왜?
아무튼 그녀의 말 한마디에 주체할 수 없는 욕정을 느끼고 있는 와중에 그녀의 눈을 보았는데 모든것을
다 수용해줄 것 같은 그 영롱한 눈말울이 나에게 말을건다.
친구 씻고 나오기전에 드루와~~~
그 눈빛에 용기를 얻어 한마리 이리처럼 그녀의 입술과 슴가를 탐닉하며 세포하나 하나 하나가
예민해질 무렵 샤워기 물꺼지는 소리가 똭~~~
쒸팔 저년은 머가 그리 급했길래 벌써~~~겨나오는지 물만 묻혔나?이년이 무슨 개의 후각을 지녔는지 감자탕이 도착함과 동시에 욕실에서 나옴 ㅋㅋㅋ
어쨌든 음식도 도착하고 와꾸중녀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기에
와꾸상녀와의 짧지만 달콤했던 스킨쉽은 중지되었고
이뇬들이 얼마나 급했던지 반찬에 씌어진 랩도 안벗기고 감자탕 뚜껑부터 까고 쳐묵쳐묵 하길래
그러다 체할라~ 목막히니까 소주라도 곁들여서 쳐머거...하면서 모텔에있는 유리컵에 노가다 아저씨들
분량의 소주를 투척하니 그 마저도 허겁지겁 들이키고는 캬~~~꺼억 아주 그냥 시발 지화자
니들 먹는모습만 봐도 난 소화불량 걸린것 사람처럼 음식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손 수 반찬 랩까지 뜯어서 맛깔스런 오뎅을 집어 와꾸상녀의 숟가락 위에 살포시 얹어주니
와꾸상녀의 감동어린 표정이 시선에 잡히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와꾸중녀가 지손으로 소주를
잔에 붓더니 자작질을 해버린다.(이때부터 이년의 반응이 불길해지기 시작~~~)
샤워를하고 목욕가운을 걸친채 아빠다리를 하고 있는데 그 사이로 핑크색 빤쓰가 빼꼼...
와꾸상녀엔 미치지 못하지만 나름 색기어린 자태를 뽐내는데 아랫도리에 신호가 살짝 왔음.
깨알같은 폭풍식사를 마치고나니 이번엔 와꾸상녀가 남자용 목욕가운을 가지고 욕실로 고고씽~
잠깐의 적막함이 흐르고 먼저 말을 꺼내는 와꾸중녀
오퐈~섹스 조아하지?
(그럼~ 이년아 섹스 안좋아하는데 새벽부터 이 지랄을 하고 있겠냐? 내가 무슨 유니세프로 보이냐?)
섹스? 어~ 너만큼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 지랄 ㅋㅋ 근데 넌 벌써 섹스의 맛을 아러?
어우 오퐈~ 촌스럽게 왜이래? 아무리 어려도 간지러운거 못참는건 애든 노인네든 똑같은거 아녀?라는
관록이 묻어나는 되지도 않는 멘트를 날리는거 아니겠음 ㅋㅋ
(이 때 살짝 그년의 페이스에 말린기분이듬 나의 사랑 와꾸상녀가 욕실로간 사이에 요년이 먼저 선빵을 치려구
했던거 같은데 나의 이성의 끈이 버티질 못하고 여기서 결정적 실수와 오류를 범하게 될 줄이야~~ㅠㅠ이
실수를 통해 난 거의 10년간 이것들을 생각하며 똴질을 할적마다 눈시울을 적시고있다.)
야! 너 가슴이 굉장히 훌륭하던데 오퐈가 살짝 봐도 괜츈하겠니?
어~ 오퐈 그럼 한가지 약속해줄수있어? 오퐈야에게 나의 소중한 좜지와 찌찌를 허락하는 대신
내 친구는 절대 건드리지마!
(쒸팔 아까 내가 너칭구랑 입술도 빨고 어? 찌찌도 빨고 어? 붕가붕가 직전까지 갈뻔했어~이런 샹뇬아!)
이 때 난 내 뇌의 cpu를 풀가동 해보았는데 좀처럼 만족할만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는 상황이 온거임.
(에잇 어차피 이년부터 제끼고 분위기봐서 나의 사랑 와꾸녀도 탐해야겠구나~라는 무책임하고도 멍청한 판단을 하게됨)
근데 너 칭구가 오퐈를 좋아하면 어카냐? 너의 칭구와 상의도 없이 우리 둘이 쌔쌔쌔를 해버리면
칭구가 서운하지 않을까? 라는 대먹지도 않는 싸구려 멘트를 끝으로 나의 독수리들은 이성의 끈을 끝내 놓아버리고
사발젖 b컵을 탐하기 시작하는데 놀랍게도 젖꼭지가 대포동 미사일처럼 솟아오르는데 그 팽창력이 어마무시
하고 색깔 또한 어려서 그러한지 핑두에 가깝지 아니한가? 게다가 젖꼭지를 돌리고 만질때마다 입새로 얕고
색스러운 신음을 내뱉는데 가히 처음느껴보는 쾌감이 쓰나미가되어 밀려왔고 난 이미 와꾸상녀의 존재를
잊어가고 있었다. 찌찌탐험을 마치고 그녀의 가운 아래를 열어 그녀가 말한 소중한 좜지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려는 순간!
와꾸중녀가 말하길 오퐈 저년이 얼마전에 내가 어떤남자랑 먼저 사귀기로 하고 붕가도했는데.. 자기가 밖에 잠시 출타중이던
틈을 타 그놈과 저년이 쌔쌔쌔를 몰래 하다가 자기한테 걸려서 그 때 두 년놈을 찢어널려다가 참았다고..
오빠는 그런놈 아니지? 이럼 ㅡ,.ㅡ
이때 이년이 말한 저년이 누가 칭구 아니랄까봐 와꾸상녀도 급샤워를 마치고 나와버리고 만것이었다.
