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8일 일요일

천사소녀 네티 - 상

새벽 4시...나는 또 팬티에 싸버리고 말았다. 벌써 이게 3번째다.
부모님에게 들키지 않게 몰래 화장실로 가서 깨끗이 손빨래를 한뒤,
다른 빨래들과 섞어 증거인멸을 한 후, 다시 다른 팬티를 갈아입었다.

내 이름은 셜록스, 이제 대학입시를 준비해야될 어깨무거운 고3이다.
공부에 모든 정신을 집중해야될 시기에, 그 전까진 어쩌다 한번 할까 말까한
찝찝한 몽정의 행위를, 이제 겨우 새학기가 얼마 지나지도 않은 이 시기에
막힌 상수도관 터지듯 시도 때도 없이 겪는 이건 대체 뭐란 말이냐.

여자의 몸에 별로 관심도 없다. 그렇다고 내가 남성적 발달이 늦은 것도 아니다.
그저 관심이 없을 뿐이다. 이따끔 이상한 기분이 될때마다 ..
최대한 빨리 그런 야릇한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어쩌다 친구들 사이에서 돌고도는
성인잡지의 일부분의 가장 자극적인 부분만 상상하며 눈에 보이지도 않는
신의 손놀림으로 클라이막스에 다달아 변기통에 사정을 하고 휴지로 닦고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소변을 본뒤 자위행위의 흔적 제거..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 1분이다. 그렇다고 내가 조루라는 것도 아니다.
단지 빨리 잊기 위해 빨리 끝내는 방법을 익힌 것 뿐이다. 이것도 익숙해지면 자부심이 생긴다.

잠을 다시 청하려고 했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잠이 들지 않는 이상 에라 모르겠다라는 생각에, 수학의 정석을 펴고
오로지 열정적으로 예습준비에 임하는 입시준비생의 모드로 들어갔다.

" 에.. 그러니까 ..코사인... 탄젠트.. 지수승.. 로그.. 어쩌구 ..저쩌구 중얼중얼 "

몽정했을 때의 그 꿈이 생각난다. 그 꿈은 정말 이상하다.
꿈에서 날 몽정의 음탕한 늪으로 빠져든 원인이 된 인물은 3개의 꿈이 전부 동일했다.
바로 사랑의 도둑 천사소녀 네티.
14살 때의 수많은 천사소녀 네티 체포작전의 계속된 실패이후로 나는 절망에 빠져 있었다.
결국은 내 일을 모두 접고 평범한 모범생의 길을 걷기로 한게 5년전이었다.
그 때 이후로 네티를 잡는 일은 완전히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
꿈마다 어떤때는 나무밑, 길 모퉁이, 호숫가 .. 장소만 다를뿐 항상 등장인물은 같았다.
그렇다고 네티가 갑자기 옷을 벗는다던지 해서 꾼 꿈은 아니었다.
내가 네티를 잡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친 그 여느 때처럼..
네티를 발견하자마자 잠재된 형사 아들의 체포본능이 발동하여 뒤를 보이며
어둠속을 달려가고 있는 그녀를, 더욱더 집념에 찬 빠른 달리기를 이용해
그녀의 바로 뒤 까지 따라붙은 뒤 도망치지 못하게 뒤에서 힘껏 끌어안았을 뿐이다.
아마 현실이라면 그녀의 새처럼 가볍고 빠른 움직임을 따라 잡을 수 없겠지만, 여긴 꿈이니까.

그와 동시에 양손에는 물컹한 감촉이.. 가운데는 푸욱 무언가에 깊숙히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그 다음엔 찍 - ! 그리고 잠에서 깬다. 축축한 느낌이 전해지는 동시에 입에서는 욕이 나온다.
공부의 삼매경에 빠진지 얼마되지 않아 시간은 아침 6시를 가리켰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맛난 밥을 먹고 나는 당당히 책가방을 매고, 깔끔한 교복차림으로 등교를 한다.

중학교 때.. 내색은 안했지만 알게 모르게 정들었던 친구들 샐리, 마리오, 리나...
이제 꽤 먼학교로 각자 뿔뿔이 흩어지고 저마다의 학업에 열중하기 위해 잘 연락도 안한다.
그러고보니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 지네.. 꼭 대학에 합격하고 나면 모두 만날기회가 있겠지.
샐리, 샐리는... 잘있을까...
유달리 예쁘고 다정다감한 그녀의 모습에 반해 처음으로 내 가슴이 두근거린적이 있다.
하지만 난 관심없는 척 했지, 학생은 할일이 특별히 없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내 안의 약간의 사랑의 감정조차도 철저히 억제해 왔다.
어떻게 보면 나의 첫사랑은... 그녀인건가?

