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인천에서 연수가 있어 후배와 연수 참석 했습니다...
연수 일정이 마무리 된후... 계속된 음주가무는 자연스럽게 달림을 유혹하더군요...
후배와 저는 이 유혹을 물리칠 수 없어 달림을 고민 하던중
나이트로 결정...물어물어 계산 아라비안나이트로 새벽 1시반경 입성합니다.
부킹이 목적인 40대들... 랜덤으로 웨이터 선정 여자분 웨이터 였는데... 룸으로 안내 받고 앉습니다...
전작이 있던 터라...양주 세팅하고... 부킹을 받아 봅니다...
물좋으네요...
연령층은 20대와30대...
몇번의 부킹중 마음에 드는 34 돌싱녀와 29 대학원생이 있었슴다.
웨이터에게 그분들을 다시 불러 달라 함다...
제팟은 대학원생 후배는 돌싱녀...이렇게 넷이서 팟을 정하고
룸에서 재미나게 놉니다...분위기 좋게 업되고...
새벽 3시반경 술도 떨어지고 나가자 하니 좋다 함다...
나와서 돌싱녀는 가야 한답니다...차가져 왔는데 차가지고 간답니다...
후배에게 알아서 해라 맞기고...
(후배는 그날 새됐슴다...)
제팟에게 집이 어디냐니... 부천이랍니다...
저도 쉬어야 한다고 부천가서 쉬겠다고 함께 택시 탑니다...
좋은데 있냐니까... 상동 **호텔로 안내...
룸에 가서 한잔 더 하자니까... 따라 들어 옴다...술은 그만 하자 함서...
룸으로 함께 입성... ㅋㅋ
그런데 룸까지 따라 들어온 이 팟...
약간 뺌니다... 머리 아프다며 그냥 침대에 누어 버림다...
전 알았다 하고 샤워하러 다녀오니... 그때서야 제 전번 묻슴다...(나중에 왜 전번 물었냐니까... 겁나서 그랬담다..)
그러더니 웃 훌러덩 벗고 샤워하러 감다.
샤워후 나오는데 몸매 예술임다... 167 정도 키에 가슴은 작은 B컵 몸무게는 51 정도 될듯함다...
아래 숲도 가지런히 정리되어있고... 아주 좋습니다...
두통어떻냐니... 많이 아프답니다...
누어 쉬자니 침대로 들어 오는데... 많은 알콜 섭취로 힘든 상황인데도... 불끈함다...
일단 키스하니 받아 줌다...가슴으로 옮겨 보니..가벼운 신음이 흐름다..
천천히 옆구리 통과함서 배꼽 그리고 수풀... 클리오토리스 찾아 애무하니 신음 작렬 임다.
골뱅이 시전해 주니 안이 살아 움직임다...젖어 오는 것도 착하구요.
정상으로 삽입하고 피스톤...이 팟 힘들어 함다...많이 느끼긴 함서도 두통땜에 집중이 안된담다..
쉬었다 하잠다...
그래서 일단 피곤..잠들었슴다...
단잠을 자는데 어디선가 울리는 벨소리... 이 팟 전화 임다...
전화 받더군요... 남친이람다..
고맙게도 모닝콜을 해준 덕에... 모닝떡 시작함다..
다시 키스하려니 피하네요...
가슴부터 느껴줌다...다시 보빨...골뱅이... 이 팟 골뱅이에서 허리가 휘며 자지러 짐다...
넣어 달람다...노콘으로 넣어 달랍니다...헐 위험한대...ㅋㅋ밖에다 하람다...
정상위 삽입... 가위치기...팟 후배위가 좋다 함다...
후배위하다 신호 오길래 등싸로 마무리...
간단히 씻은 후... 다시 눕슴다...
잠간 잠들었는데... 다시 전화 벨소리... ㅋㅋ 남친임다... 뭐하냐 묻는거 같슴다...
그런데 이처자 쿨함다...나이트 다녀와서 쉰답니다...(누구랑?? ㅎㅎㅎ)
그 남친 덕에 다시 시작...
와우 이 팟 이제 술도 깬건지 적극적임다... 먼저 가슴부터 시작..천천히 저를 달궈 줌다...
제 아랫놈을 아주 달콤하게 시식함다... 그러더니 상위로 삽입함다...
나올거 같음 말하람다... 상위 허리 돌리는데 예술임다...
다시 신호 올거 같아서... 체위 몇번 바꾸며... 진행 하다... 배싸로 마무리...
그랬더니만 아침 10시반이 다 되었슴다...
상당히 쿨한 성격의 팟임다...
샤워하고 화장도 이쁘게 하더군요... 여자 벗고 화장하는 모습 이쁘더군요...
나와서 해장으로 부대찌게 먹고 커피 한잔 하고 헤어졌슴다...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귀여운 도둑
올해 42살인 나는 부모님이 남겨주신 많지않은 유산으로 사업을 한답시고 이것저것 여러 분야에 손을 대었지만
한번도 재미를 보지 못했는데 마지막으로 아는분의 소개를 받아 7개월전 휴대폰 대리점을 개업한지 한달여째
시간은 밤 9시 정도 되었는데 생머리가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꽤 괜찮은 아가씨가 들어오는 것이다.
"아저씨~ 폰 하나 하려고 그러는대요~ 구경 좀 할수 있죠?"
그날따라 손님이라고 씨도 구경하지 못했는데 폰을 하나 사려고 한다니 나는 머리를 조아리며 이것저것 내어놓고
하나 팔아볼 심산으로 한달여 동안 쌓아놓은 지식들을 동원시켜 그 아가씨에게 매어 달렸던 것이다.
"다른건 없어요..좀더 이쁜걸루요..."
그런데 분명히 내가 아가씨앞에 내어놓은 휴대폰은 여섯개 였는데 지금보니 다섯개 밖에 보이질 않았던 것이다.
휴대폰이란 기계만 있다고 해서 그냥 등록 시켜 주는것이 아니란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순간적으로 내가 착각한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보았지만 군대를 제대하고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로
장사에 잔뼈가 굵은 내가 그렇게 멍청하게 물건을 내 놓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 어~ 죄송한데 여기 폰하나 못보셨나요? 내가 분명히 여섯개를 내 놓았는데..."
"아뇨~ 아저씨가 이것밖에 안 내어 놓았어요~"
"아유~ 아가씨 제가 장사하면서 그걸 왜 모르겠어요... 분명히 여섯개를 꺼내 놓았다니까요..."
그러자 아가씨는 인상이 쓰면서 화를 내기 시작했다.
"아니 아저씨!! 그럼 내가 훔쳐갔다는 말인가요? 네에!!"
"훔쳐갔다는게 아니고....아휴~ 혹시 못봤느냐는 거죠... "
아가씨는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해지더니 가려고 돌아서는 것이었다.
"뭐 이런 아저씨가 다 있어? 기분 나빠서 못사겠네....씨 이~"
나는 폰도 잃어버리고 어린 아가씨에게 당했다고 생각하니 순간적으로 화도나고 당황스러워 아가씨를 불렀다.
"아...아가씨~ 그런다고 그냥 화만내고 가시면 어떡해요... "
"아니 아저씨~~ 그럼 내가 도둑년으로 몰리는데 화가 안나요? 내 기가 막혀서 ..씨발.."
성질 같아선 저런년은 그냥 멱살을 잡아 뺨이라도 갈겨주고 싶었지만 아직은 모르니 일단 부드럽게 대했다.
"좋아요~ 아가씨... 난 솔직히 아가씨가 의심이 가는데 만약 아가씨가 가져가지 않았다면
내가 사죄하는 의미에서 아가씨에게 최신형 폰으로 드개를 드릴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뭐야~ 진짜 이 아저씨가 나를 도둑년 취급을 하네!! 아휴~ 씨발..."
욕을 하면서 방방뛰는 아가씨를 보며 나는 얼른 뒷쪽으로 가서 CC TV를 돌려 놓았다.
그러나 아가씨는 구석에서 나오는 화면을 보지 못했는지 연신 입으로는 씨발씨발 거리고 있었다.
"아가씨~ 만약 아가씨가 가져갔다면 내가 경찰서에 신고해도 되겠죠? "
"하 참!! 이 아저씨 좀봐... 나참 별 거지같은....어 어 엇!!"
마침 그때 화면에는 아가씨가 휴대폰을 집어서 바지춤에 감추고 있는것이 나오고 있었던 것이다.
"자... 이제 별 거지같은 놈이 경찰서에 신고 하는일만 남았네... 하 하 하~"
"아 저 씨~ 자...자..잘못했어요... 하..한번만..."
갑자기 꼬리를 내린 아가씨는 허리춤에 있던 폰을 꺼내면서 두손을 모으고 비는 것이었다.
"이봐...나도 신고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가씨가 하도 방방뛰면서 욕을 하길래 삐! 삐! 삐!~~"
아가씨는 폰을 누르는 내 손을 잡더니 벌써 얼굴에는 눈물이 글썽거린다.
"아저씨~~ 제발 신고만 하지 마세요... 만약~ 신고 안하신다면 아저씨가 하라는대로 다 할께요.."
사실 나 역시 아가씨를 신고할 마음은 없었고 다만 혼이나 내 주려고 액션을 취했던 것인데
아가씨가 저렇게 말을하니 갑자기 묘한 생각이 들면서 장난이나 한번 쳐 보고 싶었다.
"으 흠~ 하라는대로 다 하겠다..... 좋아 ~ 그럼 카운터 뒤에가면 방이 있는데 일단 거기 들어가..."
그런데 아가씨는 내가 그렇게 말을하면 모르는 바가 아닐텐데 오히려 고맙습니다..하며 바로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었고
나는 점점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으며 문닫을 시간도 되었기에 대리점의 셔터문을 내리고 방으로 따라 들어갔다.
