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일요일

애인과 친구의 아내 8부

 하으응... 아저씨..... 어떡게 ...아항...하악..

 
 아..나와....아.....헉....크윽...
 
상국형님과 그위에서 방아를 찍어대던 기집년이 사정을 한다
 
서로 꽉 끌어 안고 마지막 사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을때...
 
그둘의 밑에 있던... 그얘는 둘의 사정에 흘러나오는 정액과
 
애액을 바라보며.... 불알과 여자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비벼주며
 
아쉬운듯.... 흥분된 눈빛으로 액으로 범벅이된 그둘의 성기를 바라 보고있었다....
 
잡았던 내 좃을.. 박아달라고 비틀거리는 고삐리년의 보지에
 
한번에 깊숙히 끝까지 밀어넣었다...
 
푸..욱.....
 
 아...악... 아파... 아저씨...!!
 
나의 거칠은 삽입에 그 고삐리는 단발의 비명성을 내지르며...
 
양팔에 힘을주어 잡고 있던 의자를 더욱 꽉 움켜잡으며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정말 꽉 쪼여주는 보지 맛 이였다....
 
흥분으로 보지에 애액이 흘러나왔음에도.... 그 얘의 보지 구멍은
 
나의 좃을 꽉물고 마치 애널섹스를 많이한 여자의 항문에 꽂아넣은 착각이 들정도 의 쪼임이였다...
 
서서히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움켜쥐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부드럽게 끝까지 천천히 귀두만 살짝 걸쳐있을 정도로 
 
자지를 뒤로 빼었다....
 
강하게 보지 끝까지... 자지를 깊숙히 한번에 박았다....
 
푹......쓰윽.... 푹.....쓰윽.... 푹...
 
 하윽.... 헉...하악....아저씨... 아악....
 
그런식으로 몇차례 부드럽게 뒤로 빼다 강하게 좃을 박아대자..
 
갑자기 신음소리와 함게 그자리에 주저 앉아 몸을 부르르 ...
 
떨어대며 거친숨을 헐떡이며 ...쓰러졌다...
 
갑자기 찾아온 큰흥분감에 그 고삐리는 너무나 빨리도 사정을
 
해버리고 만 것이였다...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시 일으켜 세워 풀지못한 나의 욕구를 채우려고 했지만...
 
너무나 거친숨을 몰아쉬며...몸을 떨고 있는 그얘를 보고 난
 
옆에 있는 정아와 그 가죽스커트를 벗고 레즈풀을 즐기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 이동했다...
 
오랜만에 여자에게 보지와 항문을 빨리며 애무를 받아서
 
정아는 이미 흥분하였는지... 그 특유의 욕설을 간간히 하고 있었다..
 
허윽... 씨발.... 어린년이 잘빠네,,,, 흐응... 좋아 ...씨발년...좋아
 
 거기야...흐응....
 
난 거친 신음을 뱉어내는 정아쪽으로가.... 내 자지를 입쪽에 갖다 대었다...
 
정아는 나의 빳빳한 자지를 보자 마자... 손을 뻗어 나의 자지를
 
더욱 자기 얼굴쪽으로 끌어당겨... 입에 크게 물어 .... 쭉쭉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정아를 보며... 더욱 그녀가 흥분할수 있도록...
 
정아가 좋아하는 욕설을 뱉어주었다...
 
 후.... 맛있냐... 내자지 ...? 시발년아...?
 
 허..으....윽... 좋아... 이자지... 시발 ....하으응...
 
정아에게 욕설을 해가며.. 난...정아의 보지와 항문을... 빨아대는
 
그년에게 시선을 옮겨 쳐다보았다,,,
 
나의 눈과 마주친.. 그년은... 요염하게..날 바라보며...음탕한
 
소리를 내가며... 정아의 보짓살을 빨아대고 있었다...
 
처음부터 저년이 가장 흥분되었다....
 
저년을 쳐다보자니...꼭 박아야 겠다는 욕망이 나도 모르게
 
솟구쳐 올라왔다... 내 자지와 불알을 오가며... 혀로 핥아 대는 정아의 얼굴을
 
지그시 밀어내고... 난 그 가죽년 쪽으로 이동했다...
 
이년은 왠지 거칠게 다뤄야 제 맛일거같았다....
 
정아의 보지를 쭈구리고 앉아 빨아대는 그년의 머리를 꽉 움켜잡고 뒤로 젖혀 나의 자지족으로 들이 밀었다...
 