중학교 때보다도 학교성적은 더욱 높았다. 항상 반장자리를 놓치지 않았고
무엇하나 공부라면 열정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당연히 반등수는 1등에서 내려간적이 없다.
이건 중학교 때 번번히 네티를 체포하는데 실패하기만 한 지난 설욕에 대한 대리만족일지도 모른다.

땡.. 땡 .. 땡

" 아.. 또 보람찬 하루가 끝나가는 구나. "

기운찬 모습으로 하교를 한다. 자괴감에 빠져 비교적 일찍 세상의 쓴맛을 느끼던
그때보단 지금의 별탈없이 탄탄대로의 성적과 내신을 쌓아가는 지금 모습의 내가 좋다.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기 위한 학업에 머리가 피로하고 반장의 직책으로서 몸이 좀 바쁘더라도 말이다.

"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
" 수고했다, 아버지는 야간잠복근무 때문에 오늘 저녁을 못드실 것 같다더구나.
우리끼리라도 먼저 먹자. "
" 네, 엄마."

요즘들어 아버지의 잠복근무 횟수가 잦아지셨다.
난 그때 그렇게 자신감을 잃고 힘들어 했는데, 본업이 형사이신 아버지의 고생을 알만도 하다.
그래 ... 요즘들어 한 동안 잠잠했던 천사소녀 네티의 활동이 다시 시작되었다는 말씀을 들었다.
나야 신경 끊은 지 좀 오래? 고 3이니까 상관없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피로한 얼굴의 아버지를 생각하니, 요즘엔 좀 신경쓰이기도 한다.

그러고보니 여태껏 몽정했을 때도 네티가 계속 나왔다.
꿈속에서 나왔던 장소들은 각자 달랐지만 왠지 한번 정도는 본듯한 낮익은 곳이었다.
나무와... 마을의 어느 길.. 공원... 이 장소들은 과연 어디였을까..
에라 모르겠다. 이런데 정신을 두고 있을 수는 없다.
내일의 학업을 위해 오늘도 역시 일찍 자두는 게 속편하다고 생각했다.

" 달이 참 밝구나... "
아직 보름달 되기 직전의 타원형인 반보름달이 떠있었다.
달이 반달에서 커지기 시작하면 왠지 모르게 알 수 없는 희망이 생기고,
그 다음날의 기분은 더 상쾌해지는 듯 했다. 이것은 내가 항상 느끼고 있는 직감이다.
내일은 달이 더 환한 모습으로 떠 있겠지.


...
"뭐지, 여러번 겪어본 듯한 이 느낌은?"

젠장, 어느 새 나는 또 꿈속에 있었다. 하도 많이 꾸니까 이젠 꿈인걸 알 정도였다.

"으으... 윽"

억지로 꿈에서 깨보려고 했지만 머리만 살짝 뜨거워질 뿐,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이럴수가 어째 불안한 느낌이 드는게, 오늘도 팬티에 뭍히는 건가.

내 옆에는 나뭇잎과 그늘만으로 날 완전히 가려줄만한 큰 느티나무가 서 있었다.
그리고 앞에는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보였고, 바로 옆 모퉁이로 옆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제법 깊기로 유명한 작은 호숫가가 보였다.

"아, 그러고보니 정말 옆동네랑 닮았잖아"

그렇다.. 낮익다고 느낀것은 단순한 착각이 아니었다. 내가 사는 마을의
옆동네에 있는 큰 공원과 상당히 흡사한 모습이었다. 더군다나 이 생생한 꿈의
주변환경들이 마치.. 지금까지 꾼 몽정의 장소의 조각들이 짜맞춰져 이뤄진 것 같았다.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를 채 그저 멍하니 느티나무 옆에 서 있었다.
꿈인데도 실감날 정도로 유난히 밝은 보름달이 떠 있었다.

타 타 타 탁!

잠시 뒤, 느티나무 방향 옆으로 사람이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휙-!

"앗, 이건 설마 네티!?"

내 눈앞으로 네티가 지나갔다. 그 때와 달리 내가 ?지도 않는다. 분명히 뭔가 다르다.

타닥 타닥 탁!

갑자기 빠르게 달려가던 네티가 길 모퉁이에서 잠시 균형을 잃은 듯 엉거주춤 했다.
처음 와보는 장소인건가, 하긴 보름달 밝기의 어둠속에서 힘껏 달려가다 갑자기 본다면
자칫 호수에 빠질 수도 있을 정도로, 안전해 보이지는 않는 길이었다.
네티는 다시 방향을 제대로 틀고 모퉁이를 돌아 앞을 향해 달려갔다.
그리고 서서히 모습을 감췄다.

