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3일 목요일

누나의 젖 -상

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다.
 
부모님이 두분다 직장을 다니셨기 때문에 집에는 거의 나 하고 한솔이 누나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많았다.
 
난 중학생이 되어서부터 자위를 좀 많이 했다.
 
정말 우연한 계기로 나의 그곳을 만지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알았고 그 이후로는 거의 매일 어떤 때는 하루에 두세 번씩 했었다.
 
당시 그래도 내 방이 있었기에 자위를 할 때 집에 누나가 있어도 문 걸고 했었다.
 
근데 문제는 내 방 문이 잘 걸리지 않는다는....
 
문을 분명 걸어도 밖에서 세게 열면 그냥 열려버릴 때가 있었다.
 
그래서 좀 조심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어린 중학생이 그 욕망을 어찌 참으리..
 
그날도 학교 끝나고 오자마자 방에 들어갔다.
 
집에는 한솔이 누나 혼자 있었다.
 
“누나 나 왔어~”
 
인사를 하고 방에 들어가기 바쁘게 가방 던지고 바로 바지부터 벗었다.
 
그냥 바로 시작하는게 혹시.. 누가 오더라도 옷 갈아 입는 중이라고 방문 건 핑계를 대기 쉬워서 집에 오자마자 자위부터 하는 경우가 많았다.
 
엄마는 누나와 내가 컴퓨터만 한다고 인터넷도 끊어 버렸을 뿐 아니라 우리 집에는 야동도 없어서 그냥 상상만으로 자위를 시작했다.
 
내 자위의 대상은 거의 내가 다니는 수 학원의 여선생님(정말 글래머였다.. 당시 애들 사이에 창녀라는 별명으로 불렸을 만큼..
 
본인도 그걸 아는지 몸매가 드러나는 옷 아니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애들 사이에는 원장 새끼마누라라는 소문까지 돌만큼.. 그런 옷차림에 애들 가르치러 오기 쉽지 않을텐데 정말.. )아니면 한솔이 누나였다.
 

그날은 학원 선생과 누나를 같이 상상하며 내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 혹은 한손으로 돌아가며..
 
 
“흑.. 아.. 누나.. ..... 아 선생님..”
 
그렇게 한참 자지를 세우고 자위를 하는데..
 
벌컥 ~~!!(ㅡ.ㅡ;;;)
 
문이 열렸다.
 
한솔이 누나가 방문을 연것이었다.
 
분명 문을 잠갔는데.. 잘 잠기지 않는 그 문이 문제였다.
 
순간.. 누나도 놀라고.. 나도 놀라버려 얼어버렸다.
 
자지는이제 막 싸려고.. 커질대로 커졌는데… 입에서는 누나를 외치면서.. 자위를 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버렸다.
 
한솔이 누나는 잠시 얼더니.. 금세 문을 닫아 버렸다.
 
나도 잽싸게 바지를 입고.. 커진건 팬티로 입으면서 손으로 눌러 넣으면서.. 옷부터 입었다.
 
그리고.. 고민했다.. ㅡ.ㅡ…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정말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결국 잠시 후 커진 자지 좀 진정시키고 문을 열고 나갔다..
 

‘누나..’
 
‘응???’
 
‘미안…’
 
‘괜찮아.. 그럴 수 있지..’
 
‘미안.. 방문도 잠갔었는데… 열려버려서.. 미안..’
 

나는 그저 미안하다는 말밖에.. 그리고 괜한 방문 탓만 하고 있었다..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이상한 거 아니야.. 괜찮아…’
 
‘누나.. 이제 안그럴께..’
 
‘미안하긴.. 그거 나쁜 거 아니야.. 근데 갑작스러워서 놀란거야.. ^^;;;’
 
도리어 한솔이 누나가 나를 달랬다.
 
다행히 누나가 화내지 않아서 미안한 마음은 좀 줄었지만.. 꼭 도둑질이라도 하다가 걸린 것 같았다.
 
그래도 누나가 계속 괜찮다.. 그럴 수 있다고 하는 바람에 다행히 맘은 편해졌다.