헉 소리와 함께 놀라며 날 쳐다 보는 그가죽년을 향해...난 조용하게 명령했다...
 
 빨아....
 
그년은 잠시 날쳐다보며.. 고민하다 이내 채념한듯... 나의 좃을 잡더니 천천히 입에 물고 눈을 감는다...
 
부드럽게 혀를 이용해 내 좃을 핥아 가는 년을 향해 난 갑자기 거칠게 그년의 얼굴을 잡아 내 좃을 입에 물게 하고 거칠게
 
그년의 목구멍 까지 박아댓다...
 
 커억...웁....우웁..컥
 
얼굴을 찡그리며 헛구역질 소리를 내며 찡그리는 그년을 
 
무시한채 난 계속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거칠게 박아댔다...
 
올라오는 헛구역질을 참을수 없었는지... 그년은 나의 손을
 
뿌리치며... 입에서 내자지를 빼고... 침을 질질 흘리며...
 
헛구역질을 해댄다....
 
우웩....컥...컥...
 
난 그 모습을 보며... 정복감에 희열을 느끼며...
 
일어나 뒤로 돌게해... 정아의 보지를 빨개 하고 엉덩이를 치켜 세웠다....
 
정아는 다시 돌아온 그년을 향해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리를 다시 벌려 그년의 애무를 즐기기 위해 준비를 했다..
 
스타킹을 신은 쭉뻗은 다리와.... 망사팬티를 입고... 정아의 보지를 빨아대는 이어린년....
 
난 그모습을 보며...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손바닥에 전해오는
 
이 스타킹 감촉을 음미했다....
 
까칠 까칠하면서도 부드러운 이 느낌... 난 그런 스타킹을 꽉쥐고
 
갑자기 힘을 주어 찢어 버렸다...
 
 부~ 욱.... 투..두..둑...
 
갑자기 찢겨 지는 스타킹에 흠짓 놀란 그년은 상관없다는듯
 
다시 몸과 고개를 위로 올려 정아에 혓바닥을 빨며 깊은 딥키스를 하고 있었다...
 
난 나머지 쪽에 스타킹도 양손으로 잡아 찢어버렸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그년의 보지를 감싸고 있는 망사를 쳐다 보았다...
 
보지와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 검은색 망사 를 난 손에 잡고 티팬티처럼 엉덩이골 가운데로 땡겨 슬슬 내 쪽으로 잡아당겼다
 
보지에 전해오는 팬티에 느낌과 다음상황을 알고 있다는듯이
 
그 가죽년은... 약간의 신음성을 더 내면서 거칠게 정아의 목과
 
젖가슴을 오가며 빨고 혀로 핥아 가고 있었다...
 
뒤이어 양손에 힘을준 내 손아귀에 그년의 망사는 양쪽으로
 
쭈욱 찢어졌다....
 
거칠게 찢겨진 검은색 망사와 스타킹들이 걸레처럼 그년의 몸에 
 
달라붙어 덜렁거리고 있었다....
 
찢겨진 망사팬티를 한쪽으로 벌려 그년의 보지와 항문을 쳐다 보았다...
 
보지는 아까 나와 삽입을 했던 고삐리 년보다는 색깔이 좀 더 짙었다...
 
항문도 기구로 레즈풀을 꽤많이 한듯이 약간 구멍이 튀어나와 있었다...
 
나는 혀를 길게 빼서 그년의 항문을 살짝 핥아보았다...
 
허...으...윽...
 
갑자기 몸을 비틀며... 신음성을 내지르는 그년이 잼있다는듯
 
정아는 손가락을 그년의 입에 가져다 대 입안에 집어넣는다..
 
입속에 들어온 정아의 손가락을 자지처럼 혀로 핥아가며
 
쪽쪽 빨아먹는 그년에게 난 다시 집요하게 혀끝에 힘을주어
 
꿈틀대는 항문을 향해 깊숙히 찌르듯 내 혀로 쿡쿡 찔러댓다..
 
하.으응... 아저씨이 ~~하응...하응..
 
항문에 느껴지는 혀끝의 자극에 그년은 날 부르며 섹소리를 질러댓고....
 
난 혀끝으로 힘을주어 찔러대던 항문을 갑자기 소리내어 입술과 혀로 강하게 빨아버렸다....
 
 후루룹...쭙..쭙..
 
하으윽...허...엉......
 
강한 자극에 갑자기 정아를 꽉 안아 주저앉으려는 몸을 버티는 가죽년....
 