꿈뻑.. 꿈벅.. 벌떡!
꿈에서 깨었다. 시계를 보았다.. 새벽 5시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팬티를 들어올렸다. 다행히도 젖어있지 않았다.

왠지 그 꿈의 생생한 기억 때문에 머리가 정리가 되지 않았다.
이 상태에선 새벽일찍의 예습도 힘들 것 같았다. 베란다로 나가 새벽공기를 듬뿍마셨다.
대체 그 꿈은 무엇을 암시해 주고 있는 걸까. 그냥 일단 잊어보기로 했다.

쩝쩝...
가족끼리 먹는 아침식사.. 왠지 아버지의 안색에서 피곤함이 짙게 배어 있었다.
다시 네티의 활동이 잦아지면서 많이 자봐야 하루 4~5시간밖에 못주무신다고 하셨다.
철 모르던 당시의 나라도 있었다면 좀 아버지의 피로를 덜어드릴 수 있었을 텐데.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점심시간이 지난 이후에 또 그 생각이 떠올랐다.
머리가 복잡해 지면 학업에 방해되는데.. 게다가 하필 점심시간에 골아픈 생각이 떠오르다니,
잡 생각은 식곤증을 일으키는 근원이라고.
중학교 때의 나였다면 과연 어떤판단을 내렸을까... 샐, 마리오 들이 있던 그 때라면...
샐리? 왜 내 머릿속에 갑자기 샐리가 떠오르는거지?

하교를 하고 저녁식사 후, 잠시 라디오를 틀며 의자에 몸을 기댈 때
조금씩 그 생각을 잊을 수 있는 듯 했다. 마음의 여유를 느끼면서 어느 덧 밤이 되었다.

"햐, 오늘은 보름달이네.. 참 밝기도 하다."
그러고보니 꿈속에서도 보름달을 본 것 같다... 참 생생한 꿈이었는데..

" 아닛 !? "
갑자기 머릿속에 벼락이 내리치듯 떠오른 생각이 있었다.
그래 옆마을의 장소를 거의 똑같이 기억해낸 꿈.. 그리고 꿈속에서 본 보름달과
저 보름달의 공통점이라... 그렇다면?

어쩌면, 어둠속에 한낱 나비처럼 유유히 물건을 훔쳐내는 그녀.. 네티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 꿈이 지금의 이 상황을 암시하는 것이라면 말이다. 이번에야 말로 잡을 수 있다.

고3 이고, 검은 괴도 세인트 데일... 네티를 체포하는 것을 포기한지는 오래되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시 그런 나를 확신과 재시도의 길로 인도하는 것 같았다.
이번에 실패하면 다시는 꿈을 꿔도 이런 짓을 하지 않겠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실패할 것 같지 않다.

"그 때 그옷이 그대로 남아있군."
중학교 때 나의 꿈이자 자신감의 상징하던 푸르스름한 예비 형사복.
정말 다시 입을날이 없을 줄 알았는데, 결국은 다시 내 어깨위로 걸쳐졌다.
그 때는 약간 크다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지금은 내게 꼭맞는 것 같다.

내일 피곤해서 학교 수업을 좀 망치게 되더라도 기왕하는 거 한번 해보자는 것이다.
솔직히.. 피곤에 지쳐 보이시는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다.
그리고 그토록 내게 패배의 쓰라림을 안겨줬던 정체불명의 소녀의 얼굴을 한번 확인해 보고 싶었다.
이번에는 조용히 ... 성공할때까진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

대학 누나한테 기 빨린 썰

한창 신입생 OT끝나고 이제 정기적으로 과끼리있던 술자리가 뜸해질때쯤 한 누나랑 수업을 같이듣게됨

그 누나는 나보다 두살 많은데 겹치는 수업이 두개가 되다보니 당연히 친해질수밖에 없더라

그렇게 가끔 사적으로 과제핑계도 내면서 만나보고 주변 동기들이 사귀냐고 놀리기까지 했는데

아직 이 누나가 막 사랑스럽게 보이진 않았어. 그냥 딱 지하철타면서 지나가는 호감수준?

그렇게 썸아닌 썸 타던게 2개월 지나고 닭발먹으러 올래? 하면서 카톡이왔어 여덟시쯤에.

난 이제 쌀쌀해지는 날씨에 갓 뽑은 과잠 걸쳐입고 누나랑 술을마셨지

내인생에서 그렇게 술을 많이 그리고 오래마셔본적은 없을꺼야

이차에서 카스 두병에 참이슬 빨간딱지 몇잔에 일차에선 500씨씨 두세잔 먹은기억이 있거든

그렇게 꽐라가 되갈쯔음 내가 꽐라된 누나를 먹는게아니라 정신차려보니 누나가 자기 자취방으로 데려가있더라

침대에서 누나뭐해요? 하니까 무슨 음식하는냄새가 올라오길래 뒤에서 쳐다보면서 장난걸었지 술좀 깨는가 같았거든.