한솔이 누나의 괜찮다는 말에.. 난 민망하기만 하여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정말 그날은 방에서 나가지도 못했다.. 그리고 몇일.. 물론 그 몇일 동안도 매일 자위는 계속 됐다.
 
그날 그담날 누나한테 첨에 미안하고 민망하던 마음도 점점 사라지고 없었다..
 
 
그러다 가끔은 한솔이 누나가 괜찮다고 했던 말이 떠올라 방문을 잠그지도 않고 자위를 하던 날도 있었다.
 
혹시 또 문을 열지도 모른다는 스릴감에.. 그리고 누나가 문을 열면.. 멈추지 말고 계속 자위해 볼 까?? 하는 객기에..
 

그렇게 몇일이 흘렀다.
 
그날은 좀 더운 날이었는데 너무 더워 학교 끝나자 마자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와 옷부터 갈아입고 그날은 그저 거실에 누워 있는데 누나가 날 불렀다..
 
 
“범희야.. “
 
“응?? 왜 누나???”
 
“ㅎㅎ 범희야.. 너 첨에는 정말 어린애였는데.. ㅎㅎ”
 
“뭔소리야… ”
 
“우리 범희 그래도 아직 누나한테는 애기 같다. ㅋㅋ”
 
“애기는 무슨..”
 
“우리 범희 누나가 젖 줄까??”
 
“헉..ㅡ.ㅡ;;;”
 

 
젖을 준다니.. 이런.. 알꺼 다 알고.. 딸딸이 치다 누나한테 걸리기까지 했던 나한테 누나가 젖을 줄까라고 묻다니.. 정말 놀랐다.
 
하지만 그래도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내가 누나 애기인가.. ㅎㅎ 근데 정말 주려고?? ”
 
“애기인데 뭐 어때.. ㅋ 우리 애기 방으로 들어와봐..”
 

 
누나는 날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얇은 이불을 폈다..
 
 
 
“누나 더운뎅… 왠 이불이야…”
 
“ 밖에서 보이면 안되자나 다 큰 애가 누나 젖이나 먹고.. 안창피하겠어??”
 
“창피하긴 하지만..”
 
“그래서 이불 피는거야 “
 

 
누난 얇은 이불 속으로 들어가더니 누웠다.
 

 
“범희야 이리 들어와~..^^”
 
“웅.. 누나 ”
 
“누나가 줄께 기다려봐..”
 

 
누나는 입고있던 티를 올리고.. 브라는 내리더니 젖을 꺼냈다.
 
난 이불 속에서 그 모습을 그저 얌전히 지켜보고 있었다.
 
얇은 이불이라 빛은 다 들어왔다..
 
내 눈앞에서 정말 실제의 가슴을 보기는 처음이었다.
 
생각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누나의 그 행동 하나하나에 내 자지는 부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꼭지가 나왔을 때.. 난 그때까지도 얌전히 누워서 보고만 있었다.
 

“범희야.. 우리 애기 이제 먹어봐 ㅎㅎ”
 
“응..”
 

 
역시 본능은.. 난 아무 생각도 없이 바로 한솔이 누나의 꼭지를 물었다..
 

 
“아앗.. 범희야 깨물지마.. 이빨로 깨물면 아파.. 그럼 나쁜 애기인데.. ”
 
“아.. 미안. 누나 아플지 몰랐어..”
 

첨이었기에 눈앞의 꼭지를 어찌할지 모르고 그냥 입속에 넣는다는 것이 물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누나의 말에 입술로 살짝 물었다.. 마치 키스하듯이..
 

 
“쪽.. 쪽….”
 
“애기야.. 애기처럼 빨아봐.. 뭐 정말 젖은 안나오겠지만.. ;”
 
“응 누나..”
 

 
점점… 쪽쪽 거리던 소리가.. 쩝쩝 소리가 나게 물고 빨기 시작했다…
 
정말 열심히.. 아기가 젖을 찾듯이 난 한솔이 누나의 젖꼭지를 먹기 시작했다.
 
옆으로 누워 누나에게 안기고선..
 
