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과장과 기획실장 자신들은 모르고.....
윤 성실 과장은 동성그룹 기획실 과장이다.
나이는 39세고 지방의 모 대학을 억지로 졸업을 하고 동성그룹에 특혜 입사를 한 것이다.
동성그룹의 부회장이며 두 번째로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외삼촌이 현재 회장인 강성식의 그룹 운영의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실에 성실이를 집어넣은 것이다.
처음 입사 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특혜 입사를 반대한다고 격문도 붙고 하였으나 회장이 묵인하자 흐지부지 되고 말았고 입사 삼 년 만에 대리에 진급하고 또 일 년만에 과장이 되었다.
그러나 그 후로는 너무 근무 평가 점수가 엉망이라 기획실 팀장 겸 기획 이사인 박 봉호가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바람에 승진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 부하였던 김 필중이가 먼저 차장으로 승진하고 만년 과장 신세를 못 면하고 있다.
생긴 틀이야 아주 호남형이다.
그가 하는 일은 그저 책상에 앉아 회전 의자만 돌리고 쓸데없는 전화질이나 하고 아니면 부하 여직원 불러 음담 패설이나 나불거리며 엉덩이 만지는 것이 주 업무다.
또 한가지!
팀장에게 깨어지는 일.
오늘 아침에도 그렇다.
윤 과장! 아래 준비하라던 자료 어떻게 되었어?하고 묻자 성실이는
저~!그게......하고 머뭇거리자
저!인간은 하는 일이 없어! 자르든지 해야지! 도저히 같이 일 못하겠어! 김 차장! 저 인간
내 눈에 안보이게 할 수 없나! 이름 값좀하면 어디가 덧 나나 하며 결제 파일을 성실이 가슴에 던지자
부 회장님!께서....하고 김 차장이 말하자
시펄! 어찌 저런 인간이 기획실에 들어와서 녹봉을 타 가는지! 쯧!쯧!쯧! 꼴도 보기 싫어!어서 꺼져!하고 고함을 쳤다.
솔직히 업무 평가 능력이 남보다 못 하다는 것은 자신도 알지만 그래도 자기보다 입사 후배인 차장 놈 앞에서 욕지거리를 듣자 부아가 치밀어 따귀라도 한 방 날리고 싶었지만 명색이 다음 회장이 확실한 회장의 장남에게 손찌검했다면 외삼촌도 하는 수 없이 성실이를 해고 봉의 할 것이기에 참았다.
성실이는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자기 자리로 돌아와
배대리! 작년 년 말 품목별 제고 조사표 찾아!하고는 몇 일전에 팀장이 지시 한 것을 시키고
멀리 떨어져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고있는 문 채린이의 엉덩이와 가슴을 번 갈아보며
<저거 어떻게 잡아먹지?>하고 생각을 하는데 사내 전화벨이 울려 받으니
윤 과장! 우리 집에 가 내 서재에 보면 책상 위에 있는 서류 봉투 가져와하고는 팀장이
대답도 안 듣고 전화를 끊자 부아가 치밀어 수화기를 쾅 하고 놓으며
시펄! 그런 심부름을 과장인 나에게 시키는 의도가 뭐야!하며 소리치자 전 직원 들이 과장인 자신을 쳐다보자
뭘 봐! 하던 일이나 열심히 해! 하고는 지하 주차장으로 와서 차를 몰고 팀장 집으로 향하였다.
87평 호화 빌라에 몇 번 가 보았지만 갈 때마다 부아가 치밀었다. 윤 과장은 겨우 34평 아파트에 사는데 팀장이란 놈은 아무리 회장 아들이지만 87평 호화 빌라에서 세 식구와 가정부가 살고있으니 화가 안 나고는 못 배길 지경이다.
성실이가 입구에서 벨을 누르자
누구세요?하고 팀장 마누라 년이 묻자
네! 윤 과장입니다하자 문이 철크덕하고 열렸다.
안녕하세요하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분홍색 나이트가운을 입고 있던 팀장 여편네가
오랜만이네요! 무슨 일로....하기에 성실이는 그녀의 가슴을 보며
네! 팀장님께서 중요한 서류를 두고 오셨다고 저 보고 가져 오라 해서요하고 말하자
그런 심부름을 윤 과장에게 시켜요?하고 묻자
............성실이는 할 말이 없어 거실 바닥만 쳐다보다가는
서재가 어느 방입니까?하고 묻자
따라오세요하고는 앞장서자 팀장 마누라의 흔들리는 엉덩이를 쳐다보며 <햐~!고거 한번 먹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며 따라가자 방문을 열고
이 방 이예요하기에 성큼 성큼 들어가 책상 위에 있는 서류 봉투를 들고 서재를 둘러보는데
방바닥에 프레이 보이지가 보여 들자 팀장 마누라가 얼굴을 붉히며
아이!그런 책을 아무렇게나 놓아두다니하며 성실이의 손에든 책을 뺐으려 하자 성실이가
조금만 볼게요하며 책을 뒤로 숨기자 팀장 마누라가 그만 성실이를 껴안는 꼴이 되었다.