쒸팔 월풀욕조는 쓰는 방법을 모르는거냐? 너무 넓어서 물받기가 귀찮은거냐? 한년이라도 목욕을 해야 시간을 벌고
타이밍을 잡을것 아닌가?
아무튼 그녀가 욕실에서 나오자 하던 모든 행위가 중지되었고~ 와꾸중녀의 리더쉽어린 말과 행동에 의해
우리는 셋이 나란히 침대에 피곤한몸을 누이게 되었는데 자리 배치도를 머리속에 그려보라~ 어찌되었을지~ 그래 맞다
여러분의 상상과 같이 와꾸중녀는 디펜스에 굉장히 강한년이였다! 친구에게 금방사귄 남자를 빼앗겼던 지독한
트라우마를 갖고있던 그녀였기에....ㅠ,ㅠ 난 왼쪽구석 센터엔 와꾸중녀 오른쪽구석은 와꾸상녀!
아차피 와꾸상녀와의 달달한 로맨스는 반쯤 포기하고 있었기에 아쉬움을 삼키고 가만히 시체처럼 누워
다가올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고 있는데...다가올 상황을 상상하고 있는데...
잠시 후 와꾸상녀는 잠이들어 버린듯 고요하였고 옆에 있는 와꾸중녀의 몸이 한번 꿈틀하더니
꿈틀이처럼 이불속으로 기어 들어가 저의 하반식쪽으로 미끌어지듯 내려가더니
나의 바지를 손수 벗기고는 급한듯 저의 빤스 마저도 한번에 허물벗기듯
벗기는데 프로의 손놀림 이더군요.
그렇게 하반신만을 벗긴채 한치 망설임없이 저의 존슨을 입으로 사정없이 빨아 제끼는데
이빈후과에서 귓속에 썩션할때 느꼈었던 시원함과 쾌감이 카타르시스가 되어 다가오는데
자신의 혓끝을 이용해 요도를 살짝살짝 들락나락 하는데 이건 무슨 스킬인가? (듣보잡한 기술 시전)
이년은 필시 섹스의 신이로구나~이런 생각을 하는찰라!
갑자기 방향을 급선회 하더니 나의 순결무구한 한번도 털려본적 없는 저의 똥꼬쪽으로 슬슬 혓바닥이 다가오더니
똥꼬주변을 살짝살짝 핧기시작하였고 감각이 극도로 예민해질 무렵 이뇬의 혓바다이 저의 똥꼬속으로
진입하기 시작하는데 왠지 모를 불쾌한 느낌을 동반한 이율배반적인 쾌감을 느끼는 이런기분은 또 무엇인가?
(이뇬은 나의 성생활에 무궁한 반전과 발전 어마무시한 개념을 제공한 은사로 남아있습니다.)
애무를 받다 몸을 바들바들 떨어본 처음이자 마지막였습니다. 그때가.. 아~~~
그것이 끝판왕이려니하고 잠시 진정을 시키려는데 이번엔 제 부랄 두쪽을 왕복해가며 입속에 넣고는 아프지도 약하지도
안은 강도로 입속에서 트롬세탁기 빨래 돌리듯한 기술을 시전~~~ 이 또한 지나갈지니~~~ 몸을 배배꼬고
옆에 옆에 있는 와꾸상녀가 혹시 깰까? 신음을 최대한 절제하며 끙끙거리고 있는데... 헝크러진 머리와
홍익인간도 아니고 얼굴이 온통 벌게진 상태로 이불박으로 빼꼼 얼굴을 빼고는 이번엔 나의 귓구멍을 공략하는데
어떻게 만들어진 혓바닥이기에 이리도 신비로운 마력을 지니고 있는것인지~~참
귓속 달팽이관이 닿아서 터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 정도로 지 혓바닥을 쑤셔되는데~ 정말
앞으로 살아 생전 이런 경험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이다.
이분은 정말 살아있는 성녀이시구나~ 섹스로 종교를 만들 수 있다면 이분은 최고의 교주가 되리라~~~아~~
무한감동을 느끼고 있을즈음 그녀가 귓속말로 저에게
오퐈~~ 좋아? 이젠 오퐈가 날 해줘~라고 하는데 전 와꾸상녀와의 작은 감정 따윈 개나 줘버리게 되어
조종당하듯 얌전한 그녀의 하수인이 되어 시키는데로 열심히 해주리라 마음을 먹고 이번엔 제가 그녀의 가운을
친구의 엄마...
이 이야기는 100% 리얼실화야 ㅋㅋ
애들꺼 읽다 재밌어서 10년정도동안 혼자만 알고있던 썰을 풀어줄게.
때는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됫을때엿어.
내동네친구중에 머리는 항상 반삭을하고 그당시 약간 찌질한 스타일 ?? 이엿어
엄청 친한친구는 아니엿고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교회같이다니던 친구 ???
난 동네에서 심심할때면 그친구집을 놀러갓지.
우리집은 컴퓨터가 없고 그친구집은 컴퓨터가 2대있엇거든 ㅋ
어느날 그친구집에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잠깐 동생좀 대리고온데
기억은 잘않나는데 누구한테 맞아서 울고있다고햇엇나 ???
잠시후 친구가 나갓는데 사춘기시절이라 순간 친구엄마 속옷이 보고싶은거야
그친구엄마는 이혼을햇엇고 키는 크고 긴생머리에 엄청 날씬햇어.
친구가 나가고 난 바로 친구엄마방으로 들어가 서랍장들을 다 뒤져서 속옷을 찾아냇어.
그리고 눈을감고 친구엄마를 상상하며 속옷냄새를 맞으면서 ㄸㄸㅇ를 치기 시작햇지.
ㅇㄷ을 볼때보다 더 흥분을 하며 미쳐려는 순간!