방에 들어간 아가씨는 무릎을 꿇은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가 내가 들어오자 곁눈질로 힐끗 쳐다보았다.
"정말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할수 있어? 다른말 하지않고?"
아가씨는 다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네"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흐흠~~ 좋아~ 그러 엄~ 일어나서 옷벗어!! 홀딱!!"
"아...아...아 저 씨... 그..그..건... 아 휴~"
"왜...못하겠다..? 알았어...그럼~ "
아가씨는 나의 엄포성 협박에 그만 기가죽어 난처한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윗도리 가디간에 가져가는 것이었고
단추를 끄르는 동안 아가씨의 손은 바르르 떨리고 있었고 기가 죽었는지 고개를 전혀 들지 못했다.
머뭇거리는 아가씨의 손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가디간 하나를 벗었지만 착 달라붙은 까만색 티셔츠는
봉긋하지만 크지않는 젖무덤을 그대로 들어내 보였고 나는 잠시동안 그 곳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티셔츠를 잡은 아가씨는 눈을 살짝 치켜들어 나의 눈치를 힐끔 보더니 조금씩 위로 치켜 올리기 시작했다.
런닝은 입지 않았는지 까만색 티셔츠 아래엔 그녀의 뽀얀 살이 그대로 들어났으며 브레지어 끝부분이 보일때 쯤
벌써 내 아랫도리가 꿈틀대면서 마른침이 삼켜지는가 싶더니 온몸으로 부터 잔잔한 전율이 일어나고 있었다.
"뭐..뭐야!! 밤새도록 버..벗을꺼야? 이거 도저히 안되겠군...."
"허 허 헛!! 아..아..니..요~~ "
내가 소리를 빽 질러대자 아가씨는 흠칫 놀라면서 거의 울상이 된채 들추고있던 티셔츠를 위로 번쩍 들어 올리더니
갸날프게 보이는 팔을 빼는것과 동시에 목에서 벗겨 내어버려 어느새 위에는 하늘색 브레지어 하나만이 남게되었다.
"흐 으 흠~~ 브...브라도 ..... 흐 으~"
내말에 그녀는 브레지어까지 손은 갔지만 막상 벗으려니 수치심이 몰려왔는지 한참을 주저하더니
살짜기 들어올리는 그녀의 손바닥아래로 보이는 젖무덤은 차오르는 내 호흡을 거의 멎게 만들어 버린다.
"허 허 허 헉!!! 흐 으 흡!!"
그리고 브레지어를 벗어 방바닥에 내려놓는 그녀의 손은 완전히 사시나무 처럼 떨고 있었으며
두손으로 가리고있는 아담한 젖가슴 사이에는 짙은 유두가 간간히 들어나 보인다.
"흐 으 흣!! 아..아..저..씨~~ 이 거 도? 흐 으으~"
"흐 으 읍!! 다..당연하지~ 지..지금이라도 시..싫다면 아..아..안벗어도 되고... 흐으~"
물론 아가씨는 벗었을때와 벗지 않았을때를 잘 알고 있었기에 꼭 다문 입술을 오물거리더니
"버...벗 을 께 요~~ 흐 으 흐 흣!!"
애처러울 정도로 떨리고 있는 그녀의 목소리와 몸을보며 나는 이제 그만둘까 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이미 나의 중심엔 먹이를 발견한 맹수와도 같은 음흉한 마음이 솟아오른 내 좆을 더욱 부추기고 있었던것이다.
울상이 다 된 아가씨는 고급스러운 청바지의 단추를 끄르더니 지퍼를 아래로 내리자 착 달라 붙어있던 바지가
Y자로 벌어지면서 브레지어와 한쌍을 이룬 연하늘색 팬티가 얼굴을 들어내었고 나는 그 순간 침이 꼴깍 삼켜졌다.
그녀는 내가 보고 있는것에 대한 수치심이 몰려왔는지 몸을 돌리더니 벽쪽으로 향해서서 바지를 아래로 내리기 시작했다.
살은 별로 찌지 않았지만 청바지는 허벅지에 착 달라 붙어 있었기에 바지를 허벅지에서 끌어 내리려고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일때면 연하늘색 삼각팬티의 엉덩이 선이 그렇게 관능적으로 보일수 없었다.
이제 그녀는 방바닥에 주저 앉아 바지를 발목에서 벗겨내 버렸고 마지막 남은 팬티에 손을 가져가
앉은채 엉덩이를 좌우로 살살 움직이며 조금씩 아래로 벗어 내려가자 엉덩이의 갈라진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이젠 그녀도 모든것을 포기했는지 팬티가 그녀의 몸에서 벗겨 지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남달리 하얀 피부의 그녀의 살에는 이제 브레지어 자국과 팬티의 고무줄 자국만이 선명이 남아 있을뿐 완전히 벗겨졌다.
"흐 으 흐 흡!! 흐 으 으~"
차오르는 호흡을 참지 못한 나는 거친 숨소리를 내 뱉으며 옷을 모조리 벗어 버렸다.
오랜 시간동안 팬티속에서 부풀어 올랐던 좆은 자유를 만끽 하려는지 공중을 향해 저혼자 끄덕거리고 있다.
"흐 으 흡!! 자 아~ 이...이쪽으로 와 봐~~"
여태껏 그녀는 뒤를 돌아 있었기에 처음으로 보는 아가씨의 몸은 정말 아름답게만 느껴졌다.
누구처럼 그리 크지도 않고 보기 좋을만큼의 탱탱한 젖가슴과 잘룩한 허리 아래로 군살없는 배,
그리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까슬한 보짓털과 가랑이 사이의 계곡은 나를 완전히 흥분시켜 버린다.
얼굴은 그렇게 일그러 지지는 않았으나 몹시 불안한지 걱정스러운 표정이 역력히 들어나 보였다.
"흐으~ 이..이리와서 이거 한번 빠..빠..빨아봐~ 빠..빨아 줄수...이..있지?"
아가씨는 모든것을 포기했는지 얼굴이 조금 펴 지더니 내 앞으로 와서 무릎을 꿇고 앉아 좆을 손으로 움켜 잡는다.
아직까지 아가씨의 입이 닿지도 않았지만 손이 내 좆을 잡자 나는 온몸이 부르르 떨려오며 다리가 휘청거리는데
드디어 아가씨의 입김이 내 좆을 스치면서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좆이 따뜻해 지기 시작했다.
"쭈 주~~으~~ 읍!! 쭈 즈읍!!"
"으 흐 흐 흐 흐~ 흐 흐 흡!!"
역시 내 생각대로 아가씨는 조금의 꺼리낌도 없이 쭉쭉 빨아 주는것이 많은 경험이 있었던것 같았다.
금방 내 다리는 휘청 거렸고 나는 좆을 빨고있는 그녀를 내려다 보자 그녀는 머리를 흔들어가며 빨아준다.
"흐 으 흣!! 아..아..안되겠다...나..나... 좀.... 누..누 울 께~ 흐 으 흐 흣~"
나는 이대로 서있다가는 다리에 힘이 빠져 언제 쓰러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몸을 눕히고 말았다.
그러자 아가씨는 내 옆에 앉으며 다시 얼굴을 내 좆으로 가져 오더니 그 부드러운 입에 넣어버린다.
나는 좆을 빨리면서 아가씨의 엉덩이를 보자 나도 모르게 손이갔고 그 손은 갈라진곳을 더듬으며
그녀의 비밀스러운 곳으로 찾아 들어가보니 그렇게 불안해 하면서도 그녀의 아랫도리는 축축히 젖어 있었다.
"쪼 오 옥!! 아 하 항~ 아 하~ 쭈~~~우~"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 내 손이 닿자 좆을 빨면서도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신음소리를 터뜨리고 있었다.
"허 허 헛!! 아...아 .. 안 되 겠 다~ 흐 흐 흣!! 그..금 방 ...싸 버릴것 가..같아....흐 으 흣!!"
내가 허덕이며 사정이 임박해 왔음을 이야기하자 그녀는 빨던것을 멈추었다.
"하 아 하~ 아..아...아 저 씨... 저..저... 머..먹지는 ..모.못 하 는 데...하 으 흣~~!!"
누가 먹으랬는지 그녀는 먹는것을 못하겠다며 다시 좆에 입을 가져가 조금전보다 더 세차게 빨아대었다.
"우 흐 흐 흐 흣!! 우 우 ~ 크 으 으~ 우 욱!! 으 우 욱!!"
드디어 그녀의 귀엽고 오물거리는 입속에 나의 뜨거운 정액이 용솟음치듯 뻗혀 나오자
그녀는 빨던것을 멈추고 다 나올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마지막으로 "쭈 욱!!" 소리와 함께 좆을 입에서 빼내 버렸다.
나는 여태껏 내 좆을 다른 여자들 입으로 빨려 본 적은 있었지만 정액까지는 입에 싸 보질 못했었는데
오늘 이 아가씨가 내 정액을 처음으로 입속에 받아 들였던 것이다. 나는 고마운 마음에서 아가씨를 끌어 안았다.
입속에 정액을 한모금 물고있던 아가씨는 얼굴을 일그리며 어쩔줄 몰라 하더니
"꾸 울 꺽!! 크 으 으~ 우 욱!! 웁!"
하는 소리와 함께 입속에 있던 정액을 삼켜 버리는 것이었고 그것을 본 나는 깜짝 놀랐었다.
"흐 으 흣!! 아..안 먹는 다더니....왜..그..걸... 흐 으 흐~"
그녀는 구역질이 나는걸 억지로 참았는지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것 같더니 금새 배시시 웃어 보였다.
"흐으 흐~ 안 먹 으 려 고 .. 했는데... 나도 모르게 그냥...쩝!! 흐 으~"
한번 사정을 하면 여자의 얼굴도 보기 싫은 나였지만 그렇게 말하는 아가씨가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알수가 없다.