정아는 그년의 몸을 다시 조금올려... 꽉끼는 가죽옷의 상의에
 
불룩 솟아오른 가슴을 양손으로 꽈악 잡아 주물러주고 있었다..
 
계속 항문을 빨아가며 난 손가락 하나를 그 가죽년 보지에 
 
쑤욱 집어넣어본다...
 
엄청난 애액으로 미끌거리며... 쑥밀려 들어가는 내손가락...
 
항문을 빨고 핥아가던 난 그년의 보지를 쑤셔주며...
 
탐스렇게 솟아오른 그년의 엉덩이 살을 이빨끝으로 크게 물어
 
살짝살짝 깨물어 주었다...
 
 아흐으으으응~~ 하으응 ....
 
그년의 신음소리가 거의 울부짖고 있었다...
 
난 보지를 박아대던 손가락을 한개 더 집어넣어 두개로 빠르고
 
거칠게 보지 끝까지 깊숙히 박아주었다....
 
이제 그 가죽년은 정아를 꽉 끌어 안고 아무런 행동도 못한채
 
몸에 전해오는 쾌감에 울부짖기만 할뿐이였다...
 
난 그모습을 보며 나즈막히 말했다..
 
 씨발년... !!!!
 
그말과 함께 손가락을 모두 빼고 내 자지를 그년의 보지끝까지 거칠게 박아버렸다....
 
 푸~욱...!!!!!!
 
 꺄악....!!!
 
그 비명과도 같은 신음을 난 무시한채... 내평생 그렇게 까지 강하고 거칠게 박은적이 있었나 할정도로
 
빠르고 강하게 그 가죽년의 보지 끝까지 거칠게 박아댓다...
 
 푹...푹...푹...
 
그년은 이제 밀려오는 쾌감을 놓치기 싫은듯....정아를 꽉 끌어 안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자신의 보지속을 박아대는 사내의
 
자지를 놓치기 싫은듯 힘을주어 쪼여주기 시작했다...
 
평소보다 훨씬 거칠고 힘있게 이년의 보지를 박아대자 나의
 
자지쪽에 사정의 기운이 급격하게 몰려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멈출수 있을정도의 이성은 이미 나에게 남아 있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더 큰 쾌감을 맛보려는듯,,, 난 사정이 다가올수록
 
더욱 그년의 허리를 잡던 양손에 힘을주며....더욱 거칠고 강하게
 
자지를 보지 깊숙히 몇차례 더 박아대다...
 
나의 자지는 그년의 보지 가장 깊숙한 곳에서크게 꿈틀거리며 터져버리고 말았다....
 
 허으윽.. 크윽.... 씨발,,,,나온다...크윽..
 
갑자기 정지된 움직임속에 보지 끝까지 자지를 박아둔채
 
꿈틀거리며... 정액을 보지안쪽 끝까지 뿜어대자...
 
그년도 절정에 순간을 느끼는지.... 정아를 더욱 꽉 끌어안은채로
 
내 자지를 꽉 쪼여주며... 몸을 부르르 떤다...
 
 헉...헉.... 헉...
 
거친숨을 몰아 쉬며 사정의 여운을 느끼고 있을때...
 
그때서야 주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멀리서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등이 내귀에 들려오기 시작했다....
 
정말 짜릿하고 나른한게 기분좋은 피로감 까지 몰려왔다
 
아직도 박혀있는 내 자지를 서서히 보지 속에서 빼냇다
 
엄청난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이 된 자지에 ...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와 뜨거웠던 내자지를 식혀주고 있었다...
 
그년은 보지에서 내자지를 빼줬지만 아직도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는지 정아를 꽉 안은채 몸을 움찔 움찔 떨며... 옅은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그제야 담배를 하나 꺼내 피우며 주변을 둘러 보았다...
 
상국형님은 옷을 모두 입은채... 양쪽에 어린년들을 끼고 가슴을
 
주물럭 거리고 있다 나와 시선이 마주치자 씨익 웃는다..
 
나도 담배를 피우며.. 식어버린 몸과 자지를 닦아 내려 휴지를
 
찾아 두리번 거리자.... 그런날 정아가 부르더니 정성스럽게
 
나의 자지에 묻어 있는 애액을 혀로 핥아가며 깨끗히 빨아주었다
 
아...흐...음....
 
그런 정아의 모습을 보며 한없이 사랑스러운 여자란걸 느꼈다.
 