근데 갑자기 가스불을 끄더니 뒤돌아서 뒷목잡고 키스하는거야 키차이가 별로안났거든

이누나랑 난 사실 고등학교때 여친하고도 키스안해본 순정파여서 긴장하면서 글로만 배운 혀를 조심조심 돌려봤지

그랬더니 멈추고 내얼굴보면서 귀여워 하고 입주변에 침가득할정도로 격렬하게 키스하는거야

그때쯤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내 아래가 너무 반응하고있었어ㅜ 가뜩이나 아다 못땠던 사람이잖아.

갑자기 아래 꽉 쥐면서 애기꺼 크네? 이러더라 그때 술먹은걸로 핑계대면서 치대에가서 눕자고 말했어

사실 이말하면서도 존나 조마조마했어 나 막 먹버되는거아닌가 이러고 나랑 이누나랑 술마신걸 주변동기들도 모르거든


자취방인데다가 새벽 4시쯤의 그 야릇한 분위기가 서로 몸을 궁금하게 더듬어갔고 좀 깊게 들어가고싶었어

누나품에 안기고 나도 누나를 안고있을 무렵에 내가 잠들려고했었어. 벨트푸는 소리가 들릴때까진

누나곤이 꼼지락거리면서 벨트를 풀었어 바지는 무릎으로 벗기려고 하더라ㅜ

팬티 내리고 내껄 만져대는데 사실 자고있으면 몰라야 하고 안커져야 정상인데

커지니까 누나가 놀라면서 뭐야 왜이래 이러고 너안자지 하는 순간 들켜버렸어

꿀떡대는 내 아래를 보고 누나 엄청 야한표정으로 살짝 액나오는걸 주변에 비비고 서로 두번째 키스를했어

그리고 혀로 장난치다가 목끝까지 넣어주면서 빨아

존나흥분해서 쌀곳같다는 표정으로 누나 정자세로 눕히고 스타킹 팬티 던지고 바로 나도 누나 아래를 빨았어

작정하고 만난건지 아님 원래 냄새가 안나는건지 내 침으로 도배했어

미끌거리고 손까락으로 장난치니까 그만하래서 그만하고 바로 넣어버렸어

갑자기 입구에 걸치니까 놀라서 아앙 소리내는게 더 괴롭히고싶어서 깊게 한번에 넣었더니 소리지르더라

약간 처음 박는 느낌이 진짜 엄청 조여오고 미끄럼타듯 들어갔어

난 미친듯이 흔들어대고 누나는 야한소리내고 자취방인데다가 새벽이라 미친듯이 소리내면서 서로 세네번 가버린거같아.

콘돔은 누나꺼 세장에 내꺼 오카모토 한장썼어.

더하고싶었는데 오전수업 시작할시간이라 서로 옷입고 같이 양치하고 수업갔다.

사귀자는 말 없이 계속 이러고 있어 연하 기 빨아먹는게 재밌다나 뭐라나..

여고딩한테 빨린 썰

난 20대 후반이야
2015년때쯤 하루하루 직장다니면서 있던 어느날 추석연휴인가? 그랬을거야
집에만 있다보니 너무심심해서 랜덤채팅 어플을 깔고 시간때우기용 이런사람 저런사람을 찾고있었지.
그러다가 한명이랑 얘기를 하게 됐어. 여고딩이라고 하더라.

자기는 고딩인데 아직 경험이 없고 야동만보다가 남자꺼를 너무보고 싶어했어 ㅋㅋ
어떤느낌인지 만져도 보고싶고.. 빨아도 보고싶고..
집에만 있기 심심했던 난 잘하면 볼 수있겠단 생각에 만나자고 했어.
어차피 거리도 그리 멀지않은? (난 대구. 그 친구는 진주)상태였기에.
시간도 오전때라서 이동하기에 적절했고 ㅋㅋㅋ

그러더니 본격적으로 보기위해서 톡으로 갈아탔어. 몇시 쯤 볼까와 어느장소에서 보자라는 것.
장소정하고 후딱 씻고 차를 타고 움직였어. 가는 내내 도망치면 어쩌나.. 갑자기 연락 끊기면 어쩌나..
싶었지만 고속도로 외 틈틈이 차 정차할 때마다 연락했어.
그러면서 자기는 조금 살 있는 데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무슨상관있겟어 ㅋㅋ 당연히 괜찮다고 했지 ㅋㅋ

1시간 반정도 달려서 어느 학교앞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여기로 오라고. 차안에서 10분쯤 기다렸나? 밖에 보니
여자애가 오더라?? 좀 뚱퉁? 정도의 아이였는데 나보다 키가 좀더 큰 정도? 내가 키가 좀 작아...
그래서 가볍게 인사를 한 뒤 바로 차를 탔지. 학교주차장이라 조용하긴 했지만 좀더 으슥한 곳으로 옮기고 싶었는데
여기서 하면 된다고 굳이 옮기지 말자는거야 그래서 그냥 바로 뒷좌석으로 갔어.

