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6일 금요일

여고생들과 찜질방 - 1부

때는 2005년 내 나이 20살때 이다.

편의점 알바와 피시방 알바까지 겸하고 있던

나는 토요일날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편의점 알바를 쉬고

낮부터 친구랑 술한잔하고 찜질방에 가게 되었다.

대충 뭐 음주자는 탕이나 찜질방에 입욕을 금지합니다

였나? 아무튼 그런 문구따윈 나한테 통하지 않는다.

바로 찜질방으로 갔고, 자리를 잡고 옥돌찜질방에서

그냥 누워잇었다.

그때만 해도 아는 여자애들 몇몇과 섹스를 해보았지만

그냥 배출의 욕구 였고,

내면에 숨겨진 나의 변태성을 난 전혀 모르고 잇었다.

그때 마침 한 5명정도의 여자들이 옥돌찜질방 안으로 들어왔다,

생긴것과 분위기를 바서는 나보다 한 2~3살 어려보이는

중학생? 아니면 고등학생 1학년 정도로 보이는 나이였다.

대충 찜질방의 구조를 설명하자면



┌입구────────┐

│ ㅁ친구 ㅁ나 │

│

│ 아줌마들 ㅁ ㅁ

└ ┘



(ㅁ < 기둥)



난 찜질방이 덥다는 핑계로 제일 시원한

구석의 기둥옆에 바짝 붙어누워있었고

친구는 반대쪽 기둥에서 만화책을 보면 뒹굴고 있었다.

때마침 여자애들5명은 우리들의 기둥 바로 위에 자리를잡고

식혜를 마시며 얘기를 하고 있었다,

잘보니 술 마시고 온 애들 같았다.

3명정도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고

두명의 여자애들은 대화를 하고 있엇는데,

대충 하는 이야기가 친구 뒷담화 얘기와

이번 기말고사 어떻게 치지였다,

대화를 듣고 있으니 고등학교 1학년 이였다.

편의상 술에 안취한 여자애들2명을 A와B

그리고 술에 취한 애 세명을 각각 C,D,E 로 소개하겠다.

A는 그중에서 제일 이쁘다고 할수 있었다,

질끈 묶은 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눈

단점이라면 작은 가슴이라고 할수 있겠다.

B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 하지만 엄청 동안이였다,

무엇보다 빨간 뿔테가 매력적인 학생. 그리고 적절한 몸매. 그리고 쭉빠진다리

C는 내 이상형이였다, 적절한 몸매지만 라인이 이뻣고,

눈은 감고 있어서 잘 못봤지만, 긴 속눈썹이 매력있는 학생.

D는 약간 통통하지만 귀여운 타입, 하지만 피부가 약간 더러운게 흠이였다,

역시 이 학생또한 검정 범생이 안경이 어울리는 학생. 가슴이 제일큰 학생.

E는 모든게 평범한 학생... 이런학생이 무섭다. 몸매도 평균


그중에서 A와 B는 서로의 대화로 인해

이름을 알아냈고, A는 아름이였고 B 는 단비라는 이름을 가진 학생이였다.


어쨋든 술을 마셔서 그런지 의미없는 대화를 몇번하더니 두명 마저

잘려고 누웠고, 누운 상태로 보면



   아름,단비,친구   [기둥] 나



저렇게 누워있다가 친구가

내옆으로 오더니

야, 쟤네들 졸라 이쁘다, 작업 들어가자


야임마, 쟤네들 자는 무슨 작업 푹쉬고 가자, 나 4시간후면

알바가야되 임마..


자니깐 작업이 가능한거지 ㅋㅋㅋㅋㅋ


....?


이때까지 전혀 몰랐다,

친구놈은 이런날 신기하게 보더니

자기가 시험을 보여준다며

아름이라는 애 한테 슬금 일어나서 옆에 살짝 누웠다,

난 기둥옆에 앉아서 책보는 척 하며

슬그머니 봤다,

친구는 자는척하며 10분동안 슬금 슬금 접근하더니

그때 마침 아름이라는 애가 친구쪽으로 돌아 누웠다.

친구는 더 다가가더니

다리로 아름이라는 아이의 다리를

건드리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잠이 깰정도로

찼다, 그래도 아름이는 요지부동....

