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그런 자세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 자세로 난 삽입운동을 시작했다….아내의 보지에서 애액이 넘 많이 나와서 인지….질컥질컥하는 소리까지 들렸다….아내는 나의 자지를 더욱 깊숙히 느끼고 싶었는지 손을 뒤로 돌려 나의 히프를 꽉 움켜쥐었다…나는 가슴에서 손을 떼고 손을 히프로 얹고서 더욱 깊숙히 들어가도록 히프를 양 옆으로 벌리고 깊숙히 찔러넣었다…아내는 고개를 숙이며 신음소리를 냈다….”허윽~~~~~~~ ~~~~,자기야… 어휴….넘 강해….느낌이…”
난 그런 느낌이 좋았다….보지가득한 나의 자지를 느끼는 느낌이…
그러다가…난 한계를 느꼈다…금방이라도 터져버릴거 같았기에 다시 자지를 빼버리고…아내를 화장대위로 앉게 했다…그리고…발을 내 어깨에 걸치게 했다….그리고는 입으로 소리내어 빨았다…쪽쪽 소리를 내며…. 아직도 건너편의 여자는 숨죽여 우리행위를 보고 있었다…
한 손은 입을 가리고 있었고…다른 한손은 벽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나는 아내의 보지에 혀를 찔러넣기도 하고….클리토리스를 살살 간지럼 태우기도 하고…. 항문께를 빨기도 하면서…아내의 흥분을 고조시켰다….
아내가 참지 못하겠다면서…나의 자지를 요구했다…나는 다시 일어서서 자지를 보지에 삽입했다…손으로 잡지 않아도… 자지가 그냥..보지속으로 사라져 버렸다….아내는 팔은 화장대를 짚고 허리를 젖히고 다리는 내 어깨에 걸친 자세로 허리를 흔들어 댔다…
나 또한 아내의 허리 움직임에 맞추어 전진, 후퇴 행위를 천천히 음미했다….
얼마를 움직였을까…절정이 눈 앞에 다가왔다…나는 얼른 자지를 빼고 아내에게 이야기 했다…나온다구…….아 내는 재빨리…바닥으로 내려와 나의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눈앞에 캄캄함이 순간적으로 번쩍 하면서…나의 자지는 껄떡 한번 거리더니…하얀 정액을 아내의 얼굴과 가슴으로 토해내기 시작했다…..아내는 그것을 받아 먹기라도 하듯이 입을 벌렸다….
몇번 껄떡거리던 자지가 정액을 다 토해냈을 때쯤….아내는 나의 자지를 다시금 머금고 빨기 시작했다…나의 자지에 묻은 정액을 빨아먹었다…마치 그 여자에게 자랑이라도 하듯이…
정성껏 빨아대기 시작했다…..아직도 건너편에 여자는 조심스럽게 우리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는 한번의 폭풍 같은 섹스를 마치고 침대에 몸을 던졌다…. 아직도 자지가 짜릿한 느낌이었다…….
이런 경험을 너무도 즐기는 우리의 모습이 음흉하리보다는 짜릿해 보였고 앞으로 다가올 상황들에 비해서는 전초전에 불과했던 것이었다…
2편이 끝났습니다…계속해서 우리의 경험담을 적고 있는 중입니다….여러분들도 얼마든지 가능한 경험일 것입니다……….한 번 시도해 보세여…^^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2부
한동안 그런 느낌을 만끽하고 우리는 샤워기로 비누거품을 씻어낸후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다…그러면서… 슬쩍 건너편 건물에 왠 여자가 있구…여관방 창문을 열어 놓구 들어왔다고 아내에게 귀뜸해 주었다…아내는 묘한 웃음을 보이더니…수건을 들고 욕탕문을 열고 방으로 갔다… 들어서자 마자 창문 너머로 아직도 그 여직원이 사무실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아내는 아직도 덜 마른 몸을 수건으로 닦으며 조심스럽게 그 광경을 지켜보는 것이었다…그런 아내의 뒤에서 난 아내의 가슴을 움켜잡았다…아내도 나의 의도를 눈치챘는지…손을 뒤로 돌려 발기한 나의자지를 잡았다…그리고 고개를 뒤로 돌려 키스를 요구했다… 우리의 그런 행위를 눈치채지 못했는지 그여직원은 열심히 사무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나는 화장대에 히프를 걸치고 아내의 어깨를 잡고 아래로 내렸다…아내는 얼굴을 아래로 내리더니…나의 자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는 귀두에 대고 나한테 하는 거 처럼 다정하게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그러더니…귀두를 한입에 머금고 혀를 돌리기 시작했다…. 귀두를 입안에 머금고 있는 섹시한 아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금방이라도 폭발할 거 같은 느낌이 온 몸을 타고 흘렀다…나는 아내의 어깨에 두 손을 올리고 그런 아내의 혀 놀림을 음미했다….쪽쪽쪽 빠는 소리와 짜릿한 느낌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었다….나는 한동안 눈을 감고 온 몸을 타고 흐르는 그런 느낌을 감미롭게 음미하고 있다가…눈을 떳다. 옆 건물을 보려고 고개를 돌리려는 순간 누군가 사무실 기둥뒤로 모습을 감추는 걸 보았다. 사방을 둘러보니 아까 그여직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분명히 그 여직원이 우리의 행위를 보았으리라…생각이 드니…더욱더 흥분은 고조를 이루었다…
아내에게 여직원이 지켜보고 있다고 살며시 언급하였더니…아내도 곁눈질로 그런 여직원의 모습을 보더니…더욱 더 세게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오른손으로는 자지를 꼭 잡고 손또한 앞뒤로 움직이면서 열심히(?)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도 그런 아내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곁눈질로 옆 건물을 보았다…분명히 여직원이 우리를 향하고 우리의 행위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는 그런 상황이 창피하다는 느낌보다는 정말로 이상야릇한 느낌을 준다는 사실이 신기한듯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또한 그런 행위를 몰래 지켜보는 그 여직원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나는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아내의 입에서 꺼내고 아내를 일으켜세웠다…화장대에 손을 집게 한후 뒤에서 선 자세로 삽입하기 시작했다…아내도 그런 상황이 무척 흥분됬는지…이미 액은 보지에서 나와 흥건하게 나와 있었고 그곳을 넘쳐 허벅지 부근으로 흘러내리기까지 했다….나의 자지는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듯 쑥 하고 쉽게 보지속으로 박혀버렸다…. 깊숙히 아내의 질벽을 느끼며 손을 앞으로 돌려 뒤에서 아내의 가슴을 껴 안았다
아내에게 여직원이 지켜보고 있다고 살며시 언급하였더니…아내도 곁눈질로 그런 여직원의 모습을 보더니…더욱 더 세게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오른손으로는 자지를 꼭 잡고 손또한 앞뒤로 움직이면서 열심히(?)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도 그런 아내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곁눈질로 옆 건물을 보았다…분명히 여직원이 우리를 향하고 우리의 행위를 지켜보고 있었다…
우리는 그런 상황이 창피하다는 느낌보다는 정말로 이상야릇한 느낌을 준다는 사실이 신기한듯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또한 그런 행위를 몰래 지켜보는 그 여직원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나는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아내의 입에서 꺼내고 아내를 일으켜세웠다…화장대에 손을 집게 한후 뒤에서 선 자세로 삽입하기 시작했다…아내도 그런 상황이 무척 흥분됬는지…이미 액은 보지에서 나와 흥건하게 나와 있었고 그곳을 넘쳐 허벅지 부근으로 흘러내리기까지 했다….나의 자지는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듯 쑥 하고 쉽게 보지속으로 박혀버렸다…. 깊숙히 아내의 질벽을 느끼며 손을 앞으로 돌려 뒤에서 아내의 가슴을 껴 안았다
아내와의 경험담(여관편) - 1부
그 일이 있은 후 우리는 서로의 기분과 느낌을 물어보았다…아내 또한 그 상황이 가슴이 뛴다고 했고…나 또한 생전에 처음으로 경험한 느낌이었다…
그래서…그일로 하여금 우리는 좀 더 색다른 경험을 찾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그날은 평일인 걸로 기억한다…
