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 아내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 전업주부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다세대 주택의 방 2 칸짜리 작은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아내는 식당일을 했습니다. 식당일을 하느라 고생한 탓인지 고작 이제 마흔을 넘긴 나이에 비만 오면 온 몸이 쑤신다고 난리였습니다. 제가 어깨라도 주물라치면 손이 닿기도 전에 ‘아이고 아이고 시원타’ 는 노인네 비명소리를 내곤 했습니다. 아내는 처녀 때만 해도 여러가지로 끼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하고부터 아내는 물론 한눈을 팔 틈도 없었지만 남편과 가정이외의 다른 생각은 일체 하지 않는 주부였습니다. 가정만 생각하는 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우리 부부는 현재 평범하지만은 않은 성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읽다가 저도 충동이 일어 그 얘기를 좀 하려구요.
인터넷에 넘쳐나는 성인물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느라 정신없을 때였습니다. 그러다 그런 것들에 자꾸 한발 더 다가서게 되고 결국 아내에게 다른 남자의 손에 마사지를 받게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시원치 않은 제 안마 솜씨보다는 훨씬 나을 거 같았고 또 아내가 다른 남자의 손길에 어떤 반응일지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거기다 무료이기도 했으니까 한 일석 몇조쯤 되는 수지맞는 일이였지요. 그 남자는 젊었지만 노련했습니다. 충분히 아내의 몸을 달군 다음에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손바닥으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비벼주었는데 손가락의 굴곡이 있어서 그런지 아내는 실신할 듯이 저한테서는 느껴본 적 없는 오르가즘을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 더 자극적인 것을 찾아다니게 되었고 초대남 이벤트도 무수히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대리 만족이 되어서 그런지 굳이 다른 여자를 찾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아내는 이제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닙니다. 즐겁게 살다보니 건강도 좋아져서 여기저기 쑤신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내는 음탕하기 짝이 없는 걸레끼 충만한 쎅녀가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아들만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방이 두 칸에 거실과 부엌이 따로 있는, 작지만 불편함 없는 우리 식구에겐 더할 나위 없이 아늑한 보금자리입니다. 구조가 아들 방에서 거실 소파가 바로 보이는 그런 형태입니다. 아들은 창 쪽으로 보고 책상에 앉아있으면 안 보이지만 고개를 돌리면 바로 소파가 보입니다. 우리 집은 잘 때나 손님이 왔거나 하는 경우들을 빼고 방문을 닫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밤이 되면 대체로 우리 부부는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아이는 자기 방에서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합니다.
그러던 겨울 어느 날이었습니다.
겨울이라 소파에 얇은 이불이 하나 놓여있습니다. 그 이불로 가린 채 우리 부부가 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저는 런닝과 트렁크 팬티 하나만 입고 있고 아내는 브래지어나 팬티를 입지 않고 홈드레스 하나만 입고 지내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날 섹스를 할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내가 노출을 어느 정도 즐기게 된 뒤라 집에서도 팬티를 입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갑자기 아내에게 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팬티의 오줌구멍으로 자지를 꺼내 쉽게 아내의 드레스를 걷어 올려 섹스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아내가 소파에 모로 누워있고 아내 엉덩이 뒤에 앉아 있었습니다. 드레스가 올라가 있어 아내의 엉덩이 맨살이 손에 닿자 갑자기 충동이 일었습니다. 그 상태로 저도 아내와 소파 틈 사이에 모로 누워서 아내의 보지에 제 자지를 넣었죠. 아내가 아들 방을 힐끗 쳐다 보며 제 손을 꼬집기도 했지만 이내 저 보다 더 흥분이 되는 지 시침 뚝 떼고 제 자지를 넣는데 벌써 보지의 물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아들은 등을 보이며 의자에 앉아 컴퓨터에 정신을 팔고 있었죠. 아들이 조금 떨어진 거리에 있다는 사실에 우리 부부는 색다른 흥분으로 그 날 진한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자세도 어려웠는데 그 뒤 노하우가 생겨 자연스럽게 삽입을 할 수 있었고 재미를 느낀 우리 부부는 몇 차례 스릴을 즐겼습니다. 하루는 아이가 물을 먹으로 나와 잽싸게 자지를 보지에서 빼고 천연덕스럽게 TV를 보았죠. 시침을 떼는 아내의 표정연기는 전문배우가 울고 갈 정도였지요. 웃음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좀 아들한테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얇은 이불 속에서 제가 아내의 둔덕을 더듬으면 아내는 아들 방을 쳐다보면서 자세를 잡아 줍니다. 약간 왜 이래 하는 제스춰도 그제는 하지 않게 되었고 특별한 애무 없이도 보지물이 질질 흘렀죠. 나중엔 자신이 직접 엉덩이를 길게 빼주는 괴이한 자세로 신호를 보내는 짓도 서슴없이 했습니다. 음탕한 년, 아들이 저만치 있으니 스릴을 느끼면서 아들 모르게 박아달라는 뜻이죠. 그러면 저는 아내의 치마를 올리고 아내 뒤로 모로 누워 서서히 밀어 넣습니다. 아내는 분명히 즐기고 있지요, 신음소리 참으면서 게임하는 아들 뒷모습을 계속 쳐다보면서요.
그러다 아들도 눈치 깐 것 같습니다. 헛기침을 한 번씩 하더군요. 급기야 아내와 정상적으로 우리 방에서 씹을 하면서는 아들이랑 한 번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가 자주 조르게 되었습니다. 말은 매번 미쳤어? 라고 하지만 흥분이 더 되는 걸 보지반응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때쯤 아내도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아들로 인한 자극 때문에 스릴있는 섹스를 즐기다 보니 자주 하던 초대남이나 노출 등 다른 것들엔 당시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제 아들을 유혹하는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집에 있을 때도 아내는 섹시하게 보이도록 의상에 신경을 썼고 항상 옅은 화장을 하고 진한 향수를 몸에 뿌렸습니다. 고 때쯤 아내도 벌써 상상으로 익숙해졌는지 평소와 달리 제 좆에 박혀 있을 때만은 아들 이름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제가 진짜 내 좆을 아들 꺼라고 생각하고 하라고 막 그랬거든요.
그렇게 다음 해 여름이 되었습니다.
우리 식구는 차를 끌고 피서를 떠났습니다. 딱히 무슨 작정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바닷가에 바로 붙어 있는 모텔 방에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전이었죠. 아내가 비키니가 괜찮을까, 흉하지는 않을까 라고 걱정을 했습니다.
“남들 욕하면 어떡해?”
“당신 아직 봐줄만 해, 그리고 이번에 안 입으면 인제 비키니 입을 시간 없을 거야”
아내는 기실 비키니가 어울릴 정도의 몸매였습니다. 나나 아들과 달리 아내는 수영복을 몇 개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 부자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는 데 돌아서서 비키니를 입은 아내가 저와 아들에게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아들이 군침을 흘리는 것을 저는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무슨 의도로 그런 것은 아니었는데 그럼 이건 어때 라고 올인원 수영복도 하나 꺼내들고 돌아서서 다시 갈아입었죠. 아이는 아내를 보지 않는 척 했지만 아랫도리가 몹시 불편해 보였습니다. 서 있다가 앉아버렸으니까요. 이해하죠. 남자들은. 올인원 수영복을 입고 돌아 선 아내가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면서 양손을 벌리고 한 바퀴 돌았죠.
“비키니가 훨씬 낫다. 가져 온거 있으면 다른 비키니도 한 번 입어보고 그게 안 좋으면 아까 입었던 비키니 입어. 여보”
저는 아내에게 눈을 찡긋거려 그 때까지 의식하지 못하던 아들을 아내가 의식하게 했습니다. 아내는 자신의 의상에만 신경 쓰다가 갑자기 제 눈짓에 아들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끼가 그 정도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만 이제 자신의 의상에만 신경 쓰는 푼수때기 아줌마인 체 행동하면서 노골적인 노출을 했습니다.