조용한 공간에서 처음본 남녀라 어색했지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고픈 맘에 긴말생략하고 바로 보여줄까? 했더니 고개를 끄덕였어
그래서 내 바지를 바로 내리고 내꺼를 보여줬지.
이미 오는 내내 빨리는 상상을 해서 팬티는 좀 젖은상태였고 빨리 벗고싶었어.
그러면서 신기하게 쳐다만 보길래 바로 빨아 라고 했더니 손으로 잡고 빨더라..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이미 내눈 앞에서 내꺼를 잡고 빨리니.. 기분이 너무좋은거야..


그러면서 처음 빠는데 이 정도면 잘하는 거냐고 물어보는데.
내껄 잡고 혀끝으로 살살 빨면서 입속으로 넣고 상하로 차근차근 움직이라고 했어.
그러더니 어찌나 이리도 잘 빠는지... ㄱㄷ끝을 혀끝으로 빨릴 때 그 기분..
그러면서 나도 심심하니까 상의 풀고 가슴만지고 싶다고 했어.

바로 위에 단추 풀고 만지니까. 살이 있어서 그런가? 가슴이 엄청 큰거야. D컵은 될정도..
난 계속 가슴 만지고 얘는 계속 내꺼 빨고.. 빨면서 어디서 본건 있는지 ㅂㅇ도 빨고싶대서 허리
좀더 눕히고 빨리는데. 이미 얘는 얼굴이 달아오른건지 빨개서 조절이 안되는듯 했어 ㅋㅋㅋ..
그래서 이것만 빨라고. 하고 자기 갑자기 밑에를 만져보는데.. 물이 흥건해서 미치겠다고 하더라..

손을 움직이면서 계속 빨리니까 나도 슬슬 쌀려고 하더라 ㅋㅋ 그래서 입에 쌀까? 어디에 싸줄까 물어봤어.
처음 빨리는데 입에 쌌다가 또 싫어할까봐.. 그러더니 자기는 휴지에 쌌으면 좋겠다고 해서
휴지 얼른 챙겨서 싸는 모습 보여줬지 ㅋㅋ
나오는 모습 잘 보이도록 휴지도 멀리해서 받아냈어 ㅋㅋ 신기해하더라..

난 처음에는 한번 사정하면 끝나고 돌아갈 줄 알았어.
마침 오후에 약속도 하나 잡아놔서 나도 슬슬 올라갈랬는데. 한번더 싸게 만들고 싶대..
그럼 내꺼 죽어있으니 다시 열심히 빨아서 세워보라고 했어 ㅋㅋ
그러면서 나도 만지고 싶으니 얘 밑에 벗게 만들고 얘꺼를 만졌어. 물이 진짜 미친듯이 나오고 있더라??

손만 가져다 댔는데 손이 다 젖었어 그러면서 클리를 살살 돌리면서 만졌는데 이미 여긴 열기가 후끈후끈..
계속 만지다가 다시 내꺼 입에 물여주고 계속 빨게 했어.
죽어있는거 계속 빨더니 얼마 안있다가 다시 서긴서더라?
선거 보고 엇 섰다 ㅎㅎ 라면서 웃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ㅋㅋㅋ

여고생이 내껄 빨고 있다니. 귀엽고 예뻐보이더라.
그래서 좀 더 잘 빨리게 머리쓰다듬어주면서 혀도 잘 써보라고 가르쳐 줬지 ㅋㅋㅋ
그래서 또 휴지에 사정하고 슬슬 올라가봐야되서 이제 올라가야 된다고했어.