"하 으 흐~ 아..아..저..씨~~ 그..그 건... 안 할 꺼 예 요? 흐 으 흡!!"
아가씨는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물어오는데 아마 섹스를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
"흐 으 흥~ 이..이..제..... 사..사 정을 했으니까... 아가씨가 싫다면 아..안해도 돼~ 흐 으 ~"
그러자 아가씨는 고개를 푹 떨구며 모기 소리처럼 아주 작은 소리로
"흐 으 흐~ 아 휴~~~ 나 도 ... 흐..흥 분 이 ...됐....는.....데... 흐 으 흥~"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나는 그녀의 소리를 분명히 들을수가 있었다.
"흐으 흐~ 그럼 해야지... 이렇게 이쁜 아가씨를 그냥 보내는건 말도 안되잖아....흐으~오늘 밤새도록 할꺼야...흐~"
"하 아흐~ 바..밤 새 도 록 요? 하 흐~ 아 저 씨... 흐으~"
지금 이 아가씨는 도둑질 한 벌을 받고 있는것인데 밤새도록 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저렇게 좋아하다니...
나는 앉아있는 그녀의 몸을 눕히고 허벅지를 벌려 그 사이로 들어가 깊은 계곡을 찬찬히 훑어 보았다.
무성한 수풀 아래로 갈라진 계곡에서는 벌써부터 흘러내린 보짓물이 번들 거리면서 나를 원하고 있었다.
"하 아 항~~ 하 아 핫!! 아 흐~ 흐 으 으 으~"
나는 그녀의 보지계곡에 얼굴을 가져가 혀를 대어 보았더니 그녀는 허리를 휘청 거리면서 크게 신음소리를 터뜨렸다.
"후 르 르 르 르~ 쯔 즙!! 후 르 르 룩!! "
"하 아 ~ 아 아 아 앗!! 흐 으 흐~ 하 하 으~"
비릿한 보지 냄새가 내 코를 스치고 지나가면서 나는 또다시 흥분이되며 아랫도리가 저려오기 시작했다.
"흐 흐 흐~ 해..해 도 되 지? 하 으 흐~"
그녀는 내말에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면서 좆을 그녀의 깊은곳에 갖다 대었다.
"으 흐 흐 흥~~ 아 흐 으~ 아 우 우~"
끄덕거리던 내 좆이 그녀의 보짓속으로 감추어져 버리자 그녀는 두 다리를 위로 번쩍 들면서 엉덩이를 뒤틀었다.
"하 아~ 학! 학!! 학!! 흐 으 흑! 헉! 헉!"
"하 응~ 하 하 항~ 아 우 흐~ 흐 으~ 아 우 우 우~"
그녀는 반쯤 벌린 입으로 고양이 소리를 내면서 내 가슴을 꽉 끌어 안았고 두 눈을 꼭 감아 버린다.
"퍼벅!! 퍽!! 허 억!! 허억!! 헉! 헉!"
흘러내린 보짓물 때문인지 아랫쪽에서는 기분이 묘해지는 소리가 나고 방안은 온통 신음소리로 뒤덮혔다.
벌써 나이는 못 속이는지 이제 겨우 40을 갓 넘긴 나인데 숨은 목구멍까지 차오르고
이마에는 수많은 땀이 맺히더니 급기야는 그녀의 얼굴위로 땀방울이 하나 둘씩 뚝뚝 떨어진다.
다른때 같았으면 벌써 사정이 시작 되었겠지만 사카시로 한번 사정을 해버렸던 나는 좀체 나올 생각을 않더니
드디어 온몸의 피가 아래로 몰리는것 같더니 사정이 임박해 짐을 느끼게 하였다.
"으 흐 흡!! 우 욱!! 우 우 욱! 하 으후~~ 흐 흐 으 윽!! 흐 으 흠~~"
좆물은 신이난듯 아가씨의 보짓속으로 발산되었고 내 가슴을 꽉 잡고 있던 그녀역시 그 순간을 느끼는것 같았다.
격렬한 섹스가 끝나고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뺀 나는 거친 호흡을 고르면서 한동안 아무말도 하질 않았다.
"으 흠~ 아까 ..그 폰 너 줄께... 오늘 이렇게 널 만난 선물로..."
"정말요? 아 후~~ 그..근데... 아 저 씨~ 나 .. 오늘 여기 자고가면 안돼요? 흐 으~"
결국 나는 그 귀여운 도둑과 그날밤을 새다시피 하면서 섹스를 하였고 요즘도 그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게를 찾아온다.
한번도 재미를 보지 못했는데 마지막으로 아는분의 소개를 받아 7개월전 휴대폰 대리점을 개업한지 한달여째
시간은 밤 9시 정도 되었는데 생머리가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꽤 괜찮은 아가씨가 들어오는 것이다.
"아저씨~ 폰 하나 하려고 그러는대요~ 구경 좀 할수 있죠?"
그날따라 손님이라고 씨도 구경하지 못했는데 폰을 하나 사려고 한다니 나는 머리를 조아리며 이것저것 내어놓고
하나 팔아볼 심산으로 한달여 동안 쌓아놓은 지식들을 동원시켜 그 아가씨에게 매어 달렸던 것이다.
"다른건 없어요..좀더 이쁜걸루요..."
그런데 분명히 내가 아가씨앞에 내어놓은 휴대폰은 여섯개 였는데 지금보니 다섯개 밖에 보이질 않았던 것이다.
휴대폰이란 기계만 있다고 해서 그냥 등록 시켜 주는것이 아니란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순간적으로 내가 착각한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보았지만 군대를 제대하고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로
장사에 잔뼈가 굵은 내가 그렇게 멍청하게 물건을 내 놓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 어~ 죄송한데 여기 폰하나 못보셨나요? 내가 분명히 여섯개를 내 놓았는데..."
"아뇨~ 아저씨가 이것밖에 안 내어 놓았어요~"
"아유~ 아가씨 제가 장사하면서 그걸 왜 모르겠어요... 분명히 여섯개를 꺼내 놓았다니까요..."
그러자 아가씨는 인상이 쓰면서 화를 내기 시작했다.
"아니 아저씨!! 그럼 내가 훔쳐갔다는 말인가요? 네에!!"
"훔쳐갔다는게 아니고....아휴~ 혹시 못봤느냐는 거죠... "
아가씨는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해지더니 가려고 돌아서는 것이었다.
"뭐 이런 아저씨가 다 있어? 기분 나빠서 못사겠네....씨 이~"
나는 폰도 잃어버리고 어린 아가씨에게 당했다고 생각하니 순간적으로 화도나고 당황스러워 아가씨를 불렀다.
"아...아가씨~ 그런다고 그냥 화만내고 가시면 어떡해요... "
"아니 아저씨~~ 그럼 내가 도둑년으로 몰리는데 화가 안나요? 내 기가 막혀서 ..씨발.."
성질 같아선 저런년은 그냥 멱살을 잡아 뺨이라도 갈겨주고 싶었지만 아직은 모르니 일단 부드럽게 대했다.
"좋아요~ 아가씨... 난 솔직히 아가씨가 의심이 가는데 만약 아가씨가 가져가지 않았다면
내가 사죄하는 의미에서 아가씨에게 최신형 폰으로 드개를 드릴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뭐야~ 진짜 이 아저씨가 나를 도둑년 취급을 하네!! 아휴~ 씨발..."
욕을 하면서 방방뛰는 아가씨를 보며 나는 얼른 뒷쪽으로 가서 CC TV를 돌려 놓았다.
그러나 아가씨는 구석에서 나오는 화면을 보지 못했는지 연신 입으로는 씨발씨발 거리고 있었다.
"아가씨~ 만약 아가씨가 가져갔다면 내가 경찰서에 신고해도 되겠죠? "
"하 참!! 이 아저씨 좀봐... 나참 별 거지같은....어 어 엇!!"
마침 그때 화면에는 아가씨가 휴대폰을 집어서 바지춤에 감추고 있는것이 나오고 있었던 것이다.
"자... 이제 별 거지같은 놈이 경찰서에 신고 하는일만 남았네... 하 하 하~"
"아 저 씨~ 자...자..잘못했어요... 하..한번만..."
갑자기 꼬리를 내린 아가씨는 허리춤에 있던 폰을 꺼내면서 두손을 모으고 비는 것이었다.
"이봐...나도 신고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가씨가 하도 방방뛰면서 욕을 하길래 삐! 삐! 삐!~~"
아가씨는 폰을 누르는 내 손을 잡더니 벌써 얼굴에는 눈물이 글썽거린다.
"아저씨~~ 제발 신고만 하지 마세요... 만약~ 신고 안하신다면 아저씨가 하라는대로 다 할께요.."
사실 나 역시 아가씨를 신고할 마음은 없었고 다만 혼이나 내 주려고 액션을 취했던 것인데
아가씨가 저렇게 말을하니 갑자기 묘한 생각이 들면서 장난이나 한번 쳐 보고 싶었다.
"으 흠~ 하라는대로 다 하겠다..... 좋아 ~ 그럼 카운터 뒤에가면 방이 있는데 일단 거기 들어가..."
그런데 아가씨는 내가 그렇게 말을하면 모르는 바가 아닐텐데 오히려 고맙습니다..하며 바로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었고
나는 점점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으며 문닫을 시간도 되었기에 대리점의 셔터문을 내리고 방으로 따라 들어갔다.
방에 들어간 아가씨는 무릎을 꿇은채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가 내가 들어오자 곁눈질로 힐끗 쳐다보았다.
"정말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할수 있어? 다른말 하지않고?"
아가씨는 다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네"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흐흠~~ 좋아~ 그러 엄~ 일어나서 옷벗어!! 홀딱!!"