한 6시쯤 만나서….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니 7시30분쯤 되었다…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래간만에 (보통 그때는 1주나 2주에 한번 만났으므로…) 만나니깐…아내도 은근히 섹스를 바라는 눈치였다….그래서..모처럼 낮에 여관에 가기로 했다…여관의 2층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여관방에 들어선 이후로…아내는 나의 품에 안기어 키스를 요구했다…나는 아내를 한아름 안아주고 입술을 맞추었다…. 입에서는 풋풋한 좋은 냄새가 났다…
키스를 받은 아내는 옷을 벗기 시작했고….늘씬한 몸매를 잠시 뽑낸 후에…화장실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난 담배를 한대 입에 물고 여관방의 창문을 열었다…창문아래로 골목길이 보였고 건너편 건물은 4층 건물로 복합상가처럼 꾸며져 있었다… 밑에는 음식점들이 몇몇 보였고 2층은 회계사 사무실이라고 써있었고 아직도 일이 끝나지 않았는지 불이 켜 있었고 3층은 무슨 사무실인 거 같았고…4층은 가정집인거 같았다…그러한 주변의 경관(?)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고 있는데…2층 사무실 안에서 부산하게 왔다갔다 하며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듯한 여직원이 보였다…그때 문득 저번의 비디오방의 경험이 생각이 났다…
야릇한 감정에 휩싸인 내 자지는 벌써 빠빶이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묘한 상상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나도 다 타들어간 담배를 재떨이에 부벼 끄고 옷을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갔다…창문은 그대로 열어 둔채로…
내가 1자로 선 자지를 한 채로 목욕탕으로 들어서니… 아내가 응큼스런 눈빛으로 나의 자지를 한동안 바라보는 것이었다…
나가려는 아내에게 씻겨달라고 부탁했더니… 타올에 비누 거품을 내고는 나의 몸을 구석구석 정성껏 닦아주기 시작했다… 목부터 나의 어깨, 등, 겨드랑이, 다리.. 그리고…손에 비누거품을 내더니…자위를 하듯이 나의 자지를 문질러주었다….나는 짜릿한 쾌락에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 다리에 힘을 힘껏 준채로 아내의 그런 행위를 내려 보고 있었다…
나또한 참을 수 없는 욕정에…아내의 가슴을 애무했다…나의 비누 거품이 아내에게도 묻었고 비누의 미끌거림이 더욱더 서로를 참지 못하게 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나는 아내의 가슴에 비누거품을 묻히고 아내의 가슴사이로 언젠가 비디오에서 본 내용(여자의 젖가슴 사이로 자지를 부비는행위)을 해보았다. 섹스보다는 못하지만…가슴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묘한 광경이 더욱 짜릿하게만 느껴졌다…
그래서…그일로 하여금 우리는 좀 더 색다른 경험을 찾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그날은 평일인 걸로 기억한다…
한 6시쯤 만나서….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니 7시30분쯤 되었다…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래간만에 (보통 그때는 1주나 2주에 한번 만났으므로…) 만나니깐…아내도 은근히 섹스를 바라는 눈치였다….그래서..모처럼 낮에 여관에 가기로 했다…여관의 2층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여관방에 들어선 이후로…아내는 나의 품에 안기어 키스를 요구했다…나는 아내를 한아름 안아주고 입술을 맞추었다…. 입에서는 풋풋한 좋은 냄새가 났다…
키스를 받은 아내는 옷을 벗기 시작했고….늘씬한 몸매를 잠시 뽑낸 후에…화장실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난 담배를 한대 입에 물고 여관방의 창문을 열었다…창문아래로 골목길이 보였고 건너편 건물은 4층 건물로 복합상가처럼 꾸며져 있었다… 밑에는 음식점들이 몇몇 보였고 2층은 회계사 사무실이라고 써있었고 아직도 일이 끝나지 않았는지 불이 켜 있었고 3층은 무슨 사무실인 거 같았고…4층은 가정집인거 같았다…그러한 주변의 경관(?)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고 있는데…2층 사무실 안에서 부산하게 왔다갔다 하며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듯한 여직원이 보였다…그때 문득 저번의 비디오방의 경험이 생각이 났다…
야릇한 감정에 휩싸인 내 자지는 벌써 빠빶이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묘한 상상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나도 다 타들어간 담배를 재떨이에 부벼 끄고 옷을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갔다…창문은 그대로 열어 둔채로…
내가 1자로 선 자지를 한 채로 목욕탕으로 들어서니… 아내가 응큼스런 눈빛으로 나의 자지를 한동안 바라보는 것이었다…
나가려는 아내에게 씻겨달라고 부탁했더니… 타올에 비누 거품을 내고는 나의 몸을 구석구석 정성껏 닦아주기 시작했다… 목부터 나의 어깨, 등, 겨드랑이, 다리.. 그리고…손에 비누거품을 내더니…자위를 하듯이 나의 자지를 문질러주었다….나는 짜릿한 쾌락에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 다리에 힘을 힘껏 준채로 아내의 그런 행위를 내려 보고 있었다…
나또한 참을 수 없는 욕정에…아내의 가슴을 애무했다…나의 비누 거품이 아내에게도 묻었고 비누의 미끌거림이 더욱더 서로를 참지 못하게 했다… 우리는 서로의 몸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나는 아내의 가슴에 비누거품을 묻히고 아내의 가슴사이로 언젠가 비디오에서 본 내용(여자의 젖가슴 사이로 자지를 부비는행위)을 해보았다. 섹스보다는 못하지만…가슴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묘한 광경이 더욱 짜릿하게만 느껴졌다…
나와 아내의 경험담
아내와 나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되는 새내기 부부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저 또한 야설 매니아로서....저도 저의 와이프와의 경험담을 근거로 야설을 올릴까 합니다...첫 번째 비디오방 편입니다....잼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혹은 항상 새로운 느낌을 추구하는 커플 및 부부에게 우리의 경험을 추천합니다…아내와 난 연애 시절... 자주 가서 사랑을 나누던 곳은 바로 다름아닌 비디오 방이었다.... 그냥....익숙하지가 않아서... 대낮부터 여관에 가기는 낯설구...그래서...그 냥..... 서로 갈망하는 마음에 둘만 있을 곳을 찾다 보니... 그런 곳은 다름아닌 비디오 방이 된 것이다...........
그날은 일요일이었다...
낮 12시쯤 만나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비디오방으로...향하였 다....서로 말은 안했지만...서로 섹스를 하고 싶을 때에는 하고 싶다는 표현보다는 비디오 방에 가자고 하는 것이 서로의 욕구를 대신해 주는 것이었다.......
그날은 처음 가보는 동네라서 두리번 거리다가 눈에 들어오는 비디오 방을 찾았다....그곳은 우리가 자주 가던 비디오 방(즉, 자주 찾는 곳은 창문이 모두 영화 브로마이드 내지 큰 종이로 온통 막혀서 안을 전혀 들여다 볼수 없는 그런 밀폐된 비디오방...)과는 조금 틀렸다...단속때문인지. ...출입문은 밑에서부터 반은 나무였고 그위는 보통사람의 코 정도 높이로 흐린 반투명 유리로 되어 있었고...그 옆으로 난 창문(물론 반은 나무로 되어있구...역시 그위로반은 가슴 높이 정도까지 불투명 유리로 되어있고 그위로는 투명유리로 구성된 방이었다....아침부터 조금은 일렀는지....비디오방에 들어서자....아직 준비가 덜 끝났는지...주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청소기를 돌리고 있다가 가계에 들어서는 우리들을 보고 황급히 청소기를 끄고 우리를 맞이했다....주인인 듯 보이는 남자는 키가 180정도의 남자로 약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남자였다...청소하고 있는 모습을 본 우리는 들어왔다가 다시 나갈듯한 어조로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것인지 물어보았다...그러자 주인은 어제 모임이 있어서 조금 늦었다며 방 청소들은 모두 끝났으니...괜찮다고 말했구....아직 복도 청소가 남아있으니 양해를 구하는 것이었다...그대신 음료수와 비디오방 요금도 조금 디스카운트 해준다는 것이었다...아내와 나는 좋다고 하고...그냥 보기로 했다....