그러자 그녀는 화들짝 놀라 얼굴을 붉히고 몸을 빼고는 나갔다. <촉감 좋은데>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고는 다시 그 자리에 놓고 나와 신발을 신으며
사모님! 저 갑니다!하고 말하자 그녀가 후닥닥 나오더니
차 한잔 하고 가세요! 가정부가 방금 외출을 해서하고는 부엌으로 들어가자 그 자리에
걸터앉고 기다리며<지금 집에 아무도 없단 말이지.......>하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올라오세요하며 거실의 탁자에 커피 잔을 놓았다. 성실이는 다시 신발을 벗고 가죽 소파에 앉자
남자들 모두가 그런 책 좋아해요?하며 얼굴을 붉히자
열 여자마다 하는 사람은 없지요하며 웃자
그럼 윤 과장님도 애인 있으세요?하고 묻자 용기를 내어
있죠하고 말하자
어디 살아요?하고 또 물었다. 성실이는 자기 가슴을 가리키며
여기요!하고 말하자 웃으며
마음에만 두고 있는 사람이 있군요?하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윤 과장님처럼 핸섬한 분이라면 마음에 둔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열에 열 여자 OK할겁니다하고 웃자
저 같은 남자에게 정말 OK할 까요?하고 묻자
그럼요!누군지 말씀하세요! 말하시기 힘드시면 제가 대신 다리 놓아드리죠하고 말하자
그게~그게~..곤란합니다하며 뜸을 드리자
애~이!왜요? 말씀하세요하고 재차 재촉하자 성실이는 용기를 내어
사모님입니다하고 힘주어 말하자
농담도 잘 하셔하며 웃자
아닙니다! 처음 뵈었을 때부터 호감이 갔습니다하며 일어나 그녀의 옆으로가 앉자
.........그녀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고개만 숙였다. 되었다 하는 생각을 하며 손을 그녀의 허벅지에 올리자 그녀는
아~이!하며 몸을 비틀었다. 그러자 성실이가 그녀의 어깨를 감싸며 안자
이러시면 안 돼요!하면서도 슬며시 안기자 고개를 들어 키스를 하자 입을 벌리고는 혀를 내 밀었다.
성실이는 그녀의 혀를 빨며 한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자
아~!하며 입과 입 사이로 가는 신음을 토하였다.
탱글탱글한 유방의 젖꼭지는 성실이 자신의 좆만큼 바짝 솟아올라 있었다.
슬며시 손을 아래로 내려 둔부를 만지자 그녀는 입을 때며
여기서 이러 지 말고....하고는 일어서서 방으로 들어가자 성실이도 따라 들어갔다.
방은 성실이의 방보다 두 배 정도는 더 커 침대도 4명이 들어 누워도 될 정도는 되었다.
그녀는 부끄러운지 커텐을 모조리 치자 방안에는 겨우 사람의 윤각 만이 보일 정도로 어두웠다.
그녀가 나이트 가운을 벗고 침대에 오르자 성실이도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옷을 벗고 침대에 올라가 그녀의 몸 위로 포개고는 키스를 하자 그녀는 성실이의 목을 끌어안으며
아~!하며 신음을 하였다.
성실이는 손을 아래로 내려 둔부를 만지자 이미 흥건한 물이 나와있어 몸을 일으켜 69자세를 취하여 보지를 빨자
더러워요! 하지 마세요!하며 다리를 오므렸으나 계속 빨자 힘이 풀리며 다리를 벌리자 혀로 보지 구멍을 쑤시자
아~흥!하며 신음을 하였다.
내 것도 빨아어느새 말투가 바뀌었다.
안 빨아 봤어요하고 말하자
그럼 한번 빨아봐하자 머뭇거리더니 빨기 시작하였다.
그렇지! 그렇게 빨면 돼. 그리고 양손으로 이렇게 흔들어하고는 자신의 좆을 잡고 흔들어 보이자 그녀의 보지를 다시 빨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신음을 하면서도 힘차게 빨며 흔들자 한참만에 좆물이 나오려 하자
먹어!하고 말하자 하던 동작을 멈추고는
안 먹어 봤는데...하자
그럼 먹어! 일본 년들은 없어서 못 먹는 다!빨리 흔들고!하자 다시 빨며 흔들자 이내 그녀의 입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가만있다 숨이 차자 꿀꺽 꿀꺽 먹었다. 다 싸자 그녀의 입에서 좆를 빼니
써요하고 말하자 성실이는
미용에도 좋아!하며 카텐을 하나 열자
닫아요하며 이불로 몸을 가리자
이제 봅일 다 보았는 데 부끄럽기는하고는 이불을 치우고 그녀의 몸에 포개자 고개를 돌렸다.
성실이는 다시 살아난 좆을 잡고 그녀의 보지 구멍에 끼우자
아~~~~~!하며 심음을 뱉고는 성실이를 끌어안자 펌프질을 하며 젖꼭지를 빨자 보지에서 씹물이 흘러나오자
팀장이랑 할 때도 물이 많이 나와?하고 물으며 보자
아뇨! 그 사람이랑 한지 한 달이 넘었어요하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왜?하고 묻자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몰라요! 어디 다른 년이 생겼는지 안 해줘요하며 고개를 돌렸다.
좋아! 앞으로 이 보지 내 전용 보지다! 알았어?하고 말하자
네!그래요! 자주 해 주세요!하며 끌어안고는 엉덩이를 마구 돌렸다.
뭘 해달라고?펌프질 하며 묻자
이 거요하자
이게 뭔데?하자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빠구리........하며 말을 흐리자
으~! 시펄! 안에다 싸도 되?하고 묻자
네! 안전 한 날 이예요하자 바로 폭발하였다.
아~~~~~!들어와요하며 등을 힘껏 끌어안자 성실이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뭐~가~들~어~오~는~데?하고 묻자
당신의 좆물이 보지 안에 들어와요하며 웃었다.
좋았어?하고 또 묻자
이런 기분 처음 이예요하며 계속 웃었다.
성실이가 좆을 빼자 그녀는 벌덕 일어나 앉더니 성실이의 좆을 입에 물고 고개를 들어 성실이를 보고 웃으며 빨았다.
2020년 6월 28일 일요일
아내는 낮시간에 위층에서...
우리부부가 15년 정도 맞벌이 하면서 어렵게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에 입주하게 되었다.
아내는 처음 결혼할 때 약속 한 것처럼 집장만을 하면서 직장을 그만 두었다.
내가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릴 잡았기 때문에 아이가 없는 우리부부는 아득바득 일하면서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아내에게 자기 개발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억지로 쉬게 했다.