내자지가 정아에 의해 깨끗해 지자 난 의자위에 놓여있던 팬티와 바지를 입으며... 전화를 했다...
 
 네... 알겠습니다... 성호 형님... 모두 금방 보내겠습니다...
 
 네... 다음에 한번 뵙죠.... 그럼이만...
 
그렇게 전화를 끊고 담배를 피며 조금은 쌀쌀해진 강바람을 맞으며... 정아를 한팔로 꼭 끌어 안고 있자...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를 향해 고개를 숙힌채 다가오는
 
네명의 검은 인영이 보였다... 아마 끌려갔던 이년들의 남자 친구들이리라....
 
그모습을 보자 조금은 밝은 모습으로 일어나 그들을 쳐다보는 네명의 여자들....
 
난 약속대로 그놈들이 오늘걸 보며... 상국형님과 정아에게 일어나 가자며 말을하곤....
 
가기전에... 가죽옷을 다입고 서있는 년의 허리를 끌어당겨..귀에 대고 속삭였다...
 
 니년은 다음에 한번 더 맛보고 싶은데... 인연있음 또 보자...
 
그렇게 말을 하며 그년의 귓볼을 살짝 깨물어주고.... 일행들과 함께 우리쪽으로 다가오는 네명의 놈들쪽으로 걸어갔다...
 
그놈들과 마주쳐 가까이가자... 고개를 푹숙인채...죄송합니다만 연신 말을 하고있었다...
 
난 그모습에 아무말 하지 않고 그놈들을 지나쳐 일행들과 상국형님의 차가 있는곳으로 갈때....
 
뒤쪽에서 누군가 우리를 향해 뛰어오는 소리에 뒤를 쳐다 보았다
 
그 위아래 가죽옷을 입은 년이였다...
 
숨을 헐레벌떡 쉬며 다가온 그년은 내가 아닌 정아를 보며 수줍게 말을 했다...
 
 제 연락처에요 언니....!!
 
하며 정아의 손에 쪽지를 쥐어주곤 날한번 쳐다본후 일행들이
 
있는곳으로 다시 뛰어가는 가죽년....
 
뒷모습을 보니 엉덩이가 탐스럽다... 또한번 욕구가 끓어오르는
 
날 위로한채 ... 그렇게 우린 상국형님의 차를 타고 한강을 벗어나....
 
다시 번쩍이는 네온과 소음이 있는 서울의 도심지로 향했다....
 
차안에 들어와 앉자 풀려버린 긴장감과 몰려오는 피로감에
 
나와 정아는 뒷자석에 앉아 서로 몸을 기 댄채 잠이 들자...
 
그런 우리를 본 상국형님은 나와 정아를 위해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소리를 줄여서 푹잘수 있도록 배려해주었고 ....
 
차에 타면서 서로상의해서 결정했던 ... 목동쪽 상국형님의
 
집으로 차를 몰아 가고 있었다... 올림픽 도로를 타고 이대로 가도 
 
한시간은 기분좋게잠들수 있을것이다.... 그렇게 정아와 난
 
첫 3s을 경험한날 첫 야외섹스 까지 한번에 경험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었다...
 
얼마나 잠들었을까... 눈을 떠 위치를 물어보니... 상국형님은
 
거의 다왔다며.... 집에 가기전에 머라도 좀 먹을 거냐고 묻는다
 
난 몰골도 그렇고 피곤해 그냥 형님 댁으로 가서 야식이라도 
 
시키자고 말을 하고 창문을 열어 담배 를 하나 꺼내며 옆에 정아를 보았다...
 
피곤했는지 아직도 내 어깨에 기대 눈을 감고 자고있다...
 
난 담배를 피우며... 상국형님에게 오늘 하루가 어땟냐고 묻자.
 
상국형님도 담배를 하나 피우며 웃으며 말한다..
 
 매일 이런 하루면 ... 제 명에 못살거야 너무 흥분되어서..
 
성호 니덕에 평범하고 지루하기만 했던 내일상 생활에 기분좋은
 
경험을 하고있다... 고맙다 성호야...
 
평범한 가장으로 가족과 떨어져 혼자 외롭게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던 상국형님이 진심어린 말로 나에게 고마워 하고 있었다..
 
그런 상국형님이 안쓰러워... 난 말했다...
 
형님... 이렇게 좋은 인연 맺었는데... 앞으로도 저희랑 
 
나중에 형수님도 소개해주고 형님동생으로 친하게 지내요...
 