그때 보았던 비디오가....(솔직히 제목은 생각이 잘 안 나네여...)복도 청소하느라 소음이 들릴 것을 대비해서 두번째 통로에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갔다.... 통로를 따라 두번 째 통로를 돌자 양 옆으로 왼쪽으로 3개의 방이 있었고 오른쪽은 맨 구석이 건물의 기둥이 이었고...2개의 방이 있었다...그중에서 왼쪽편 가운데 방으로 들어갔다....맨 구석에 있는 방은 조금 열려있는 틈새로 보니 비디오 방이 아니라 음료수 창고로 쓰이는 듯 했다...그러니깐...결국 맨 안 쪽 방인 셈인 것이다...
너무나 다정했던 우리 커플에 대한 비디오방 주인의 배려였던 것일까?
처음 들어 섰을때에는 방이 완전히 밀폐되지 않아서 와이프도 나도 은근히 실망했었다...그래서 문을 안 열었길 바랬는데....음료수 공짜에 요금도 반 값을 쳐 준다는 주인의 호의를 거절할 수 없어서 그리고 그냥 나가기 멋적어서 그냥 보기로 했던 것이었다...의자는 3인용 쇼파였고...신발을 벗고 발을 뻗을 수 있게 커다란 쿠션이 쇼파와 붙어있어 마치 침대같아 보였다....우린 겉옷을 유리창문위에 달린 옷걸이 (커플들을 위한 비디오방의 배려라고 생각됨)에 걸어놓구 신발을 벗어놓은채 쇼파위로 올라갔다....그리곤...연인들과 같이 누워서 비디오를 보기 시작했다.....나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어 비디오를 보던 아내는 슬며시 나의 자지를 바지위로 더듬기 시작했다….이미 나의 자지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했는지 답답한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최대의 크기로 발기해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저 또한 야설 매니아로서....저도 저의 와이프와의 경험담을 근거로 야설을 올릴까 합니다...첫 번째 비디오방 편입니다....잼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혹은 항상 새로운 느낌을 추구하는 커플 및 부부에게 우리의 경험을 추천합니다…아내와 난 연애 시절... 자주 가서 사랑을 나누던 곳은 바로 다름아닌 비디오 방이었다.... 그냥....익숙하지가 않아서... 대낮부터 여관에 가기는 낯설구...그래서...그 냥..... 서로 갈망하는 마음에 둘만 있을 곳을 찾다 보니... 그런 곳은 다름아닌 비디오 방이 된 것이다...........
그날은 일요일이었다...
낮 12시쯤 만나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비디오방으로...향하였 다....서로 말은 안했지만...서로 섹스를 하고 싶을 때에는 하고 싶다는 표현보다는 비디오 방에 가자고 하는 것이 서로의 욕구를 대신해 주는 것이었다.......
그날은 처음 가보는 동네라서 두리번 거리다가 눈에 들어오는 비디오 방을 찾았다....그곳은 우리가 자주 가던 비디오 방(즉, 자주 찾는 곳은 창문이 모두 영화 브로마이드 내지 큰 종이로 온통 막혀서 안을 전혀 들여다 볼수 없는 그런 밀폐된 비디오방...)과는 조금 틀렸다...단속때문인지. ...출입문은 밑에서부터 반은 나무였고 그위는 보통사람의 코 정도 높이로 흐린 반투명 유리로 되어 있었고...그 옆으로 난 창문(물론 반은 나무로 되어있구...역시 그위로반은 가슴 높이 정도까지 불투명 유리로 되어있고 그위로는 투명유리로 구성된 방이었다....아침부터 조금은 일렀는지....비디오방에 들어서자....아직 준비가 덜 끝났는지...주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청소기를 돌리고 있다가 가계에 들어서는 우리들을 보고 황급히 청소기를 끄고 우리를 맞이했다....주인인 듯 보이는 남자는 키가 180정도의 남자로 약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남자였다...청소하고 있는 모습을 본 우리는 들어왔다가 다시 나갈듯한 어조로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것인지 물어보았다...그러자 주인은 어제 모임이 있어서 조금 늦었다며 방 청소들은 모두 끝났으니...괜찮다고 말했구....아직 복도 청소가 남아있으니 양해를 구하는 것이었다...그대신 음료수와 비디오방 요금도 조금 디스카운트 해준다는 것이었다...아내와 나는 좋다고 하고...그냥 보기로 했다....
그때 보았던 비디오가....(솔직히 제목은 생각이 잘 안 나네여...)복도 청소하느라 소음이 들릴 것을 대비해서 두번째 통로에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갔다.... 통로를 따라 두번 째 통로를 돌자 양 옆으로 왼쪽으로 3개의 방이 있었고 오른쪽은 맨 구석이 건물의 기둥이 이었고...2개의 방이 있었다...그중에서 왼쪽편 가운데 방으로 들어갔다....맨 구석에 있는 방은 조금 열려있는 틈새로 보니 비디오 방이 아니라 음료수 창고로 쓰이는 듯 했다...그러니깐...결국 맨 안 쪽 방인 셈인 것이다...
너무나 다정했던 우리 커플에 대한 비디오방 주인의 배려였던 것일까?
처음 들어 섰을때에는 방이 완전히 밀폐되지 않아서 와이프도 나도 은근히 실망했었다...그래서 문을 안 열었길 바랬는데....음료수 공짜에 요금도 반 값을 쳐 준다는 주인의 호의를 거절할 수 없어서 그리고 그냥 나가기 멋적어서 그냥 보기로 했던 것이었다...의자는 3인용 쇼파였고...신발을 벗고 발을 뻗을 수 있게 커다란 쿠션이 쇼파와 붙어있어 마치 침대같아 보였다....우린 겉옷을 유리창문위에 달린 옷걸이 (커플들을 위한 비디오방의 배려라고 생각됨)에 걸어놓구 신발을 벗어놓은채 쇼파위로 올라갔다....그리곤...연인들과 같이 누워서 비디오를 보기 시작했다.....나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어 비디오를 보던 아내는 슬며시 나의 자지를 바지위로 더듬기 시작했다….이미 나의 자지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했는지 답답한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최대의 크기로 발기해 있었다..
바지위를 안타깝게 왔다 갔다 하던 손은 드디어 바지 쟈크를 내리고 자지를 팬티와 바지로부터 해방시켜주었고…그것 을 고마워하듯..나의 자지는 퉁 튕겨져 밖으로 나와 허공에서 울긋불긋 가쁜숨을 토해내듯 끄덕 거리고 있었다…
아내는 더욱 머리를 아래쪽으로 내려…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입을 크게 벌려 나의 귀두부터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내 입에선 마른 침이 꿀꺽 넘어갔다…
한참을 쪽쪽 소리내며 빨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나의 자지는 더욱더 발기되어…짜릿한 오르가즘을 향해 내달려 가고 있었다…
나도 아내의 윗옷을 가슴께 올리고…브라자 호크를 풀어버리고 가슴을 만졌다….