다시 차 타고 올라간 뒤에 한번 씩 연락은 했지만
나도 바빠진 탓에 연락이 끊겼어

회색인간 - 하

진희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에게 버림을 받았다...채인 것이다.....
"나쁜자식...... 내가......남자에게 채였다고.....?"
현석이를 만난것은 2개월 전 소개팅을 통해서였다. 현석이는 다른 남자들과 좀 특별했다...
지금까지 진희가 만난 남자들은 순전히 잘난체 하기 좋아하고 진희를 위해서라면 간까지 빼
줄 것 처럼 갖은 아부를 다 했다. 물론 그들이 노린 것은 진희의 육체뿐이었지만.. 그러나
현석이는 다른 이들처럼 흔히 보아왔던 오렌지 날날이가 아니었다. 고급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는 걸 봐서는 다른 돈많은 집안의 오렌지들과 같았지만 행동은 그게 아니었다. 행동이
나 말투가 마치..순수한 아이들 같다고 해야하나?....현석이는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생
각하는 정말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처음 별생각없이 현석일 만난 진희였지만 만
날수록 뭔가의 순수한 매력에 진희는 끌리고 있었다...분명 여태까지 만난 남자들과는 다른
감정으로 현석이를 진정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는데..오늘 느닷없이 현석이가 진희를 버
린 것이다.
"나쁜자식....정말..좋아하려...했는데..."
충격은 여자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무감각하게 만든다....진희는 홧김에 혼자 술집에 들려
소주를 두병이나 마시고 비틀거리며 밤거리를 걷고 있었다....진희의 눈에 한 남자가 들어
왔다.
"야...이게 누구야?...진희 아냐?...오랫만이네.."
"어..?.....너는..."
영훈이였다. 순간 진희의 얼굴이 싸늘하게 식어갔다....작년의 일이 떠오른 것이다.... 그
날 강의실에서의 소란 이후 학교를 자퇴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자퇴한 사실보다도 그날 영
훈이가 미친 듯이 떠들은 그의 말이 당시 여학생 들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다..... 친구 누
나의 친구를 강간하다니......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여학생들은 나중에 분노했다. 만약 영
훈이 스스로 자퇴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여학생들이 서명운동을 벌여서라도 그의 퇴학을 지
지할 정도로 여학생들에게 영훈이는 분노의 대상이었다.
"요즘..잘 지내냐....얼굴 많이 좋아졌네.."
뜻밖의 영훈의 명랑한 질문에 진희는 잠시 어리둥절 해졌다.
"으...응.."
"한잔 한 것 같은데...."
"응...그냥...."
진희는 차마 남자에게 채이고 홧김으로 술을 마셨다고는 말할수 없었다.
"나..지금..술한잔 하러 가는 길인데.........같이 갈래...?"
".........."
"훗!! 내가 겁나는 모양이지..?"
".......좋아 ..같이 가..."
평소의 진희라면 이런 제안을 받아들이지는 않았을 것이다....그러나....왠지 영훈이에게
얕잡아 보이기가 싫었고 결정적으로 아까의 충격과 혼자 마신 술 기운으로 인해 진희의 판
단력은 평소보다 많이 무뎌져 있었다...... 영훈과 진희는 호프집에서 각각 생맥주 2000cc
를 마시고 2차로 노래방에 들어갔다. 이미 진희는 취할대로 취해 영훈이에 대한 경계심 없
이 노래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진희는 몸에 착 달라붙은 검은색 미니 스커트를 입고 흰색의
배꼽티위에 얇은 검은색 겉옷을 걸치고 있었다. 진희는 소파에 앉은 상태로 노래에만 열중
하느라 자신의 다리가 살짝 벌려있고 그곳을 영훈이가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
르고 있었다. 벌려진 진희의 다리 사이로 팬티가 살짝 보이고 있었다....
"....진희.. 요 계집애.....미니스커트 입는 버릇은 여전하군....."
"...싸가지는 좀 없어도.....빠지긴 잘 빠졌단 말야....흐흐....."
살짝 보이는 진희의 팬티를 바라보는 영훈의 자지는 벌써부터 팽창하고 있었다....
영훈은 진희를 부축하며 여관으로 향하고 있었다. 진희는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었다. 결
정적으로 노래방에서 무리하게 마신 캔맥주가 진희의 의식을 완전히 끊기게 만들었다. 축
늘어져 비틀거리는 진희를 부축하며 걷던 영훈이는 진희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부축하는