우리가 입주하고서 일주일이 지나서 윗층인 301호에 한 부부가 이사를 왔다.
아파트 생활이라는 것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사는게 태반인데 윗층인 301호에 이사온 부분는 1층부터 20층까지 떡을 돌리고 있었다.
“어머나! 휴일이나 두 분이 다 집에 계시네요! 윗층에 이사왔어요! 서로 인사나 하자고 떡을 좀 했어요!” 하면서 떡을 내미는 윗층 부인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아니, 요염한 끼가 보인다고나 할까?
남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뭔가가 있었다.
“아휴 그러세요! 요즘 같은 때에 어떻게 이렇게 떡을 다 돌리시고, 들어오셔서 차라도 한 잔 하시죠?”라고 난 그녀를 그냥 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차’라는 매개체를 이용해서 잠시라도 들어오게 하고 싶었다.
그녀의 남편도 같이 있는데도....
“아이구! 고맙습니다. 이렇게 또 초대를 해주시니! 저희가 지금은 떡을 돌리고 있으니까요? 이거 다 돌리고 차 보다는 맥주를 한 잔 할까요? 제가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저희 집은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하면서 그녀의 남편이 내 말을 받는다.
“아휴! 그럼 더 좋죠!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꼭 오십시오!”라고 하고서 그들 부부를 보냈다.
“이이는 청소도 안했는데 사람을 들이면 어떻게 해요?”라고 하면서 아내가 투덜거리면서도 또래의 아줌마가 이사 와서 인지 그리 기분나빠 하진 않는다.
아내는 15년이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더군다나 이곳으로 이사 오면서 그나마 있던 친구들까지 멀어졌다고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었다.
우리가 대충 정리를 마칠 때 쯤 초인종이 울리고 그들 부부가 두 손에 맥주와 안주를 잔뜩 사가지고 들어왔다.
“아이구 뭘 이렇게 많이 사가지고 오십니까?” 하면서 거실 테이블로 자릴 안내하고서 그 부부의 아내와 내가 마주 보고 내 아내와 그집 남편이 마주 보고 앉았다. 그런데 조금 전 그녀는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지금은 무릎까지 오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는 것이다.
‘그 새옷을 갈아 입었네? 잘 하면 팬티도 볼 수 있겠다’라는 응큼한 생각을 잠시 해보면서 남자와 잔을 부딪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남자는 조그만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여자는 전업주부라고 한다. 그런데 전업주부 치고는 몸매가 상당한 관리를 한 듯한 몸매다.
“어떻게 전업주부가 그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죠?”라고 물으니“아니예요! 언니가 더 이쁜 몸매를 가졌는데요 뭘!”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나이를 따져보니 아내와 그녀는 동갑내기 였다. 둘은 금새 오래된 친구처럼 말을 트기 시작했고 그집 남자가 나보다 2살
많아서 난 바로 친하게 형님이라는 호칭을 썼고 그 남자는 그래도 나에게 존칭을 써주면서 대화가 무르익기 시작했다.
그들이 사온 안주가 한 가지 떨어지자 아내가 접시를 가져 온다면서 주방으로 가는데“자기야 내가 뭐 도와줄까?‘ 하면서 그녀(현숙)가 일어나려고 하는 순간 현숙의 다리가 벌어지면서 그녀의 사타구니 안쪽이 훤히 보인다.
짧은 순간이지만 난 그녀의 팬티를 봤다. 그런데 팬티가 이상하게 생겼다.
일반적인 팬티가 아니고 보지의 앞부분만 가리게 되어있는 ’T‘자형 팬티 같았다.
그녀의 남편(종두)도 내 아내를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난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서 그녀의 팬티를 자세히 볼 수 있었다.
그녀는 습관인지 고개를 돌릴 때면 다릴 약간씩 벌리는 것이었다.
“아냐! 접시하나 들고 가는데 뭘!” 하는 아내의 대답이 나오면서 그녀의 아슬아슬한 자세는 정상적인 자세로 바뀌었고 그들의 시선은 나에게도 돌아온다.
물론 난 벌써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었고....
맥주를 몇 병을 사왔는지 한참을 마셔도 줄지 않는다. 내가 먼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오고, 종두가 내 뒤를 이어서 화장실로 향했다.
“자기는 남의 집에서 무슨 볼일을 보려고 그래?” 하면서 다시 현숙이 몸을 돌리면서 다릴 살짝 들어올리는데 아내를 보니 아내는 종두를 보면서“괜찮아요! 급하면 일 보셔야죠!”라고 하는 순간 다시 내 시선은 현숙의 사타구니를 파고 들었다.
핑크색 계열이었고 분명히 끈으로 된 팬티가 확실 한 것 같았다.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이 든다. 집 안이라서 편하게 반바지만 입었는데 내 물건이 서서히 고개를 들어 올리려고 한다.
난 얼른 시선을 아내에게 돌렸다. 아내는 영문도 모르고 나와 눈이 마주치면서 웃어 보인다.
나도 서먹한 웃음을 보여주고 맥주잔을 들어서 내 열기를 조금 식혔다.
종두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아서“죄송해요! 저도 조금 급해서!”라고 하면서 현숙이 일어나는데 그 순간 그녀의 다리가 활짝 열리면서 제대로 그녀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를 볼 수 있었다.
‘어? 털이 안 보이네?’ 그 짧은 순간에도 그런 생각이 머릴 스치고 지나간다.
‘너무 짧아서 못봤겠지!’하는 생각으로 종두와 다시 잔을 부딪치면서 맥주를 마시는데 그녀가 화장실에서 나온다.
살짝 얼굴이 붉어진 모습이 무척이나 섹시해 보인다. 그녀가 앉는 순간을 난 유심히 살펴봤다.