이미 상영되고 있는 비디오는 우리의 행위와는 다르게 혼자서(?) 상영되고 있었고 우리는 그런 우리의 행위에 더욱더 몰입하기 시작했다…
티브이에서는 비디오가 한참 상영되고 있었지만…방안은 온통 나의 신음소리와 아내가 자지를 쪽쪽 빠는 소리만이 메아리쳐 방안을 온통 음색하게 느끼게 했다…가슴을 만지던 손은 아내를 엎드리도록 했고 나의 자지를 계속 입에 문채로 아내는 나의 T자를 이루도록하며 무릎을 쇼파에 대고 엎드렸다….치마를 입을 아내에게 난 스타킹과 팬티를 벗도록 요구했다…..그러자… 입으로 자지를 빠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서….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스타킹과 팬티를 벗어버렸다…치마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그녀의 다리를 본 나는 더욱더 흥분했고….사정 직전까지의 느낌이 와서…일단은 오랄을 멈추도록 그녀의 머리를 위로 잡아올려 찐한 키스를 하였다..
완전히 밀폐되지 않은 분위기가 우리의 행위를 더욱더 가슴 떨리게 했던 것일까… 누군가 오면 우리의 행위는 한 눈에 다 보일 거란 생각을 하며…뛰는 심장을 느끼면서도 둘은 더욱더 온몸에 찡한 전기 같은 것이 흐르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아내가 다시 나의 자지쪽으로 머리를 움직였을 때…난 갑자기 심장이 멎는 거 같은 기분을 느꼈다…내가 뒤로 하고 있는 문쪽에서 검은색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하는 인기척을 느꼈기 때문이다…
순간…약간은 창피한 기분과 설명하지 못할 야릇한 기분이 동시에 나의 몸을 지배하였고…잠시동안 아주 잠시동안 멍하게 있도록 하였다…그런데도 그런 상황을 아는 지 모르는지 아내는 계속해서 나의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고…우람한 나의 자지를 잡고 있는 손 또한 위 아래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아주 잠깐 동안 멈 춰 있던 난 슬며시 아내의 머리를 위로 이끌었고…키스를 하고 살짝 그녀의 귀에다 대고 그때의 상황을 귀뜸해 주었다… 옆눈길로 그 검은 그림자를 본 아내는 아무일도 없었던 거 처럼 다시 머리를 아래쪽으로 내리더니…더욱더 경렬하게 나의 자지를 빨아댔고…심지어는 나의 부랄까지 혀로 빠는 것이었다..그녀의 침에 윤기로 번쩍번쩍 거리는 나의 자지는 더욱 더 하늘을 찌를듯이 끄떡대고 있었고… 누가 이 상황을 보고 있다는 수치심보다는 말 할 수 없는 야릇한 느낌에 나또한 그런 상황을 순간적으로 즐기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그렇게 애무를 받고 있던 나에게도 갑자기 묘한 감정이 살아났다….다시…아까의 자세(나의 T자로 엎드려있는 자세)를 취하도록 했다…사타구니와 히프를 살며시 돌리듯 애무하던 나는 천천히 그녀의 치마를 걷어올렸다…조용한 공간에서 아내의 쪽쪽 자지를 빠는 소리와 나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침소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 왔다…아내 보지는 이미 많은 액을 토해내고 있었고 뜨거운 애액는 이미 아내의 사타구니까지 흘러내릴 정도로 아내는 흥분하고 있었다…
아내는 더욱 머리를 아래쪽으로 내려…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입을 크게 벌려 나의 귀두부터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내 입에선 마른 침이 꿀꺽 넘어갔다…
한참을 쪽쪽 소리내며 빨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나의 자지는 더욱더 발기되어…짜릿한 오르가즘을 향해 내달려 가고 있었다…
나도 아내의 윗옷을 가슴께 올리고…브라자 호크를 풀어버리고 가슴을 만졌다….
이미 상영되고 있는 비디오는 우리의 행위와는 다르게 혼자서(?) 상영되고 있었고 우리는 그런 우리의 행위에 더욱더 몰입하기 시작했다…
티브이에서는 비디오가 한참 상영되고 있었지만…방안은 온통 나의 신음소리와 아내가 자지를 쪽쪽 빠는 소리만이 메아리쳐 방안을 온통 음색하게 느끼게 했다…가슴을 만지던 손은 아내를 엎드리도록 했고 나의 자지를 계속 입에 문채로 아내는 나의 T자를 이루도록하며 무릎을 쇼파에 대고 엎드렸다….치마를 입을 아내에게 난 스타킹과 팬티를 벗도록 요구했다…..그러자… 입으로 자지를 빠는 것을 멈추지 않으면서….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스타킹과 팬티를 벗어버렸다…치마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그녀의 다리를 본 나는 더욱더 흥분했고….사정 직전까지의 느낌이 와서…일단은 오랄을 멈추도록 그녀의 머리를 위로 잡아올려 찐한 키스를 하였다..
완전히 밀폐되지 않은 분위기가 우리의 행위를 더욱더 가슴 떨리게 했던 것일까… 누군가 오면 우리의 행위는 한 눈에 다 보일 거란 생각을 하며…뛰는 심장을 느끼면서도 둘은 더욱더 온몸에 찡한 전기 같은 것이 흐르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아내가 다시 나의 자지쪽으로 머리를 움직였을 때…난 갑자기 심장이 멎는 거 같은 기분을 느꼈다…내가 뒤로 하고 있는 문쪽에서 검은색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하는 인기척을 느꼈기 때문이다…
순간…약간은 창피한 기분과 설명하지 못할 야릇한 기분이 동시에 나의 몸을 지배하였고…잠시동안 아주 잠시동안 멍하게 있도록 하였다…그런데도 그런 상황을 아는 지 모르는지 아내는 계속해서 나의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고…우람한 나의 자지를 잡고 있는 손 또한 위 아래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아주 잠깐 동안 멈 춰 있던 난 슬며시 아내의 머리를 위로 이끌었고…키스를 하고 살짝 그녀의 귀에다 대고 그때의 상황을 귀뜸해 주었다… 옆눈길로 그 검은 그림자를 본 아내는 아무일도 없었던 거 처럼 다시 머리를 아래쪽으로 내리더니…더욱더 경렬하게 나의 자지를 빨아댔고…심지어는 나의 부랄까지 혀로 빠는 것이었다..그녀의 침에 윤기로 번쩍번쩍 거리는 나의 자지는 더욱 더 하늘을 찌를듯이 끄떡대고 있었고… 누가 이 상황을 보고 있다는 수치심보다는 말 할 수 없는 야릇한 느낌에 나또한 그런 상황을 순간적으로 즐기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그렇게 애무를 받고 있던 나에게도 갑자기 묘한 감정이 살아났다….다시…아까의 자세(나의 T자로 엎드려있는 자세)를 취하도록 했다…사타구니와 히프를 살며시 돌리듯 애무하던 나는 천천히 그녀의 치마를 걷어올렸다…조용한 공간에서 아내의 쪽쪽 자지를 빠는 소리와 나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침소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 왔다…아내 보지는 이미 많은 액을 토해내고 있었고 뜨거운 애액는 이미 아내의 사타구니까지 흘러내릴 정도로 아내는 흥분하고 있었다…
클리토리스를 미끈거리는 액을 묻쳐 왔다갔다 하면서…그 그림자를 의식하고 있었다…그러자…그림 자는 창문이 있는 왼쪽으로 이동하는 것이었다…나는 나의 아내의 보지가 더 잘 보이도록 치마를 허리위로 완전히 걷어올려 버렸고 다리를 더욱 더 벌리도록 했다…누군가가 창문넘어로 보았다면 분명히 애액에 젖어 보지 일대가 모두 번들거리는 그런 아내의 보지를 적날하게 볼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보지에 손가락을 깊숙히 넣었다…한 개…두개….
그리고는 왔다갔다 왕복운동을 하자…한참 자지를 입게 물고 맛나게 빨던 아내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했다…나는 더욱더 손을 빨리 했다…
아내는 마침내 나의 애무를 참지 못하겠던지…자지에서 입을때고 손으로 꽉 잡은채로 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마치 우리의 행위를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듯이…히프를 흔들어대며..오르가즘을 향해 내달리고 있었다…
나는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몸 전체를 틀어 그녀의 밑으로 들어갔다…(다리부터..)