친구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바로 속옷을 집어넣고 다시 컴퓨터를 하는척을햇어.
야 누가 내동생 때리고 도망 갔데
머? 어떤쓰레기같은새기들이 그런행동을 하냐
몰라 이미친놈은 왜 맞고 다니는거야
난 아까 내가 햇던 짓때매 더이상 그집에서 친구얼굴을 보기가 힘들더라구
집에 들어가야하는척을 하며 그날은 바로 집을 가버렷어.
난 집에가서 방문을잠그고 또 친구엄마를 상상하면 ㄸㄸㅇ를 쳣지.
그 일이 있고나서 몇일후
친구집에 놀러갓는데 개내엄마가 있는거야
근데 친구엄마가 날 쳐다보면서 계속웃더라고
(속마음)
하 ... 시팔 걸렷나 ??? 친구한테 말햇으면 어떻하지 ?? 아 ... 시팔 집가고싶다...
원래 친구집에가면 친구엄마는 맨날 방에가서 문을닫고 담배만 피고있는데 그날따라 막 잘챙겨주고 계속 혼자 웃는거야
그집에 1초도 못있겟더라구
난 게임을 하면서 혹시라도 내가 한짓을 알고있나 친구한테 조용히 속삭이며 물어봣지.
야 너내엄마왜 날보고 계속웃냐 ?
엄마?? 몰라 ㅋ 너와서 좋나**
오늘따라 좀 이상하신거같아
몰라 신경끄고 게임이나 하자
난 친구엄마가 신경쓰여서 집에 일찍 갓어.
그날도 난 자기전 친구엄마를 상상하면서 ㄸㄸㅇ를 치다가 문뜩 이런생각이 들엇어.
(속마음)
혹시라도 친구가없으면 친구엄마와 할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말이야.
난 그날 친구가 없을때 친구엄마랑 단둘이 집에 있을 방법을 생각햇지.
진짜 친구엄마랑 너무 하고싶어서 한참 생각을 하다가 약간 가능성이 보이는 방법으 알아냈지.
그때 우리 옆동네에 400원에1시간씩 하던 피시방이 있엇는데 우리동네는 천원이라 그쪽 을 자주 가곤 햇어.
친구랑 친구동생을 거기로 대리고간후 난 잠시 집에 다녀온다고 하고 하고나서 친구집으로 가는거였지. ㅋ
솔직히 이게 될지않될지는 모르지만 난 도전 해보기로 했어. ㅋㅋ
몇일후
난 계획대로 친구와 친구동생하고 버스를 타고 피시방으로 갓어.
야 나 화장실좀 갓다올게 너내먼저 하고있어봐 ㅎ
난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밖으로 나와 택시를 타고 바로 동네로 간후 친구한테 전화를햇지.
야 나 엄마때매 잠시 집좀 다녀와야할거같아 너내 끼리 좀 하고있어봐
아 머야 얼마나 걸리는데 ?
몰라 엄마 화낫어 ㅡㅡ 최대한 빨리 갈게 나올때까지 기다려
친구가 일찍올지 모르니 우선 기다리라고 하고 난 무작정 친구집으로 뛰어갓어.
띵동~
벨을 눌럿는데 아무대답도 없더라고
하 ... 아무도 없나 ..? 제발 ...
난 다시 벨을 여러번 누르며 문을 두드렷지 .
그러자 막잠에서 깬듯한 표정으로 친구엄마가 문을 열어주더군.
xx이 지금 없는데 ??
아 알아요 ㅎ 금방 온다고 집에서 기다리고있으레요
친구집에 자주놀러가서 친구엄마는 아무의심없이 다시 방으로 가서 자더라구 ㅎ
난 우선 물을 먹고 존나 고민에 빠졋엇지.
근데 막상 오니 머 어떻게 할수가있어야지 ㅋ 친구엄마는 솔직히 존나 무서웟어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뻣는데 개꼴초엿거든
그리고 친구한테 욕할때보면 쌍욕이란 쌍욕은 다나왓엇어.
한 15분정도 가만히 있엇나??
난 친구엄마가 자고있는방문을 조용히 살짝 열어봣지.
헉...
친구엄마가 바로 안눕고 옆으로 누워잇는데 티사이로 가슴골이 살짝보이는거야
그때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고 미친짓을 해버렷지ㅋㅋㅋㅋㅋㅋ
난 방으로 소리없이 들어와 아줌마 가슴을 보면서 ㄸㄸㅇ를 치기시작햇어 ㅋ
역시 그건 미친짓이엿지.
잠시후 아줌마가 인기척을 느꼇나 눈을 살짝뜨더니 날 보고 깜짝놀라더라구
아 시발!! 머야!!
아...! 아 죄송해요,,,
아우 시발 놀래라 너 머하는거야!
난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푹숙이고 말앗지 ㅋㅋ 친구엄마는 엄청놀라서 욕을하다가 좀 진정이됫나 상황이 웃겨서 피식웃더라 ?ㅋㅋ
야 너 그때 아줌마 속옷장 건드렷지??ㅎ
어떻게 아셧어요? ...
집에가서 속옷가라입으려고하니가 속옷 하나가 흔트러져있길래 그날 누구왓냐고 물어보니간 너왓다갓다드라 ㅎㅎ
아 죄송해요 ...
너 아줌마 좋아하냐 ? ㅎ
네 ...
에휴... 너 이러다가 xx이 왓으면 어떻하려구 이래
아줌마랑 둘이 있고싶어서 저랑 xx동 피시방에 있다가 저만 몰래 나온거에요 ..
아줌마는 알수없는 표정으로 담배를 피더라구 난 그때 진짜 이동네에서 못살거 같앗지ㅋㅋㅋ
얼마나 쪽팔리던지 ㅋㅋ
한참 고개를 속이고 가만히 있는데 담배를 다핀 아줌마가 다시 말을 걸엇어.