"아...아...아 저 씨... 그..그..건... 아 휴~"
"왜...못하겠다..? 알았어...그럼~ "
아가씨는 나의 엄포성 협박에 그만 기가죽어 난처한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윗도리 가디간에 가져가는 것이었고
단추를 끄르는 동안 아가씨의 손은 바르르 떨리고 있었고 기가 죽었는지 고개를 전혀 들지 못했다.
머뭇거리는 아가씨의 손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가디간 하나를 벗었지만 착 달라붙은 까만색 티셔츠는
봉긋하지만 크지않는 젖무덤을 그대로 들어내 보였고 나는 잠시동안 그 곳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티셔츠를 잡은 아가씨는 눈을 살짝 치켜들어 나의 눈치를 힐끔 보더니 조금씩 위로 치켜 올리기 시작했다.
런닝은 입지 않았는지 까만색 티셔츠 아래엔 그녀의 뽀얀 살이 그대로 들어났으며 브레지어 끝부분이 보일때 쯤
벌써 내 아랫도리가 꿈틀대면서 마른침이 삼켜지는가 싶더니 온몸으로 부터 잔잔한 전율이 일어나고 있었다.
"뭐..뭐야!! 밤새도록 버..벗을꺼야? 이거 도저히 안되겠군...."
"허 허 헛!! 아..아..니..요~~ "
내가 소리를 빽 질러대자 아가씨는 흠칫 놀라면서 거의 울상이 된채 들추고있던 티셔츠를 위로 번쩍 들어 올리더니
갸날프게 보이는 팔을 빼는것과 동시에 목에서 벗겨 내어버려 어느새 위에는 하늘색 브레지어 하나만이 남게되었다.
"흐 으 흠~~ 브...브라도 ..... 흐 으~"
내말에 그녀는 브레지어까지 손은 갔지만 막상 벗으려니 수치심이 몰려왔는지 한참을 주저하더니
살짜기 들어올리는 그녀의 손바닥아래로 보이는 젖무덤은 차오르는 내 호흡을 거의 멎게 만들어 버린다.
"허 허 허 헉!!! 흐 으 흡!!"
그리고 브레지어를 벗어 방바닥에 내려놓는 그녀의 손은 완전히 사시나무 처럼 떨고 있었으며
두손으로 가리고있는 아담한 젖가슴 사이에는 짙은 유두가 간간히 들어나 보인다.
"흐 으 흣!! 아..아..저..씨~~ 이 거 도? 흐 으으~"
"흐 으 읍!! 다..당연하지~ 지..지금이라도 시..싫다면 아..아..안벗어도 되고... 흐으~"
물론 아가씨는 벗었을때와 벗지 않았을때를 잘 알고 있었기에 꼭 다문 입술을 오물거리더니
"버...벗 을 께 요~~ 흐 으 흐 흣!!"
애처러울 정도로 떨리고 있는 그녀의 목소리와 몸을보며 나는 이제 그만둘까 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이미 나의 중심엔 먹이를 발견한 맹수와도 같은 음흉한 마음이 솟아오른 내 좆을 더욱 부추기고 있었던것이다.
울상이 다 된 아가씨는 고급스러운 청바지의 단추를 끄르더니 지퍼를 아래로 내리자 착 달라 붙어있던 바지가
Y자로 벌어지면서 브레지어와 한쌍을 이룬 연하늘색 팬티가 얼굴을 들어내었고 나는 그 순간 침이 꼴깍 삼켜졌다.
그녀는 내가 보고 있는것에 대한 수치심이 몰려왔는지 몸을 돌리더니 벽쪽으로 향해서서 바지를 아래로 내리기 시작했다.
살은 별로 찌지 않았지만 청바지는 허벅지에 착 달라 붙어 있었기에 바지를 허벅지에서 끌어 내리려고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일때면 연하늘색 삼각팬티의 엉덩이 선이 그렇게 관능적으로 보일수 없었다.
이제 그녀는 방바닥에 주저 앉아 바지를 발목에서 벗겨내 버렸고 마지막 남은 팬티에 손을 가져가
앉은채 엉덩이를 좌우로 살살 움직이며 조금씩 아래로 벗어 내려가자 엉덩이의 갈라진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이젠 그녀도 모든것을 포기했는지 팬티가 그녀의 몸에서 벗겨 지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남달리 하얀 피부의 그녀의 살에는 이제 브레지어 자국과 팬티의 고무줄 자국만이 선명이 남아 있을뿐 완전히 벗겨졌다.
"흐 으 흐 흡!! 흐 으 으~"
차오르는 호흡을 참지 못한 나는 거친 숨소리를 내 뱉으며 옷을 모조리 벗어 버렸다.
오랜 시간동안 팬티속에서 부풀어 올랐던 좆은 자유를 만끽 하려는지 공중을 향해 저혼자 끄덕거리고 있다.
"흐 으 흡!! 자 아~ 이...이쪽으로 와 봐~~"
여태껏 그녀는 뒤를 돌아 있었기에 처음으로 보는 아가씨의 몸은 정말 아름답게만 느껴졌다.
누구처럼 그리 크지도 않고 보기 좋을만큼의 탱탱한 젖가슴과 잘룩한 허리 아래로 군살없는 배,
그리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까슬한 보짓털과 가랑이 사이의 계곡은 나를 완전히 흥분시켜 버린다.
얼굴은 그렇게 일그러 지지는 않았으나 몹시 불안한지 걱정스러운 표정이 역력히 들어나 보였다.
"흐으~ 이..이리와서 이거 한번 빠..빠..빨아봐~ 빠..빨아 줄수...이..있지?"
아가씨는 모든것을 포기했는지 얼굴이 조금 펴 지더니 내 앞으로 와서 무릎을 꿇고 앉아 좆을 손으로 움켜 잡는다.
아직까지 아가씨의 입이 닿지도 않았지만 손이 내 좆을 잡자 나는 온몸이 부르르 떨려오며 다리가 휘청거리는데
드디어 아가씨의 입김이 내 좆을 스치면서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좆이 따뜻해 지기 시작했다.
"쭈 주~~으~~ 읍!! 쭈 즈읍!!"
"으 흐 흐 흐 흐~ 흐 흐 흡!!"
역시 내 생각대로 아가씨는 조금의 꺼리낌도 없이 쭉쭉 빨아 주는것이 많은 경험이 있었던것 같았다.
금방 내 다리는 휘청 거렸고 나는 좆을 빨고있는 그녀를 내려다 보자 그녀는 머리를 흔들어가며 빨아준다.
"흐 으 흣!! 아..아..안되겠다...나..나... 좀.... 누..누 울 께~ 흐 으 흐 흣~"
나는 이대로 서있다가는 다리에 힘이 빠져 언제 쓰러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몸을 눕히고 말았다.
그러자 아가씨는 내 옆에 앉으며 다시 얼굴을 내 좆으로 가져 오더니 그 부드러운 입에 넣어버린다.
나는 좆을 빨리면서 아가씨의 엉덩이를 보자 나도 모르게 손이갔고 그 손은 갈라진곳을 더듬으며
그녀의 비밀스러운 곳으로 찾아 들어가보니 그렇게 불안해 하면서도 그녀의 아랫도리는 축축히 젖어 있었다.
"쪼 오 옥!! 아 하 항~ 아 하~ 쭈~~~우~"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 내 손이 닿자 좆을 빨면서도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신음소리를 터뜨리고 있었다.
"허 허 헛!! 아...아 .. 안 되 겠 다~ 흐 흐 흣!! 그..금 방 ...싸 버릴것 가..같아....흐 으 흣!!"
내가 허덕이며 사정이 임박해 왔음을 이야기하자 그녀는 빨던것을 멈추었다.
"하 아 하~ 아..아...아 저 씨... 저..저... 머..먹지는 ..모.못 하 는 데...하 으 흣~~!!"
누가 먹으랬는지 그녀는 먹는것을 못하겠다며 다시 좆에 입을 가져가 조금전보다 더 세차게 빨아대었다.
"우 흐 흐 흐 흣!! 우 우 ~ 크 으 으~ 우 욱!! 으 우 욱!!"
드디어 그녀의 귀엽고 오물거리는 입속에 나의 뜨거운 정액이 용솟음치듯 뻗혀 나오자
그녀는 빨던것을 멈추고 다 나올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마지막으로 "쭈 욱!!" 소리와 함께 좆을 입에서 빼내 버렸다.
나는 여태껏 내 좆을 다른 여자들 입으로 빨려 본 적은 있었지만 정액까지는 입에 싸 보질 못했었는데
오늘 이 아가씨가 내 정액을 처음으로 입속에 받아 들였던 것이다. 나는 고마운 마음에서 아가씨를 끌어 안았다.
입속에 정액을 한모금 물고있던 아가씨는 얼굴을 일그리며 어쩔줄 몰라 하더니
"꾸 울 꺽!! 크 으 으~ 우 욱!! 웁!"
하는 소리와 함께 입속에 있던 정액을 삼켜 버리는 것이었고 그것을 본 나는 깜짝 놀랐었다.
"흐 으 흣!! 아..안 먹는 다더니....왜..그..걸... 흐 으 흐~"
그녀는 구역질이 나는걸 억지로 참았는지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것 같더니 금새 배시시 웃어 보였다.
"흐으 흐~ 안 먹 으 려 고 .. 했는데... 나도 모르게 그냥...쩝!! 흐 으~"
한번 사정을 하면 여자의 얼굴도 보기 싫은 나였지만 그렇게 말하는 아가씨가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알수가 없다.
"하 으 흐~ 아..아..저..씨~~ 그..그 건... 안 할 꺼 예 요? 흐 으 흡!!"