그러자 아내는 내가 더욱 쉽게 들어갈 수있도록 히프를 더 들어주었는데… 아내의 보지가 창문쪽으로 더 자세히 움직이는 것이었다… 분명히 검은 머리가 창문가까이로 왔다가 멀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아내의 밑으로 들어가자 아내는 참을 수 없다는 듯이 나의 자지를 잡고 보지로 안내하여 위로에서부터 나의 자지를 먹기시작했다…귀두부터 뿌리까지 완전히 삼키는 모습을 보는 동안 그러한 장면을 누군가가 아주 가까이서 보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더 흥분된 느낌이 온 몸을 타고 짜릿하게 흐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뿌리까지 삼킨 아내는 상체를 엎드려 나의 몸에 기댄체 상하로 움직이기시작했다…마치 우리의 섹스를 밖에서 훔쳐보는 그림자에게 더 잘 보여주려 한 듯이….그렇게도 흥분된 상황이라서 그런지…난 예전 보다 더 빨리 사정을 하였고….아내또한 그 짧은 순간에 3번의 오르가즘을 느낄수가 있었다고 한다….섹스를 끝내고…우린 한참을 그냥 그렇게 누워있었다….
우리에게 다가온 새로운 상황에 너무도 놀라고 야릇한 기분에…서로…그냥…말없이 좋았던 느낌과 오르가즘을 간직한채로…..
나는 보지에 손가락을 깊숙히 넣었다…한 개…두개….
그리고는 왔다갔다 왕복운동을 하자…한참 자지를 입게 물고 맛나게 빨던 아내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했다…나는 더욱더 손을 빨리 했다…
아내는 마침내 나의 애무를 참지 못하겠던지…자지에서 입을때고 손으로 꽉 잡은채로 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마치 우리의 행위를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듯이…히프를 흔들어대며..오르가즘을 향해 내달리고 있었다…
나는 움직이던 손을 멈추고 몸 전체를 틀어 그녀의 밑으로 들어갔다…(다리부터..)
그러자 아내는 내가 더욱 쉽게 들어갈 수있도록 히프를 더 들어주었는데… 아내의 보지가 창문쪽으로 더 자세히 움직이는 것이었다… 분명히 검은 머리가 창문가까이로 왔다가 멀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아내의 밑으로 들어가자 아내는 참을 수 없다는 듯이 나의 자지를 잡고 보지로 안내하여 위로에서부터 나의 자지를 먹기시작했다…귀두부터 뿌리까지 완전히 삼키는 모습을 보는 동안 그러한 장면을 누군가가 아주 가까이서 보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더 흥분된 느낌이 온 몸을 타고 짜릿하게 흐르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뿌리까지 삼킨 아내는 상체를 엎드려 나의 몸에 기댄체 상하로 움직이기시작했다…마치 우리의 섹스를 밖에서 훔쳐보는 그림자에게 더 잘 보여주려 한 듯이….그렇게도 흥분된 상황이라서 그런지…난 예전 보다 더 빨리 사정을 하였고….아내또한 그 짧은 순간에 3번의 오르가즘을 느낄수가 있었다고 한다….섹스를 끝내고…우린 한참을 그냥 그렇게 누워있었다….
우리에게 다가온 새로운 상황에 너무도 놀라고 야릇한 기분에…서로…그냥…말없이 좋았던 느낌과 오르가즘을 간직한채로…..
막차 - 하편
“거기 시설은 그저 그렇습니다. 큰 기대는 마세요.”
명현이 어머니께서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로 가 달라는 주문을 하자 택시기사가 대놓고 이죽거렸다. 말인즉슨 심야에 택시를 타놓고 너무 가까운 곳을 가는 게 아니냐는 투였다.
“이봐요 아저씨!”
손님이 가자면 갈 것이지 말이 너무 많다는 생각에 입을 열자 명현이 어머니께서 내 팔을 잡으며 말렸다.
“그럼 시설 좋은 데로 가 주세요. 대신 너무 멀면 안 돼요!”
“아! 네! 그럼요! 한 잠을 자도 좋은 곳에서 자야죠. 흐흐흐.”
한 몫 챙겼다는 마음에서였는지 기분이 좋아진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우리 둘을 보며 느끼하게 웃었다.
택시는 기어코 한강을 건너 우리를 레노바레 호텔에 내려주었다. 레노바레 호텔이라…… 연예인들이 결혼을 하거나 아이 돌잔치를 한다는 기사에서도 들어보고, 남편에게 얻어맞은 재벌집 며느리가 잠시 칩거 중이라는 기사에서도 들어본 이름이었다. 택시에서 내리며 명현이 어머니가 건넨 돈은 만 원이었다.
‘새끼 몇 천원 더 받으려고 잠깐 잘 사람들을 이런 곳에 데려왔나?’ 하는 생각에 부아가 치밀었다. 여기에서 하룻밤을 묵으려면 또 얼마나 비쌀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런 내 기분을 알았는지 명현이 어머니가 가볍게 팔짱을 끼며 말했다.
“그래…… 기왕에 한 잠 자는 거 좋은 데서 자보자. 아줌마는 성환이랑 근사한 곳에 와서 좋은데? 아침은 레스토랑에서 밥도 먹고, 천천히 가지 뭐. 내일 일요일이니 바쁠 일은 없지?”
“네…… 네……”
“나 목이 좀 마른데…… 저기 자판기에서 음료수 하나만 뽑아줄래?”
명현이 어머니가 호텔 프론트 한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아마도 체크인을 하며 금전적인 부분을 내게 보여주지 않으려는 배려 같았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 방은 깨끗하고 아담했다.
“잠깐 묵을 거니까 그냥 한 방 쓰자. 괜찮지?”
지갑에 만 원 한 장 있는 내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다만 이 정도 방이라면 몇 십 만원이니 몇 백 만원이니 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니 부담이 덜했다.
“아줌마 먼저 씻어도 되지? 친구 아들 결혼식 다녀오느라 좀 피곤하네. 식장이 더워서 땀도 났고.”
“예 그렇게 하세요.”
“……”
잠시 침묵이 흘렀다. 아마도 옷을 벗고 가운으로 갈아입을 장소가 마땅치 않았던 모양이다. 잠시 망설이던 아주머니는 조용히 가운을 가지고 욕실로 들어갔다.
나는 가운을 입기가 아무래도 쑥스러워 그냥 옷을 입고 잘까도 했지만, 술을 마시며 옷에 밴 담배 냄새며 중국집의 기름진 음식 냄새 때문에 갈아입지 않을 수 없었다. 명현이 어머니가 욕실에 들어간 틈을 타 나도 가운으로 갈아입고, 냉장고에서 물 한 병을 꺼내 마셨다. 강변에 위치한 호텔의 야경은 괜찮았다. 어둠이 내려앉은 강과 강변을 자동차들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가며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마치 물과 뭍을 꿰매 박음질이라도 하듯. 나는 어린 시절의 명현이 어머니에 대한 추억, 그리고 지금 내 앞에 있는 명현이 어머니 사이의 거리, 그 시간을 어떻게 박음질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했다.
“성환아!”
“네?”
“잠깐 들어와 볼래?”
욕실에서 명현이 어머니의 목소리가 났다.
아담해 보이는 방과 달리, 욕실에는 연인이 거품목욕 정도는 여유롭게 할 수 있을 정도로 큼직한 욕조가 놓여 있고, 명현이 어머니는 턱이 잠길 정도로 몸을 물에 깊게 담그고 있었다.
“너도 목욕 하라고…… 금방 나가려고 했는데, 물도 따뜻하고 야경도 아름답고…… 나가기 싫더라. 너도 씻어야 할 텐데 나만 이러기가 미안해서.”
내가 잠시 망설이자 명현이 어머니가 말했다.
“들어와…… 넓은데 뭐.”