동시에 진희의 유방을 어루만지고 있었다...탱탱하면서 물컹한 감촉이 손끝을 통해 전해졌
다.
"호오..역시..빵빵한데..."
진희는 영훈의 손이 자신의 유방을 만지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체 비틀거리며 힘들게 걷고
있을 뿐이었다....배꼽티 위로 진희의 유두가 느껴졌다..유두를 꼬옥 하고 손가락으로 눌렀
다.
"...으..음...."
"후후..조금만 참아...곧 뿅 가게 해줄테니..."
여관으로 들어간 영훈이는 진희의 걷옷을 벗기고 침대위에 눕혔다. 진희는 축 늘어져 쓰러
져 있었다... 미니스커트 밑으로 쭉 뻗어있는 진희의 미끈한 다리를 보자 영훈은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서둘러 자기의 옷을 모두 벗었다. 영훈이의 자지는 이미 불끈 솟아있었
다......
"좋아..넌 좀...특별히 다뤄주지..."
영훈이는 자신의 자지를 진희의 입술에 갖다 대었다.. 진희의 입에 넣으려고 했지만 진희가 입을 다물고 있어서 잘 되지가 않았다...영훈이는 진희의 귀에다 속삭였다....
"진희야...핫도그 사왔어....먹을래...?"
"으...응....핫..도그..........?"
"그래 ...자..입벌려 넣어 줄게...."
"으응.....아......."
제 정신이 아닌 진희는 귓속에 어렴풋이 들리는 영훈이의 말에 무의식 적으로 입을 조금 벌
렸다. 영훈인 씩 웃으며 자신의 자지를 진희의 벌어진 입속으로 집어 넣었다..
"자..진희야...핫도그 먹어.......빨아봐....."
"으응...그.... 래..... 음"
영훈인 솟아오르는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진희의 혀가 자기의 입속에 있는 영훈의 자
지를 핫도그로 착각하고 돌돌 굴리며 ?고 있었고 이빨로 살짝 씹기도 했다.
"후후..캠퍼스 메이 퀸......콧대 높기로 유명한 진희가 내 자지를 빨고 있다....하하.."
진희는 죽은 듯 누워서 영훈의 자지만을 빨고있었다........
"?..?........음....?....."
"헉..헉...후....죽이는데..."
"음....?..?..........."
"후우..후우......"
이런 황홀한 경험은 처음이라 영훈인 참지 못하고 진희의 입에 바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진희야..잼하고 캐찹이야..어서 먹어...."
"음.....꿀꺽...꿀꺽......."
진희는 무의식 중에 들리는 영훈의 말에 입안에 고여있던 정액을 모두 삼켜버렸다.
"흐..흐..그래야 착한 진희지...."
영훈은 웃으면서 진희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곧바로 진희의 옷을 벗기고 먹으려고 했으나
시간이 아직 많은것을 알고 느긋이 담배를 피며 포르노영화를 감상하고 있었다..한시간 정
도가 흘렀다. 포르노영화는 다그랬다. 처음 10분 정도만 흥분되다가 그 후에는 보나마나다.
더 이상 재미없는 영화는 볼 필요가 없었다. 더욱이 영훈이의 옆에는 잠자는 미녀가 있지
않은가...영훈이는 TV를 끄고 진희에게 다가갔다. 진희는 고른숨을 내쉬며 곤히 자고 있었
다.
"흐흐..우리...공주님......포르노 한 번 찍어 볼까?"
진희의 배꼽티를 벗기자 하얀 부라자가 나타났다. 부라자 위로 가슴이 봉긋 솟아나와 있었
다. 이번엔 허리에 걸치고 있는 미니 스커트를 벗겼다. 살색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스타킹
마저 벗기자 진희는 부라자와 팬티만 입은체로 누워 있었다. 보라색 팬티를 입고 있었다.
진희의 몸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하얀 목덜미와 동그랗고 탱탱하게 부풀은 유방. 잘록한
허리와 미끈하게 뻗은 허벅지와 종아리..... 보라색 팬티 밑으로 진희의 비밀장소가 볼록
튀어나와 있었다. 영훈이는 진희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한손으로 부라를 벗겨냈다. 출렁 하
고 진희의 유방이 튀어나왔다. 영훈이의 입술은 진희의 목덜미를 지나 탐스런 유방에 키스
를 하며 빨기 시작했다.
"...아......."
조그만 신음 소리가 들렸다. 입으로는 유방을 빠는 동시에 한쪽 손으로는 나머지 유방의 젖
꼭지를 살살 돌리며 진희를 자극 시켰다. 진희가 잠결에 뭐라고 말을 했는데 무슨 소린지는
알아듣지 못했다. 영훈의 입속과 손아귀에서 진희의 유방이 점점 부푸는것을 느낄수 있었
다.
"아..흠.......아.."
손으로는 계속 유방을 자극시키며 영훈의 입술은 유방을 더듬어 내려와 살짝 패인 진희의
배꼽에 혀를 넣어 빙빙 돌렸다.
"아.....하.."
이제 남은건 진희의 둔덕 뿐이었다. 영훈인 서둘러 보지를 공략하지 않았다. 상대가 학교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인 진희다 보니 다른 여자와는 달리 좀 더 데리고 놀고 싶어졌다.