다행히 아내와 종두는 무슨 주제로 열심히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걸 본 현숙은 둘을 유심히 보면서 마치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벌려진 다릴 서서히 오므리고 있었고, 그녀의 팬티 가운데가 젖어든 것이 눈에 들오고 분명히 털이 보이지 않았다.
다시 내 물건이 서려고 한다. 아내와 종두의 대화에 끼어들면서 맥주로 열기를 식혀본다.
그날의 술자리는 자정이 다 되어서 끝나고 현관을 나서는 그들 부부를 배웅하고 나서 난 곧바로 아내를 껴안았다.
“흡! 왜이래요! 자기 현숙이 팬티 보고 흥분했구나!”라고 아내가 정곡을 찌른다.“어? 어떻게 알았어?”라고 당황하면서 물어보면서도 난 아내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있었다.“핑크색 똥고 팬티 맞지?”라고 한다.
“몰라! 자세히 못 봤어! 훕!”하면서 아내의 입에 입을 맞추고서 혀를 내밀었다.
“아휴 술냄새 나요!” 하면서 아내가 날 뿌리친다.“저건 내일 치우고 우리 언능 한 번 하고 자자! 응? 시간도 늦었는데....” 하면서 팬티와 브라만 남은 아내를 번쩍 안고서 침실로 들어갔다.
“어머나! 이이가 몰라!”하면서 아내가 싫지 않은 애교를 부린다.
귀엽게 앙탈부리는 아내를 침대에 눞히고서 아내의 브라를 걷어올리고 가슴을 베어물었다.
“아이 자기 간지러워! 항” 하면서 아내는 나를 밀어 밑으로 내린다.
아내와 난 섹스에 있어서 거의 문외한이라고 보면 딱 맞다. 우린 사람들이 흔히 보는 포르노도 잘 안 본다. 아니, 못 본다고 하는 것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우리 부부의 비위에 맞지 않는다.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 정액이나 애액을 맛있다는 듯이 삼키는 것을 보면 우린 그걸 보고 관계를 가지려고 하다가도 못하고 만다.
난 아내의 팬티를 두 손으로 잡아 내리고서 아내의 가랑이를 벌리고 그대로 아내의 보지 속에 내 좆을 담그고서 정상위 자세로 열심히 허릴 움직였다. 그리고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내의 몸 안에 내 정액을 모두 쏟아내고서 아내의 옆으로 벌러덩 누웠다.
“헤헤! 자기 좋았어요?” 아내가 내 좆을 티슈로 닦아주면서 묻는다.
“응! 만족했어! 지난 번 보다 조금 더 길게 한 것 같지 않아?”라고 물었더니“응 그런 것 같은데 그게 혹시 현숙이 팬티 보고서 그런거 아니예요?”라면서 째려본다.
“그래서 그랬나? 킥킥킥”하면서 우린 장난을 치다가 잠이 들었다.
윗층인 301호가 이사오고 나서부터는 아내가 생기가 생겼다.
친구도 없는 새로운 환경에서 직장도 그만둔 상태라서 침울해 했는데 낮시간은 거의 그 집에서 보낸다고 한다.
저녁에 퇴근하고 들어가서 뭐하고 노냐고 물어보면 그냥 수다 떨다가 왔다고 한다.
그때는 ‘여자들이란 모이면 수다만 떨어도 하루가 금방 가는 단순한 동물이라니까!’라고 우스운 생각을 하고 말았다.
그런데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 갈 수록 아내는 그 집에서만 놀고 어쩔 때는 내가 퇴근하고서도 한참 후에 내려오는 경우까지 생기는 것이었다.
“당신 요즘 너무 그 집에서만 있는 거 아냐?”라고 난 약간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을 했다.
처음에는 심심해서 그랬다고 그러던 아내가 “미안해요! 고칠께요!”라고 하면서 다소곳이 말을 하자 더 뭐라고 말하기도 어려웠다.
그런 다음날 출근해서 보니 집에다 중요한 명함을 놓고 왔다.
양복 상의를 갈아입으면서 아무래도 주머니에 들어있는 것을 뒤저 보지 않은 것 같았다.
집으로 전화를 했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는다. 아내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받질 않는다.
점점 더 짜증이 난다.‘이 여자가 진짜로....’하면서 부화가 치민다.
“김대리 나 집에 좀 잠시 다녀올께! 혹시 급한 일 있으면 연락좀 해줘!”라고 하면서 난 사무실을 나와 차를 몰았다.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역시 없다.
“뭐야 도대체 윗층에 꿀이라도 숨겨놓은 거야?”라고 혼자서 소릴 지르다가 아내의 핸드폰으로 다시 전화를 걸었다.
난 집에서 소리가 들릴 줄 알았는데 들리지 않는다. 아마도 그 사이 아내가 집에 와서 핸드폰을 가져간 모양이었다.
난 계단을 오르면서 수화기를 귀에 대고 있었다. 한참 만에 전화를 받은 아내는 “자기 왜요?”라고 하면서 태평스럽게 전화를 받는다.
“어디야? 왜 전화를 해도 받질 않아? 급하게 연락할 게 있어서......”라고 말하고서 난 지금 내가 집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집이예요! 왜요?”라고 한다.“집이라고? 그럼 내가 집 전화로 전화를 할 테니까 바로 받아봐!”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서 난 4층으로 뛰어 올라가서 301호를 봤다.
난 집 번호를 누르고서 아내가 나오는 모습을 보려고 기다렸다. 301호 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나온다.
그건 아내였다. 근데 난 처음에 그 여자가 내 아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
아내는 짙은 화장에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가운을 걸치고 있는데 브라는 물론이고 팬티도 입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 비춰진 속에 모두 보이는 것이었다.
‘뭐야? 저 여자가 내 아내야? 왜? 저런 옷에 저렇게 야한 화장을 하고서 계단을 활보하는 거야?’라는 생각에 멍해있는데 내 수화기에서 아내의 목소리가 들린다.