 
한솔이 누난 내 머리를 살짝 잡더니 꼭 안아주었다.. 내 머리는 점점 누나의 젖에 밀착되었다…
 

 
“쩝.. 쩝.. 할짝…”
 

 
난 누나의 젖을 빨다.. 핥기 시작했다… 어떡해야할지도 몰라.. 그저 빨고 핥아줬다… 역시.. 본능으로 알게 된 애무였던듯…
 

 
거의 한 10분쯤… 한쪽 꼭지만 빨아댔다..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내게는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누나는 내가 한쪽 꼭지만 빨아대자 자세를 살짝 틀며 내게 다른 쪽 꼭지를 물려줬다…
 
 
 
“맛있어?? 한쪽만 그렇게 물지말고…”
 
“쩝쩝.. 응 누나.. “
 

 
다른 쪽 젖꼭지를 물었다.
 
다른 쪽 젖꼭지를 물면서 내가 지금껏 물던 꼭지를 보니 커져 있었다..
 
아까 처음 물때는 몰랐는데 지금 자세히 봐서 커진걸까?? 아니면 내 침에 불은건가?? 하는 생각을 하며 난 또 다른 꼭지를 물었다
 
누나가 날 안으며 더욱 밀착시켰다..
 
처음엔 생각도 못했는데 누나가 내 머릴 안으며 당기자 난 머리 뿐만 아니라 하체도 밀착 시켰다…
 
츄리닝 속으로 커진 내 자지를 누나에게 비비고 싶었다.
 
팬티 안에 있어 티가 날지 모르겠지만 난 누나 다리에 내 자지를 밀착시키며 누나 다리 사이로 내 다리 한쪽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 다른 쪽 꼭지를 아까 보다 더욱 빨아댔다.
 

 
누나도 느꼈을 것이다.. 내 자지를 느꼈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자신의 다리에 자지를 비벼대고 있다는 것은 누구라도 느낄 수 있었을 테니..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지만.. 누나의 다리도 내 다리 사이에 끼워지고.. 누나도 스스로 다리를 움직이는 것 같았다…
 
난 천천히 손으로 누나의 가슴을 잡았다..

 
“잘 안들어와서.. 이렇게.. 먹을께..”
 
“응 그래…”

 
누나의 젖을 잡아.. 내 입에 꼭지가 더 잘 들어오게.. 꼭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유방을 모아 잡았다.

 
“쩝.. 할짝…”
 
“ㅋㅋ 우리 애기 맛있어???”
 

한솔이 누난 뭐가 그리 재밌는지 날 내려다보며 웃으며 물었다..
 

“응.. 누나 너무 맛있어..”
 
“ㅋㅋ 젖도 나오지 않는데 뭐가 맛있다고.. “
 
“응 그래도 맛있어 누나. 웅.. 누나 너무 고마워..”
 

난 이제 누나의 양쪽 젖을 번갈아 잡아 내입으로 밀어 넣었다.. 양쪽의 꼭지를 번갈아가며 빨아댔다..
 

“누나.. 맛있어.. 고마워..”
 
“ㅋ.. 계속 맛있단다.. ㅎㅎ”
 
“누나.. 아.. “

 
내 목소린.. 거의 신음에 가까웠다.. 난 누나의 젖을 양손으로 잡고 번갈아가며 누나의 꼭지를 빨아댔다..
 
누나의 다리는 내 다리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살짝 구부린채 내 다리 사이를 밀어올리고 있었다.

 
“아.. 누나.. 맛있어…누나.. 꼭 젖 나오는거 같아..”
 

난 꼭지를 입에 문채 누나를 불렀다.
 

“누나.. 아….. 으흑…”

 
누나의 다리가 움직일수록 내 자지는 점점 커지고.. 그 움직임만으로 난 거의 쌀 것 같았다.
 
이대로 싸면 누나가 알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멈추고 싶지 않았다..
 
난 결국 한솔이 누나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누나의 다리 운동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팬티 위에 츄리닝만 입었기에 누나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축축해져오는 그 느낌을.. 난 누나의 젖을 더 꽉 잡으며 누나의 다리를 끼우고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누나…”
 
“응.. 다 먹었어??? 우리 애기 맛있었어??”
 