확실한 감이왔는지 친구는 본격적으로 작업을 들어갔고,

보는 내가 입술이 바짝 바짝 말랐다,

팔을 주무르는가 싶더니 어느새 허벅지로 내려간손이

아름이라는 애 허벅지를 살살 만졌는데,

그때 아름이라는 애가 다시 천장을 보면 누웠다,

깜짝 놀란 내친구는 으음 하면 바닥으로 손을 탁 내려노며

눈을 감더니 한 5분뒤에 눈을 떳다.

그러더니 한번더 확인하더니 조심스레

아름이 허벅지위로 손을 다시 올려놓았다.

그러더니 점점 아름이 보지 쪽으로 가더니

허벅지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살짝 벌렸다,그러자 자고 있더 아름이라는 학생의 자세가

약간 어쩡쩡한 자세가 되었다.

그때서야 난 슬슬 흥분이 되었고,

그래도 감히 도전할 생각은 못하고

텐트를 친 내 좆만 누르고 잇었다.

친구는 그러더니 손을 펴더니 보지부근을

지긋이 지긋이 누르더니 눈치한번 보고는 다리한쪽을

아름이라는 애 다리에 올리는거였다.

그래도 전혀 깰 기색이 없는 아름이

그러더니 반바지 안으로 손을 쑥 집어넣는것이였다.

반바지에서는 한창 작업중이였고,

술에 취해서 붉었던 내친구와 그 아름이라는 애의 볼은

더 붉게 되었다, 물론 내 좆은 더 터질듯 부풀어 올랐고,

친구는 작업에 계속 열중하며 한손으로 지 좆을 주물럭 되더니

아름이 한손을 잡고 지 바지안으로 넣어버렸다.



때마침 뒤쪽에서 아주머니들과 할아버지 두분이 찜찔을 하시다가

나가다가 몇분이 그걸보시더니,얼굴을 붉히며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시더라.

아마도 연인으로 착각한듯 싶었다. 비슷한 나이 또래니..



그때 한창 작업중이던 친구는 못봤지만 아름이라는 애가

눈을 떠서 살짝 주위를 확인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치고는

질끈 다시 눈을 감아버렸다,

아마도 수치심과 이런일을 처음당한 여자애가

겁이 나서 가만히 있었는듯 싶다.

친구는 바지에서 손을 빼더니 나한테 브이자로 손을 보여줫는데

진득하며 약한 조명불빛아래 반짝이는 무엇인가가 보였다.

그러더니 다시 바지위로 손으로 보지부근을 돌리며 애무를 했고,

놀랍게도 보지부근은 눈에 보일정도로 젖어있었다.

아내와의 즐거웠던 경험 - 하편

저는 와이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는데 와이프가 은근히 비음소리를 내더군요.

그래서 아래를 봤더니 동생의 손이 와이프의 팬티속에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동생군 상당한 손가락기술의 소유자~ 오오~~ 꼭 붙어있던 와이프다리가 서서히 벌어졌습니다.

저는 한손을 동생의 손이 요동을 치고있는 와이프의 팬티한가운데를 만졌습니다.

역시나 홍수가 났더군요~ 울 와이프 상당히 말라서 물이 없을꺼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기보다 우물입니다. ^-^



저는 키스까지는 해야지 완전히 맘을 열어줄꺼라 생각해서 제가 하더 키스를 멈추고 동생을 살짝

밀었습니다. 순간 두사람.. 자석처럼 찰싹~ 붙더니 격정적인 키스를 하더군요~

물론 동생의 한손은 팬티속에서 열씨미 손가락 운동중 ~



혀가 왔다갔다 하는 두사람의 키스를 보면서 저는 슬쩍 옆으로 빠져서 관전을 하였습니다.

경험자 분들은 아시죠? 3섬의 진정한 묘미는 관전이라는걸... ^^

이미 제눈은 어둠에 익숙해져서 두사람의 행위가 환히 보이는 상태....

저는 동생이 더이상 진도를 못나가길래~ 제가 조용히 두사람의 밑으로 내려가서

와이프의 팬티를 살살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런여우같으니라구~~ ^^ 히프를 살짝 들어주는 센스를 보여주는 와이프~ㅋㅋ

그리고 곧장 동생의 팬티도 내려주었습니다. 도우미 노릇 힘들더군요.