그래서 집에와서 머하려고햇는데? 머 아줌마 덮치기라도 하려고햇어? ㅋ
아니요 그건 아니구 .. 그냥 ...
너 아줌랑 하고싶어 ??
아 ... 그게 ...
솔직히 그때 상황에서는 하고싶다고 말못하겟더라구 아줌마 표정이 너무 무서웟어 ㅋㅋㅋㅋㅋ
너내 추자현알지?? 약간 추자현닮앗엇어 개도 무표정 엄청 무섭잔아 ㅋㅋㅋㅋㅋㅋ
너 xx이 한테 말안할자신있어??
네... 절대 말 안할게요 죽을때까지 ..
그럼 여기누워봐
사실 나 그때 한번도 안해봣었어. 아줌마가 누우라고할때 진짜 엄청 떨리더라 ㅋㅋㅋㅋ 진짜 맨날 아줌마랑 하는상상을 햇엇거든 ㅋㅋ
아줌마는 내바지를 벗기더니 ㄱㅊ를 만져주면서 말을햇지.
근데 너 해본적은 있어 ???
아니요 ...
해본적이 없다니깐 아줌마가 ㅇㄷ라 흥분햇나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내 ㄱㅊ냄새를 맡고 혀로 ㄱㅊ를 **해주는데 정말 미칠거같더라 ㅋㅋ
너 ㄱㅊ안씻엇지
아니요 ?? 아침에 씻엇는데
아... 맛잇어
아줌마는 약간 냄새맡는걸 좋아햇엇어 ㅋㅋㅋ 계속 ㄱㅊ냄새랑 내몸냄새를 맡더라구 ㅋㅋ
진짜 몇년 굶은거마냥 거칠게 숨소리를 내는데 정말 미칠거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상상만햇던 아줌마 가슴을 만져보고싶엇어,
저 아줌 마 ... 가슴 만져봐두되요??
가슴만져보고싶엇구나?ㅎ 만져
드디어 상상에서만 만지던 아줌마 가슴을 만지게됫지 . 가슴은 보통사이즈엿는데 ㅇㄷ가 엄청 컷었어 ㅋㅋㅋㅋ
애들꺼 읽다 재밌어서 10년정도동안 혼자만 알고있던 썰을 풀어줄게.
때는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됫을때엿어.
내동네친구중에 머리는 항상 반삭을하고 그당시 약간 찌질한 스타일 ?? 이엿어
엄청 친한친구는 아니엿고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교회같이다니던 친구 ???
난 동네에서 심심할때면 그친구집을 놀러갓지.
우리집은 컴퓨터가 없고 그친구집은 컴퓨터가 2대있엇거든 ㅋ
어느날 그친구집에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잠깐 동생좀 대리고온데
기억은 잘않나는데 누구한테 맞아서 울고있다고햇엇나 ???
잠시후 친구가 나갓는데 사춘기시절이라 순간 친구엄마 속옷이 보고싶은거야
그친구엄마는 이혼을햇엇고 키는 크고 긴생머리에 엄청 날씬햇어.
친구가 나가고 난 바로 친구엄마방으로 들어가 서랍장들을 다 뒤져서 속옷을 찾아냇어.
그리고 눈을감고 친구엄마를 상상하며 속옷냄새를 맞으면서 ㄸㄸㅇ를 치기 시작햇지.
ㅇㄷ을 볼때보다 더 흥분을 하며 미쳐려는 순간!
친구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바로 속옷을 집어넣고 다시 컴퓨터를 하는척을햇어.
야 누가 내동생 때리고 도망 갔데
머? 어떤쓰레기같은새기들이 그런행동을 하냐
몰라 이미친놈은 왜 맞고 다니는거야
난 아까 내가 햇던 짓때매 더이상 그집에서 친구얼굴을 보기가 힘들더라구
집에 들어가야하는척을 하며 그날은 바로 집을 가버렷어.
난 집에가서 방문을잠그고 또 친구엄마를 상상하면 ㄸㄸㅇ를 쳣지.
그 일이 있고나서 몇일후
친구집에 놀러갓는데 개내엄마가 있는거야
근데 친구엄마가 날 쳐다보면서 계속웃더라고
(속마음)
하 ... 시팔 걸렷나 ??? 친구한테 말햇으면 어떻하지 ?? 아 ... 시팔 집가고싶다...
원래 친구집에가면 친구엄마는 맨날 방에가서 문을닫고 담배만 피고있는데 그날따라 막 잘챙겨주고 계속 혼자 웃는거야
그집에 1초도 못있겟더라구
난 게임을 하면서 혹시라도 내가 한짓을 알고있나 친구한테 조용히 속삭이며 물어봣지.
야 너내엄마왜 날보고 계속웃냐 ?
엄마?? 몰라 ㅋ 너와서 좋나**
오늘따라 좀 이상하신거같아
몰라 신경끄고 게임이나 하자
난 친구엄마가 신경쓰여서 집에 일찍 갓어.
그날도 난 자기전 친구엄마를 상상하면서 ㄸㄸㅇ를 치다가 문뜩 이런생각이 들엇어.
(속마음)
혹시라도 친구가없으면 친구엄마와 할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말이야.
난 그날 친구가 없을때 친구엄마랑 단둘이 집에 있을 방법을 생각햇지.
진짜 친구엄마랑 너무 하고싶어서 한참 생각을 하다가 약간 가능성이 보이는 방법으 알아냈지.
그때 우리 옆동네에 400원에1시간씩 하던 피시방이 있엇는데 우리동네는 천원이라 그쪽 을 자주 가곤 햇어.