아가씨는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물어오는데 아마 섹스를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
"흐 으 흥~ 이..이..제..... 사..사 정을 했으니까... 아가씨가 싫다면 아..안해도 돼~ 흐 으 ~"
그러자 아가씨는 고개를 푹 떨구며 모기 소리처럼 아주 작은 소리로
"흐 으 흐~ 아 휴~~~ 나 도 ... 흐..흥 분 이 ...됐....는.....데... 흐 으 흥~"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나는 그녀의 소리를 분명히 들을수가 있었다.
"흐으 흐~ 그럼 해야지... 이렇게 이쁜 아가씨를 그냥 보내는건 말도 안되잖아....흐으~오늘 밤새도록 할꺼야...흐~"
"하 아흐~ 바..밤 새 도 록 요? 하 흐~ 아 저 씨... 흐으~"
지금 이 아가씨는 도둑질 한 벌을 받고 있는것인데 밤새도록 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저렇게 좋아하다니...
나는 앉아있는 그녀의 몸을 눕히고 허벅지를 벌려 그 사이로 들어가 깊은 계곡을 찬찬히 훑어 보았다.
무성한 수풀 아래로 갈라진 계곡에서는 벌써부터 흘러내린 보짓물이 번들 거리면서 나를 원하고 있었다.
"하 아 항~~ 하 아 핫!! 아 흐~ 흐 으 으 으~"
나는 그녀의 보지계곡에 얼굴을 가져가 혀를 대어 보았더니 그녀는 허리를 휘청 거리면서 크게 신음소리를 터뜨렸다.
"후 르 르 르 르~ 쯔 즙!! 후 르 르 룩!! "
"하 아 ~ 아 아 아 앗!! 흐 으 흐~ 하 하 으~"
비릿한 보지 냄새가 내 코를 스치고 지나가면서 나는 또다시 흥분이되며 아랫도리가 저려오기 시작했다.
"흐 흐 흐~ 해..해 도 되 지? 하 으 흐~"
그녀는 내말에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면서 좆을 그녀의 깊은곳에 갖다 대었다.
"으 흐 흐 흥~~ 아 흐 으~ 아 우 우~"
끄덕거리던 내 좆이 그녀의 보짓속으로 감추어져 버리자 그녀는 두 다리를 위로 번쩍 들면서 엉덩이를 뒤틀었다.
"하 아~ 학! 학!! 학!! 흐 으 흑! 헉! 헉!"
"하 응~ 하 하 항~ 아 우 흐~ 흐 으~ 아 우 우 우~"
그녀는 반쯤 벌린 입으로 고양이 소리를 내면서 내 가슴을 꽉 끌어 안았고 두 눈을 꼭 감아 버린다.
"퍼벅!! 퍽!! 허 억!! 허억!! 헉! 헉!"
흘러내린 보짓물 때문인지 아랫쪽에서는 기분이 묘해지는 소리가 나고 방안은 온통 신음소리로 뒤덮혔다.
벌써 나이는 못 속이는지 이제 겨우 40을 갓 넘긴 나인데 숨은 목구멍까지 차오르고
이마에는 수많은 땀이 맺히더니 급기야는 그녀의 얼굴위로 땀방울이 하나 둘씩 뚝뚝 떨어진다.
다른때 같았으면 벌써 사정이 시작 되었겠지만 사카시로 한번 사정을 해버렸던 나는 좀체 나올 생각을 않더니
드디어 온몸의 피가 아래로 몰리는것 같더니 사정이 임박해 짐을 느끼게 하였다.
"으 흐 흡!! 우 욱!! 우 우 욱! 하 으후~~ 흐 흐 으 윽!! 흐 으 흠~~"
좆물은 신이난듯 아가씨의 보짓속으로 발산되었고 내 가슴을 꽉 잡고 있던 그녀역시 그 순간을 느끼는것 같았다.
격렬한 섹스가 끝나고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뺀 나는 거친 호흡을 고르면서 한동안 아무말도 하질 않았다.
"으 흠~ 아까 ..그 폰 너 줄께... 오늘 이렇게 널 만난 선물로..."
"정말요? 아 후~~ 그..근데... 아 저 씨~ 나 .. 오늘 여기 자고가면 안돼요? 흐 으~"
결국 나는 그 귀여운 도둑과 그날밤을 새다시피 하면서 섹스를 하였고 요즘도 그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게를 찾아온다.
나누어 먹은 그녀의 맛
나는 C도의 D시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시골에서 도시의 학교로 진학을 하여 받는 문화적인 충격 때문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방황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이글은 그 방황하던 시기에 경험을 했었던 사항인데 어린 나의 기억에는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의 여름 방학에 기숙사는 폐쇄가 되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만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잠은 고향으로 돌아간 친구의 자취방에서 밥은 분식집에서 1개월을 예약을 하고 저렴한 가격에 먹기로 하고 D시에 남아서 열심히 공부에 매진(?)을 하게 되었다.
낮에는 학교의 도서관에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은 후에는 자취방에 들어와서 모종의 그것을 즐기곤 하였는데 모종의 그것이라는 것이 침이 마르고 눈이 돌아가고 좆이 아플 정도로 발기를 하여 끝내는 딸딸이를 쳐야만 하는 그것이었으니 그것은 바로 훔쳐보기였으며 점잖은 표현으로는 관음이라고 하지요.
D시의 OO 고등학교의 후문 쪽에 있는 이 자취방 주변은 말 그대로 판자집으로 구성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며 어떻게 그러한 위치에 그러한 방이 있는지 정말로 감탄스러울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학교의 도서관에서 늦게 나와서 늦은 저녁밥을 먹고 자취방으로 들어오는데 영석이란 놈이 담에 붙어서 사람이 오는 줄도 모르고 딸딸이 삼매경에 빠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나는 크게 놀라게 해줄 생각으로 가만가만 다가가서 뒷퉁수를 치려고 하는 순간 담넘어의 풍경이 나의 눈에 클로즈업이 되면서 나의 손은 나의 입을 막고 있었으며 영석이 놈은 딸딸이의 마지막 경련을 일으키면서 하얀 것을 담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그 담너머의 풍경은 생머리를 이쁘게 묶은 여성이 옷을 모두 벗고서 시원스럽게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보았을 때의 모습은 가슴에 비누칠을 하면서 본인도 짜릿한 것인지 지긋이 눈을 감고 터질 듯한 유방에 비누를 칠하고 맛사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흐미... 꾸울꺽.... 야... 쉬잇....”
영석이 놈은 휴지로 좆을 감싸 들고는 토끼 걸음으로 방으로 들어갔고 나는 담에 매달려서 붉게 충혈된 눈을 가지고 좆을 손으로 만지면서 생전 처음으로 보는 전라의 여성의 나신을 눈부시게 바라보고 있었으며 참을 수 없도록 흐르는 침을 그대로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여성의 몸에 대하여 교육을 시키듯이 한곳 한곳을 비누로 칠하고 맛사지를 하고 물로 씻어내고를 반복하면서 시커먼 거웃이 밀집된 보지까지 앉은 자세로 벌리고 상세한 구경을 시켜주었습니다.
그 보지를 보면서 나의 좆은 폭발을 하였고 신음을 안으로 삼키고 “ 끄윽... 끄윽.... ” 하면서 실물을 보고 딸딸이를 친 것은 그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그녀의 집에 살고 있는 그녀의 어머니, 그녀, 그녀의 여동생 그리고 불필요하게 그녀의 아버지의 누드까지도 우리는 매일 살아있는 비디오로 감상을 하고 딸딸이를 치게 되었습니다.
여러 연령층의 여성들의 알몸을 보면서 느낀 것은 20대의 여성의 유방이 가장 풍성하였고 어머니의 유방은 처진 유방이고 여동생의 유방은 미성숙한 유방이었으므로 여성을 유방으로만 판단하였던 당시의 나의 눈에는 오직 그녀만이 나의 여신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살아있는 비디오를 자주 보게 되면서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실제로 보지에 좆을 신나게 박아 봐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부터 이 소망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날은 여름에 태어나 땀띠가 난 당신은.... 하면서 여름에 태어난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초대된 군상들이 모여서 라면의 안주에 소주를 마시면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는데 생일을 맞은 경석이에게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박혀있는 아주 못생긴 여학생이 찾아온 것이었다.
그것도 D시에서 유명한 똥통이라고 부르는 여학교의 교복을 입은 상태로 말이다.
우리는 술기운을 빌려서
“ 야... 너희들 무슨 사이냐 ??? ”
“ 아니야 그냥 만나는 사이야 ”
“ 이 자슥이....니가 애인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
아무튼 그날의 우리는 소주를 많이 마시고 더워서 윗통을 벗었고 아마도 그녀도 그랬던 것으로 우리는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 노래도 부르고 그러다가 모두 일어나서 각자의 집으로 갔었다.
그녀는 술을 먹고는 집에 갈수 없다 라고 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
그 이튿날 그 친구는 아침을 먹으러 오지 않았고 우리는 학교의 도서실에 갔는데 그날의 오후에 분식집에서 만난 그놈은 하루밤새에 많이 핼쓱 해졌다고 우리는 생각을 하였다.
경석이와 나는 고향의 집이 가까이 있으므로 많은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놈이 담배를 피면서 나에게 매우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녀와 같이 잠을 잤고 하룻밤에 5번을 하여 좆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걷지를 못하겠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더 해달라고 하여 오늘밤에 다시 오라고 하여 돌려 보냈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나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여 나는
“ 이것은 분명하게 네가 그년에게 따먹힌 거야 임마 ”
“ 오늘 저녁에는 너하고 나하고 영석이 하고 이렇게 3명이 너의 집에서 잠을 자자 ”
“ 그러면 그년이 너보고 해달라고 하지는 못하지 않겠니 ??? ”
경석이는 눈밑이 거무스름하게 된 상태에서 찬성을 하였고 영석이와 나는 이년을 어떻게 골탕을 먹일 것인가를 궁리를 하였는데 여자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작전은 엉성할 수밖에 없었고 닥치면 하자고 하고 저녁에 경석이네 집으로 갔다.