앞으로도 계속 만나자는 나의 말에 상국형님은 정말이냐며..
 
기뻐하면서 고마워했다...
 
그 모습에 난 웃으며 상국형님을 쳐다보며 말을했다
 
 형님 공원에서 저희만 재미 봤는데.... 형님 집에선...
 
 정아에게 확실히 써비스좀 해줘야 할것같아요...둘이서요..
 
그말에 상국형님은 기분좋게 웃으며 말을한다...
 
 그런거면 나야 영광이지 .... 저렇게 예쁜 제수씨를 봉사할 수
있다면 말야...하하하..
 
나와 상국 형님은 그렇게 크게 웃으며 말하고 있을때...
 
우리들 목소리에 언제 잠에서 깨어났던지.. 정아가 눈을 비비며
 
말을한다...
 
 이 늑대들.... 또 나잡아 먹는 이야기 하고 있었네...치~
 
 못됐어 하여튼....
 
정아의 투정섞인 말을 들으며 난 정아를 꼭 안아주며...
 
피곤함도 잊은채 오늘밤 에 있을 뜨거운 2-1 섹스를 생각했다....
 
 
 
8부 끝....

애인과 친구의 아내 7부

 툭....투둑.....

 
하나 둘씩 떨어지는 치마와 핫팬츠들.... 그중에 한개는 교복치마 였다...
 
난 그 교복치마를 벗어 낸 여자얘를 향해 담담하게 물었다....
 
 몇살이지 .... 넌...?
 
자신을 향해 물어오는 내 대답에 잔득 겁을 먹은 그학생은 당황한
 
표정으로 쭈뼛거리며 작은 입술을 열어 힘없이 대답한다..
 
 열...아홉,,이...요...
 
열아홉이면 고3이였다.... 하지만 얼굴엔 짙은화장을 해서인지 교복치마가 없었으면... 영락 없이 20대 초반으로 보여졌다....
 
난 치마와 핫팬츠 짧은 미니 가죽스커트 등을 벗어내리고.. 내앞에
서있는 네명의 여자얘들을 한명씩 돌아가며 천천히 쳐다 보았다...
 
나의 시선을 받는 여자얘들은 하나같이 수치심에 내 시선을 피하며
얼굴을 돌렸다..한 명만 빼놓고.....
 
가장 끝쪽에 서있던 가죽미니스커트를 벗어던 여자얘만이 나를 똑바로
 
쳐다 보며.... 증오 섞인 눈빛으로 나의 시선에 대응하고 있었다...
 
그년을 보며 난 묘한 흥분감과 정복욕이 솟구쳤다....
 
가죽 스커트를 벗은 그년은 나이에 어울리지않게 속이 훤이 비치는
 
검정색 망사 팬티를 입고 있었고 미끈한 양쪽 다리에는... 
 
더욱더 긴다리를 부각 시키려는듯 검은색 스타킹이 허벅지 위쪽까지 타이트하게 꽉 감싸고 있었다....
 
그 모습에 나의 욕정이 더욱 끓어 오르기 시작했다..
 
이미 이년들을 나와 정아의 성욕의 도구로 쓰고 보낼생각이였다..
 
아마도 이여자들 중에 소위 리더아니면 가장 나이가 많은 언니 였으리라.
 
난 그년만을 쳐다 보며 조용하면서도 차갑게 말을 했다...
 
 지금 니년들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설쳐대는 너희에게 내가 선물을 주마...
 
 내 가 다시 너희 남자친구들을 데려간 그 동생들을 불러...
 
 너희도 데려가게해 어디 외딴섬으로 팔려가 평생 몸을 팔며 살던지...
 
나에 말에 여자들 네명뿐만아닌 정아까지 놀란눈으로 날 쳐다 보며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말을 하면서도 계속 나와 눈을 마추치며 날 째려보는 그년을
 
난 더욱 눈에 힘을 주며 쳐다 보기만 했다...
 
더이상 말을 안하는 날 보며 반항은 무의미 하단걸 느낀 그년은 내눈을 패해 시선을 내리 깔며 나에게 묻는다...
 
 두... 두번째는..머죠..?
 
 간단해... 내가 여기 오기전에 너희 들이 했던걸 하면된다.
 
 그...그런...
 
 너희들중 우리들을 사정을 시키는 년만 집에 보내주겠다...
 
물론 성공한 년의 남자 친구까지도 같이 보내주지...
 