친구랑 친구동생을 거기로 대리고간후 난 잠시 집에 다녀온다고 하고 하고나서 친구집으로 가는거였지. ㅋ
솔직히 이게 될지않될지는 모르지만 난 도전 해보기로 했어. ㅋㅋ
몇일후
난 계획대로 친구와 친구동생하고 버스를 타고 피시방으로 갓어.
야 나 화장실좀 갓다올게 너내먼저 하고있어봐 ㅎ
난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밖으로 나와 택시를 타고 바로 동네로 간후 친구한테 전화를햇지.
야 나 엄마때매 잠시 집좀 다녀와야할거같아 너내 끼리 좀 하고있어봐
아 머야 얼마나 걸리는데 ?
몰라 엄마 화낫어 ㅡㅡ 최대한 빨리 갈게 나올때까지 기다려
친구가 일찍올지 모르니 우선 기다리라고 하고 난 무작정 친구집으로 뛰어갓어.
띵동~
벨을 눌럿는데 아무대답도 없더라고
하 ... 아무도 없나 ..? 제발 ...
난 다시 벨을 여러번 누르며 문을 두드렷지 .
그러자 막잠에서 깬듯한 표정으로 친구엄마가 문을 열어주더군.
xx이 지금 없는데 ??
아 알아요 ㅎ 금방 온다고 집에서 기다리고있으레요
친구집에 자주놀러가서 친구엄마는 아무의심없이 다시 방으로 가서 자더라구 ㅎ
난 우선 물을 먹고 존나 고민에 빠졋엇지.
근데 막상 오니 머 어떻게 할수가있어야지 ㅋ 친구엄마는 솔직히 존나 무서웟어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뻣는데 개꼴초엿거든
그리고 친구한테 욕할때보면 쌍욕이란 쌍욕은 다나왓엇어.
한 15분정도 가만히 있엇나??
난 친구엄마가 자고있는방문을 조용히 살짝 열어봣지.
헉...
친구엄마가 바로 안눕고 옆으로 누워잇는데 티사이로 가슴골이 살짝보이는거야
그때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고 미친짓을 해버렷지ㅋㅋㅋㅋㅋㅋ
난 방으로 소리없이 들어와 아줌마 가슴을 보면서 ㄸㄸㅇ를 치기시작햇어 ㅋ
역시 그건 미친짓이엿지.
잠시후 아줌마가 인기척을 느꼇나 눈을 살짝뜨더니 날 보고 깜짝놀라더라구
아 시발!! 머야!!
아...! 아 죄송해요,,,
아우 시발 놀래라 너 머하는거야!
난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푹숙이고 말앗지 ㅋㅋ 친구엄마는 엄청놀라서 욕을하다가 좀 진정이됫나 상황이 웃겨서 피식웃더라 ?ㅋㅋ
야 너 그때 아줌마 속옷장 건드렷지??ㅎ
어떻게 아셧어요? ...
집에가서 속옷가라입으려고하니가 속옷 하나가 흔트러져있길래 그날 누구왓냐고 물어보니간 너왓다갓다드라 ㅎㅎ
아 죄송해요 ...
너 아줌마 좋아하냐 ? ㅎ
네 ...
에휴... 너 이러다가 xx이 왓으면 어떻하려구 이래
아줌마랑 둘이 있고싶어서 저랑 xx동 피시방에 있다가 저만 몰래 나온거에요 ..
아줌마는 알수없는 표정으로 담배를 피더라구 난 그때 진짜 이동네에서 못살거 같앗지ㅋㅋㅋ
얼마나 쪽팔리던지 ㅋㅋ
한참 고개를 속이고 가만히 있는데 담배를 다핀 아줌마가 다시 말을 걸엇어.
그래서 집에와서 머하려고햇는데? 머 아줌마 덮치기라도 하려고햇어? ㅋ
아니요 그건 아니구 .. 그냥 ...
너 아줌랑 하고싶어 ??
아 ... 그게 ...
솔직히 그때 상황에서는 하고싶다고 말못하겟더라구 아줌마 표정이 너무 무서웟어 ㅋㅋㅋㅋㅋ
너내 추자현알지?? 약간 추자현닮앗엇어 개도 무표정 엄청 무섭잔아 ㅋㅋㅋㅋㅋㅋ
너 xx이 한테 말안할자신있어??
네... 절대 말 안할게요 죽을때까지 ..
그럼 여기누워봐
사실 나 그때 한번도 안해봣었어. 아줌마가 누우라고할때 진짜 엄청 떨리더라 ㅋㅋㅋㅋ 진짜 맨날 아줌마랑 하는상상을 햇엇거든 ㅋㅋ
아줌마는 내바지를 벗기더니 ㄱㅊ를 만져주면서 말을햇지.
근데 너 해본적은 있어 ???
아니요 ...
해본적이 없다니깐 아줌마가 ㅇㄷ라 흥분햇나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내 ㄱㅊ냄새를 맡고 혀로 ㄱㅊ를 **해주는데 정말 미칠거같더라 ㅋㅋ
너 ㄱㅊ안씻엇지
아니요 ?? 아침에 씻엇는데
아... 맛잇어
아줌마는 약간 냄새맡는걸 좋아햇엇어 ㅋㅋㅋ 계속 ㄱㅊ냄새랑 내몸냄새를 맡더라구 ㅋㅋ
진짜 몇년 굶은거마냥 거칠게 숨소리를 내는데 정말 미칠거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상상만햇던 아줌마 가슴을 만져보고싶엇어,
저 아줌 마 ... 가슴 만져봐두되요??
가슴만져보고싶엇구나?ㅎ 만져
드디어 상상에서만 만지던 아줌마 가슴을 만지게됫지 . 가슴은 보통사이즈엿는데 ㅇㄷ가 엄청 컷었어 ㅋㅋㅋㅋ
모텔아줌마
이번 여름방학때 있었던 썰입니다.