경석이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 똑똑똑 ”
“ 들어오세요 ”
문이 쬐끔 열리면서 얼굴만 쏙 들어오는데 예의 여드름이 많은 못생긴 그녀의 얼굴이었고 역시나 교복을 입고 있었다.
“ 어머나 친구들이 많이 있네용 홍홍홍....”
그러면서 그녀는 전혀 거리낌이 없이 들어섰고 손에는 소주병이 들려 있었다.
우리는 다시 김치를 안주로 하여 4홉들이 소주 2병을 4명이 마셨고 술을 마시면서 그녀의 이름이 강미현이고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데 나이는 우리보다 한살이 어리다는 것과 경석이와는 미술학원에서 디자인을 배우면서 만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미현이는 우리에게 스스럼 없이 “오빠”라고 간드러지게 불러 대었다.
그렇게 우리는 술에 취하였고 그대로 넘어져서 잠이 들었는데 나는 잠결에 숨이 억눌려서 끙끙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방안에서 벌어지는 풍경에 “ 악” 소리를 속으로 삼켜야 했다.
미현이가 경석이의 몸 위로 올라가서 몸을 흔들고 있었고 경석이는 아프다고 살살하라고 사정을 하고 있었으며 미현이는 경석이에게 소곤거리는 소리로
“ 조금만 참으면 괜찮 질 거야 으응... ”
“ 쑤우걱.... 뿌지직..... 쑤우걱..... 헉헉헉....,아흑..... ”
미현이는 그렇게 몸을 흔들면서 옆에서 잠결인 것처럼 손을 뻗어서 미현이의 허벅지를 만지려고 하는 나의 손을 잡아서 여유있게 치우고 막으면서 능숙하게 그 행위를 하고 있었으며
“ 아흑.... 아흑.... 흥흥흥.....”
속으로 삼키면서도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도무지 왜 그러는 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좆은 서서 하늘을 찌르려고 하고 너무 더워서 숨을 막힐 듯 하는데 경석이가 사정을 하고 축 늘어지고 나서야 그녀는 움직임을 멈추고 “ 휴.... ” 하면서 뒤로 눞는데 치마 속으로 허연 속살이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미현이가 누웠는가 했는데 옆에 있는 나의 바지 속으로 신속하게 손을 넣어서 하늘을 행하여 솟아있는 나의 좆을 잡고는 " 햐.....“ 감탄사를 내면서 나의 좆을 더욱 꽉 잡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나의 좆을 가지고 딸딸이를 치듯이 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하는 것이 아주 나를 미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처음에는 잠을 자는 듯하면서 가만히 있었으나 그녀의 손의 움직임 때문에 도저히 잠자는 척을 할 수 없었으며 나의 좆은 뿌리가 아플 정도로 발기하여 그녀의 손과 장단을 맞추고 있었다.
그러자 미현이는 나의 귀에 대고는 은밀하게 소근거렸는데
“ 오빠앙..... 안자는 것 다아 알고 있다니깐..... ”
그렇게 시간이 얼마큼 지나고 나서 미현이는 나의 손을 끌어다가 자신의 가슴에 대어주고는 손으로 꼭 누르는 것이 마치 만져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나는 미현이의 풍성한 유방을 만지고 꽂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꼭꼭 누르고 하였으며 그때마다 미현이는
“ 아아흑.... 아흑.....”
매우 은밀한 신음 소리를 내었으며 이 소리를 듣는 나는 더욱 흥분하고 미쳐가고 있었다.
아... 이런 제기럴 나의 좆은 서서 이미 그녀의 손에 잡혀있고 나의 이성과 눈은 금방 그녀에게 좆을 박았던 친구에 대한 의리와 미안함과 당황스러움이 뒤범벅이 되어 뭐라고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그러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그녀의 다음 말이었다.
“ 오빠앙.... 저 옆의 오빠도 잠 안자고 보고 있다앙 .... ”
“ 흐헉.... 영석이도 이 광경을 보고 있다고오 ? ”
그러나 이성도 잠깐이고 당황스러움도 잠깐인 것이 하늘을 향하여 뻗대고 있는 나의 좆은 전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반응하고 있었으며 미현이는 마치 그 상황을 즐기는 듯이 행동을 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나의 귀에 대고 속삭인 그 한마디는 결정타가 되어 나의 이성을 잠재우고 말았다.
“ 오빠앙.... 나아.... 오빠를 먹고 싶어엉.... ”
그 소리를 끝으로 미현이는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치마를 위로 올리고는 나를 자신의 몸위로 이끌었고 나는 못이기는 척하면서 미현이의 몸위로 올라갔다.
미현이의 손은 뻣뻣한 상태의 나의 좆을 이끌어서 자신의 보지에 넣어 주었는데 그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서 매우 뜨거운 물이 있는 구멍 속으로 좆을 넣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직은 이성이 있어서 이것이 경석이의 좆물이라는 생각과 함께 불결하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그것도 잠시이고 나는 미현이의 불결한 보지에 강하게 펌프질을 하면서 박아대고 있었다.
“ 크흑.... 헉헉헉...... 쑤우걱..... 뿌지직.... 뿌걱.....”
“ 흐흑.... 아앙.....흥흥..... 쪽쪽쪽..... ”
미현이는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면서 계속해서 나의 어깨이고 턱이고 닥치는 대로 빨아대고 있었으며 나는 정신없이 박아대다가 어느 순간 어리 속이 하얗게 되면서 그대로 폭발을 하고 말았다.
미현이는 나의 허리를 잡고 미친 듯이 잡아 당기면서
“ 흐으응.... 흐으응.... ”
하고 있었으며 나는 온몸이 짜릿하고 숨이 넘어가는 순간이라서
“ 끄으윽.... 끄으윽.... ” 하고 있었다.
그날 밤에 나는 미현이의 배위에서 2번을 더 사정을 하고는 내려 올 수 있었으며 너무 지쳐서 내려와서는 곧바로 잠이 들었으며 아침에 눈을 뜨자 경석이는 없었고 미현이가 나를 넘어가서 영석이의 옆에서 치마를 올린 상태에서 쫘악 벌어진 보지를 보이면서 영석이와 곤하게 잠을 자고 있었다.
나는 영석이에게 나중에 이야기를 듣기로 하고 우선은 너무 민망한 상황에서 벗어 나고자 살금살금 방을 나와서 뒤도 안보고 나의 방으로 돌아왔고 분식집에서 아침을 먹고 학교의 도서관으로 갔다.
도서관에서도 오직 그녀와의 씹을 하는 과정과 광경이 떠올라서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만 하는지 혼란의 와중에서 머리를 흔들고는 하였다.
그러던중 점심 시간이 되어 분식집에 가니 영석이가 라면을 먹고 있었으며 나와 마주치자 매우 어색한 웃음으로 나를 맞아 주면서 점심을 먹고 이야기 좀 하자는 것이었다.
점심을 먹고는 영석이와 학교의 교정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였으며 영석이로부터 지난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영석이는 잠이 깨어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으며 경석이와 미현이의 씹하는 광경부터 나와 미현이가 씹하는 광경까지 모두 보고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팬티에다가 사정을 하였으며 미현이와 내가 미쳐서 씹을 하고 있을 때에 팬티를 벗고는 바지만 입고서 침을 삼키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였다.
영석이는 미현이와 내가 분명하게 미쳐서 씹을 하고 있었다고 하였으며 미현이가 나와의 씹이 끝나면 자기와도 씹을 할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와의 씹이 끝나자 미현이가 나를 안고는 잠이 들어 버리더라는 것이었다.
영석이는 매우 안타까왔지만 그대로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누군가가 자기의 좆을 잡고 흔드는 것이 느껴져서 잠이 깨었으며 미현이가 바지를 벗긴 상태에서 자기의 좆을 잡고는 딸딸이를 치면서 영석이의 불알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잠시 후에 영석이가 잠에서 깨었다는 것을 좆을 보고는 느꼈던 미현이는 영석이의 옆에 누우면서 소곤거리는 소리로
“ 오빠앙.... 모두 정신없이 자고 있어엉.....”
“ 나아... 오빠아랑.... 하고 싶은데..... ”
그러면서 자기의 몸위로 이끌어서 슬그머니 미현이의 몸위로 올라간 영석이는 정신없이 박아댔고 한 5번쯤 헛방을 박은 후에 미현이가 손으로 안내하는 그녀의 보지에 박을 수 있었다.
그리고는 영석이 역시 3번의 사정을 하고는 미현이에게서 내려올 수 있었으며 내려오자 곧바로 잠이 들었으며 잠이 깨었을 때에는 방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끝으로 우리는 아무말도 없이 각자의 상념에 깊이 빠졌으며 나는
“ 그러면 그년은 도대체 몇 번을 한거야 ???? 헉 7번을 한 것이네.... ”
“ 야 이것은 조선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소설에 나오는 옹녀 같은 년이네.... ”
우리는 아무 말이 없이 도서관에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을 하였는데 도저히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으며 오후에 도서관에 경석이가 와서 이야기를 하자고 나와 영석이를 불러 내면서 그날의 공부는 쫑을 치게 되었다.
경석이는 어제 밤에 자기와 씹을 끝낸 미현이가 나와 씹을 하는 것을 보고는 너무 어이가 없었으나 자기가 또 당하지 않는다 는것 때문에 참고 있었으며 아침에 눈을 뜨고는 영석이와 미현이의 행위를 증명하는 상황을 보고는 너무 충격적이라서 방을 나와서 지금까지 떠돌아 다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가 그년에게 따 먹힌 것 이라고 하면서 매우 분개하고 그러면서도 우리가 미현이의 욕을 하면 감싸는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사람이 미현이의 욕을 하면 내가 미현이를 감싸는 이야기를 하고 우리는 매우 황당한 혼란 속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은 단 한가지 이제는 절대로 한방에서 같이 잠을 자지는 말자는 것
이며 이것은 미현이를 거부하자는 것도 아니고 같이 공유는 하되 한방에서 같이 있는 상태에서 하는 것은 피하자는 그런 의미였던 것으로 지금도 기억을 하고 있다.