동생의 물건은 피가 몰릴대로 몰려서 힘이 잔뜩 들어간 상태였구 그런 물건이

자신의 허벅지와 다리 사이로 느껴지니까 와이프는 한손을 내려서 동생의 물건을 잡고

손가락 애무를 해주더군요. 귀두를 살살만지다가 밑에 고환도 살살 만지고

동생은 와이프의 부드러운 물건마사지가 맘에 들었는지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저는 방의 제일 어두운곳에서 두사람의 섹스를 보면서 자위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섹스보다도 흥분되더군요..



동생은 와이프의 보지를 빨려구 머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깨끗이 안씻었다고

못하게 막더군요.. 대신 저랑은 자주 안하는 오랄을 해주더군요.

거기서 솔직히 저 조금 삐졌습니다. ㅡㅡ+

동생의 귀두부분을 혀로 살살돌리면서 젖어있는 보지는 제쪽으로 향해있었고..

전 와이프가 이동생이 내보지를 이만큼 젖게해줬다라고 와이프가 무언의 말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귀두를 살살빨다가 서서히 깊숙이 동생의 자지는 와이프의 입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동생의 자지는 와이프의 입속깊이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멈춰있었고

동생은 신음소리가 커지더군요. 자지를 문채로 입속에서 혀로 자지를 자극하고 있었더군요. ㅎㅎ



와이프는 동생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 동생의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자신의 보지에 갇다대고 살살문지르더군요.

제가 말했습니다. 콘돔 안끼워도 돼? 와이프 신음소리를 내며  오늘은 안전한 날이야..

그러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서서히 내렸습니다.

동생의 자지는 와이프의 보지사이로 서서히 사라졌고 이윽고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제 두사람 사이에 남은건 두사람의 털뿐....



와이프의 허리는 포르노영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정말 맷돌처럼 돌아가더군요.

전 처음보는 와이프의 허리 돌리기를 보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와이프의 결혼하기전 애인이 비디오방에 가는날에는 꼭 치마만 입고 나오게 했다는데 이제야 이유를 .. ㅎㅎ ^^)

동생의 자지는 와이프의 보지물에 흠뻑 젖어서 보였다가 안보였다가를 반복했고

저는 두사람의 뒤에서 담배를 한대 피면서 관전하였습니다.



두사람의 신음소리는 방안에 울렸고 동생은 자세를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동생의 자지는 와이프의 히프살을 떨리게 하면서 보지에 박혀들어갔고

자극의 정점에 다다른 저는 와이프의 입에 제 자지를 갇다대었습니다.

와이프는 기다려다는듯 제 자지를 입속깊이 물었고 미친듯이 빨아대더군요.



전 그때 예전에 해보고 싶던자세를 해보았습니다.

제 자지는 와이프의 입속에 있고 보지에는 동생의 자지가 있는 상황..

와이프의 허리를 잡고 자신의 자지를 깊숙이 박아대던 동생의 손을 치우고

제가 와이프의 허리를 잡고 와이프의 보지를 동생의 자지에다가 박아대었습니다.

그때 제일 자극적이었고 아직도 기억하는 한장면...

보지속에 깊이 박혀있던 동생의 자지가 빠질때 와이프의 보지털도 번들거리는 자지에 붙어나왔던 장면..

와이프의 보지털이 상당히 많기때문에 가능한 장면이라고 생각되네요. ^^



섹스를 시작한지 20분정도 지났을때 두사람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고

다시 와이프의 허리를 잡고 세차게 박아대던 동생은 보지 깊숙이 정액을 싸더군요.

정말 세네번 정도 움찔움찔 대면서 얼마나 많이 싸던지~

다음에 제가 박을때는 헤엄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섹스는 제가 장식을 하고 와이프는 저와동생을 자신의 양옆에 누이게 한다음에 번갈아 가면서

키스를 해주더군요. 만족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우리의 첫번째 3섬은 이렇게 성공을 하였습니다.



ps : 아침에 제가 잠이 많은관계로 9시 넘어서 일어났는데

와이프왈~ 정말 잘자더라.. 우리 아침에 또 섹스하면서 그렇게 소리를 질렀는데 하나도 안들렸어?