여자친구와 여름방학기간에 여행을 가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여행을 갔어요
약 3박 4일간의 여정이었는데
돈이 없는 학생이다보니 최대한 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골랐습니다.
여친도 롤을 하는지라 첫날밤은 피시방에서 롤좀하다가 피방에서 엎드려서 자고
둘째날은 찜질방, 셋째날은 방잡고 푹 쉬는걸로 정하고 출발했죠.
물론 셋째날을 불태우려 했었죠 ㅎ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여친이랑 뭘 한들 재미없겠나요 ㅎㅎ 열심히 놀고 롤도 즐겁게 하다가 피방에서 자고
둘째날에는 찜질방에서 지지다가 각자 수면실가서 잤습니다.
그런데 찜질방 시설이 사실 별로였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여친이 피곤했었나 봅니다.
저는 운동을 되게 좋아하고 그런데서 친구들이랑 자주 자던 인간이라서
그리 힘들진 않았는데 여친은 그런 경험은 별로 없었나 봅니다.
결국 예약해둔 모텔방에 먼저 짐을 풀고 나서
조금 쉬다가 다시 놀러가는 걸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예정보다 모텔에 일찍 도착해서 오후 5시쯤 짐을 풀려고 들어갔는데
모텔 사장님이 보통은 5~60대 아저씨 할머니 또는 젊은 남자알바생들이 대부분일텐데
좀 젊고 반반한 유부녀느낌(30초반쯤으로 보였음)이 드는 여자분께서
바닥에 앉아 티비를 보시면서 수건을 개고 계시더군요.
그러다가 저희가 부르자 황급히 일어나시면서 방값받으시고 키를 주시는데
헐렁한 티를 입고 계셔서 방키를 주실때 가슴골이 훤히 보이더라구요 ㅎㅎ
이때는 그냥 모텔 주인이 젊으니까 신기하네 ㅎㅎ 어쨋든 눈요기 잘했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여친한테 키스하면서 애무를 좀 하는데 여친이
피곤하니까 지금은 그냥 두면 안되냐고 하더군요ㅠㅠ
그래서 티비를 켰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제가 누구세요?했더니
아 카운턴데요... 이 방은 예약이 되있어서 윗방으로 옮겨주시면 안될까요?하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볼때는 좀 나이차 있는 누나느낌인 카운터가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을 하니
옮길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알겠습니다하면서 방옮기고 여친은 투덜대면서 방을 옮기니까
카운터가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를 40도정도 수구리길래
또 가슴골로 눈요기 했습니다.
생각보다 가슴이 풍만하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방문앞까지 죄송하다면서 따라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때 좀 휴가 막바지라서 부모님 대신 모텔봐주는건가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어리바리 한게 나름 귀여워보였어요 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방을 옮기고 물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냉장고에 물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 때 정말로 일 못하는거 보니까 알바인가 싶었습니다.
결국 누워있는 여친을 두고 혼자 내려가서
“저기요 아까 방옮긴 사람인데 물이 하나도 없는데요”했더니
또 한번 정말 죄송하다면서 카운터 창문으로 몸을 삐죽 빼면서(허리 90도정도 굽힌자세)
“저기 냉장고 안에 보시면 물이랑 음료수 있는데 마음대로 가져가세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 여자 눈을 보면서 허리를 굽히고 있으니 가슴골이 계속 보이길래
가슴골 보면서 “마음대로 해도 되요?”라고 말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란마귀가 쓰인건지 참;;
그랬더니 카운터 분이 좀 당황하시면서
가슴을 가리며 창문 안으로 들어가다가 멈춰서
다시 가슴골을 훤히 보이는 자세로 “네 ㅎㅎ 마음대로요”라고 하더군요.
이 때, 저도 약간 뭔가 이상한걸 눈치채고 그분 눈을 봤는데
절 보면서 살짝 웃고 있어서 당황하고
“네..넵”하면서 후다닥 음료수랑 물 챙겨서 방으로 도망치듯 왔습니다.
그 때 살짝 야릇한 기분이 들었죠.
어쨌든 그 이후에 다시 여친이랑 놀러나갔다가 1시쯤 방에 돌아와서 서로 씻고 나오기로 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까 여친이 옷도 안벗고 자고 있었습니다.
‘어지간히 피곤했나 보네’라고 생각하면서 양말과 스키니진과 브라를 벗겨 준담에
살짝 만지작 만지작 했더니
“으음.. 하지마... 피곤해”라고 말하며 뒤척 뒤척 하더군요.
안그래도 방학동안 좀 못봐서 오늘 오랜만에 하겠구나 하고 며칠동안 쌓아뒀는데
그게 전부 허사가 될 상황이라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원래 여친이 잘 때 건들면 잠에서 깨진 않는데 너무 뒤척뒤척 거리고
이불로 몸을 자꾸 똘똘 마는 경향이 있어서 잠들면 암것도 못한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그냥 포기하고 티비보고 딸이나 쳐야지 하면서 성인 채널이나 켰습니다.
그런데 문득 낮에 있던 일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잘하면 뭐가 될 것만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이라 좀 대담해 졌는지 고민도 않고 바로 일층으로 직행했습니다.일층가서 카운터를 노크했더니 안에서
낮에 그분이 아까 같은 헐렁한 박스티에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트레이닝 핫팬츠만 입고서 티비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기요... 제가 지금 여친이랑 좀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아는 사람도 없어서 그런데 저랑 맥주나 한잔 하실래요?”라고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제가 자리를 비우면 곤란한데...”하면서 고민하더니
“알겠어요. 아까 죄송한 것도 있으니 맥주정도는 같이 마셔줄게요. 사와요.” 했습니다.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지만 의기소침해 있다가 살짝 기분이 나아진 척 대답을 하고
근처 편의점에 가서 맥주 두캔에 과자를 사왔습니다.