그날 이후로 미현이는 동가숙 서가식하는 것처럼 이방과 저방을 전전하였으며 우리는 그 여름이 끝나갈 무렵까지 하루 밤에 5번 이상의 씹을 하면서 미현이의 치마폭에 쌓여서 점점 야위어 가고 있었으나 이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제어를 하거나 할 수 없는 패닉의 상태에 있었다.
그러던중 우리의 이러한 변태적인 씹의 행위가 소문이 나면서 강력하게 태클을 거는 친구가 있었는데 우리가 모두 “말상” 이라고 부르는 얼굴도 말처럼 생겼고 특히 좆도 말처럼 큰 김정균이라는 친구였다.
정균이는 금산이 고향이므로 어려서부터 인삼을 많이 먹어서 하루에 딸딸이를 8번 이상을 쳐도 끄덕이 없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자기도 끼워 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사실 이즈음에는 미현이와의 씹질보다는 딸딸이가 편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미현이는 씹을 하면서 빨리 사정을 한다고 불평을 매우 많이 하고 있었던 상태였으므로 나는 씹을 하는 묘미를 모르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박아대는 것에 싫증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내가 빠지고 정균이를 대타로 투입을 하게 되었고 정균이와 하루 밤의 씹을 하였던 미현이는 다음날 움직이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정균이의 자취방에 누워 있었다고 하며 그날 이후로는 미현이는 오직 정균이 하고만 씹을 하였고 나머지 친구들도 모두 이러한 패닉에서 빠져 나올 수 가 있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미현이는 태생적인 음녀였던 것으로 생각이 되며 우리는 최초의 씹의 경험을 친구들과 한 여인을 나누어 먹는 경험부터 시작을 하여 지금도 나는 씹에 대하여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최초의 씹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글은 그 방황하던 시기에 경험을 했었던 사항인데 어린 나의 기억에는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의 여름 방학에 기숙사는 폐쇄가 되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만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잠은 고향으로 돌아간 친구의 자취방에서 밥은 분식집에서 1개월을 예약을 하고 저렴한 가격에 먹기로 하고 D시에 남아서 열심히 공부에 매진(?)을 하게 되었다.
낮에는 학교의 도서관에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은 후에는 자취방에 들어와서 모종의 그것을 즐기곤 하였는데 모종의 그것이라는 것이 침이 마르고 눈이 돌아가고 좆이 아플 정도로 발기를 하여 끝내는 딸딸이를 쳐야만 하는 그것이었으니 그것은 바로 훔쳐보기였으며 점잖은 표현으로는 관음이라고 하지요.
D시의 OO 고등학교의 후문 쪽에 있는 이 자취방 주변은 말 그대로 판자집으로 구성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며 어떻게 그러한 위치에 그러한 방이 있는지 정말로 감탄스러울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학교의 도서관에서 늦게 나와서 늦은 저녁밥을 먹고 자취방으로 들어오는데 영석이란 놈이 담에 붙어서 사람이 오는 줄도 모르고 딸딸이 삼매경에 빠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나는 크게 놀라게 해줄 생각으로 가만가만 다가가서 뒷퉁수를 치려고 하는 순간 담넘어의 풍경이 나의 눈에 클로즈업이 되면서 나의 손은 나의 입을 막고 있었으며 영석이 놈은 딸딸이의 마지막 경련을 일으키면서 하얀 것을 담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그 담너머의 풍경은 생머리를 이쁘게 묶은 여성이 옷을 모두 벗고서 시원스럽게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보았을 때의 모습은 가슴에 비누칠을 하면서 본인도 짜릿한 것인지 지긋이 눈을 감고 터질 듯한 유방에 비누를 칠하고 맛사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흐미... 꾸울꺽.... 야... 쉬잇....”
영석이 놈은 휴지로 좆을 감싸 들고는 토끼 걸음으로 방으로 들어갔고 나는 담에 매달려서 붉게 충혈된 눈을 가지고 좆을 손으로 만지면서 생전 처음으로 보는 전라의 여성의 나신을 눈부시게 바라보고 있었으며 참을 수 없도록 흐르는 침을 그대로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여성의 몸에 대하여 교육을 시키듯이 한곳 한곳을 비누로 칠하고 맛사지를 하고 물로 씻어내고를 반복하면서 시커먼 거웃이 밀집된 보지까지 앉은 자세로 벌리고 상세한 구경을 시켜주었습니다.
그 보지를 보면서 나의 좆은 폭발을 하였고 신음을 안으로 삼키고 “ 끄윽... 끄윽.... ” 하면서 실물을 보고 딸딸이를 친 것은 그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그녀의 집에 살고 있는 그녀의 어머니, 그녀, 그녀의 여동생 그리고 불필요하게 그녀의 아버지의 누드까지도 우리는 매일 살아있는 비디오로 감상을 하고 딸딸이를 치게 되었습니다.
여러 연령층의 여성들의 알몸을 보면서 느낀 것은 20대의 여성의 유방이 가장 풍성하였고 어머니의 유방은 처진 유방이고 여동생의 유방은 미성숙한 유방이었으므로 여성을 유방으로만 판단하였던 당시의 나의 눈에는 오직 그녀만이 나의 여신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살아있는 비디오를 자주 보게 되면서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실제로 보지에 좆을 신나게 박아 봐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부터 이 소망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날은 여름에 태어나 땀띠가 난 당신은.... 하면서 여름에 태어난 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초대된 군상들이 모여서 라면의 안주에 소주를 마시면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는데 생일을 맞은 경석이에게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박혀있는 아주 못생긴 여학생이 찾아온 것이었다.
그것도 D시에서 유명한 똥통이라고 부르는 여학교의 교복을 입은 상태로 말이다.
우리는 술기운을 빌려서
“ 야... 너희들 무슨 사이냐 ??? ”
“ 아니야 그냥 만나는 사이야 ”
“ 이 자슥이....니가 애인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
아무튼 그날의 우리는 소주를 많이 마시고 더워서 윗통을 벗었고 아마도 그녀도 그랬던 것으로 우리는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 노래도 부르고 그러다가 모두 일어나서 각자의 집으로 갔었다.
그녀는 술을 먹고는 집에 갈수 없다 라고 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
그 이튿날 그 친구는 아침을 먹으러 오지 않았고 우리는 학교의 도서실에 갔는데 그날의 오후에 분식집에서 만난 그놈은 하루밤새에 많이 핼쓱 해졌다고 우리는 생각을 하였다.
경석이와 나는 고향의 집이 가까이 있으므로 많은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놈이 담배를 피면서 나에게 매우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녀와 같이 잠을 잤고 하룻밤에 5번을 하여 좆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걷지를 못하겠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더 해달라고 하여 오늘밤에 다시 오라고 하여 돌려 보냈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나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여 나는
“ 이것은 분명하게 네가 그년에게 따먹힌 거야 임마 ”
“ 오늘 저녁에는 너하고 나하고 영석이 하고 이렇게 3명이 너의 집에서 잠을 자자 ”
“ 그러면 그년이 너보고 해달라고 하지는 못하지 않겠니 ??? ”
경석이는 눈밑이 거무스름하게 된 상태에서 찬성을 하였고 영석이와 나는 이년을 어떻게 골탕을 먹일 것인가를 궁리를 하였는데 여자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작전은 엉성할 수밖에 없었고 닥치면 하자고 하고 저녁에 경석이네 집으로 갔다.
경석이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 똑똑똑 ”
“ 들어오세요 ”
문이 쬐끔 열리면서 얼굴만 쏙 들어오는데 예의 여드름이 많은 못생긴 그녀의 얼굴이었고 역시나 교복을 입고 있었다.
“ 어머나 친구들이 많이 있네용 홍홍홍....”
그러면서 그녀는 전혀 거리낌이 없이 들어섰고 손에는 소주병이 들려 있었다.
우리는 다시 김치를 안주로 하여 4홉들이 소주 2병을 4명이 마셨고 술을 마시면서 그녀의 이름이 강미현이고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데 나이는 우리보다 한살이 어리다는 것과 경석이와는 미술학원에서 디자인을 배우면서 만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미현이는 우리에게 스스럼 없이 “오빠”라고 간드러지게 불러 대었다.
그렇게 우리는 술에 취하였고 그대로 넘어져서 잠이 들었는데 나는 잠결에 숨이 억눌려서 끙끙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방안에서 벌어지는 풍경에 “ 악” 소리를 속으로 삼켜야 했다.
미현이가 경석이의 몸 위로 올라가서 몸을 흔들고 있었고 경석이는 아프다고 살살하라고 사정을 하고 있었으며 미현이는 경석이에게 소곤거리는 소리로
“ 조금만 참으면 괜찮 질 거야 으응... ”
“ 쑤우걱.... 뿌지직..... 쑤우걱..... 헉헉헉....,아흑..... ”
미현이는 그렇게 몸을 흔들면서 옆에서 잠결인 것처럼 손을 뻗어서 미현이의 허벅지를 만지려고 하는 나의 손을 잡아서 여유있게 치우고 막으면서 능숙하게 그 행위를 하고 있었으며
“ 아흑.... 아흑.... 흥흥흥.....”