어릴 때 목욕탕에서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를 뚫어라 쳐다볼 때, 그리고 중학교 때 명현이 어머니가 옷 갈아입는 모습을 보다가 들켰을 때 명현이 어머니가 내게 지어 주었던 그 웃음. 나는 그 웃음을 세 번째로 만난 것이다. 어쩌면 호텔로 향하면서부터 이 순간은 정해졌는지도 모른다. 아니, 우리가 동시에 막차 시간을 잘못 알고 막차를 놓쳤을 때부터, 우리는 그렇게 이미 박음질 된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겠노라고 다짐했다.
뒤로 돌아서서 가운을 벗고 간단하게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며 거울을 통해 욕조를 보니 명현이 어머니는 욕조 밖으로 몸을 내밀어 창 밖 야경을 응시하고 있었다. 물에 젖은 머리, 아직도 날씬한 몸매, 그리고 흰 피부, 그리고 하얀 엉덩이의 윗부분이 물 밖으로 나와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욕조로 들어가자 명현이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창밖 야경을 가리켰다.
“저기 좀 볼래?”
“어디요?”
“저기……”
나는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쪽이 어디인지 자세히 보기 위해 명현이 어머니 가까이 다가갔다. 우리 몸은 자연스레 밀착되었고, 내 자지는 크게 부풀었다. 나는 일부러 자지가 엉덩이에 닿을 정도로 다가갔다.
“저기…… 저기 좀 보라고…… 하아……”
명현이 어머니 엉덩이에 천천히 자지를 대 보았다.
“어디…… 말이에요?”
나는 명현이 어머니의 허리를 잡았다. 명현이 어머니의 얼굴에서 강하게 느껴졌던 세월의 흐름. 그러나 몸매만큼은 세월의 흐름을 덜 탄 듯, 아직도 희고 매끄러운 피부가 탄력 있게 날씬한 몸을 감싸고 있었다. 나는 뒤에서 명현이 어머니를 꼭 안아보았다. 터질 듯한 자지가 갈라진 엉덩이 틈을 서성거렸다.
“흡……”
명현이 어머니가 얕은 신음을 뱉었다. 나는 두 손으로 명현이 어머니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가슴, 그토록 그리던 순간이었다. 명현이 어머니의 몸이 내 접근을 거부하려는 듯 미끈거리며 도망가 버릴 것 같았다. 나는 더 꽉 안았다. 명현이 어머니가 자신의 엉덩이에 바짝 붙어 힘겨워 하던 내 자지를 잡았다.
“돌 같아. 돌처럼 딱딱해……”
“돌아봐요……”
“창피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었어요. 아주 예전부터.”
명현이 어머니가 돌아보기 무섭게 나는 명현이 어머니의 입술을 찾았다. 내 입술에 와 닿는 느낌, 호흡, 떨리는 숨소리. 나는 이 모든 느낌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들 듯, 나는 그렇게 소중히 그 느낌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우리의 혀는 하나가 된 듯 서로의 입 안을 헤집고 다녔다. 나는 오랜 기다림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충실했다. 흰 가슴 한복판에 유두는 꼿꼿하게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목마른 순례자가 오아시스를 만난 듯 나는 가슴을 입 안 가득 채워 넣었다.
‘쭙쭙’
“아…… 하……”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내 몸에 충실하게 반응했다.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어 피아노가 된 명현이 어머니의 몸을 섬세하게 연주해 갔다. 명현이 어머니의 몸이 활처럼 뒤로 휘었다. 가슴을 빨다 말고 숨이 차 나 또한 깊은 숨을 내쉬며 명현이 어머니의 얼굴을 보았다. 깊은 눈동자는 창밖의 어둠을 닮았다. 그리고 그 안에 내 모습이 있었다.
나는 참을 수 없었다.
내 손은 이제까지의 예의를 잃어버린 듯 거칠게 명현이 어머니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백자 같은 부드럽고 탄력 있는 피부의 감촉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고 싶었다. 몸을 쓰다듬으며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 내 손이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에 가 닿았다.
“하아……”
“보고 싶었어요. 여기도.”
까끌까끌한 음모가 내 손가락을 휘감는 듯 했다. 나는 손가락을 좀 더 아래로 내려 구멍을 찾았다. 지금까지의 순간 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나만의 착각이 아님을 증명하듯 그곳은 미끌거리고 있었다. 나는 가만히 손가락을 하나 밀어 넣었다.
“안아줘. 더 꼭 안아줘.”
명현이 어머니가 절규하듯 말했다. 나는 손가락을 빼 두 팔로 명현이 어머니를 꼭 안았다. 온 몸이 제멋대로 노는 것 같은 명현이 어머니의 몸을 보자 내 욕정이 내 이성을 마비시켰다. 나는 자지를 넣으려고 했다.
“침대…… 침대로 가자.”
수건으로 닦는 둥 마는 둥 하는 그 짧은 시간에도 내 자지는 맑고 매끄러운 액체를 토해내며 끄덕거리고 있었고, 나의 손길을 받은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피아노 건반처럼 충실하게 연주되며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우리 둘은 장대높이뛰기 선수가 되어 경쟁이라도 하듯 침대로 뛰어들어 서로를 탐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엉거주춤 앉은 것도 누운 것도 아닌 자세가 되어 다급하게 서로를 탐했다. 나의 손길이 미끌거리는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를 탐하는 동안 명현이 어머니의 손은 내 자지를 탐했고, 내 입이 명현이 어머니의 가슴을 탐하는 동안 명현이 어머니의 손은 나를 꼭 끌어안고 더 깊은 쾌락으로 나를 인도했다.
“……”
내 자지가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 구멍에 가까지 가자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파르르 떨렸다. 나는 이 순간을 좀 더 음미하고 느끼고 즐기고 싶었다. 나는 삽입을 하지 않은 채 자지를 위아래로 문질렀다.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에서 나왔는지 내 자지에서 나왔는지 알 수 없는 액체가 미끈거리며 우리의 쾌락을 부추겼다.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내 입술이 명현이 어머니의 입술을 덮었다. 한참의 키스 후에 명현이 어머니가 거칠게 내 얼굴을 밀어냈다.
“넣어줘…… 넣어줘 제발……”
나는 조심스레 자지를 밀어 넣었다.
“흐읍!”
“학!”
‘척척’하는 소리를 내며 우리의 몸은 새로운 박자를 만들었고, 서로가 그 박자를 존중하기 시작했다. 나의 몸은 모든 감각세포가 쿠데타라도 일으킨 듯 머리에서 발끝까지, 심장 김은 곳으로부터 솜털에 이르기까지 몸 전체가 성감대처럼 반응하기 시작했다.
“아…… 미칠 것 같아!”
내가 내뱉자 명현이 어머니의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아…… 진짜 하고 싶었어요. 아……”
“헉헉! 말 하지 마! 헉헉! 느끼고 싶어.”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말하고 싶던 모든 것들을 뱉어내고 싶었다.
내가 손을 들어 허리를 잡고 살짝 돌리자 명현이 어머니가 엎드리는 자세를 취했다. 보지 주위가 우리의 사랑으로 온통 번들거렸다. 나는 그 증거들을 기록하기라도 하듯 보지 주위를 천천히 핥기 시작했다.
“어머…… 안 돼. 하지 마. 그러지 마.”
“……”
“그…… 그럼, 불이라도 꺼 줘.”
“……”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아니, 아무런 소리도 들을 수 없었다. 내 뇌리 한구석을 차지하던 추억 한 자락이 현실이 되어 펼쳐지고 있었다. 나는 다시 자지를 집어 넣었다.
“헉헉!”
“흡!”
뒷치기를 하며 내려다 본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첼로 같았다. 나는 허리를 잡고 그 첼로를 연주했다. 귀두에서 느껴지는 질 속의 부드러움이 몸 전체로 퍼져 나갔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서로가 약속한 리듬을 탔다. 음모와 음모가 닿은 까끌거리는 느낌, 피부와 피부가 닿은 미끌거리는 느낌이 어우러지며 우리를 절정으로 인도하고 있었다.