 그... 그걸 어떻게 믿죠...?
 
나에 말에 의심섞인 말투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그년을 비웃듯 ...
 
난 휴대전화기를 눌러 상황을 마무리 하고 양아치들을 태우고 가기전에 나에게 남긴 대성이 동생에게 난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스피커 폰 상태로 전화를 걸었다.....
 
띠리리~~ 띠리리~
 
시간이 꽤 흘러 멀리서 간간히 들려오던 사람들의 작은 소리도 없어
 
그런지 울리는 상대방의 통화연결음이 오늘 따라 엄청 크게 우리 주위를 울렸다.... 잠시뒤 들려오는 걸쭉한 사내의 목소리
 
네... 여보세요..
 
 네 좀전에 김성호 입니다...
 
 네 ... 형님....무슨 문제라도...?
 
 부탁이 있어서 연락 드렸습니다....
 
 네... 말씀 하십시요 형님....
 
 아까 데려간 그친구들 말입니다...
 
 네 ... 이놈들 몇마디 섞어보니 이근처 양아치 같은데...
 
 말더이상 안나오게 몇군대 더 부러트리고 병원에 넣으려고 합니다만..
 
휴대전화기에서 들려오는 그 사내의 말에 네명의 여자들은 더욱 불안한 표정으로 숨을 죽여 듣고 있었고.
 
그모습을 보며 난 그사내에게 다시 말을 했다..
 
 한시간 만 손대지 않고 데리고 계실수 있겠습니까...?
 
 전부 다말입니까 형님..?
 
 네... 우선은요... 제가 한시간 안에 넷중에 몇명이 될진 모르겠으나..
 
 다시 연락드리면 택시 태워서 이쪽으로 그냥 보내주셨음 합니다..
 
잠시 대화가 끊긴후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사내의 목소리..
 
 네 알겠습니다... 형님...비여있는 지하 창고로 데리고 가는중이였는데..
 
 다시 그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다... 연락주시면 말씀하시는 놈들을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쁘신데... 번거롭게 해서 미안하군요..
 
 아닙니다.. 형님 그런말씀 마십시요... 대성형님이 아시면 저희 죽습니다
 
 그럼 이만 끊겠습니다..
 
 네 형님 ,,,
 
 딸깍.. 
 
전화가 끊긴후 나는 확실히 맘을 굳힌듯 네명을 쳐다 보며 입을 뗀다..
 
들은 대로다... 시간이 많지 않아... 
 
나의 통화를 듣던 네 여자얘들은 아직도 서로 눈치를 보며 우물 쭈물 망설이고 있었다...
 
나는 그런 분위기를 조금 이나마 풀어줄 생각으로... 옆에 앉아있는
 
정아에게 고개를 돌려 부드럽게 키스를 했다...
 
지금의 상황이 약간 거부감이 들면서도 불안한듯 정아의 혀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
 
난 입술을 떼고 정아의 귓볼을 살짝 깨물며 작게 귓속말 을 했다...
 
 좋은 추억이 될꺼야......사랑해...정아야...
 
나의 말을 들은 정아는 잠시 날 쳐다보더니... 이내 작은 미소와 함께..
 
 늑대...!
 
퉁명스런 말투로 속삭이며 내품에 안기더니 나의 입술을 빨아들이며 뜨거운 키스를 한다....
 
그때까지 조용히 자리를 지켰던 상국 형님은 나의 의중을 파악했는지...
 
옆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지퍼와 혁띠를 끄르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모습을 본 네명의 여자얘들중 두명이 결심을 한듯 상국형님앞으로 서서히 다가선다...
 
아마 나와 정아가 키스를 하고 있어 나보단 혼자인 상국형님 쪽으로 간듯 보인다...
 
그모습을 보던 정아는 잠시 키스를 멈추고 날 보며 씨익 웃더니... 
 
다시한번 내귀에 대고 속삭인다...
 
 영계들 교육 어떡게 하나 어디한번 지켜볼께... 자기야..
 
그소리와 함께 내품에서 잠시 옆으로 떨어진 정아는 쭈뼛거리며...
 
남아 있던 여자둘에게 이야기 한다...
 
 레즈가 아니면 빨리우리 오빠 만족시켜주는게 좋을꺼야...학생들..
 
 시간이 많지 않은거 같던데.....
 
망사팬티를 입은 그년의 눈동자가 살짝 흔들렸고...
 