“응 누나.. 누나 젖 안나와도 너무 맛있어.. “
 
“우리 애기 다 먹었음 이제 일어나자.. “
 
“응 누나 ”
 
“누나는 이불 덥고 있었더니 더워서 씻을래.. ”
 
“응 누나 담에 또 줘.. ”
 
“무슨 애기도 아니면서 젖 달라고 .. ”
 

누난 씻으러 가고.. 난 방으로 돌아왔다.
 
팬티를 벗어보니 정액으로 팬티 안은 흥건… 난 방에서 팬티는 벗어버리고 휴지로 정액을 닦았다..
 
지금이라면 같이 샤워하자고 쫓아가겠지만 그땐 그럴 생각도 못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날 우린 그저 평범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뭔가 둘만의 비밀을 가졌다는 느낌? ㅎㅎ 하지만 그 이상은 없었다.
 
그날 이후로도 내 자위는 멈추지 않았다..
 
항상 하루에 한번씩은 누나를 상상하면서 자위를 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변한 것은 집에 누나와 둘이 있을 땐 방문을 걸지 않았다..
 
혹시나 들어올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자위를 하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밖에서 누나가 내가 자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리고 몇 일 후부터는 방문을 살짝 살짝 열어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열린 방문을 향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자위를 했다…
 
그렇게.. 몇일…
 
날이 갈수록 난 점점 대담해졌다…
 
자위를 할 때 처음 살짝 살짝 열던 방문을 좀 더 활짝 열기 시작했다..
 
이미 누나는 내가 자위를 한다는걸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대상이 누나라는 것도 알고 있다.
 
내가 방문을 열고 누나를 부르며 자위할 때 분명.. 누나는 들었을꺼야… 점점 이런 생각에 방문을 열기 시작했다.
 
집에 오면 언제나 누나와 나뿐.. 그럼 난 집에 오자마자 바지부터 내리고 자위를 하기 시작 했다.
 
예전이면 집에 왔는지 먹을걸 차려줄지 물어보던 누나도 언젠가부터 더 이상 묻지 않고 내가 자위를 끝내고 나갈 때 까지 기다려 주었다.
 
그리고 그날도 누나는 방에 있었다.
 
“누나~ 나 집에 왔어~”
 
마치 이제 내가 무엇을 시작할지 누난 알고 있지?? 라고 묻듯이 난 소리치고 방에 들어갔다.
 
그리고 평소와 다름 없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날은 어디서 나온 용기인지.. 방문을 닫지 않았다.
 
살짝 열어 놓은 것이 아니라 활짝 열린 그대로 바지를 벗고 내 자지를 꺼내 잡았다.
 
 
“으.. 누나.. 아…”
 
“누나 젖 너무 맛있어.. 누나 내 자지 …”
 

누나를 외치며 자위를 하고 있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도 난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의 순간이 지나고 누나가 내 방을 살짝 들여다 보았다.
 
보이지 않는 누나의 움직임을 살피던 난 누나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하지만 이번엔 멈추지 않았다..

 
“누나.. 으… “
 

누난 방 앞에서 날 보고 있었다.
 
난 누나를 보면서 자위를 멈추지 않았다.
 
도리어 더욱 흔들기 시작했다.
 
누나가 본다는.. 누나에게 들킨 것도 아니라 바로 누나가 내 자위를 보기 위해 내 앞에 있다는 생각에 난 정말 터져버릴 것 같았다.
 
“누나.. 으…”
 
 
그리고 정말 터져버렸다.
 
누나가 보는 앞에서 내 정액이 솟구쳤다 떨어지기 시작했다.
 
방 바닥으로 날라간 그리고 내 손에 묻어버린 정액을 누난 방앞에서 보고 있었다.
 
난 그대로 있었다.
 
아직 멈추지 않은 분출을 느끼며 누나를 보고 있었다.
 
누난 내 자지에서 더 이상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때 까지 지켜보고 있었다.
 
누나가 보는 곳에서의 자위라는 생각에 난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더 이상 내 자지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누난 방으로 돌아갔다.
 