“여보! 여보! 자기야!”하는 소리가
“으응! 난데! 왜 이렇게 늦게 받아! 급해죽겠는데”라고 하자“으-으 응! 그게 지금 화장실에 있었거든요”라고 하는 아내의 목소리에 뭔가 비밀스러운, 깨끗하지 못한 역겨운 비밀스러운 냄새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제 입었던 양복 속주머니에 무슨무슨 명함이 하나 있을 거야! 그것 좀 불러줘봐!”라고 하자 아내는 잠시 후 내가 말한 내용을 불러준다.전화를 대충 끊고서 계단을 내려다 보고 있으니 아내가 조금 전 그 모습으로 올라와서는 노크나 벨을 누르는 것이 아니고 번호키를 알아서 누르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오빠 미안해! 갑자기....”라는 말을 하면서 들어간다.
‘오빠? 설마 호적에도 없는 오빠가 저 집에서 새로 태어나진 않았을 것이고....’난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커피가 마시고 싶어졌다. 난 회사에서도 업무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자판기 커피라도 한 잔 마셔야 머릿속이 조금이라도 맑아지는 체질이었다.
집으로 내려가 주방에서 커피를 타서 서서 마시면서 생각을 정리해보려 하는데 정리가 되지 않는다. 다만, 회사 업무는 진행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사에게 전화를 해서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고 보고하고 같은 부서 김대리에게 연락처를 알려주고 상대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김대리에게 업무를 추진하도록 조치를 했다.
‘그래! 301호에 뭐가 있는지를 알아야만 일이 풀리겠다.’라는 생각을 굳히고 다시 계단을 올라갔다.
가만히 귀를 대 보지만 안에선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다. 마치 빈집같았다.
‘그 짧은 시간동안 모두 나가진 않았겠지?’라는 생각으로 초인종을 눌렀다.
한 번, 두 번, 세 번째 누를 때 문 밑의 조그만 틈새로 불빛이 비춰 보인다. ‘응? 이건?’ 아파트 현관 등은 대부분 센서 등이라서 사람이 접근하면 감지하고 불이켜진다.
그 불빛이 나에게 보인 것이다. 난 반응 없는 초인종을 계속해서 눌렀다......... 열 번이 넘게 눌러도 반응이 없다.
‘그래? 해보자는 거지?’라는 오기가 생긴다. 분명히 누군가 있는데 반응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이 안의 상황이 구리다는 결론을 지었다.
난 주먹을 쥐고서 문을 두들기기 시작했다.
“쾅쾅쾅! 누구 없어요? 미애야! 나야!”라고 일부러 소릴 질러대기 시작했다.
난 맞은편 302호에서라도 사람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 집 역시 반응이 없었다.
아내는 처음 결혼할 때 약속 한 것처럼 집장만을 하면서 직장을 그만 두었다.
내가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릴 잡았기 때문에 아이가 없는 우리부부는 아득바득 일하면서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아내에게 자기 개발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억지로 쉬게 했다.
우리가 입주하고서 일주일이 지나서 윗층인 301호에 한 부부가 이사를 왔다.
아파트 생활이라는 것이 앞집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사는게 태반인데 윗층인 301호에 이사온 부분는 1층부터 20층까지 떡을 돌리고 있었다.
“어머나! 휴일이나 두 분이 다 집에 계시네요! 윗층에 이사왔어요! 서로 인사나 하자고 떡을 좀 했어요!” 하면서 떡을 내미는 윗층 부인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아니, 요염한 끼가 보인다고나 할까?
남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뭔가가 있었다.
“아휴 그러세요! 요즘 같은 때에 어떻게 이렇게 떡을 다 돌리시고, 들어오셔서 차라도 한 잔 하시죠?”라고 난 그녀를 그냥 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차’라는 매개체를 이용해서 잠시라도 들어오게 하고 싶었다.
그녀의 남편도 같이 있는데도....
“아이구! 고맙습니다. 이렇게 또 초대를 해주시니! 저희가 지금은 떡을 돌리고 있으니까요? 이거 다 돌리고 차 보다는 맥주를 한 잔 할까요? 제가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저희 집은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하면서 그녀의 남편이 내 말을 받는다.
“아휴! 그럼 더 좋죠!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꼭 오십시오!”라고 하고서 그들 부부를 보냈다.
“이이는 청소도 안했는데 사람을 들이면 어떻게 해요?”라고 하면서 아내가 투덜거리면서도 또래의 아줌마가 이사 와서 인지 그리 기분나빠 하진 않는다.
아내는 15년이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더군다나 이곳으로 이사 오면서 그나마 있던 친구들까지 멀어졌다고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었다.
우리가 대충 정리를 마칠 때 쯤 초인종이 울리고 그들 부부가 두 손에 맥주와 안주를 잔뜩 사가지고 들어왔다.
“아이구 뭘 이렇게 많이 사가지고 오십니까?” 하면서 거실 테이블로 자릴 안내하고서 그 부부의 아내와 내가 마주 보고 내 아내와 그집 남편이 마주 보고 앉았다. 그런데 조금 전 그녀는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지금은 무릎까지 오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있는 것이다.
‘그 새옷을 갈아 입었네? 잘 하면 팬티도 볼 수 있겠다’라는 응큼한 생각을 잠시 해보면서 남자와 잔을 부딪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남자는 조그만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여자는 전업주부라고 한다. 그런데 전업주부 치고는 몸매가 상당한 관리를 한 듯한 몸매다.
“어떻게 전업주부가 그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죠?”라고 물으니“아니예요! 언니가 더 이쁜 몸매를 가졌는데요 뭘!”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나이를 따져보니 아내와 그녀는 동갑내기 였다. 둘은 금새 오래된 친구처럼 말을 트기 시작했고 그집 남자가 나보다 2살
많아서 난 바로 친하게 형님이라는 호칭을 썼고 그 남자는 그래도 나에게 존칭을 써주면서 대화가 무르익기 시작했다.