그소리를 듣고 상국형님의 양옆에 앉아 조심스럽게 자지를 만지던..
 
여자둘중 한명은 많이 해본듯 능숙하게... 한손으로 자지를 잡더니...
 
고개를 숙여 그대로 상국형님의 자지를 입속으로 품는다...
 
 흐으음....
 
이제갓 20살이나 됐을법한 어린 여자의 대담한 애무를 몸으로 느낀
 
상국형님은 옅은 신음성을 뱉어내고 서서히 이 순간을 즐기는듯 했다...
 
처음이 힘들었지... 자신들이 처한 지금의 상황을 모두 직시한.. 여자얘들은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떡게 해야하는지를 보여주듯... 
 
점점더 대담하게... 상국형님을 애무해 갔다...
 
자신의 자지를 오랄 하는 여자의 머리를 한손으로 쓰다듬으며..
 
옆에 있던 여자의 아직은 덜 영그른 아담한 젖가슴을 상국형님은
 
거칠게 빨고 있었다...
 
 하아...아저씨...~~~
 
역시 첨에 본 느낌대로 아직은 어리지만... 남자경험이 많은듯 
 
형님의 애무를 느끼며 ...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옆쪽에서 분위기가 그렇게 점점 야릇하게 흘러가자...
 
망설이던 둘중에 교복치마를 벗었던 그 여학생이 내앞에 다가와 
 
쭈그려 앉더니 나의 자지를 잠시 쳐다보더니... 쉼호흡을 크게한후..
 
그 앙증맞고 조그마한 입술을 벌려 내물건을 입에 물었다...
 
더운 여름이였지만... 야외에 찬바람을 계속 맞아 차가웠던. 내자지에 갑자기 뜨겁고 부드러운 감촉이 내 자지를 휘감아 왔다...
 
허..억 좋아... 부드러워...
 
나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신음성...
 
내자지를 입에물고 혓 바닥을 이용해 자지 기둥을 핥아 올라오며
날쳐다보는 얼굴은...
 
여고생이라기 보단 발정난 암캐처럼 느껴지는 이 기분은 멀까...
 
 
여고생이라 내심 걱정했던 나의 마음은 그 요염한 표정을 한번 본후
 
눈녹듯이 사라지며... 오히려 성숙한 여자에서 맛볼수 없는 그런 묘한 로리타적 흥분감과 정복감을 느낄수 있었다...
 
그 여고생의 오랄을 받으며... 난 검은 망사팬티에 스타킹을 신고 있는 그년을 쳐다보며 말했다...
 
 넌 아직 결정을 못했나 보지...?
 
난 아직 자존심이 남아... 망설이나 생각했지만... 그년은 나의 예상과는 틀리게 조금은 흥분한 숨소리를 내며 내게 말을 했다...
 
저...전...
 
 아저씨만 괜찮다면... 옆에 .... 언...니와... 하고싶어요...
 
나의 예상을 빗나간 그년의 고백에.. 나와 상국형님 정아까지도...
 
조금은 놀란듯 그년을 쳐다보았고...
 
가장 놀란 정아는 알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그년을 쳐다보다...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비웃듯이 말했다...
 
 너 레즈구나....?
 
정아의 말에... 그년은 조금은 부끄럽다는듯... 고개를 숙이더니 조그마한 목소리로 대답을했다...
 
네...
 
난 그런 정아를 쳐다보았고....
 
내 마음을 알고나 있듯 나를 쳐다 보며 정아가 말했다...
 
 몇번 경험 있어 나도 ....!
 
............
 
잠시 난 놀라 말을 잃었다.... 대성이 가게에서부터 대충은 알았다고 생각 했지만....
 
내여자 정아에 대해... 아직도 많은걸 모르고 있겠단 생각이 들즈음...
 
정아가 그 망사팬티를 입은 년에게 말을하고 있었다...
 
 난 괜찮으니 와서 날 즐겁게 해봐....
 
정아의 말에 그년은 정아를 쳐다보며 작은 미소를 지으며 걸어왔고
 
이내 정아와 눈을 한참을 마주치더니 정아의 입에 키스를 해왔다...
 
 흐으음....!!
 
그년의 키스를 자연스럽게 받으며 눈을 감는 정아...
 
그렇게 뜻하지 않게 난 그곳에서 정아의 레즈플을 감상하게 되었다...
 
짧은 시간에 강렬한 쾌감을 목격하며 느꼈던지... 나와 상국형님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만 갔고....
 