난 휴지로 바닥을 닦으며 바지도 입지 않고 그대로 욕실로 향했다.
 
샤워를 하며 끈적이는 그 정액을 씻어내러 욕실로 갔다.
 
옷을 벗고 물을 뿌리는데… 욕실 문이 열렸다.

내 사촌형수는..

무더운 여름날이었던걸로 기억된다.
 
갑자기 집안어른들이 우리집으로 온게.. 이유는 이랬다.
 
집안먼 친척이있었는데 불의의사고로 홀로 단신이 된 여인을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집안 회의였다
 
난 그때 알았다
 
나에게 사춘형이 있었다는것 그리고 그여인이 그형의 와이프 즉 나에 사춘 형수라는걸....
 
나에 경험은 그때부터 였다..
 
우리집은 나 그리고 엄마 아버지 밖에 없었고 그 사춘형수는 자연히 우리집에서 같이 살기로 하고 가족회의는 끝이 났다
 
형수의 이름은 미나 나이는 34살 몸매는 모델 뺨치게 잘 빠졌다
 
하긴 아직 애가 없었으니 .... 내나이 대학 2학년
 
사건이 일어난건 그녀가 우리집에서 살기 시작한지 1달이 지나고서 였다..
 
무척이나 더운 여름이었다..
 
학교에서 돌아온 난 더워서 샤워부터 할려고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분면 들어올땐 아무도 없었는데 형수목소리가 들렸다..
 
누가 들어왔나..
 
난 샤워중이라 대답도 못하고 하던 샤워를 계속하고 있었다.
 
혈기 왕성한 나이라 그런지 비눗칠을 하면서 내 성기를 만지작 하니 금새 화가 나 날 쳐다 본다.
 
ㅋㅋ 이쁜넘.. 언제 이넘을 호강시켜주나 하는 생각에 자위를 했다..
 
두달전 나이트에서 만난 아가씨와 잠자릴 생각하면서... 부지런이 왕복운동을 한덕에 금방 소식이 왔다.
 
맨손도 아니고 비눗물이 물어서 인지 소식이 빨랐다..
 
난 마지막을 치닥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장실 문이 열리면서 형수가 들어와 나의 물건을 보더니 손으로 눈을 가리면서
 
비명을 지르면서 손가락 사이로 형수의 눈은 내 물건을 계속 보고 있다는걸 알수 있었다
 
그러면서 내 물건은 시원하게 분출을 했는데 하필 형수의 앞옷에 묻었다..
 
 헉!!~~윽~~ 
 
난 아무말도 못하고 마저 한방울 까지 싸고 말았다.
 
한참을 보던 형수는 그때서야
 
 
도련님 미안해요.. 물소리가 안나서 다하신줄 알고 그만...
 
 
에이~~형수 노크도 몰라요..
 
 
그러면서 형수의얼굴은 빯갛게 물들고 한참을 그래도 서서 내 물건을 보고 있었다
 
속없는 내물건은 아직도 끄덕~끄덕~~하고 있었다..
 
형수 계속 그렇게 보고 있을거예요..? 후..후..같이 목욕이라도 하고 싶은거예요.
 
 
 
하면서 난 내 물건에 힘을 다시 줬다
 
 
아! 죄송해요.  하면서 문을 닫고 나간다
 
 
그런데 왜 내 가슴이 이렇게 뛰고 당장이라도 나가 형수를 눕히고 내 물건을 그녀의 깊은 계곡에 넣고 싶은 충동이 이는지 알수가 없었다.
 
그일이 있고난 후 일주일인가 지났다.
 
그날 저녁에 친구들과 술한자 마시고 들어와 잤는데 목이 말라 일어나 1층 주방으로 내려가는데 형수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것 같았다
 
난 잠결에 잘못들거라 생각했다 이새벽에 누구랑 애기할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 올라가려는데
 
 
난 밤마다 생각나 미치겠어요.~ 제발 날 가져줘요  하는
 
형수의 목소리가 들렸다
잠이 확 깼다
 
이새벽에 누구랑 저런 대화를 할까... 난 숨죽이고 형수방에 귓을 대고 다음 대화를 기다렸다..
 