진희가 신음을 지르며 몸부림 치는 모습을 보고싶었다. 먼저 진희의 다리를 양쪽으로 넓게
벌린후 둔덕의 양쪽 자장자리 허벅지를 양손으로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문질렀다.... 둔덕을
가리고 있는 팬티의 자장자리 부분을 두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자 진희가 하체를 꿈틀꿈틀
움직였다.
"아..음.."
"후후...공주님의 입에서도 신음이 나오는 군....더 좋게 해주지.."
손가락으로 문지르던 팬티의 가장 자리를 이번엔 혀로 쭉쭉 핥기 시작했다. 진희는 다리를
떨면서 오무리려 했지만 단단히 잡고있는 영훈의 두손이 그것을 저지했다. 진희는 꼼짝못하
고 하체만 움칠 대며 움직일 뿐이었다.
"음....음........아.."
영훈의 혀가 움직일 때 마다 진희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아...흑..."
응,,,응.........."
영훈인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진희의 보지 맛을 보고 싶었다. 영훈의 입술이 진희의 둔
덕 가운데에 살며시 포게졌다. 그 상태로 입술로 진희의 보지를 비비며 이빨로 살짝 씹기도
하고 혀로 ?았다. 진희는 무의식중에 쾌감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보
지가 오무렸다 열렸다 하는 모습이 젖어 있는 팬티 사이로 희미하게 보였다.
"음..음......아.."
그런데 빨고있는 진희 보지의 느낌이 지금까지 와는 조금 달랐다. 궁금증을 달래기 위해 마
지막 남은 진희의 팬티를 벗겨냈다. 눈앞에 나타난 진희의 보지는......놀랍게도 털이 없었
다. 단지 보드라운 솜털이 보송보송하게 나 있는걸 보니 일부러 털을 깍은건 아니고 원래
부터 털이 없는 모양이었다.
"오호.....이제보니 공주님은 빽이였잖아.."
진희의 보지가 약간 갈라져 있는 것이 보였다. 빽보지를 처음 본 영훈은 왠지 신선하게 느
껴졌다. 슬슬 쓰다듬어 봤다. 미끈한게 색다른 맛이었다...털이 없으니 애액이 더 잘 흘렀
다.. 보지에서 나온 애액은 그대로 사타구니를 타고 침대 시트를 축축하게 만들고 있었다.
영훈이는 두 손가락으로 진희의 보지를 살짝 벌리고 그 안에 있는 돌기를 살살 ?기 시작했
다.
"으윽...!......"
진희가 몸을 펄쩍 흔들며 무의식중에 몸을 비틀었다... 그렇다고 멈출 영훈이가 아니었
다.... 혀로 애무를 계속하면서 손가락으로 헤집고 비비고 쑤시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진희
는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며 몸을 비틀었다.
" 아아...아........."
"후후...느끼시나....공주님..."
진희는 계속 몸부림을 치며 교성을 질렀다...
"아....앙........." 홀짝! 홀짝!~~~
"아..흑....아...음 ...." 츱!츱! ~~~~~
"아...아..........으음......아................그..만....." 살~~살~~~츱!!츱!!
"아...아... 오... 오..줌이......."
"뭐라고.....?"
갑자기 진희가 오줌이라고 말하자 영훈은 하던 일을 멈췄다.
"너 지금 뭐라고 했어..?"
그때까지도 진희는 몸을 비비꼬며 신음 소리를 냈다..
"아.......아.........나...오줌......."
아마도 잠결에 오줌이 마렸던 것 같았다. 의식이 없는 상태라 잠꼬대 마냥 말을 한 것이다.
"진희....오줌 마렵니..?"
"......으..응.."
영훈이 진희의 귓가에 소근대자 진희는 무의식중에 대답을 했다.
"좋아..내가 도와주지..."
영훈은 진희를 일으켜세워 화장실로 부축해갔다.
"가만...이렇게 가면 재미가 없지..."
영훈은 진희 뒤에 서서 한손으로는 진희의 유방을 움켜쥐고 또 한손으로는 진희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콱 움켜? 상태로 진희를 조금씩 앞으로 밀며 화장실로 향했다.
진희는 구부정한 자세로 신음을 지르며 화장실로 다가갔다.
"아....퍼........아..."
"털도 없는게 아프긴 뭐가 아퍼!"
영훈은 보지를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줬다.
"아...아.....그.만..."
간신히 화장실로 들어간 진희는 영훈의 인도하에 변기에 다리를 벌리고 걸터 앉았다.
"공주님의 오줌싸는 모습이라.....후후"
영훈은 다리를 벌리고 벽에 기대어 앉아있는 진희의 정면에 앉아 보지를 뚫어지게 바라보았
다. 그러나 오줌이 너무 마려우면 곧바로 안나오는 법이다. 진희는 보지를 씰룩 거릴 뿐 오
줌은 금방 나오지 않았다...
"그렇다면 내가 도와주지...."

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