상국형님의 자지를 빨던 년은 어느새 상국형님의 위에 올라 앉아
 
앉은자세로 삽입을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쑤~욱.... 푹...!!!
 
 아흐윽... 아저씨....아파...
 
허.윽... 영계라 보지 쪼임이 죽이는데 ....
 
상국형님의 자지가 한번에 깊숙히 박히자 .. 
 
올라타있던 년은 작은 고통을 호소하며 더욱 더 상국형님을 꽉 끌어 안았고...
 
자기품에 꽉안겨 엉덩이를 위아래로 조심스럽게 흔들어대는 여자에
 
꽉쪼이는 보지맛에 상국형님은 눈을 감고 거친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친구에게 상국형님을 빼앗긴 옆에 있던 년은 이런 상황의 경험이 있는듯... 
 
상국형님의 앞으로 가.... 자지와 보지가 들락 거리는 곳을 쳐다보며...
 
손으로 상국형님 의 불알을 살살 만져주고 있었다....
 
 아흐윽.... 어린것들이.... 장난이 아닌데.... 아...미친다..
 
상국형님의 신음을 들으며... 더욱 신이난듯 밑에서 불알을 만지던 여자애는
 
상국형님의 불알과 보지에 박혔다 나오는 자지 밑둥을 더욱 신경쓰며 손에 침까지 묻혀 가며 부드럽게 비벼 주었다...
 
내 자지와 불알을 열심히 빨고 핥아가던 여고생도 흥분이 되었던지 어느새
 
자기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으로 자위를 하며 내 자지를 빨아댓다
 
어린년이 음란하기 짝이없었다...
 
점점 더 빠르게 자기 손으로 보지를 쑤시며 자위를 하던 그 여고생은 더이상 참지 못하는듯... 내자지를 꽈악 쥐며.. 소리친다...
 
하..악...흐응...아..저...씨...저도..좀....
 
나에게 신음하며 박아 달라며 사정하는 년을 쳐다보며 난...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그 얘를 일으켜 세워...
 
내가 앉았던 의자쪽으로 돌려 세운다..
 
내 뜻을 알았다는듯.. 그 얘는.. 의자를 두손으로 잡고 날향해 자기의
 
엉덩이를 쭉 들이밀며... 나의자지를 받아 들일 준비를 했다...
 
난 두손으로 그얘의 만화 케릭터가 박혀있는앙증맞은 하늘색 팬티를 ..
 
엉덩이에서 허벅지를 지나 발목쪽으로 쭉내렸고...
 
그 여고생은 한쪽 발을 살짝들어 팬티가 잘벗겨지게 도움을준다...
 
흥분감으로 그어느때보다 단단하고 굵은 힘줄이 튀어나온 팽창된 나의  자지를 한손으로 쓰윽 쓰윽 비비다 상하로 끄덕여 보며...
 
내앞에 쳐들고 있는 둥그럽고 탐스럽게 생긴 여학생의 엉덩이와 보지를 쳐다보았다.....
 
아직은 어린지 보지에 털도 많이 나지않고 색깔도 선홍빛이 감도는
 
작고 앙증 맞은 보지였다....
 
하지만 흥분감으로 맑은 애액이흘러나와 보지와 주변 솜털에 
 
묻어 번들거렸고... 보지도 흥분감으로 숨을 쉴때마다 움찔 움찔 거리며 벌렁거리는듯 했다....
 
이렇게 맛있게 생긴 어린년에 보지에 내 좃을 박아 넣을 생각을 하니 난 마른 침이 나와 꿀꺽하고 삼켜냇다....
 
자지를 손으로 잡아 그 여학생의 보지 입구에 대고 살짝 비벼 보았다...
 
귀두 끝에 전해내려오는 부드럽고 뜨거운 감촉에 전기가 흐르는듯 
 
짜릿한 느낌에 난 몸을 잠시 부르르 떤다...
 
자지를 박기전 옆에 있는 정아를 쳐다보았다...
 
팬티를 이미 벗고 다리를 쫙벌려 뒤로 몸을 젖혀서 앉아있는 정아...
 
그밑에 검정색 망사팬티를 입은 그년은 정아의 보지가 무슨 보물
 
이라도 되는듯 길게 혓바닥을 빼서 정아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핥아 대고 있었다...
 
반쯤감긴 정아의 눈은 이미 풀려져 있었고 정아의 신음소리는 그 농도가 점점 진하게 한적한 한강공원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7부 끝....

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