그들이 사온 안주가 한 가지 떨어지자 아내가 접시를 가져 온다면서 주방으로 가는데“자기야 내가 뭐 도와줄까?‘ 하면서 그녀(현숙)가 일어나려고 하는 순간 현숙의 다리가 벌어지면서 그녀의 사타구니 안쪽이 훤히 보인다.
짧은 순간이지만 난 그녀의 팬티를 봤다. 그런데 팬티가 이상하게 생겼다.
일반적인 팬티가 아니고 보지의 앞부분만 가리게 되어있는 ’T‘자형 팬티 같았다.
그녀의 남편(종두)도 내 아내를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에 난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서 그녀의 팬티를 자세히 볼 수 있었다.
그녀는 습관인지 고개를 돌릴 때면 다릴 약간씩 벌리는 것이었다.
“아냐! 접시하나 들고 가는데 뭘!” 하는 아내의 대답이 나오면서 그녀의 아슬아슬한 자세는 정상적인 자세로 바뀌었고 그들의 시선은 나에게도 돌아온다.
물론 난 벌써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었고....
맥주를 몇 병을 사왔는지 한참을 마셔도 줄지 않는다. 내가 먼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오고, 종두가 내 뒤를 이어서 화장실로 향했다.
“자기는 남의 집에서 무슨 볼일을 보려고 그래?” 하면서 다시 현숙이 몸을 돌리면서 다릴 살짝 들어올리는데 아내를 보니 아내는 종두를 보면서“괜찮아요! 급하면 일 보셔야죠!”라고 하는 순간 다시 내 시선은 현숙의 사타구니를 파고 들었다.
핑크색 계열이었고 분명히 끈으로 된 팬티가 확실 한 것 같았다.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이 든다. 집 안이라서 편하게 반바지만 입었는데 내 물건이 서서히 고개를 들어 올리려고 한다.
난 얼른 시선을 아내에게 돌렸다. 아내는 영문도 모르고 나와 눈이 마주치면서 웃어 보인다.
나도 서먹한 웃음을 보여주고 맥주잔을 들어서 내 열기를 조금 식혔다.
종두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아서“죄송해요! 저도 조금 급해서!”라고 하면서 현숙이 일어나는데 그 순간 그녀의 다리가 활짝 열리면서 제대로 그녀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를 볼 수 있었다.
‘어? 털이 안 보이네?’ 그 짧은 순간에도 그런 생각이 머릴 스치고 지나간다.
‘너무 짧아서 못봤겠지!’하는 생각으로 종두와 다시 잔을 부딪치면서 맥주를 마시는데 그녀가 화장실에서 나온다.
살짝 얼굴이 붉어진 모습이 무척이나 섹시해 보인다. 그녀가 앉는 순간을 난 유심히 살펴봤다.
다행히 아내와 종두는 무슨 주제로 열심히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걸 본 현숙은 둘을 유심히 보면서 마치 일부러 그러는 것처럼 벌려진 다릴 서서히 오므리고 있었고, 그녀의 팬티 가운데가 젖어든 것이 눈에 들오고 분명히 털이 보이지 않았다.
다시 내 물건이 서려고 한다. 아내와 종두의 대화에 끼어들면서 맥주로 열기를 식혀본다.
그날의 술자리는 자정이 다 되어서 끝나고 현관을 나서는 그들 부부를 배웅하고 나서 난 곧바로 아내를 껴안았다.
“흡! 왜이래요! 자기 현숙이 팬티 보고 흥분했구나!”라고 아내가 정곡을 찌른다.“어? 어떻게 알았어?”라고 당황하면서 물어보면서도 난 아내의 옷을 하나씩 벗기고 있었다.“핑크색 똥고 팬티 맞지?”라고 한다.
“몰라! 자세히 못 봤어! 훕!”하면서 아내의 입에 입을 맞추고서 혀를 내밀었다.
“아휴 술냄새 나요!” 하면서 아내가 날 뿌리친다.“저건 내일 치우고 우리 언능 한 번 하고 자자! 응? 시간도 늦었는데....” 하면서 팬티와 브라만 남은 아내를 번쩍 안고서 침실로 들어갔다.
“어머나! 이이가 몰라!”하면서 아내가 싫지 않은 애교를 부린다.
귀엽게 앙탈부리는 아내를 침대에 눞히고서 아내의 브라를 걷어올리고 가슴을 베어물었다.
“아이 자기 간지러워! 항” 하면서 아내는 나를 밀어 밑으로 내린다.
아내와 난 섹스에 있어서 거의 문외한이라고 보면 딱 맞다. 우린 사람들이 흔히 보는 포르노도 잘 안 본다. 아니, 못 본다고 하는 것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우리 부부의 비위에 맞지 않는다.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 정액이나 애액을 맛있다는 듯이 삼키는 것을 보면 우린 그걸 보고 관계를 가지려고 하다가도 못하고 만다.
난 아내의 팬티를 두 손으로 잡아 내리고서 아내의 가랑이를 벌리고 그대로 아내의 보지 속에 내 좆을 담그고서 정상위 자세로 열심히 허릴 움직였다. 그리고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내의 몸 안에 내 정액을 모두 쏟아내고서 아내의 옆으로 벌러덩 누웠다.
“헤헤! 자기 좋았어요?” 아내가 내 좆을 티슈로 닦아주면서 묻는다.
“응! 만족했어! 지난 번 보다 조금 더 길게 한 것 같지 않아?”라고 물었더니“응 그런 것 같은데 그게 혹시 현숙이 팬티 보고서 그런거 아니예요?”라면서 째려본다.
“그래서 그랬나? 킥킥킥”하면서 우린 장난을 치다가 잠이 들었다.
윗층인 301호가 이사오고 나서부터는 아내가 생기가 생겼다.