“그래 여보? 아 어쩌지?”
아내는 돌아서서 옷을 갈아입지도 않았고 거기다 올인원을 벗고 꺼낸 비키니를 바로 입지도 않고 몸에 대 보면서 가슴과 보지 털까지 적나라하게 노출했던 거죠. 아내가 그 비키니를 입자 실제로 아까 처음 입었던 비키니가 제 눈엔 더 좋아보였습니다.
“아까 그거 입어, 그게 진짜 훨씬 낫다, 진짜로”
“그래?”
아이가 그 때 한마디 했습니다.
“아 엄마 아무거나 입어 아 진짜 빨리 가자 ”
요놈이 짧은 순간이지만 엄마 보지 쪽을 뚫어져라 쳐다본 것을 제가 아는데 투정을 부리면서 자신의 마음을 숨기려는 것을 보고 한편으로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아내는 천천히 비키니를 벗고 바로 입지 않고 두 비키니를 양손에 들고 번갈아 쳐다보면서 그러는 동안 충분한 시간 완전히 홀랑 다 벗은 몸을 아들에게 보여주었죠.
“이거 입으라니까 인제 빨리 가자 이거 입어”
나는 아내를 재촉했고 아내가 그 비키니를 입고 같이 나가려는데 아들이 일어나면서 수영복 앞쪽을 서둘러 감추며 나가는 것입니다. 발기가 엄청나게 되어서 그런 거라는 걸 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누구 눈을 속이겠어요?
우리는 바닷가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닷가에서 시켜먹은 짜장면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갑자기 많아진 운동량 탓이었을까요? 하여튼 그렇게 놀고 저녁 무렵 사람들로 북적이는 놀이기구가 있는 놀이동산 옆의 호프집에서 통닭을 시켜놓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당시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헐렁한 티 같은 짧은 원피스로 해변의 패션을 즐기고 있었죠. 사실 잘 보면 젖꼭지가 도드라져 있었습니다. 아들은 분명히 낮부터 제 엄마로 인해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아내가 꽤 취한 상태라 이제 그만 파하고 방으로 돌아가려고 했을 때입니다. 일이 되려고 그랬을까요?
“어이, 김사장 하이고 여기서 다 만나네, 어쩐 일이여 그래”
“어, 이게 누구야?”
거기서 제 친구를 만났고 그 사람도 가족들과 피서를 왔던 거죠. 아내가 취한 것을 핑계 삼아 저는 그 사람들과 한잔만 더 하고 뒤따라간다고 하고 아내를 아들에게 맡겼습니다. 모텔 방으로 엄마를 잘 모시고 가라고 했지요. 그리고 아내를 부축하면서 잠깐의 틈을 보아 아내 귀에 빠르게 속삭였습니다.
“나 한참 있다 들어갈게, 오늘 따 먹어. 글구 가면서 취한다고 업어달라고 해. 진짜로 응? 홧팅 ”
아내가 친구에게 마무리 인사를 하고 아들과 모텔로 걸어갔습니다. 멀어져 가는 아내와 아들을 곁눈질로 보았더니 아내가 약간 비틀거렸고 곧 이어 아들이 아내를 업었습니다. 히야, 이거 뭔가 되는구나 싶어서 저는 전에 없던 흥분으로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다.
술을 꽤나 마셨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지 않고 하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꽤 흘러 그 친구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터덜터덜 걸어서 저는 모텔 방을 향해 걸었습니다. 제 가슴으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기대로 터질 것 같았습니다. 모텔 방에 도착했더니 방에 불은 꺼져있고 요를 각자 깔고 얌전하게 둘은 자고 있더군요. 별 일이 안생겼구나 하고 얼마나 실망이 되던지 화가 날 정도였습니다. 켠 불을 다시 꺼고 훌러덩 옷을 벗고 팬티와 런닝만 입은 채 아내 옆에 누웠습니다.
“여보”
아내에게 귓속말을 하자 아내가 눈을 떴습니다.
“어떻게 됐어? 왜 그냥 자?”
“으음, 당신 왔어? 낮에 놀았더니 피곤했나봐, 씻고 나서 정신없이 잤네 ”
제가 귓속말을 하는 거랑은 달리 아내는 그다지 작지 않은 소리로 말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됐냐고?”
아내가 제 쪽을 향해 몸을 돌려 누우면서 눈을 찡긋거렸습니다. 제가 모기만한 소리로 아내의 귀에 대고 다시 물었습니다.
“했어?”
아내가 웃으면서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그만 충격에 심장이 멎는 것 같았습니다. 뒤 이어 심장이 무척 빠르게 뛰면서 제 흥분을 온 몸에 실어 나르는 것 같았습니다. 아내에게 입을 맞추며 엄지손가락을 쳐들고 잘했다고 격려했습니다. 당시의 아내의 구력으로 보면 어린 사내 아이 하나 정도는 찜쪄 먹고도 남는 솜씨였겠죠. 당연히 성공했겠죠. 보기 좋게. 거기다 상상으로 그 동안 많은 시뮬레이션 플레이를 했었으니까요.
술 탓이었을까요? 저는 술술 어디선가 용기가 샘솟고 있었습니다. 일어나 아들 쪽으로 가 아들이 깔고 있는 요를 밀어 아내 옆으로 붙이고 다시 돌아와 아내 옆에 누었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고 볼도 한번 만져주었습니다. 아들이 귀찮아하면서 잠에서 깼습니다.
“아들, 아빠는 세상에서 아들보다 더 소중한 거 없어, 세상에 하나뿐인 내 아들”
아들이 제가 술주정하는 줄 알고 돌아누웠습니다.
“아들, 아빠는 엄마도 너무 이뻐. 나중에라도 아빠 없으면 니가 엄마 잘 보살펴야돼”
아들은 아무런 대답이 없었습니다.
“언제까지나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자”
저는 아내의 보지를 만졌습니다. 그리고 귓속말을 했습니다.
“하고 씻었어?”
아내가 고개를 좌우로 저었습니다.
“잘했어 킥킥”
저는 아내의 아래로 내려가 아내의 옷을 들추고 아들과의 섹스로 질펀해진 아내의 보지를 핥았습니다. 아들이 들어라는 듯이 말했습니다.
“아빠는 아무리 눈을 씻고 돌아봐도 엄마보다 더 이쁜 여자 없더라”
안에다 사정하지 않은 것인지 보지에 사정의 흔적은 없었지만 아내의 보지 근처 허벅지에 풀처럼 말라붙은 정액을 확인했습니다. 제 느낌이었는지 몰라도요. 제가 아내의 보지에 삽입을 하고 아내는 신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밖의 네온사인들의 불빛에 희미하게 보이는 가운데 아내의 손이 아이의 얼굴을 어루만져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의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신음소리 내도 괜찮을까?”
아내가 제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아빠도 아신다고 다 얘기했어, 그러고 내가 알아듣게 다 말했으니까 걱정하지 마”
저는 그 때 아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말했던 것 같습니다.
“당신처럼 이쁜 여자는 세상에 없을 거야”
저는 아내의 보지를 쑤셨고 아내의 티 위로 사정을 해서 아내가 제 것이라는 영역표시를 했습니다. 아내는 사랑해요를 연발하면서 오르가즘에 몸을 떨었구요.
이후 우리 세 식구의 성생활이 어떠한지 무척 궁금하실 거 같군요. 다음 기회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이거 하나만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섹스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나눌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축복이고 선물이라는 것을요.
2020년 6월 21일 일요일
이모의 부탁
지난 여름방학때의 일이다.
"이모 안녕하세요~ "
"어머~ 기석이~ 너 벌써 방학했구나... 그렇잖아도 니가 방학하면 부탁할것이 하나 있었는데..."