-_-;; 켁~ 아침섹스를 못보다니 정말 아쉽더군요.. 이궁



얼마전에 와이프랑 섹스하면서 예전 애기도 살살꺼내고 3섬 애기도 살살꺼내니 얼굴은 정색을 하였지만

보지에는 물이 넘치더군요. 슬슬 예전처럼 우리부부만의 즐거운 시간을 되돌릴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번에는 아주 천천히.... ^^

아내와의 즐거웠던 경험 - 중편

동생과 난 화장실에서 서로 말을 맞추기로 하고 노래방으로 돌아왔습니다.

노래방에서 마지막곡을 부르고 나왔을때 제가 아쉽다고 하니까 동생도 많이 아쉽다고 하더군요~

(둘다 속마음은 같은 마음~~ ^0^)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어차피 동생집도 울집에서 그렇게 멀지 않으니까 집에 가서 3차로 맥주나 더 먹을까나?

와이프 약간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순간 동생도 한잔 더하자고 때늦은 풀무질~ -_-;;

(울 와이프 술한잔 들어가면 상당히 과감해지는 스탈입니다.)

와이프 왈 좋다고 하더군요. 우린 버스를 탈려구 했는데

와이프 또 한마디  뭐야 먹을려면 빨리가서 먹어야지~ 하고 택시를 잡더군요. -_-a



집앞 편의점에서 간단히 캔맥주 6켄에다가 과자 두봉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애기 저런 애기~ 전에 부부모임자리에서 만난사람들 흉도 보고 누구 누구는 괜찮다고 하고~ ㅋㅋ

술이 거의 다 떨어질 무렵 시계를 보니까 새벽 두시를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동생한테 윙크를 하면서 또 한마디 했죠~ 이런 시간이 벌서 이렇게 흘러갔네~

동생 자고가라~ 옆방도 비는데~

동생 얼른 한마디 거들더군요~  그러면 고맙죠~ 이시간에 택시타고 가면 더 피곤하기도 하고~졸립기도 하고~

와이프 제가 말하는건 한마디로 거절을 하지만 동생이 옆에서 풀무질을 하니까

차마 거절은 못하고 자고 가라고 하더군요~

둘다 속마음은 나이스~~!!  ^-^



와이프가 이불을 까는사이 (저희집은 침대보다고 이불을 더 선호하는 관계로 이불을 깝니다. ㅋ)

동생과 난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면서 작전을 짰습니다.

내가 분위기를 만들테니까 신호하면 곧바로 들어오라구~ 동생은 당근 콜~~ ^^

동생은 작은방에서 우리는 큰방에서 자리를 깔고 누웠을때

제가 와이프 팬티위를 살살 만지면서 말했습니다.

동생 어때? 내가 볼때는 사람도 괜찮도 착해보이던데~ ^^

와이프 왈 응 괜찮은 사람같네~ 그런데 부부모임에서 만났다는게 약간 걸리네~

전 팬티위와 팬티속을 왔다갔다 하면서 그런모임에서 만났다고 다 이상한 사람은 아니다~

괜찮은 사람도 많다~ 사람을 겉만보고 판단하는거 아니라라고 감언이설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한마디~ 네가 심심할때나 내가 바빠서 데이트 못할때 둘이 데이트 하는거 허락해줄께~

농담아냐라고

와이프 내 얼굴을 보더니~ 약속한거다~ 나중에 딴말하면 죽는다~~  -_-;;

전 절대 그런일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같다온다고 하면서 작은방에서 기회를 노리고 있는 동생한테

5분뒤에 들어로라고 했습니다. ㅋㅋ



제가 화장실을 같다온후 방불을 끄고 껌껌하게 만든다음에 와이프 가슴과 팬티속을 살살 애무하니까

와이프 옆방에 동생이 있는걸 의식하는지 평소보다 빨리 흥분하더군요~

순간 동생이 닌자 들어오는것처럼 아주 아주 조용히 살살 들어오더니 와이프 옆자리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동생군~ 넘 떨리는지 얼음처럼 굳어서리~ 못움직이더군요~

와이프는 흥분상태라 동생이 들어온줄도 모르고 있는데 저는 애무하랴~

곁눈질로 동생이 빨리 행동게시해주길 바라고 있고~ 아주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제가 손을 뻗어서 동생손을 잡고 와이프 배위에다가 올려놨습니다.