 
지금 만날수 없으니 우리 전화로 폰 섹스 해요.. 아~~ 나 지금 젖었어...
 
내 보지가 흥건히 젖어 당신의 우람한 자지를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됐어요.~~ 어서 넣어줘요 하~~흑~~아~~~~아~~~
 
 
여기까지 들은 난 마치 나에게 하는소리인것처럼 흥분에 내 물건은 바지를 뚫고 나오려 했다.
 
이제 상황을 살폈다
 
집에 엄마뿐 아버진 출장으로 안계셨다
 
들어간다면 과연 형수는 어떻게 나올까...
 
지난번 샤워할때 들어와 내 물건을 보던 형수의 눈길이 내 용기를 볻두었다..
 
문고리를 잡고 조심히 돌렸다
 
다행이 문은 안잠궜다
 
내가 들어간지도 모르고 형수는 한손으로 전화를 붙잡고 다른 한손으로 자기의 보지를 비비면서 계속 신음에 몸부림 치고 있었다..
 
형수~ 내 그 외롭고 하고싶어 몸부림 치는 보지를 달래줄게 전화 로 그러지 말고 내 자기를 가져요.,, 
 
 
하면 다가갔다..
 
깜짝 놀란 형수는 날 쳐다보더니 얼릉 수화기를 내려놓는다
 
 
괜찮아요.. 형수와 나만 비밀지키면 돼요 형수도 지난번 화장실에서 내 자지 보고 상상했잖아요... 안그런가 
 
 
도련님 이러시면 안돼요..
 
 
그래요...그럼 이모든 사실을 집안 어른들께 애기할께요 그래도 됀다면 이대로 나갈께요..
 
 
안돼요!! 
 
 
사실 형수도 밤이 외롭고 하고 싶어 몸부림 치잖아 그래서 전화로 폰 섹스를 즐기는거고..
 
 
흑~ 
 
형수의 애기는 이러했다..
 
결혼을 하고 어느정도 성에 눈을 뜨고난후에 사춘형이 사고로 죽었다 한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난후부터 밤이 외롭고 허전하고 섹스를 하고 싶어 미치겠다 한다..
 
그때 부터 찾은게 아무번호나 눌러서 남자가 받으면 폰 색스를 했다고 한다....
 
형수 ~~ 앞으론 그러지 마요.. 내가 그허점함을 달래줄게요.. 우리 둘만 비밀로 하면 돼잖아요..
 
 
그러면서 난 살며시 형수를 안고 누었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다 그녀는 기다렸단듯이 입을 열고 혀를 내 입속으로 밀어놓어 난 한가득
 
그녀의 혀를 입에 넣고 한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살며시 눌렀다
 
역시 반응은 빨리왔다..
 
 
헉~~~ 하~~흑~~ 
 
 
손만 갖다 댔는데도 내 손가락에 그녀의 분비물이 묻을 정도의 양이 나왔다..
 
난 그대로 그녀의 가슴을 한입 가득 물었다..
 
 
 아~~~흑 ~~~미치겠어~~~흑!!
 
 
 제발 날좀 어떻게 해줘~~~하~~하~~흑~~~
 
 
난 순간 장난기가 생겨
 
 형수 어떻게 해주라고~~? 
 
 
몰라~~~흑~!! 제발~~~~
 
 
 후~ 알았어 내가 책임져주지~~ 
 
 
난 그대로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이미 내 자지는 커질대로 커져있었다
 
난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가만히 대봤다
 
그런데 이게 웬일 ... 입구에 대기만 했는데 순간 그녀의 보지는 내자를 그래도 빨아들였다,,,
 
보지가 한번 움찔할때마다 내자지는 그대로 그녀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순간 난 신호가 왔다...이래서 안돼겠다 싶어 그대로 뺐다
 
그러자 그녀는 애타는 눈으로 날 보면서
 
 왜~~빼요..하~~~빼지마요..
 
 
 형수~~형수 보지가 내 자질 너무 빨아서 순간 쌀려고 해서 뺐어..다시 할게~~ㅎ
 
 
난 다시 심호흡한번 하고 다시 그녀의 보지에 내자지를 대고 그대로 쑤셨다.
 