“보고 싶어요…… 얼굴 보고 싶어요……”
나는 마지막 절정을 서로를 바라보며 느끼고 싶었다. 절정에서마저 뒷모습을 바라보기는 실었다.
“마주봐요. 보고 싶어요……”
“나도……”
명현이 어머니가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돌아누워 나를 꼭 안고 키스를 했다. 나는 키스를 하며 아랫도리를 놀려 자지를 넣었다. 단 한 순간이라도 분리되고 싶지 않았다.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랐다.
“하아…… 하아……”
“안에 해도 되죠?”
“하아…… 응……”
아마 안 된다는 대답이 있었다 해도 나의 선택은 한 가지, 안이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내 정액을 허공에 헛되이 날려버리고 싶지 않았다. 나는 깊게 더 깊게 자지를 박아 넣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정액이 빠져나가는 느낌, 빠져나간 정액이 부드럽게 질에 차오르는 느낌이 좋았다.
삽 십 년을 유령처럼 떠돌던 내 욕정이 비로소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 속, 제 자리를 찾은 느낌이었다.
“하아……”
나는 사정을 하고도 오랫동안 명현이 어머니의 몸 위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일어나고 싶지도 않았다. 우리는 사정 후에도 몸을 떼지 않고 서로의 얼굴을 쓰다듬고, 키스를 하고, 웃음을 지었다. 십 분이 지났을까 십 오 분이 지났을까.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싶어 몸을 일으키려 하자 명현이 어머니가 내 몸을 다시 안았다.
“더…… 조금 더 있어줘……”
창밖에는 조금씩 빛이 찾아오고 있었다.
막차를 놓친 다음 날은 그렇게 밝아오고 있었다.
명현이 어머니께서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로 가 달라는 주문을 하자 택시기사가 대놓고 이죽거렸다. 말인즉슨 심야에 택시를 타놓고 너무 가까운 곳을 가는 게 아니냐는 투였다.
“이봐요 아저씨!”
손님이 가자면 갈 것이지 말이 너무 많다는 생각에 입을 열자 명현이 어머니께서 내 팔을 잡으며 말렸다.
“그럼 시설 좋은 데로 가 주세요. 대신 너무 멀면 안 돼요!”
“아! 네! 그럼요! 한 잠을 자도 좋은 곳에서 자야죠. 흐흐흐.”
한 몫 챙겼다는 마음에서였는지 기분이 좋아진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우리 둘을 보며 느끼하게 웃었다.
택시는 기어코 한강을 건너 우리를 레노바레 호텔에 내려주었다. 레노바레 호텔이라…… 연예인들이 결혼을 하거나 아이 돌잔치를 한다는 기사에서도 들어보고, 남편에게 얻어맞은 재벌집 며느리가 잠시 칩거 중이라는 기사에서도 들어본 이름이었다. 택시에서 내리며 명현이 어머니가 건넨 돈은 만 원이었다.
‘새끼 몇 천원 더 받으려고 잠깐 잘 사람들을 이런 곳에 데려왔나?’ 하는 생각에 부아가 치밀었다. 여기에서 하룻밤을 묵으려면 또 얼마나 비쌀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그런 내 기분을 알았는지 명현이 어머니가 가볍게 팔짱을 끼며 말했다.
“그래…… 기왕에 한 잠 자는 거 좋은 데서 자보자. 아줌마는 성환이랑 근사한 곳에 와서 좋은데? 아침은 레스토랑에서 밥도 먹고, 천천히 가지 뭐. 내일 일요일이니 바쁠 일은 없지?”
“네…… 네……”
“나 목이 좀 마른데…… 저기 자판기에서 음료수 하나만 뽑아줄래?”
명현이 어머니가 호텔 프론트 한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아마도 체크인을 하며 금전적인 부분을 내게 보여주지 않으려는 배려 같았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 방은 깨끗하고 아담했다.
“잠깐 묵을 거니까 그냥 한 방 쓰자. 괜찮지?”
지갑에 만 원 한 장 있는 내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다만 이 정도 방이라면 몇 십 만원이니 몇 백 만원이니 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니 부담이 덜했다.
“아줌마 먼저 씻어도 되지? 친구 아들 결혼식 다녀오느라 좀 피곤하네. 식장이 더워서 땀도 났고.”
“예 그렇게 하세요.”
“……”
잠시 침묵이 흘렀다. 아마도 옷을 벗고 가운으로 갈아입을 장소가 마땅치 않았던 모양이다. 잠시 망설이던 아주머니는 조용히 가운을 가지고 욕실로 들어갔다.
나는 가운을 입기가 아무래도 쑥스러워 그냥 옷을 입고 잘까도 했지만, 술을 마시며 옷에 밴 담배 냄새며 중국집의 기름진 음식 냄새 때문에 갈아입지 않을 수 없었다. 명현이 어머니가 욕실에 들어간 틈을 타 나도 가운으로 갈아입고, 냉장고에서 물 한 병을 꺼내 마셨다. 강변에 위치한 호텔의 야경은 괜찮았다. 어둠이 내려앉은 강과 강변을 자동차들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가며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마치 물과 뭍을 꿰매 박음질이라도 하듯. 나는 어린 시절의 명현이 어머니에 대한 추억, 그리고 지금 내 앞에 있는 명현이 어머니 사이의 거리, 그 시간을 어떻게 박음질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했다.
“성환아!”
“네?”
“잠깐 들어와 볼래?”
욕실에서 명현이 어머니의 목소리가 났다.
아담해 보이는 방과 달리, 욕실에는 연인이 거품목욕 정도는 여유롭게 할 수 있을 정도로 큼직한 욕조가 놓여 있고, 명현이 어머니는 턱이 잠길 정도로 몸을 물에 깊게 담그고 있었다.
“너도 목욕 하라고…… 금방 나가려고 했는데, 물도 따뜻하고 야경도 아름답고…… 나가기 싫더라. 너도 씻어야 할 텐데 나만 이러기가 미안해서.”
내가 잠시 망설이자 명현이 어머니가 말했다.
“들어와…… 넓은데 뭐.”
어릴 때 목욕탕에서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를 뚫어라 쳐다볼 때, 그리고 중학교 때 명현이 어머니가 옷 갈아입는 모습을 보다가 들켰을 때 명현이 어머니가 내게 지어 주었던 그 웃음. 나는 그 웃음을 세 번째로 만난 것이다. 어쩌면 호텔로 향하면서부터 이 순간은 정해졌는지도 모른다. 아니, 우리가 동시에 막차 시간을 잘못 알고 막차를 놓쳤을 때부터, 우리는 그렇게 이미 박음질 된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겠노라고 다짐했다.
뒤로 돌아서서 가운을 벗고 간단하게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며 거울을 통해 욕조를 보니 명현이 어머니는 욕조 밖으로 몸을 내밀어 창 밖 야경을 응시하고 있었다. 물에 젖은 머리, 아직도 날씬한 몸매, 그리고 흰 피부, 그리고 하얀 엉덩이의 윗부분이 물 밖으로 나와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욕조로 들어가자 명현이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창밖 야경을 가리켰다.
“저기 좀 볼래?”
“어디요?”
“저기……”
나는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쪽이 어디인지 자세히 보기 위해 명현이 어머니 가까이 다가갔다. 우리 몸은 자연스레 밀착되었고, 내 자지는 크게 부풀었다. 나는 일부러 자지가 엉덩이에 닿을 정도로 다가갔다.
“저기…… 저기 좀 보라고…… 하아……”
명현이 어머니 엉덩이에 천천히 자지를 대 보았다.
“어디…… 말이에요?”
나는 명현이 어머니의 허리를 잡았다. 명현이 어머니의 얼굴에서 강하게 느껴졌던 세월의 흐름. 그러나 몸매만큼은 세월의 흐름을 덜 탄 듯, 아직도 희고 매끄러운 피부가 탄력 있게 날씬한 몸을 감싸고 있었다. 나는 뒤에서 명현이 어머니를 꼭 안아보았다. 터질 듯한 자지가 갈라진 엉덩이 틈을 서성거렸다.