순간 와이프가 손이 세개인걸 느끼고 움칫하더군요~

제가 한마디 더 날려줬습니다. 동생이 네가 보고싶어서 이방에 들어왔데~ 그냥 키스만 하고 나가고 싶다네~라고~ ^^

와이프 그냥 가만히 있더군요~ 무언의 허락인걸 느낀 저는

동생의 손은 아내의 팬티위로 올려놓고 제 두손은 와잎의 얼굴과 가슴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와잎의 몸을 만지니까 이제야 발동이 걸리는듯

슬그머니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가더니 손가락으로 살살 와잎의 보지를 만지더군요.

(나중에 와잎한테 들었는데 내손은 두꺼워서 보지를 만져줘도 약간 아픈데 동생손은 가느다랗고 섬새해서

느낌이 아주 아주 좋았다고 하더군요~)


아내와의 즐거웠던 경험 - 상편

저희부부가 경험했던 이야기입니다. ^^



저희 부부는 서울살고 35/32 부부입니다.

저는 덩치는 있는편이고 와이프는 출산뒤에도 164/45 체형을 유지하고 있네요~



제가 와잎을 설득시킨 기간.. 거의 3년 -_-;;

스왑과 3섬을 즐긴기간 1년반정도.. ㅠㅠ

그뒤에는 출산때문에 아직도 쉬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말씀대로 애기가 있으면 거의 2년은 못한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것 같네요~ ㅋ



와이프와의 스왑은 2-3번 경험해보았지만 와이프나 나나 스왑보다는 3섬이 더 흥분이 되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다음부부모임 카페에서 알게된 와이프와 동갑인 동생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생은 솔로인 자격으로 참석했기 때문에 물론 혼자였구요..



와이프는 별로 신경쓰지않았는데 전 그동생 연락처를 핸펀에 입력했습니다.

뭐랄까 그냥 끌린다고나할까~?



그리고 약 두달뒤에 회사에서 할일없이 놀다가 혹시나 해서 문자를 보냈더니

곧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

그래서 이런 애기 저런 애기 하다가 어차피 우리가 만난 모임이 스왑모임이니까

꺼릴꺼 없이 와이프하고 셋이서 술한잔 하자고 했죠..

그때까지만 해도 진한사이로 발전될꺼라는 생각은 절대 안했습니다. ^^;



서울시내에 있는 술집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와이프는 왜 연락을 해서 만나냐고

신경질을 부리더군요~ 항상 초반에는 성질을 냅니다.

그래서 전 이왕만나기로 한거 간만에 맛있는파전에 술한잔하자고 하면서 꼬셨죠~

울 와잎 고기하고 맛있는거라면 환장합니다.



약속 당일날 제가 회사에서 일이 약간 꼬여서 늦게가니까 둘이 먼저 만나서 한잔하고 있으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와이프하고 동생은 물론 알았다고 답문자가 오구요.

제가 약속장소에 늦게 도착해서 2층에 올라가니까 이미 둘은 친해져있더라구요.

가끔가다가 남편없이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 줘서 친해지게 만드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ㅋ



제가 올라가니까 둘이 즐겁게 애기하던걸 멈추더군요~ 전 한마디 해줬죠~ 뭐야~ 걍 나없는걸로 생각하고 둘이 놀아~ ^^ 괜찮아~라고

그리고 셋이 술한잔하면서 이런애기 저런애기하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건 그친구가 스리섬경험이 전무한터라서 더이상 진행이 되질않는것이었습니다.

저혼자 진행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와이프보고 진행하라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화장실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겜을 끝낼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친구가 들어와서 소변을 보는데..

물건이 딱~ 제와잎이 좋아하는 스타일인겁니다.

작지도 않고 너무 크지도 않고(제와이프는 너무 큰사람 안좋아 합니다. ^^)

그래서 한번 더 진행해보기로 했죠..



동생한테 물어봤습니다. 우리집에 가서 술한잔 더하겠냐구.. 동생은 물론 좋다고 하죠~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그럼 와이프한테 내가 바람넣을때 옆에서 풀무질좀 세차게 하라구~ ^^

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