친구도 없는 새로운 환경에서 직장도 그만둔 상태라서 침울해 했는데 낮시간은 거의 그 집에서 보낸다고 한다.
저녁에 퇴근하고 들어가서 뭐하고 노냐고 물어보면 그냥 수다 떨다가 왔다고 한다.
그때는 ‘여자들이란 모이면 수다만 떨어도 하루가 금방 가는 단순한 동물이라니까!’라고 우스운 생각을 하고 말았다.
그런데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시간이 갈 수록 아내는 그 집에서만 놀고 어쩔 때는 내가 퇴근하고서도 한참 후에 내려오는 경우까지 생기는 것이었다.
“당신 요즘 너무 그 집에서만 있는 거 아냐?”라고 난 약간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을 했다.
처음에는 심심해서 그랬다고 그러던 아내가 “미안해요! 고칠께요!”라고 하면서 다소곳이 말을 하자 더 뭐라고 말하기도 어려웠다.
그런 다음날 출근해서 보니 집에다 중요한 명함을 놓고 왔다.
양복 상의를 갈아입으면서 아무래도 주머니에 들어있는 것을 뒤저 보지 않은 것 같았다.
집으로 전화를 했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는다. 아내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도 받질 않는다.
점점 더 짜증이 난다.‘이 여자가 진짜로....’하면서 부화가 치민다.
“김대리 나 집에 좀 잠시 다녀올께! 혹시 급한 일 있으면 연락좀 해줘!”라고 하면서 난 사무실을 나와 차를 몰았다.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역시 없다.
“뭐야 도대체 윗층에 꿀이라도 숨겨놓은 거야?”라고 혼자서 소릴 지르다가 아내의 핸드폰으로 다시 전화를 걸었다.
난 집에서 소리가 들릴 줄 알았는데 들리지 않는다. 아마도 그 사이 아내가 집에 와서 핸드폰을 가져간 모양이었다.
난 계단을 오르면서 수화기를 귀에 대고 있었다. 한참 만에 전화를 받은 아내는 “자기 왜요?”라고 하면서 태평스럽게 전화를 받는다.
“어디야? 왜 전화를 해도 받질 않아? 급하게 연락할 게 있어서......”라고 말하고서 난 지금 내가 집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집이예요! 왜요?”라고 한다.“집이라고? 그럼 내가 집 전화로 전화를 할 테니까 바로 받아봐!”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서 난 4층으로 뛰어 올라가서 301호를 봤다.
난 집 번호를 누르고서 아내가 나오는 모습을 보려고 기다렸다. 301호 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나온다.
그건 아내였다. 근데 난 처음에 그 여자가 내 아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
아내는 짙은 화장에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가운을 걸치고 있는데 브라는 물론이고 팬티도 입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 비춰진 속에 모두 보이는 것이었다.
‘뭐야? 저 여자가 내 아내야? 왜? 저런 옷에 저렇게 야한 화장을 하고서 계단을 활보하는 거야?’라는 생각에 멍해있는데 내 수화기에서 아내의 목소리가 들린다.
“여보! 여보! 자기야!”하는 소리가
“으응! 난데! 왜 이렇게 늦게 받아! 급해죽겠는데”라고 하자“으-으 응! 그게 지금 화장실에 있었거든요”라고 하는 아내의 목소리에 뭔가 비밀스러운, 깨끗하지 못한 역겨운 비밀스러운 냄새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제 입었던 양복 속주머니에 무슨무슨 명함이 하나 있을 거야! 그것 좀 불러줘봐!”라고 하자 아내는 잠시 후 내가 말한 내용을 불러준다.전화를 대충 끊고서 계단을 내려다 보고 있으니 아내가 조금 전 그 모습으로 올라와서는 노크나 벨을 누르는 것이 아니고 번호키를 알아서 누르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오빠 미안해! 갑자기....”라는 말을 하면서 들어간다.
‘오빠? 설마 호적에도 없는 오빠가 저 집에서 새로 태어나진 않았을 것이고....’난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커피가 마시고 싶어졌다. 난 회사에서도 업무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자판기 커피라도 한 잔 마셔야 머릿속이 조금이라도 맑아지는 체질이었다.
집으로 내려가 주방에서 커피를 타서 서서 마시면서 생각을 정리해보려 하는데 정리가 되지 않는다. 다만, 회사 업무는 진행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사에게 전화를 해서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고 보고하고 같은 부서 김대리에게 연락처를 알려주고 상대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김대리에게 업무를 추진하도록 조치를 했다.
‘그래! 301호에 뭐가 있는지를 알아야만 일이 풀리겠다.’라는 생각을 굳히고 다시 계단을 올라갔다.
가만히 귀를 대 보지만 안에선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다. 마치 빈집같았다.
‘그 짧은 시간동안 모두 나가진 않았겠지?’라는 생각으로 초인종을 눌렀다.
한 번, 두 번, 세 번째 누를 때 문 밑의 조그만 틈새로 불빛이 비춰 보인다. ‘응? 이건?’ 아파트 현관 등은 대부분 센서 등이라서 사람이 접근하면 감지하고 불이켜진다.
그 불빛이 나에게 보인 것이다. 난 반응 없는 초인종을 계속해서 눌렀다......... 열 번이 넘게 눌러도 반응이 없다.
‘그래? 해보자는 거지?’라는 오기가 생긴다. 분명히 누군가 있는데 반응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이 안의 상황이 구리다는 결론을 지었다.
난 주먹을 쥐고서 문을 두들기기 시작했다.
“쾅쾅쾅! 누구 없어요? 미애야! 나야!”라고 일부러 소릴 질러대기 시작했다.
난 맞은편 302호에서라도 사람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 집 역시 반응이 없었다.