 
 헉~~~아~~악~~ 아~~흑 ~~
 
 
서서히 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이미 그녀의 보지에는 많은 양의 보지물이 흘러나와있어 왕복운동을 할때마다
 
쓰~~걱 ~~쓰~~~걱 ~~
 
소리가 났다...
 
 
 하~~나 죽어~~~ 더 깊게~~~ 하~~헉~~~ 흑~~~ 거칠게 해줘요..~~~
 
 
 헉~ 헉~~형수 보지는 정말 끝내줘요...미치겠어~~
 
 
정말 ? 정말 그렇게 내보지가 좋아요~~~ 마음껏 가져요 내 보지를 마음껏 가져요...하~~흑~~
 
 
난 한참을 박아대다 빼고 그녀에게
 
 
 돌아누어봐 ~~~뒤에서 박아줄게~~
 
 
돌아누운 그녀의 엉덩이는 너무나 둥글고 탐스러웠다..
 
다시 조준한 난 그녀의 보지에 내자지를 깊속히 그리고 끝까지 박았다.
 
 
 하~~~흑~~~넘 깊게 들어왔어요~~~ 하 ~~흑~~ 넘좋아~~
 
 
난 계속 박으면서 그녀의 항문에 내 손가락을 조금씩 넣어보았다
 
그녀는 이미 황홀경에 빠져 내가 항문에 손가락을 넣은지 모르고 있는것 같았다
 
난 나와 그녀의 분비물을 손가락에 발르고 그대로 그녀의 항문에 넣었다 .
 
그때서야 그녀는 알고서
 
 
 하~~흑~~~ 기분이 이상해요~~~하~~~~흑~~ 학~~~
 
 
 형수 내가 오는 완전히 보내줄게..
 
 
 이미 나 몇번이나 했는지 몰라~~흑~~~학~~~흑~~
 
 
난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넣고 왕복운동을 했다
 
보지는 내 자지가 그리고 그녀의 항문은 내 손가락이...
 
흑~~~하~~~아~~~~~미쳐 나 미쳐~~~~
 
 
 형수 내 좇에 항문에 넣은 손가락이 느껴져서 더 미치겠어 나두~~
 
 
 하~~아~~~흑~~ 나 죽어~~~
 
 
그녀의 거의 실진에 가깝게 빠져있을때 나 역시 신호가 왔다
 
 
 형수 나 쌀것 같아 안에다 해도 돼!!
 
 
 안돼요..~~내입에다 해줘요~~흑~~~아~~~
 
 
 당신의 좇물을 먹고 싶어요~~~헉~~하~~~아~~~~
 
 
그래 알았어~~
 
 
순간 난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고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넣었다
 
그녀는 목구멍 깊속이 내 자지를 넣고 빨아댔다
 
마지막이 다가왔다..
 
그녀의 입속에 힘 차게 쌌다
 
그녀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먹고 난 바라보았다..
 
그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쁜지....
 
 
 형수!!좋았어!!
 
 
 응 넘 좋았어~~ 죽는줄 알았어~~~ 그리고 자기거 너무 맛있었어..!!
 
 
 그리고 형수라 부르지마 
 
 
 그럼 머라 불러~~
 
 
 자기야~~하던가 미나야 하던가해~~~글고 앞으로 자기가 내 욕구를 채워줄거지~~?
 
 
 그래 알았어...자기 욕구는 내가 확실히 책임질께...ㅎㅎ
 
 
내품에 안겨드는 그녀를 꼬옥 안아주었다..
 
비록 불륜도 아니고 천륜을 어긴거지만 이순간 만큼은 내가 그녀의 모든걸 지켜주고 싶었다..
 
내게 그녀가 생기기 전까지는.......

이모집에서.

  내가 10살 되던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우리가족은 부산에 살고있는 이모의 집에 놀러갔다. 이모는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엔 좀 마른편이었는데 지금은 통통하게 보였다.그래도 이쁜건 여전했다.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좋았다. 날도둑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