그 담에 카운터(안은 약간 방처럼 생겼음)안에서 같이 마주보고 맥주마시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나이는 30에 아직 미혼이고 예상대로
오늘 부모님이 놀러 가셔서 집에서 할 거 없으면 모텔이나 보라고 해서
오늘 하루 봐주는 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3시고 술이 부족해서 술 좀 더 사왔더니
이쯤 되면 사람도 안 올거라고 빈방가서 술마시자고 했습니다.
속으로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방으로 이동해서
술을 좀 마시다가 이제 좀 친해진거 같은데 속상한 일이 뭐냐고 묻길래
여행동안 일을 말해주면서
오늘 ㅅㅅ하려했는데 여친이 잔다고 자위안하고 열심히 쟁여뒀는데 안해줘서 슬프다고 말했죠.
그 말을 듣고 저를 위로해주다가
“여친은 저렇게 피곤해하는데 너는 안피곤해?”하길래
젊어서 괜찮다고 했더니 그 여자가 갑자기 자기는 젊지 않다고 슬퍼했습니다.
나이는 차는데 결혼을 못해서 슬퍼하길래 거기다가 대고 제가 한말이
“아니에요 누나. 누나 얼굴도 이쁘고 낮에 보니까 몸매도 좋던데
아무도 안데려간게 더 신기한거에요”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들어가니까 이젠 될대로 되라지 하고 날린 멘트였는데
누나가 낮에 일을 기억하는지 가슴을 살짝 움켜쥐면서 “정말? 내 가슴 예뻣어?”라고 물어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풀발기 시킨채로 고개만 끄덕이다가
누나한테 “그대로 있어봐요”하고 뒤로 돌아가서
고개 젖힌 다음에 바로 키스하면서 옷속으로 가슴만졌습니다.
좀 크겠다 싶었는데 꽤나 풍만했습니다 ㅎㅎ
(나중에 물어보니 80B라고 했어요)
술이 들어가서 둘다 흥분했는지 그대로 ㅍㅍㅅㅅ하고 씻어야 겠다고 들어갔는데 또 따라가서 했네요.
그렇게 폭풍 같은 시간 뒤에 현자타임 오면서 누나 안고 누워있다가 누나가 잠들려고 하길래
여기서 자면 안된다고 ㅂㅈ애무하고 가슴좀 빨아주다가 다시 꼴려서 ㅍㅍㅅㅅ를 한 다음에
이 방에 있으면 안된다고 누나가 나가자고 해서 각 자 방으로 갔네요.
번호 교환도 할까 생각했는데
멀리 여행 와서 한여름 밤에 뜨거운 추억으로 남겨두라고 하길래
번호는 모르는 채로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모텔을 나가면서 누나한테 안녕히계세요하는데
누나가 또 가슴골 보여주고 웃으면서 “안녕히가세요~”하고 끝났습니다 ㅋㅋㅋㅋ
여자친구와 여름방학기간에 여행을 가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여행을 갔어요
약 3박 4일간의 여정이었는데
돈이 없는 학생이다보니 최대한 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골랐습니다.
여친도 롤을 하는지라 첫날밤은 피시방에서 롤좀하다가 피방에서 엎드려서 자고
둘째날은 찜질방, 셋째날은 방잡고 푹 쉬는걸로 정하고 출발했죠.
물론 셋째날을 불태우려 했었죠 ㅎ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여친이랑 뭘 한들 재미없겠나요 ㅎㅎ 열심히 놀고 롤도 즐겁게 하다가 피방에서 자고
둘째날에는 찜질방에서 지지다가 각자 수면실가서 잤습니다.
그런데 찜질방 시설이 사실 별로였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여친이 피곤했었나 봅니다.
저는 운동을 되게 좋아하고 그런데서 친구들이랑 자주 자던 인간이라서
그리 힘들진 않았는데 여친은 그런 경험은 별로 없었나 봅니다.
결국 예약해둔 모텔방에 먼저 짐을 풀고 나서
조금 쉬다가 다시 놀러가는 걸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예정보다 모텔에 일찍 도착해서 오후 5시쯤 짐을 풀려고 들어갔는데
모텔 사장님이 보통은 5~60대 아저씨 할머니 또는 젊은 남자알바생들이 대부분일텐데
좀 젊고 반반한 유부녀느낌(30초반쯤으로 보였음)이 드는 여자분께서
바닥에 앉아 티비를 보시면서 수건을 개고 계시더군요.
그러다가 저희가 부르자 황급히 일어나시면서 방값받으시고 키를 주시는데
헐렁한 티를 입고 계셔서 방키를 주실때 가슴골이 훤히 보이더라구요 ㅎㅎ
이때는 그냥 모텔 주인이 젊으니까 신기하네 ㅎㅎ 어쨋든 눈요기 잘했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여친한테 키스하면서 애무를 좀 하는데 여친이
피곤하니까 지금은 그냥 두면 안되냐고 하더군요ㅠㅠ
그래서 티비를 켰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제가 누구세요?했더니
아 카운턴데요... 이 방은 예약이 되있어서 윗방으로 옮겨주시면 안될까요?하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볼때는 좀 나이차 있는 누나느낌인 카운터가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을 하니
옮길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알겠습니다하면서 방옮기고 여친은 투덜대면서 방을 옮기니까
카운터가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고개를 40도정도 수구리길래
또 가슴골로 눈요기 했습니다.
생각보다 가슴이 풍만하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방문앞까지 죄송하다면서 따라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때 좀 휴가 막바지라서 부모님 대신 모텔봐주는건가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어리바리 한게 나름 귀여워보였어요 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방을 옮기고 물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냉장고에 물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 때 정말로 일 못하는거 보니까 알바인가 싶었습니다.