사실 친이모는 아니지만 내가 어릴적부터 우리집에 자주 놀러왔었고 나에게 무척 잘해 주었기에
나는 친이모 보다가 더 좋아했었고 이모역시 나를 조카처럼 대해주었다.
1년전 남편의 폭력에 못이겨 이혼을 한뒤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된 정미라는 딸과함께 살고있던 이모는
정미가 중학교에 올라가자 공부를 무척 힘들어 한다는 것이었다.
"정미라면 내 동생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힘을 써야죠..."
이모는 정미를 가르쳐주면 아르바이트 댓가를 톡톡히 해주겠다고 말했지만
나는 댓가 보다가 귀여운 정미와 단둘이 오랜시간을 같이 지낼수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내가 정미를 남달리 생각하게 된건 작년 정미가 6학년 여름방학때 부터 였던것이다.
우리집에 놀러왔던 정미의 옷차림은 나시티를 입었는데 어려서 그런지 브레지어는 하지않아
움직일때마다 살짝살짝 들어나는 봉긋한 유방으로 인해 나는 그날밤 잠을설칠 정도 였던것이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정미를 이모는 내게 부탁하셨고 나는 흔쾌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정미역시 나를 친오빠 이상으로 따랐기에 우리는 그렇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정미는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나와 장난치며 놀려고만 하였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어느날 나는 친구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후에 정미와의 공부를 마치려고 이모의 집에 들렀다.
내가 이모의 집에 들어갈때는 내집처럼 드나드는 곳이기 때문에 벨도 누르지않고 그냥 들어가는데
그날은 현관문은 열려 있었지만 거실에는 정미나 이모의 모습은 보이질 않았다.
"이모~ 이모~ 정미야~"
나는 정미의 방문을 열었더니 정미는 속옷만 입은채 낮잠을 자고 있었던것이다.
"아이구~ 이녀석~ 야~ 정미야~"
그러나 정미는 깊은잠에 빠져 들었는지 깨어나질 않았다.
순간 내 머릿속은 어지러워 지더니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정미가 자고있는 침대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손을 잡아보았다.
정미는 샤워를 마치고 잡이 들었는지 몸에서 향긋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봉긋한 가슴은 내 눈을 어지럽게 만들었다.
"저...정 미 야~"
나는 정미의 팔을 살며시 흔들며 불러 보았지만 정미는 잠에서 깰줄 몰랐다.
그러자 나의 깊은곳에 숨어있던 흑심이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했다.
팔을 잡고있던 내 손은 하얀 런닝으로 가려진 정미의 가슴으로 올려 아주 미세하게 힘을 주어보았다.
역시 브레지어를 하지 않았으므로 얇은 천조각 사이로 정미의 가슴이 내 손바닥에 전해진다.
몰랑몰랑 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내 손을 통하여 온몸으로 파고들었다.
나는 다시 정미의 런닝을 살짝 들쳐보았다.
봉긋하게 솟아있는 젖무덤과 그 가운데 연한 갈색이 내 눈에 들어오자 나의 아랫도리가 심하게 반응을한다.
이번에는 손을 아랫쪽으로 내려 어린 정미의 하얀 허벅지에 얹어보았다.
역시 부드러운 감촉이 손바닥에 전해졌으나 정미는 움직이지 않았다.
꽉 조여진 흰색 팬티위로 도톰한 것이 눈에 들어오자 나는 얼른 그쪽으로 손바닥을 옮겨보았다.
여자의 얇은 팬티 천조각은 정미의 보지를 바로 내 손바닥에 와 닿자 나는 숨이 막히는것 같았다.
나는 행여나 정미가 깨어날까 두려워서 정미의 얼굴을 보았다.
항상 예쁘다는 생각을 했지만 오늘따라 정미의 얼굴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다.
천사가 있다고 해도 과연 이렇게 예쁠까?
그렇게 느낀 나는 정미의 보지가 더욱 궁금하고 보고싶었다.
팬티위를 덮고있던 내 손은 조금 위로 올라가서 고무줄 끝을 손끝으로 잡으며 살짝 위로 들쳐올렸다.
그러나 매끈한 언덕의 살결만 보일뿐 여자의 비밀스러운 갈라진 부분까지는 볼수가 없었다.
숨은 무척 차오르고 이러다가 혹시 정미가 깰것같은 기분이 들자 가슴은 너무나 쿵쾅거린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멈출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는 위로 들춘 정미의 팬티를 아래로 조금씩 내려보니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1센티 정도의 윤기있게 까만 솜털이 내 눈에 들어오면서 갈라진 윗부분이 모습을 들어낸다.
이제 내 아랫도리는 부풀대로 부풀어서 거의 아플 지경이 되었다.
"아니!! 기석이 너!!!!"
짜릿한 적막을 깨면서 내 귀를 울리는 그 한마디,
언제 들어왔는지 놀란 표정의 이모는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이...모!!!"
"너..너 지금 뭐하는거야~ 자..잠깐 나좀보자..."
이제 일은 터져 버렸기에 나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 하는 생각으로 이모를 따라갔다.
이모는 나를 방으로 데리고 가서 한동안 아무말도 하질 못했다.
"너~ 여자친구가 없어? "
"예~ "
나는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이모앞에 무릎을 꿇고앉아 고개만 숙인채 이모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었다."
"옷벗어!! "
나는 무슨뜻인지 몰라 슬쩍 고개를 들어 이모를 쳐다보았다.
"옷을 모두 벗으란 말이야~ 니가 정미의 몸을 봤으니 나도 니몸을 봐야지..."
말도 안되는 소리였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도가 생각나질 않았다.
"요..용서해 주세요.."
"그러니까 옷을 벗으라는 거야..."
그럼 옷을 벗는다면 용서를 해준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나는 더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이다. 나는 말도 못한채 옷을벗기 시작했다.
몸은 부들부들 떨려왔고 내 손은 느릿느릿하게 옷을 벗었고 결국은 팬티만 남겼다.
"그것도 벗어..."
나는 달아오르는 얼굴을 될수있으면 보이지 않으려고 고개를 완전히 숙인채 팬티를 벗었다.
조금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부풀었던 내 좆은 이젠 불쌍하리만치 축 쳐져있었다.
"눈감아~ "
나는 이모의 말에 거역조차 하질 못하고 눈을 꼭 감았더니 이모는 딸깍! 하는 방문 잠그는 소리를 내더니
내 앞에 다가와 축 쳐진 내 좆을 잡고 주물럭 거리다가 입속에 넣어버리는 것이었다.
"어 어 어~ 아..아...아 니!!"
"쭈~~ 으~ 그렇게 여자가 보고싶으면 이야길 하지..... 아무래도 정미는 너무 어리잖아..."
이모의 억양으로 봐서는 화가 난것은 아닌것 같았으나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나 따뜻한 이모의 입속에 들어간 내 좆은 부드러운 이모의 혀놀림으로 인해 다시 조금씩 부풀어 가는데
이모는 내 좆이 어느정도 발기가 되자 일어서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가 벗겨지자 3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포동포동한 살결이 내 눈에 들어왔고
브레지어와 치마를 스스럼 없이 벗던 이모는 달랑 하나 남은 팬티마져 홀라당 벗어 버리더니
나를 침대로 데리고 가서 내손을 잡아 한손은 젖가슴에 그리고 또 다른 한손은 이모의 보지위에 갖다 대는것이었다.
"흐 으 으~ 자아~ 이제 실컷 만져봐~ "
정미의 피부가 이모를 닮아 하얀것일까?
이모의 속살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하얗게 살결마져 나이에 맞지않게 보드라웠다.
그리고 정미를 우유로 키워서 그런지 젖가슴도 아직까지 처녀의 젖가슴처럼 탱탱하였으며
혼자 산다고 몸매를 관리했는지 배에도 군살이 보이질 않았다.