“흡……”
명현이 어머니가 얕은 신음을 뱉었다. 나는 두 손으로 명현이 어머니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가슴, 그토록 그리던 순간이었다. 명현이 어머니의 몸이 내 접근을 거부하려는 듯 미끈거리며 도망가 버릴 것 같았다. 나는 더 꽉 안았다. 명현이 어머니가 자신의 엉덩이에 바짝 붙어 힘겨워 하던 내 자지를 잡았다.
“돌 같아. 돌처럼 딱딱해……”
“돌아봐요……”
“창피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었어요. 아주 예전부터.”
명현이 어머니가 돌아보기 무섭게 나는 명현이 어머니의 입술을 찾았다. 내 입술에 와 닿는 느낌, 호흡, 떨리는 숨소리. 나는 이 모든 느낌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들 듯, 나는 그렇게 소중히 그 느낌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우리의 혀는 하나가 된 듯 서로의 입 안을 헤집고 다녔다. 나는 오랜 기다림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충실했다. 흰 가슴 한복판에 유두는 꼿꼿하게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목마른 순례자가 오아시스를 만난 듯 나는 가슴을 입 안 가득 채워 넣었다.
‘쭙쭙’
“아…… 하……”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내 몸에 충실하게 반응했다. 나는 피아니스트가 되어 피아노가 된 명현이 어머니의 몸을 섬세하게 연주해 갔다. 명현이 어머니의 몸이 활처럼 뒤로 휘었다. 가슴을 빨다 말고 숨이 차 나 또한 깊은 숨을 내쉬며 명현이 어머니의 얼굴을 보았다. 깊은 눈동자는 창밖의 어둠을 닮았다. 그리고 그 안에 내 모습이 있었다.
나는 참을 수 없었다.
내 손은 이제까지의 예의를 잃어버린 듯 거칠게 명현이 어머니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백자 같은 부드럽고 탄력 있는 피부의 감촉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고 싶었다. 몸을 쓰다듬으며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 내 손이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에 가 닿았다.
“하아……”
“보고 싶었어요. 여기도.”
까끌까끌한 음모가 내 손가락을 휘감는 듯 했다. 나는 손가락을 좀 더 아래로 내려 구멍을 찾았다. 지금까지의 순간 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나만의 착각이 아님을 증명하듯 그곳은 미끌거리고 있었다. 나는 가만히 손가락을 하나 밀어 넣었다.
“안아줘. 더 꼭 안아줘.”
명현이 어머니가 절규하듯 말했다. 나는 손가락을 빼 두 팔로 명현이 어머니를 꼭 안았다. 온 몸이 제멋대로 노는 것 같은 명현이 어머니의 몸을 보자 내 욕정이 내 이성을 마비시켰다. 나는 자지를 넣으려고 했다.
“침대…… 침대로 가자.”
수건으로 닦는 둥 마는 둥 하는 그 짧은 시간에도 내 자지는 맑고 매끄러운 액체를 토해내며 끄덕거리고 있었고, 나의 손길을 받은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피아노 건반처럼 충실하게 연주되며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우리 둘은 장대높이뛰기 선수가 되어 경쟁이라도 하듯 침대로 뛰어들어 서로를 탐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엉거주춤 앉은 것도 누운 것도 아닌 자세가 되어 다급하게 서로를 탐했다. 나의 손길이 미끌거리는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를 탐하는 동안 명현이 어머니의 손은 내 자지를 탐했고, 내 입이 명현이 어머니의 가슴을 탐하는 동안 명현이 어머니의 손은 나를 꼭 끌어안고 더 깊은 쾌락으로 나를 인도했다.
“……”
내 자지가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 구멍에 가까지 가자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파르르 떨렸다. 나는 이 순간을 좀 더 음미하고 느끼고 즐기고 싶었다. 나는 삽입을 하지 않은 채 자지를 위아래로 문질렀다.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에서 나왔는지 내 자지에서 나왔는지 알 수 없는 액체가 미끈거리며 우리의 쾌락을 부추겼다.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내 입술이 명현이 어머니의 입술을 덮었다. 한참의 키스 후에 명현이 어머니가 거칠게 내 얼굴을 밀어냈다.
“넣어줘…… 넣어줘 제발……”
나는 조심스레 자지를 밀어 넣었다.
“흐읍!”
“학!”
‘척척’하는 소리를 내며 우리의 몸은 새로운 박자를 만들었고, 서로가 그 박자를 존중하기 시작했다. 나의 몸은 모든 감각세포가 쿠데타라도 일으킨 듯 머리에서 발끝까지, 심장 김은 곳으로부터 솜털에 이르기까지 몸 전체가 성감대처럼 반응하기 시작했다.
“아…… 미칠 것 같아!”
내가 내뱉자 명현이 어머니의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아…… 진짜 하고 싶었어요. 아……”
“헉헉! 말 하지 마! 헉헉! 느끼고 싶어.”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말하고 싶던 모든 것들을 뱉어내고 싶었다.
내가 손을 들어 허리를 잡고 살짝 돌리자 명현이 어머니가 엎드리는 자세를 취했다. 보지 주위가 우리의 사랑으로 온통 번들거렸다. 나는 그 증거들을 기록하기라도 하듯 보지 주위를 천천히 핥기 시작했다.
“어머…… 안 돼. 하지 마. 그러지 마.”
“……”
“그…… 그럼, 불이라도 꺼 줘.”
“……”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아니, 아무런 소리도 들을 수 없었다. 내 뇌리 한구석을 차지하던 추억 한 자락이 현실이 되어 펼쳐지고 있었다. 나는 다시 자지를 집어 넣었다.
“헉헉!”
“흡!”
뒷치기를 하며 내려다 본 명현이 어머니의 몸은 첼로 같았다. 나는 허리를 잡고 그 첼로를 연주했다. 귀두에서 느껴지는 질 속의 부드러움이 몸 전체로 퍼져 나갔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서로가 약속한 리듬을 탔다. 음모와 음모가 닿은 까끌거리는 느낌, 피부와 피부가 닿은 미끌거리는 느낌이 어우러지며 우리를 절정으로 인도하고 있었다.
“보고 싶어요…… 얼굴 보고 싶어요……”
나는 마지막 절정을 서로를 바라보며 느끼고 싶었다. 절정에서마저 뒷모습을 바라보기는 실었다.
“마주봐요. 보고 싶어요……”
“나도……”
명현이 어머니가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돌아누워 나를 꼭 안고 키스를 했다. 나는 키스를 하며 아랫도리를 놀려 자지를 넣었다. 단 한 순간이라도 분리되고 싶지 않았다.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랐다.
“하아…… 하아……”
“안에 해도 되죠?”
“하아…… 응……”
아마 안 된다는 대답이 있었다 해도 나의 선택은 한 가지, 안이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내 정액을 허공에 헛되이 날려버리고 싶지 않았다. 나는 깊게 더 깊게 자지를 박아 넣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정액이 빠져나가는 느낌, 빠져나간 정액이 부드럽게 질에 차오르는 느낌이 좋았다.
삽 십 년을 유령처럼 떠돌던 내 욕정이 비로소 명현이 어머니의 보지 속, 제 자리를 찾은 느낌이었다.
“하아……”
나는 사정을 하고도 오랫동안 명현이 어머니의 몸 위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일어나고 싶지도 않았다. 우리는 사정 후에도 몸을 떼지 않고 서로의 얼굴을 쓰다듬고, 키스를 하고, 웃음을 지었다. 십 분이 지났을까 십 오 분이 지났을까.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싶어 몸을 일으키려 하자 명현이 어머니가 내 몸을 다시 안았다.
“더…… 조금 더 있어줘……”
창밖에는 조금씩 빛이 찾아오고 있었다.
막차를 놓친 다음 날은 그렇게 밝아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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