결국 누워있는 여친을 두고 혼자 내려가서
“저기요 아까 방옮긴 사람인데 물이 하나도 없는데요”했더니
또 한번 정말 죄송하다면서 카운터 창문으로 몸을 삐죽 빼면서(허리 90도정도 굽힌자세)
“저기 냉장고 안에 보시면 물이랑 음료수 있는데 마음대로 가져가세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 여자 눈을 보면서 허리를 굽히고 있으니 가슴골이 계속 보이길래
가슴골 보면서 “마음대로 해도 되요?”라고 말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란마귀가 쓰인건지 참;;
그랬더니 카운터 분이 좀 당황하시면서
가슴을 가리며 창문 안으로 들어가다가 멈춰서
다시 가슴골을 훤히 보이는 자세로 “네 ㅎㅎ 마음대로요”라고 하더군요.
이 때, 저도 약간 뭔가 이상한걸 눈치채고 그분 눈을 봤는데
절 보면서 살짝 웃고 있어서 당황하고
“네..넵”하면서 후다닥 음료수랑 물 챙겨서 방으로 도망치듯 왔습니다.
그 때 살짝 야릇한 기분이 들었죠.
어쨌든 그 이후에 다시 여친이랑 놀러나갔다가 1시쯤 방에 돌아와서 서로 씻고 나오기로 했는데
제가 씻고 나오니까 여친이 옷도 안벗고 자고 있었습니다.
‘어지간히 피곤했나 보네’라고 생각하면서 양말과 스키니진과 브라를 벗겨 준담에
살짝 만지작 만지작 했더니
“으음.. 하지마... 피곤해”라고 말하며 뒤척 뒤척 하더군요.
안그래도 방학동안 좀 못봐서 오늘 오랜만에 하겠구나 하고 며칠동안 쌓아뒀는데
그게 전부 허사가 될 상황이라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원래 여친이 잘 때 건들면 잠에서 깨진 않는데 너무 뒤척뒤척 거리고
이불로 몸을 자꾸 똘똘 마는 경향이 있어서 잠들면 암것도 못한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그냥 포기하고 티비보고 딸이나 쳐야지 하면서 성인 채널이나 켰습니다.
그런데 문득 낮에 있던 일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잘하면 뭐가 될 것만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이라 좀 대담해 졌는지 고민도 않고 바로 일층으로 직행했습니다.일층가서 카운터를 노크했더니 안에서
낮에 그분이 아까 같은 헐렁한 박스티에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트레이닝 핫팬츠만 입고서 티비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기요... 제가 지금 여친이랑 좀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아는 사람도 없어서 그런데 저랑 맥주나 한잔 하실래요?”라고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제가 자리를 비우면 곤란한데...”하면서 고민하더니
“알겠어요. 아까 죄송한 것도 있으니 맥주정도는 같이 마셔줄게요. 사와요.” 했습니다.
속으로는 쾌재를 불렀지만 의기소침해 있다가 살짝 기분이 나아진 척 대답을 하고
근처 편의점에 가서 맥주 두캔에 과자를 사왔습니다.
그 담에 카운터(안은 약간 방처럼 생겼음)안에서 같이 마주보고 맥주마시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나이는 30에 아직 미혼이고 예상대로
오늘 부모님이 놀러 가셔서 집에서 할 거 없으면 모텔이나 보라고 해서
오늘 하루 봐주는 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3시고 술이 부족해서 술 좀 더 사왔더니
이쯤 되면 사람도 안 올거라고 빈방가서 술마시자고 했습니다.
속으로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방으로 이동해서
술을 좀 마시다가 이제 좀 친해진거 같은데 속상한 일이 뭐냐고 묻길래
여행동안 일을 말해주면서
오늘 ㅅㅅ하려했는데 여친이 잔다고 자위안하고 열심히 쟁여뒀는데 안해줘서 슬프다고 말했죠.
그 말을 듣고 저를 위로해주다가
“여친은 저렇게 피곤해하는데 너는 안피곤해?”하길래
젊어서 괜찮다고 했더니 그 여자가 갑자기 자기는 젊지 않다고 슬퍼했습니다.
나이는 차는데 결혼을 못해서 슬퍼하길래 거기다가 대고 제가 한말이
“아니에요 누나. 누나 얼굴도 이쁘고 낮에 보니까 몸매도 좋던데
아무도 안데려간게 더 신기한거에요”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이 들어가니까 이젠 될대로 되라지 하고 날린 멘트였는데
누나가 낮에 일을 기억하는지 가슴을 살짝 움켜쥐면서 “정말? 내 가슴 예뻣어?”라고 물어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풀발기 시킨채로 고개만 끄덕이다가
누나한테 “그대로 있어봐요”하고 뒤로 돌아가서
고개 젖힌 다음에 바로 키스하면서 옷속으로 가슴만졌습니다.
좀 크겠다 싶었는데 꽤나 풍만했습니다 ㅎㅎ
(나중에 물어보니 80B라고 했어요)
술이 들어가서 둘다 흥분했는지 그대로 ㅍㅍㅅㅅ하고 씻어야 겠다고 들어갔는데 또 따라가서 했네요.
그렇게 폭풍 같은 시간 뒤에 현자타임 오면서 누나 안고 누워있다가 누나가 잠들려고 하길래
여기서 자면 안된다고 ㅂㅈ애무하고 가슴좀 빨아주다가 다시 꼴려서 ㅍㅍㅅㅅ를 한 다음에
이 방에 있으면 안된다고 누나가 나가자고 해서 각 자 방으로 갔네요.
번호 교환도 할까 생각했는데
멀리 여행 와서 한여름 밤에 뜨거운 추억으로 남겨두라고 하길래
번호는 모르는 채로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모텔을 나가면서 누나한테 안녕히계세요하는데
누나가 또 가슴골 보여주고 웃으면서 “안녕히가세요~”하고 끝났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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