말랑말랑 하던 젖꼭지는 내 손가락이 조금씩 움직이자 남자의 좆이 발기하듯이 약간씩 단단해져 간다.
나는 지금 꿈을꾸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꿈이라도 좋다고 생각하고 손을 움직였다.
이모는 스스로 슬며시 눕더니 다리를 벌려주었고 나는 처음으로 여자의 보지를 제대로 볼수가 있었다.
조금전 정미의 보지와는 달리 이모의 윤기있는 보짓털은 무척이나 수북하였으며
그 아래로 습기를 잔뜩먹은 갈라진 틈새로는 보드라운 살결이 살아 숨쉬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갈라진 아랫쪽에는 자그마한 구멍이 나 있었고 그곳에는 벌써 미끈거리는 보짓물로 번들거린다.
나는 조금전에 불안했던 마음들은 어느새 사라져 버렸고 가장 궁금해 하던 그 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내 손가락이 겨우 들어갈듯한 구멍이라고 생각했던 그곳으로 내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듯이 사라진다.
"으 흐 흐~ 아 흐~ 기...기...기 석 아~ 흐 으 흥~"
이모는 거친숨을 내쉬었고 그제서야 나는 그것이 포르노를 통해 보던 신음소리란 것을 알수있었다.
<그렇다면 이모는 흥분이 되고 있다는 증거일꺼야>
여자가 흥분될때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가? 나는 그때부터 이모에게 최선을 다해주기로 생각하고
이모의 보지에 얼굴을 가져가 혓바닥을 내밀며 혀끝으로 살짝 보지의 맛을 보았다.
나역시 흥분이 되어서 그런지 전혀 더럽다는 생각은 들지않았고 손으로 만질때보다 더 기분이 좋았다.
"쭈 쯔~~~ 으 읍!! 후 르 르 르~ 쩌 접!!"
"아 하 하 항~ 아 흐 흐~"
내가 혓바닥으로 몇번 핥아버리자 이모의 번들거리던 보지는 어느새 흠뻑 젖어있었고
넘쳐난 보짓물은 벌써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타고 아랫쪽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하 흐 으~ 기..기 석아~ 오..올 라 와... 흐 흣!!"
올라오라면 틀림없이 섹스를 말하는 것이기에 나는 잠시 귀를 의심했다.
"허 어 헉!! 이...이 모!! 그...그 럼~ 그...그 거??? 흐 으 으~"
이모는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거친 숨소리와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부풀대로 부풀어진 내 좆을 한손으로 잡으면서 이모의 보드라운 몸위로 내 몸을 실어 올렸다.
내 큰 체격때문에 이모가 무척 힘들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리 만치 이모는 전혀 힘들어 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 무게가 좋게 느껴졌던지 내 가슴을 꽉 끌어 안아오는 것이었다.
어디쯤일까? 구멍도 못찾는다면 이모가 얼마나 나를 비웃을까? 하는 생각에 나는 손으로 좆을쥔채
이모의 보짓구멍을 찾아 좆끝을 입구에 대고는 엉덩이를 스르르 아래로 내려보았다.
"아 하 핫!! 아 흐 흐~ 크 으 흐 흐~"
이모의 질은 블랙홀처럼 내 좆을 그대로 빨아들였고 드디어 내 좆은 처음으로 여자의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이모와의 섹스는 포르노 영상처럼 그렇게 쉽지는 않았었다.
나는 격렬하게 하는것이 좋은가 싶어 엉덩이를 심하게 들썩이자 가끔씩 내 좆은 이모의 보짓구멍을 벗어났고
그때마다 이모는 나를 더욱 세차게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치켜 올리는 것이었다.
"헉! 헉! 헉! 으 흐 흑!! 찌 걱! 찌 걱!! 허 어 억!!"
"아 흐 응~ 아 흐 흐~ 후 우 흐~"
이모가 비록 거친 숨소리는 내지만 자고있는 정미를 의식해서 였는지 그렇게 큰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친구들에게 배운 섹스지식을 총동원하여 나름대로 기교를 부리려고 해봤지만 그것은 마음 뿐이었으며
아직은 젊음 때문인지 벌써부터 내 아랫도리에서는 사정이 되려고 온몸이 저려오는 것이었다.
짜릿한 느낌은 온몸에 전해져오고 거친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있었다.
나는 될수있는한 사정을 늦추려고 펌프질을 중단시키고 참으려했다.
그런데 이모의 보지는 살아 숨이라도 쉬는것처럼 내 좆을 가만히 두자 조금씩 수축작용을 하고있었다.
참아야 하는데 이러다간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았기에 나는 얼른 이모의 보짓속에서 좆을 빼내었다.
"허 어 억!! 아 후 흐~ 크 흐 으~ 우 우 우 ~ 아 흐 윽!"
이게 왠일인가? 내가 타이밍을 놓친것이다.
내 좆은 이모의 보짓속을 빠져 나오자 말자 정액이 분수처럼 솟구쳐 버렸고
때문에 이모의 보짓털과 아랫배까지 내 정액에 의해 더럽혀 지고 있는것이었다.
그리고 더 놀란것은 이모의 행동이었다.
내 정액이 이모의 몸밖에서 솟구치자 이모는 벌떡 일어나더니 내 좆을 입에 넣어버리는 것이었다.
"허 어 억!! 아 우 욱!! 크 흐 흐~"
정말이지 이모의 입속에 들어간 내좆은 그렇게 짜릿하고 간지러울수가 없었다.
아직까지 내 좆은 끄덕거리며 남아있던 좆물을 뿜어내는데 그것은 모두 이모의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던것이다.
"쭈 주 으~~~~ 쭈 즙!! 쭈~~~~~~~~우~"
나는 심한 간지러움으로 온몸을 꿈틀거렸고 이모는 내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한방울이라도 놓지지 않으려고 온몸을 뒤틀면서 안간힘을 쓰는것 같았다.
"허 어 헛!! 이..이...이 모!! 더..더 러 운 데....크 흐 흣!!"
"쭈 으 읏!! 쭈 즙!! 쩝 접!! 흐 으 흐~ 꿀 꺽!! 꿀 꺽!! 크 흐 흐~"
생각만해도 더러울텐데 이모는 그것을 삼켜 버렸는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내 귀에 확실히 들려왔다.
"흐 으 으~ 서..석이꺼는 하..하나도 안더러워... 흐 으 으~"
과연 이럴수가 있을까? 내가 딸딸이를 칠때도 내 정액이 손에 묻으면 얼른 손을씻는데...
게다가 이모는 처음 몸에 뿌려진 내 정액을 사랑스러운듯이 손바닥으로 온몸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휴우~ 오늘은 석이가 우울했던 내 기분을 풀어주었네... 그런데 너무 빨리 끝내서 아쉽다..."
"하 으~ 이..이 모!!! "
"이제 정미는 그러지 말고 앞으로 생각나면 이모한테 말을해~"
"씨이~ 정미는 이쁘잖아요~ "
나는 무슨 생각으로 이모에게 그렇게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아이구...이녀석아~ 정미는 이제 중 1이야~ 몰라 고등학교라도 들어간다면 그땐 내가 말을 안할께...후훗!"
여자가 중년이되면 이렇게 되는걸까?
나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일단은 앞으로 여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같았다.
그후로도 나는 가끔씩 이모의 몸을 탐닉했었고 그렇게 찾아갈때면 언제나 이모는 나에게 후한 대접을 해주는 것이었다.
지난 여름방학동안 정미의 공부는 계속 되었지만 그 일이 있은후 일주일에 세번 정도는 정미가 집에 없었다.
결국 정미가 집에 없는날은 이모와의 멋진 정사가 이루어 지는것이다.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이모는 그때 정미의 공부를 부탁 한것인지 아니면 이모의 몸을 부탁한것인지 알수가 없다.