속으로 삼키면서도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도무지 왜 그러는 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좆은 서서 하늘을 찌르려고 하고 너무 더워서 숨을 막힐 듯 하는데 경석이가 사정을 하고 축 늘어지고 나서야 그녀는 움직임을 멈추고 “ 휴.... ” 하면서 뒤로 눞는데 치마 속으로 허연 속살이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미현이가 누웠는가 했는데 옆에 있는 나의 바지 속으로 신속하게 손을 넣어서 하늘을 행하여 솟아있는 나의 좆을 잡고는 " 햐.....“ 감탄사를 내면서 나의 좆을 더욱 꽉 잡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나의 좆을 가지고 딸딸이를 치듯이 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하는 것이 아주 나를 미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처음에는 잠을 자는 듯하면서 가만히 있었으나 그녀의 손의 움직임 때문에 도저히 잠자는 척을 할 수 없었으며 나의 좆은 뿌리가 아플 정도로 발기하여 그녀의 손과 장단을 맞추고 있었다.
그러자 미현이는 나의 귀에 대고는 은밀하게 소근거렸는데
“ 오빠앙..... 안자는 것 다아 알고 있다니깐..... ”
그렇게 시간이 얼마큼 지나고 나서 미현이는 나의 손을 끌어다가 자신의 가슴에 대어주고는 손으로 꼭 누르는 것이 마치 만져 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나는 미현이의 풍성한 유방을 만지고 꽂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꼭꼭 누르고 하였으며 그때마다 미현이는
“ 아아흑.... 아흑.....”
매우 은밀한 신음 소리를 내었으며 이 소리를 듣는 나는 더욱 흥분하고 미쳐가고 있었다.
아... 이런 제기럴 나의 좆은 서서 이미 그녀의 손에 잡혀있고 나의 이성과 눈은 금방 그녀에게 좆을 박았던 친구에 대한 의리와 미안함과 당황스러움이 뒤범벅이 되어 뭐라고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그러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그녀의 다음 말이었다.
“ 오빠앙.... 저 옆의 오빠도 잠 안자고 보고 있다앙 .... ”
“ 흐헉.... 영석이도 이 광경을 보고 있다고오 ? ”
그러나 이성도 잠깐이고 당황스러움도 잠깐인 것이 하늘을 향하여 뻗대고 있는 나의 좆은 전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반응하고 있었으며 미현이는 마치 그 상황을 즐기는 듯이 행동을 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나의 귀에 대고 속삭인 그 한마디는 결정타가 되어 나의 이성을 잠재우고 말았다.
“ 오빠앙.... 나아.... 오빠를 먹고 싶어엉.... ”
그 소리를 끝으로 미현이는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치마를 위로 올리고는 나를 자신의 몸위로 이끌었고 나는 못이기는 척하면서 미현이의 몸위로 올라갔다.
미현이의 손은 뻣뻣한 상태의 나의 좆을 이끌어서 자신의 보지에 넣어 주었는데 그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서 매우 뜨거운 물이 있는 구멍 속으로 좆을 넣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직은 이성이 있어서 이것이 경석이의 좆물이라는 생각과 함께 불결하다는 생각을 하였으나 그것도 잠시이고 나는 미현이의 불결한 보지에 강하게 펌프질을 하면서 박아대고 있었다.
“ 크흑.... 헉헉헉...... 쑤우걱..... 뿌지직.... 뿌걱.....”
“ 흐흑.... 아앙.....흥흥..... 쪽쪽쪽..... ”
미현이는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면서 계속해서 나의 어깨이고 턱이고 닥치는 대로 빨아대고 있었으며 나는 정신없이 박아대다가 어느 순간 어리 속이 하얗게 되면서 그대로 폭발을 하고 말았다.
미현이는 나의 허리를 잡고 미친 듯이 잡아 당기면서
“ 흐으응.... 흐으응.... ”
하고 있었으며 나는 온몸이 짜릿하고 숨이 넘어가는 순간이라서
“ 끄으윽.... 끄으윽.... ” 하고 있었다.
그날 밤에 나는 미현이의 배위에서 2번을 더 사정을 하고는 내려 올 수 있었으며 너무 지쳐서 내려와서는 곧바로 잠이 들었으며 아침에 눈을 뜨자 경석이는 없었고 미현이가 나를 넘어가서 영석이의 옆에서 치마를 올린 상태에서 쫘악 벌어진 보지를 보이면서 영석이와 곤하게 잠을 자고 있었다.
나는 영석이에게 나중에 이야기를 듣기로 하고 우선은 너무 민망한 상황에서 벗어 나고자 살금살금 방을 나와서 뒤도 안보고 나의 방으로 돌아왔고 분식집에서 아침을 먹고 학교의 도서관으로 갔다.
도서관에서도 오직 그녀와의 씹을 하는 과정과 광경이 떠올라서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만 하는지 혼란의 와중에서 머리를 흔들고는 하였다.
그러던중 점심 시간이 되어 분식집에 가니 영석이가 라면을 먹고 있었으며 나와 마주치자 매우 어색한 웃음으로 나를 맞아 주면서 점심을 먹고 이야기 좀 하자는 것이었다.
점심을 먹고는 영석이와 학교의 교정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였으며 영석이로부터 지난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영석이는 잠이 깨어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으며 경석이와 미현이의 씹하는 광경부터 나와 미현이가 씹하는 광경까지 모두 보고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팬티에다가 사정을 하였으며 미현이와 내가 미쳐서 씹을 하고 있을 때에 팬티를 벗고는 바지만 입고서 침을 삼키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였다.
영석이는 미현이와 내가 분명하게 미쳐서 씹을 하고 있었다고 하였으며 미현이가 나와의 씹이 끝나면 자기와도 씹을 할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와의 씹이 끝나자 미현이가 나를 안고는 잠이 들어 버리더라는 것이었다.
영석이는 매우 안타까왔지만 그대로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누군가가 자기의 좆을 잡고 흔드는 것이 느껴져서 잠이 깨었으며 미현이가 바지를 벗긴 상태에서 자기의 좆을 잡고는 딸딸이를 치면서 영석이의 불알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잠시 후에 영석이가 잠에서 깨었다는 것을 좆을 보고는 느꼈던 미현이는 영석이의 옆에 누우면서 소곤거리는 소리로
“ 오빠앙.... 모두 정신없이 자고 있어엉.....”
“ 나아... 오빠아랑.... 하고 싶은데..... ”
그러면서 자기의 몸위로 이끌어서 슬그머니 미현이의 몸위로 올라간 영석이는 정신없이 박아댔고 한 5번쯤 헛방을 박은 후에 미현이가 손으로 안내하는 그녀의 보지에 박을 수 있었다.
그리고는 영석이 역시 3번의 사정을 하고는 미현이에게서 내려올 수 있었으며 내려오자 곧바로 잠이 들었으며 잠이 깨었을 때에는 방안에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끝으로 우리는 아무말도 없이 각자의 상념에 깊이 빠졌으며 나는
“ 그러면 그년은 도대체 몇 번을 한거야 ???? 헉 7번을 한 것이네.... ”
“ 야 이것은 조선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소설에 나오는 옹녀 같은 년이네.... ”
우리는 아무 말이 없이 도서관에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을 하였는데 도저히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으며 오후에 도서관에 경석이가 와서 이야기를 하자고 나와 영석이를 불러 내면서 그날의 공부는 쫑을 치게 되었다.
경석이는 어제 밤에 자기와 씹을 끝낸 미현이가 나와 씹을 하는 것을 보고는 너무 어이가 없었으나 자기가 또 당하지 않는다 는것 때문에 참고 있었으며 아침에 눈을 뜨고는 영석이와 미현이의 행위를 증명하는 상황을 보고는 너무 충격적이라서 방을 나와서 지금까지 떠돌아 다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가 그년에게 따 먹힌 것 이라고 하면서 매우 분개하고 그러면서도 우리가 미현이의 욕을 하면 감싸는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사람이 미현이의 욕을 하면 내가 미현이를 감싸는 이야기를 하고 우리는 매우 황당한 혼란 속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은 단 한가지 이제는 절대로 한방에서 같이 잠을 자지는 말자는 것
이며 이것은 미현이를 거부하자는 것도 아니고 같이 공유는 하되 한방에서 같이 있는 상태에서 하는 것은 피하자는 그런 의미였던 것으로 지금도 기억을 하고 있다.
그날 이후로 미현이는 동가숙 서가식하는 것처럼 이방과 저방을 전전하였으며 우리는 그 여름이 끝나갈 무렵까지 하루 밤에 5번 이상의 씹을 하면서 미현이의 치마폭에 쌓여서 점점 야위어 가고 있었으나 이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제어를 하거나 할 수 없는 패닉의 상태에 있었다.
그러던중 우리의 이러한 변태적인 씹의 행위가 소문이 나면서 강력하게 태클을 거는 친구가 있었는데 우리가 모두 “말상” 이라고 부르는 얼굴도 말처럼 생겼고 특히 좆도 말처럼 큰 김정균이라는 친구였다.
정균이는 금산이 고향이므로 어려서부터 인삼을 많이 먹어서 하루에 딸딸이를 8번 이상을 쳐도 끄덕이 없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자기도 끼워 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사실 이즈음에는 미현이와의 씹질보다는 딸딸이가 편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미현이는 씹을 하면서 빨리 사정을 한다고 불평을 매우 많이 하고 있었던 상태였으므로 나는 씹을 하는 묘미를 모르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박아대는 것에 싫증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내가 빠지고 정균이를 대타로 투입을 하게 되었고 정균이와 하루 밤의 씹을 하였던 미현이는 다음날 움직이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정균이의 자취방에 누워 있었다고 하며 그날 이후로는 미현이는 오직 정균이 하고만 씹을 하였고 나머지 친구들도 모두 이러한 패닉에서 빠져 나올 수 가 있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미현이는 태생적인 음녀였던 것으로 생각이 되며 우리는 최초의 씹의 경험을 친구들과 한 여인을 나누어 먹는 경험부터 시작을 하여 지금도 나는 씹에 대하여 다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최초의 씹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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