그러나 확실한건 나는 이모를 좋아하고 있었고 이모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글을 쓰고나니 다시 아랫도리가 저려온다.
마치고 이모의 집에나 한번 가봐야지...지금은 정미가 학교에 있을테니까
- 끝 -
"이모 안녕하세요~ "
"어머~ 기석이~ 너 벌써 방학했구나... 그렇잖아도 니가 방학하면 부탁할것이 하나 있었는데..."
사실 친이모는 아니지만 내가 어릴적부터 우리집에 자주 놀러왔었고 나에게 무척 잘해 주었기에
나는 친이모 보다가 더 좋아했었고 이모역시 나를 조카처럼 대해주었다.
1년전 남편의 폭력에 못이겨 이혼을 한뒤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된 정미라는 딸과함께 살고있던 이모는
정미가 중학교에 올라가자 공부를 무척 힘들어 한다는 것이었다.
"정미라면 내 동생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힘을 써야죠..."
이모는 정미를 가르쳐주면 아르바이트 댓가를 톡톡히 해주겠다고 말했지만
나는 댓가 보다가 귀여운 정미와 단둘이 오랜시간을 같이 지낼수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내가 정미를 남달리 생각하게 된건 작년 정미가 6학년 여름방학때 부터 였던것이다.
우리집에 놀러왔던 정미의 옷차림은 나시티를 입었는데 어려서 그런지 브레지어는 하지않아
움직일때마다 살짝살짝 들어나는 봉긋한 유방으로 인해 나는 그날밤 잠을설칠 정도 였던것이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정미를 이모는 내게 부탁하셨고 나는 흔쾌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정미역시 나를 친오빠 이상으로 따랐기에 우리는 그렇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정미는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나와 장난치며 놀려고만 하였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어느날 나는 친구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후에 정미와의 공부를 마치려고 이모의 집에 들렀다.
내가 이모의 집에 들어갈때는 내집처럼 드나드는 곳이기 때문에 벨도 누르지않고 그냥 들어가는데
그날은 현관문은 열려 있었지만 거실에는 정미나 이모의 모습은 보이질 않았다.
"이모~ 이모~ 정미야~"
나는 정미의 방문을 열었더니 정미는 속옷만 입은채 낮잠을 자고 있었던것이다.
"아이구~ 이녀석~ 야~ 정미야~"
그러나 정미는 깊은잠에 빠져 들었는지 깨어나질 않았다.
순간 내 머릿속은 어지러워 지더니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정미가 자고있는 침대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손을 잡아보았다.
정미는 샤워를 마치고 잡이 들었는지 몸에서 향긋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봉긋한 가슴은 내 눈을 어지럽게 만들었다.
"저...정 미 야~"
나는 정미의 팔을 살며시 흔들며 불러 보았지만 정미는 잠에서 깰줄 몰랐다.
그러자 나의 깊은곳에 숨어있던 흑심이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했다.
팔을 잡고있던 내 손은 하얀 런닝으로 가려진 정미의 가슴으로 올려 아주 미세하게 힘을 주어보았다.
역시 브레지어를 하지 않았으므로 얇은 천조각 사이로 정미의 가슴이 내 손바닥에 전해진다.
몰랑몰랑 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내 손을 통하여 온몸으로 파고들었다.
나는 다시 정미의 런닝을 살짝 들쳐보았다.
봉긋하게 솟아있는 젖무덤과 그 가운데 연한 갈색이 내 눈에 들어오자 나의 아랫도리가 심하게 반응을한다.
이번에는 손을 아랫쪽으로 내려 어린 정미의 하얀 허벅지에 얹어보았다.
역시 부드러운 감촉이 손바닥에 전해졌으나 정미는 움직이지 않았다.
꽉 조여진 흰색 팬티위로 도톰한 것이 눈에 들어오자 나는 얼른 그쪽으로 손바닥을 옮겨보았다.
여자의 얇은 팬티 천조각은 정미의 보지를 바로 내 손바닥에 와 닿자 나는 숨이 막히는것 같았다.
나는 행여나 정미가 깨어날까 두려워서 정미의 얼굴을 보았다.
항상 예쁘다는 생각을 했지만 오늘따라 정미의 얼굴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다.
천사가 있다고 해도 과연 이렇게 예쁠까?
그렇게 느낀 나는 정미의 보지가 더욱 궁금하고 보고싶었다.
팬티위를 덮고있던 내 손은 조금 위로 올라가서 고무줄 끝을 손끝으로 잡으며 살짝 위로 들쳐올렸다.
그러나 매끈한 언덕의 살결만 보일뿐 여자의 비밀스러운 갈라진 부분까지는 볼수가 없었다.
숨은 무척 차오르고 이러다가 혹시 정미가 깰것같은 기분이 들자 가슴은 너무나 쿵쾅거린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멈출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는 위로 들춘 정미의 팬티를 아래로 조금씩 내려보니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1센티 정도의 윤기있게 까만 솜털이 내 눈에 들어오면서 갈라진 윗부분이 모습을 들어낸다.
이제 내 아랫도리는 부풀대로 부풀어서 거의 아플 지경이 되었다.
"아니!! 기석이 너!!!!"
짜릿한 적막을 깨면서 내 귀를 울리는 그 한마디,
언제 들어왔는지 놀란 표정의 이모는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이...모!!!"
"너..너 지금 뭐하는거야~ 자..잠깐 나좀보자..."
이제 일은 터져 버렸기에 나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 하는 생각으로 이모를 따라갔다.
이모는 나를 방으로 데리고 가서 한동안 아무말도 하질 못했다.
"너~ 여자친구가 없어? "
"예~ "
나는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이모앞에 무릎을 꿇고앉아 고개만 숙인채 이모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었다."
"옷벗어!! "
나는 무슨뜻인지 몰라 슬쩍 고개를 들어 이모를 쳐다보았다.
"옷을 모두 벗으란 말이야~ 니가 정미의 몸을 봤으니 나도 니몸을 봐야지..."
말도 안되는 소리였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도가 생각나질 않았다.
"요..용서해 주세요.."
"그러니까 옷을 벗으라는 거야..."
그럼 옷을 벗는다면 용서를 해준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나는 더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이다. 나는 말도 못한채 옷을벗기 시작했다.
몸은 부들부들 떨려왔고 내 손은 느릿느릿하게 옷을 벗었고 결국은 팬티만 남겼다.
"그것도 벗어..."
나는 달아오르는 얼굴을 될수있으면 보이지 않으려고 고개를 완전히 숙인채 팬티를 벗었다.
조금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부풀었던 내 좆은 이젠 불쌍하리만치 축 쳐져있었다.
"눈감아~ "
나는 이모의 말에 거역조차 하질 못하고 눈을 꼭 감았더니 이모는 딸깍! 하는 방문 잠그는 소리를 내더니
내 앞에 다가와 축 쳐진 내 좆을 잡고 주물럭 거리다가 입속에 넣어버리는 것이었다.
"어 어 어~ 아..아...아 니!!"
"쭈~~ 으~ 그렇게 여자가 보고싶으면 이야길 하지..... 아무래도 정미는 너무 어리잖아..."
이모의 억양으로 봐서는 화가 난것은 아닌것 같았으나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나 따뜻한 이모의 입속에 들어간 내 좆은 부드러운 이모의 혀놀림으로 인해 다시 조금씩 부풀어 가는데
이모는 내 좆이 어느정도 발기가 되자 일어서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가 벗겨지자 3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포동포동한 살결이 내 눈에 들어왔고
브레지어와 치마를 스스럼 없이 벗던 이모는 달랑 하나 남은 팬티마져 홀라당 벗어 버리더니
나를 침대로 데리고 가서 내손을 잡아 한손은 젖가슴에 그리고 또 다른 한손은 이모의 보지위에 갖다 대는것이었다.
"흐 으 으~ 자아~ 이제 실컷 만져봐~ "
정미의 피부가 이모를 닮아 하얀것일까?
이모의 속살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하얗게 살결마져 나이에 맞지않게 보드라웠다.
그리고 정미를 우유로 키워서 그런지 젖가슴도 아직까지 처녀의 젖가슴처럼 탱탱하였으며
혼자 산다고 몸매를 관리했는지 배에도 군살이 보이질 않았다.
말랑말랑 하던 젖꼭지는 내 손가락이 조금씩 움직이자 남자의 좆이 발기하듯이 약간씩 단단해져 간다.
나는 지금 꿈을꾸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꿈이라도 좋다고 생각하고 손을 움직였다.
이모는 스스로 슬며시 눕더니 다리를 벌려주었고 나는 처음으로 여자의 보지를 제대로 볼수가 있었다.
조금전 정미의 보지와는 달리 이모의 윤기있는 보짓털은 무척이나 수북하였으며
그 아래로 습기를 잔뜩먹은 갈라진 틈새로는 보드라운 살결이 살아 숨쉬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갈라진 아랫쪽에는 자그마한 구멍이 나 있었고 그곳에는 벌써 미끈거리는 보짓물로 번들거린다.
나는 조금전에 불안했던 마음들은 어느새 사라져 버렸고 가장 궁금해 하던 그 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내 손가락이 겨우 들어갈듯한 구멍이라고 생각했던 그곳으로 내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듯이 사라진다.
"으 흐 흐~ 아 흐~ 기...기...기 석 아~ 흐 으 흥~"
이모는 거친숨을 내쉬었고 그제서야 나는 그것이 포르노를 통해 보던 신음소리란 것을 알수있었다.
<그렇다면 이모는 흥분이 되고 있다는 증거일꺼야>
여자가 흥분될때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가? 나는 그때부터 이모에게 최선을 다해주기로 생각하고
이모의 보지에 얼굴을 가져가 혓바닥을 내밀며 혀끝으로 살짝 보지의 맛을 보았다.
나역시 흥분이 되어서 그런지 전혀 더럽다는 생각은 들지않았고 손으로 만질때보다 더 기분이 좋았다.
"쭈 쯔~~~ 으 읍!! 후 르 르 르~ 쩌 접!!"
"아 하 하 항~ 아 흐 흐~"
내가 혓바닥으로 몇번 핥아버리자 이모의 번들거리던 보지는 어느새 흠뻑 젖어있었고
넘쳐난 보짓물은 벌써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타고 아랫쪽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하 흐 으~ 기..기 석아~ 오..올 라 와... 흐 흣!!"
올라오라면 틀림없이 섹스를 말하는 것이기에 나는 잠시 귀를 의심했다.
"허 어 헉!! 이...이 모!! 그...그 럼~ 그...그 거??? 흐 으 으~"
이모는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거친 숨소리와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부풀대로 부풀어진 내 좆을 한손으로 잡으면서 이모의 보드라운 몸위로 내 몸을 실어 올렸다.
내 큰 체격때문에 이모가 무척 힘들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리 만치 이모는 전혀 힘들어 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 무게가 좋게 느껴졌던지 내 가슴을 꽉 끌어 안아오는 것이었다.
어디쯤일까? 구멍도 못찾는다면 이모가 얼마나 나를 비웃을까? 하는 생각에 나는 손으로 좆을쥔채
이모의 보짓구멍을 찾아 좆끝을 입구에 대고는 엉덩이를 스르르 아래로 내려보았다.
"아 하 핫!! 아 흐 흐~ 크 으 흐 흐~"
이모의 질은 블랙홀처럼 내 좆을 그대로 빨아들였고 드디어 내 좆은 처음으로 여자의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이모와의 섹스는 포르노 영상처럼 그렇게 쉽지는 않았었다.
나는 격렬하게 하는것이 좋은가 싶어 엉덩이를 심하게 들썩이자 가끔씩 내 좆은 이모의 보짓구멍을 벗어났고
그때마다 이모는 나를 더욱 세차게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치켜 올리는 것이었다.
"헉! 헉! 헉! 으 흐 흑!! 찌 걱! 찌 걱!! 허 어 억!!"
"아 흐 응~ 아 흐 흐~ 후 우 흐~"
이모가 비록 거친 숨소리는 내지만 자고있는 정미를 의식해서 였는지 그렇게 큰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친구들에게 배운 섹스지식을 총동원하여 나름대로 기교를 부리려고 해봤지만 그것은 마음 뿐이었으며
아직은 젊음 때문인지 벌써부터 내 아랫도리에서는 사정이 되려고 온몸이 저려오는 것이었다.
짜릿한 느낌은 온몸에 전해져오고 거친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있었다.
나는 될수있는한 사정을 늦추려고 펌프질을 중단시키고 참으려했다.
그런데 이모의 보지는 살아 숨이라도 쉬는것처럼 내 좆을 가만히 두자 조금씩 수축작용을 하고있었다.
참아야 하는데 이러다간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았기에 나는 얼른 이모의 보짓속에서 좆을 빼내었다.
"허 어 억!! 아 후 흐~ 크 흐 으~ 우 우 우 ~ 아 흐 윽!"
이게 왠일인가? 내가 타이밍을 놓친것이다.
내 좆은 이모의 보짓속을 빠져 나오자 말자 정액이 분수처럼 솟구쳐 버렸고
때문에 이모의 보짓털과 아랫배까지 내 정액에 의해 더럽혀 지고 있는것이었다.
그리고 더 놀란것은 이모의 행동이었다.
내 정액이 이모의 몸밖에서 솟구치자 이모는 벌떡 일어나더니 내 좆을 입에 넣어버리는 것이었다.
"허 어 억!! 아 우 욱!! 크 흐 흐~"
정말이지 이모의 입속에 들어간 내좆은 그렇게 짜릿하고 간지러울수가 없었다.
아직까지 내 좆은 끄덕거리며 남아있던 좆물을 뿜어내는데 그것은 모두 이모의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던것이다.
"쭈 주 으~~~~ 쭈 즙!! 쭈~~~~~~~~우~"
나는 심한 간지러움으로 온몸을 꿈틀거렸고 이모는 내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한방울이라도 놓지지 않으려고 온몸을 뒤틀면서 안간힘을 쓰는것 같았다.
"허 어 헛!! 이..이...이 모!! 더..더 러 운 데....크 흐 흣!!"
"쭈 으 읏!! 쭈 즙!! 쩝 접!! 흐 으 흐~ 꿀 꺽!! 꿀 꺽!! 크 흐 흐~"
생각만해도 더러울텐데 이모는 그것을 삼켜 버렸는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내 귀에 확실히 들려왔다.
"흐 으 으~ 서..석이꺼는 하..하나도 안더러워... 흐 으 으~"
과연 이럴수가 있을까? 내가 딸딸이를 칠때도 내 정액이 손에 묻으면 얼른 손을씻는데...
게다가 이모는 처음 몸에 뿌려진 내 정액을 사랑스러운듯이 손바닥으로 온몸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휴우~ 오늘은 석이가 우울했던 내 기분을 풀어주었네... 그런데 너무 빨리 끝내서 아쉽다..."
"하 으~ 이..이 모!!! "
"이제 정미는 그러지 말고 앞으로 생각나면 이모한테 말을해~"
"씨이~ 정미는 이쁘잖아요~ "
나는 무슨 생각으로 이모에게 그렇게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아이구...이녀석아~ 정미는 이제 중 1이야~ 몰라 고등학교라도 들어간다면 그땐 내가 말을 안할께...후훗!"
여자가 중년이되면 이렇게 되는걸까?
나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일단은 앞으로 여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같았다.
그후로도 나는 가끔씩 이모의 몸을 탐닉했었고 그렇게 찾아갈때면 언제나 이모는 나에게 후한 대접을 해주는 것이었다.
지난 여름방학동안 정미의 공부는 계속 되었지만 그 일이 있은후 일주일에 세번 정도는 정미가 집에 없었다.
결국 정미가 집에 없는날은 이모와의 멋진 정사가 이루어 지는것이다.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이모는 그때 정미의 공부를 부탁 한것인지 아니면 이모의 몸을 부탁한것인지 알수가 없다.
그러나 확실한건 나는 이모를 좋아하고 있었고 이모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글을 쓰고나니 다시 아랫도리가 저려온다.
마치고 이모의 집에나 한번 가봐야지...지금은 정미가 학교에 있을테니까
- 끝 -
행복한 산골 생활
누구라도 행복하게 될 권리가 있지만 바비 만큼 행복하게 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남편 인 빌딩이 그녀에게 약속했기 때문이다. 빌딩의 친척들이 그녀의 비위를 맞춰주면서 도와줄거라고. 빌딩은 물론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4개월전 빌딩은 바비를 여기 테네시주의 산속에 데려 왔다. 그의 친척의 어느 남자도 바비가 대응할 수 있는 온갖 섹스를 해 줄 것이라고 약속을 하면서.
바비는 흔들의자에서 일어서 비키니·팬티를 입었다. 점점 부풀어 오르는 배를 양손으로 잡고서 생긋 미소짓는다. 지금 누군가의 아기가 배속에 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가는 전혀 모른다. 빌딩의 형제인 누군가 일지도 모르고 빌딩의 할아버지일지도 모른다. 바비는 그 누구와도 가능한 한 몇 번씩 이나 섹스를 해 왔기 때문에. 모두 굵고 긴 페니스를 하고 있어 바비의 욕망은 아무리 섹스를 해도 지울 수가 없었다. 모두가 자신의 보지의 안쪽에다 분사를 해 서, 그것을 언제나 기다리고 바라던 자궁안에 뜨거운 자식을 마구 퍼붓었다. 그 때의 쾌감에 완전히 푹 빠지고 있었던 것이다.
바비는 뉴욕 에서의 사고를 전혀 생각해 낼 수 없었지만 벌써 그것을 고민하는 것은 그만두고 있었다. 두아이의 어머니로 정숙한 아내이며 성실한 간호사였던 바비로서의 인생의 기억은 완전히 사라지고 없었던 것이다. 변함없이 남은 것은 바비라고 하는 이름의 한 명의 여자만. 단세포의 색정광, 그 것만이 남았던 것이다. 남자들, 그들의 성욕을 채워 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 빌딩은 5개월전에 일로 뉴욕으로 돌아가 버려 그 이후로 완전히 소식이 없었다.
바비는 여기서 빌딩의 친척들과 살고 있다. 빌딩이 돌아가고 나서 1개월 정도 지났을때 임신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니까 적어도 빌딩이 부친은 아닌 것은 확실하다.
바비는 은밀하게 빌딩의 할아버지 클램이 부친이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쿠렘 할아버지가 섹스 할 때는 언제라도 이것이 마지막 섹스인것 같이 섹스에 마음도 영혼도 모두 담아 준다. 거기에 무엇보다 그 30센치의 자지도 보지안에 담아 준다.
클램 할아버지를 생각한 것만으로 바비는 추잡한 기분이 들어 스커트안 양다리의 사이에 손을 뻗는 것이었다. 거기는 완전히 젖어 있어 점점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졌다. 이제 곧 오르가즘에 도달하리라고 생각할때 부엌의 문쪽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클램이 바비를 찾는 소리였다.
"이런 거기에 있었구나, 낮에 혼자 스스로 할 것은 없어"
클램은 웃으면서 바비에게 가까워져 바지 안에서 페니스를 꺼내기 시작했다.
"너의 그 쑤셔오는 자극을 이 할아버지가 돌봐줄테니까"
바비는 생긋 웃으며 노인에게 등을 돌려 테이블에 드러누었다. 클램은 뒤로 돌아 바비의 스커트를 허리까지 넘겼다. 클램의 통나무와 같은 페니스의 귀두에 바깥쪽의 음순이 눌러 비벼지며 초조하게 놀리자, 바비는 신음 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할아버지도 참 음란하니까···빨리 그것을 나에게 넣어 주세요!"
큰 소리로 외치며 요구한다.
"녀석도..."
쿠렘은 웃으면서 천천히 밀어넣어 갔다. 첨단이 기괴하게 크로테스한 크기였지만 흠뻑 젖은 바비의 구멍에는 미끈미끈 하게 간단하게 들어간다. 클램은 근원까지 묻자 조금 쉬며 한숨을 돌렸다.
빌딩이 바비를 데려 왔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 야무져 집어넣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말 수준의 남자들에게 실컷 섹스당해온 덕분에 이 구멍도 퍼져 버린 것이 틀림없다. 하지만 아직도 좋은 구멍의 모양을 하고 있다. 거기에 이 여자는 굵은 자지가 너무 좋아라고 하고 있다. 72세의 그의 자지 조차 맛있다고 했다 라고 치더라도 이 아마추어의, 아이를 잉태한 후부터는 아무리 자지를 돌진해도 싫증나지 않게 되어 버렸다. 이 음란 계집, 언제까지나 기억상실증이 치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동생이 죽고 난후 이 아마추어의 보지가 제일 상태가 좋으니까.
클램은 강력한 페니스의 전체 길이를 사용해 천천히 바비를 범해갔다. 바비는 클램에게 범해지자 몸을 구불구불 움직이며 질육을 느슨하게 하거나 움찔 거리기를 반복해 노인의 정액을 먹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30분 이상이나 쑤셔대자 간신히 클램은 오르가슴이 가까워져 오는 것을 느꼈던 것이었다.
"하~, 이 보지 계집아, 나의 첫발을 어디에다 받기를 원하느냐?"
긴 피스톤 운동으로 출납하며 찔러 넣을 때마다 불알이 바비의 항문을 두둘긴다.
바비는 허덕이면서 대답한다.
"목이 말라요. 할아버지. 목이 바싹바싹 말라요"
클램은 켈켈 웃으면서 페니스를 뽑자, 그것이 빠진 후 의 바비의 질입구는 활짜 열린채로 있었다. 클램은 테이블의 반대측 바비의 앞으로 돌아가 입술에 페니스를 자리잡았다.
"자아~ 시작 하자. 할아버지의 흰 크림이다. 맛있지?"
클램은 페니스를 훑어 내며 바비는 입을 크게 연다. 한계점을 넘은 것을 느끼고 클램은 신음소리를 높였다. 흰 로프와 같은 궤도를 남겨 정액이 페니스의 첨단으로부터 분출해 보기좋게 바비의 입속에 착지해 나간다. 곧이어 페니스로부터 볼륨 가득한 정액이 발사되어 이번은 바비의 윗입술에 착지했다. 바비는 마치 흰색 크림의 콧수염을 기른 것 같은 얼굴이 되었다. 바비가 혀로 인중을 빨며 간절히 바라는 표정을 짓는다. 남자의 탐욕을 맛본다. 클램은 3발 , 4발 계속 발사해 바비의 갈색 머리카락까지 흘러 내리게 했다. 발기가 끝나 부드러워지자 바비의 머리카락으로 페니스를 닦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아냈다. 간신히 모두가 끝나자 클램은 바지를 올려 벨트를 다시 매고 부엌에서 나갔다.
바비는 테이블에서 몸을 일으켜 스커트를 고쳤다. 카운터로부터 헤어 브러쉬를 집어 노인이 머리카락에 칠해간 정액을 헤어 크림 대신에 머리카락에 스며들게 한다. 바비는 그렇게 하면 머리카락이 빛나 보이므로 무척 마음에 들었다. 곧이어 바비는 현실로 돌아왔다. 남자들을 위해서 저녁식사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맨발인 채 부엌을 걸어 부풀어 오른 배를 가볍게 두드리면서 생긋 미소짓는 바비. 이렇게 행복을 느끼고 있었던 적은 없었다. 부엌을 맨발로 걸어가는 배속에는 아기가 들어 있다. 더 이상 바랄게 없었다.
끝
남편 인 빌딩이 그녀에게 약속했기 때문이다. 빌딩의 친척들이 그녀의 비위를 맞춰주면서 도와줄거라고. 빌딩은 물론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4개월전 빌딩은 바비를 여기 테네시주의 산속에 데려 왔다. 그의 친척의 어느 남자도 바비가 대응할 수 있는 온갖 섹스를 해 줄 것이라고 약속을 하면서.
바비는 흔들의자에서 일어서 비키니·팬티를 입었다. 점점 부풀어 오르는 배를 양손으로 잡고서 생긋 미소짓는다. 지금 누군가의 아기가 배속에 있다. 그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가는 전혀 모른다. 빌딩의 형제인 누군가 일지도 모르고 빌딩의 할아버지일지도 모른다. 바비는 그 누구와도 가능한 한 몇 번씩 이나 섹스를 해 왔기 때문에. 모두 굵고 긴 페니스를 하고 있어 바비의 욕망은 아무리 섹스를 해도 지울 수가 없었다. 모두가 자신의 보지의 안쪽에다 분사를 해 서, 그것을 언제나 기다리고 바라던 자궁안에 뜨거운 자식을 마구 퍼붓었다. 그 때의 쾌감에 완전히 푹 빠지고 있었던 것이다.
바비는 뉴욕 에서의 사고를 전혀 생각해 낼 수 없었지만 벌써 그것을 고민하는 것은 그만두고 있었다. 두아이의 어머니로 정숙한 아내이며 성실한 간호사였던 바비로서의 인생의 기억은 완전히 사라지고 없었던 것이다. 변함없이 남은 것은 바비라고 하는 이름의 한 명의 여자만. 단세포의 색정광, 그 것만이 남았던 것이다. 남자들, 그들의 성욕을 채워 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 빌딩은 5개월전에 일로 뉴욕으로 돌아가 버려 그 이후로 완전히 소식이 없었다.
바비는 여기서 빌딩의 친척들과 살고 있다. 빌딩이 돌아가고 나서 1개월 정도 지났을때 임신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니까 적어도 빌딩이 부친은 아닌 것은 확실하다.
바비는 은밀하게 빌딩의 할아버지 클램이 부친이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쿠렘 할아버지가 섹스 할 때는 언제라도 이것이 마지막 섹스인것 같이 섹스에 마음도 영혼도 모두 담아 준다. 거기에 무엇보다 그 30센치의 자지도 보지안에 담아 준다.
클램 할아버지를 생각한 것만으로 바비는 추잡한 기분이 들어 스커트안 양다리의 사이에 손을 뻗는 것이었다. 거기는 완전히 젖어 있어 점점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졌다. 이제 곧 오르가즘에 도달하리라고 생각할때 부엌의 문쪽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클램이 바비를 찾는 소리였다.
"이런 거기에 있었구나, 낮에 혼자 스스로 할 것은 없어"
클램은 웃으면서 바비에게 가까워져 바지 안에서 페니스를 꺼내기 시작했다.
"너의 그 쑤셔오는 자극을 이 할아버지가 돌봐줄테니까"
바비는 생긋 웃으며 노인에게 등을 돌려 테이블에 드러누었다. 클램은 뒤로 돌아 바비의 스커트를 허리까지 넘겼다. 클램의 통나무와 같은 페니스의 귀두에 바깥쪽의 음순이 눌러 비벼지며 초조하게 놀리자, 바비는 신음 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할아버지도 참 음란하니까···빨리 그것을 나에게 넣어 주세요!"
큰 소리로 외치며 요구한다.
"녀석도..."
쿠렘은 웃으면서 천천히 밀어넣어 갔다. 첨단이 기괴하게 크로테스한 크기였지만 흠뻑 젖은 바비의 구멍에는 미끈미끈 하게 간단하게 들어간다. 클램은 근원까지 묻자 조금 쉬며 한숨을 돌렸다.
빌딩이 바비를 데려 왔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 야무져 집어넣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말 수준의 남자들에게 실컷 섹스당해온 덕분에 이 구멍도 퍼져 버린 것이 틀림없다. 하지만 아직도 좋은 구멍의 모양을 하고 있다. 거기에 이 여자는 굵은 자지가 너무 좋아라고 하고 있다. 72세의 그의 자지 조차 맛있다고 했다 라고 치더라도 이 아마추어의, 아이를 잉태한 후부터는 아무리 자지를 돌진해도 싫증나지 않게 되어 버렸다. 이 음란 계집, 언제까지나 기억상실증이 치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동생이 죽고 난후 이 아마추어의 보지가 제일 상태가 좋으니까.
클램은 강력한 페니스의 전체 길이를 사용해 천천히 바비를 범해갔다. 바비는 클램에게 범해지자 몸을 구불구불 움직이며 질육을 느슨하게 하거나 움찔 거리기를 반복해 노인의 정액을 먹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30분 이상이나 쑤셔대자 간신히 클램은 오르가슴이 가까워져 오는 것을 느꼈던 것이었다.
"하~, 이 보지 계집아, 나의 첫발을 어디에다 받기를 원하느냐?"
긴 피스톤 운동으로 출납하며 찔러 넣을 때마다 불알이 바비의 항문을 두둘긴다.
바비는 허덕이면서 대답한다.
"목이 말라요. 할아버지. 목이 바싹바싹 말라요"
클램은 켈켈 웃으면서 페니스를 뽑자, 그것이 빠진 후 의 바비의 질입구는 활짜 열린채로 있었다. 클램은 테이블의 반대측 바비의 앞으로 돌아가 입술에 페니스를 자리잡았다.
"자아~ 시작 하자. 할아버지의 흰 크림이다. 맛있지?"
클램은 페니스를 훑어 내며 바비는 입을 크게 연다. 한계점을 넘은 것을 느끼고 클램은 신음소리를 높였다. 흰 로프와 같은 궤도를 남겨 정액이 페니스의 첨단으로부터 분출해 보기좋게 바비의 입속에 착지해 나간다. 곧이어 페니스로부터 볼륨 가득한 정액이 발사되어 이번은 바비의 윗입술에 착지했다. 바비는 마치 흰색 크림의 콧수염을 기른 것 같은 얼굴이 되었다. 바비가 혀로 인중을 빨며 간절히 바라는 표정을 짓는다. 남자의 탐욕을 맛본다. 클램은 3발 , 4발 계속 발사해 바비의 갈색 머리카락까지 흘러 내리게 했다. 발기가 끝나 부드러워지자 바비의 머리카락으로 페니스를 닦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아냈다. 간신히 모두가 끝나자 클램은 바지를 올려 벨트를 다시 매고 부엌에서 나갔다.
바비는 테이블에서 몸을 일으켜 스커트를 고쳤다. 카운터로부터 헤어 브러쉬를 집어 노인이 머리카락에 칠해간 정액을 헤어 크림 대신에 머리카락에 스며들게 한다. 바비는 그렇게 하면 머리카락이 빛나 보이므로 무척 마음에 들었다. 곧이어 바비는 현실로 돌아왔다. 남자들을 위해서 저녁식사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맨발인 채 부엌을 걸어 부풀어 오른 배를 가볍게 두드리면서 생긋 미소짓는 바비. 이렇게 행복을 느끼고 있었던 적은 없었다. 부엌을 맨발로 걸어가는 배속에는 아기가 들어 있다. 더 이상 바랄게 없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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