보쌈당한 과부의 전락(轉落) - 하편
과부 홍씨는 생전 처음으로 자위를 경험한 날 납치를 당하여 얼떨결에 반항 한 번 못한 채로 여러 명의 사내들과 돌아가며 정사를 나누게 된 셈이었다. 그녀는 격렬한 방사 후에 기운이 빠져 잠들어 있다가 부끄러움에 눈을 떴는데 정신을 차리자 누군가가 자신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음문을 마구 주무르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그녀는 이미 여러 사내들과 정사를 나누어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아...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하고 상대에게 애원했다. 그러나 상대는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고 과부를 움켜쥐더니 서슴치 않고 그녀를 범하기 시작했다.
과부가 보니 뭔가 지금까지의 상대와는 다르게 느껴져서 눈을 떠 보니 이미 어렴풋이 동이 터오는 상태에서 괴물같이 흉하게 생긴 꼽추가 자신을 농락하는 것이 보이는 것 아닌가? 과부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려 했으나 꼽추는 집게같은 커다란 손으로 과부를 꽉 붙잡아 꼼짝도 못하게 하고는 자신의 양물을 강제로 그녀에게 삽입했다.
어쩔 수 없이 과부는 사내가 일을 빨리 끝내기만을 기다렸으나 꼽추는 지금까지 20년이 넘게 쌓아왔던 정액을 한꺼번에 방출하는 셈이니 일을 쉽게 끝낼 리가 없었다. 이미 여러 사내들과 정사를 나누어 기진맥진한 상태의 과부로서는 꼽추의 그 넘쳐나는 정력을 상대하기는 어림도 없었다. 결국 그녀는 아이고... 사람 살려요...! 하고 소리를 질렀으나 귀머거리인 꼽추에게는 들릴 리가 만무했다.
그 후에도 과부와 꼽추 사이에는 그녀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던 갖가지 해괴망칙한 체위의 방사가 한도 끝도 없이 이어졌다. 결국 홍씨는 꼽추로부터 받는 능욕과 치욕을 견뎌내지 못한 채 그대로 정신을 잃고 까무라치고 말았다.
다음 날 아침 홍씨가 눈을 뜨자 이미 해가 환하게 떠오른 아침이었는데 그 옆에서 괴물같이 생긴 꼽추가 누워서 자고 있었다. 그야말로 생전 처음 보는 흉한 외모였으나 간밤에 그 사내에게 너무나 격렬한 쾌락을 얻은 이후여서 그런지 그다지 혐오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녀는 이미 여러 사내들과 정사를 나누어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아...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하고 상대에게 애원했다. 그러나 상대는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고 과부를 움켜쥐더니 서슴치 않고 그녀를 범하기 시작했다.
과부가 보니 뭔가 지금까지의 상대와는 다르게 느껴져서 눈을 떠 보니 이미 어렴풋이 동이 터오는 상태에서 괴물같이 흉하게 생긴 꼽추가 자신을 농락하는 것이 보이는 것 아닌가? 과부는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려 했으나 꼽추는 집게같은 커다란 손으로 과부를 꽉 붙잡아 꼼짝도 못하게 하고는 자신의 양물을 강제로 그녀에게 삽입했다.
어쩔 수 없이 과부는 사내가 일을 빨리 끝내기만을 기다렸으나 꼽추는 지금까지 20년이 넘게 쌓아왔던 정액을 한꺼번에 방출하는 셈이니 일을 쉽게 끝낼 리가 없었다. 이미 여러 사내들과 정사를 나누어 기진맥진한 상태의 과부로서는 꼽추의 그 넘쳐나는 정력을 상대하기는 어림도 없었다. 결국 그녀는 아이고... 사람 살려요...! 하고 소리를 질렀으나 귀머거리인 꼽추에게는 들릴 리가 만무했다.
그 후에도 과부와 꼽추 사이에는 그녀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던 갖가지 해괴망칙한 체위의 방사가 한도 끝도 없이 이어졌다. 결국 홍씨는 꼽추로부터 받는 능욕과 치욕을 견뎌내지 못한 채 그대로 정신을 잃고 까무라치고 말았다.
다음 날 아침 홍씨가 눈을 뜨자 이미 해가 환하게 떠오른 아침이었는데 그 옆에서 괴물같이 생긴 꼽추가 누워서 자고 있었다. 그야말로 생전 처음 보는 흉한 외모였으나 간밤에 그 사내에게 너무나 격렬한 쾌락을 얻은 이후여서 그런지 그다지 혐오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꼽추의 옆구리를 찌르며 저기... 당신은 누구세요?라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꼽추는 벌떡 일어나더니 아무 말도 없이 다짜고짜 과부를 무릎꿇고 앉게 하고는 그 입에 자신의 사마귀가 우들두들하게 튀어나온 양물을 그녀의 입에 쑤셔넣고 거칠게 왕복운동을 했다. 결국 꼽추는 과부의 입에 하나 가득 정액을 배출하더니 그녀가 그걸 모두 삼키는 동안 거들떠보지도 않고 방문을 나섰다.
그녀는 발가벗은 채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문이 확 열리더니 13세쯤 된 계집종이 들어왔다. 과부는 깜짝 놀라 손으로 몸을 가리며 누...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았다. 워낙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다보니 어린 하녀에게도 저도 모르게 존대말이 나온 것이다. 그런데 그 계집종은 전날 밤 그 과부에게 동정을 잃은 가동을 몰래 좋아하고 있었으니 이 여자를 보는 눈이 고울 리가 없었다.
그녀는 발가벗은 채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문이 확 열리더니 13세쯤 된 계집종이 들어왔다. 과부는 깜짝 놀라 손으로 몸을 가리며 누... 누구세요? 하고 물어보았다. 워낙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다보니 어린 하녀에게도 저도 모르게 존대말이 나온 것이다. 그런데 그 계집종은 전날 밤 그 과부에게 동정을 잃은 가동을 몰래 좋아하고 있었으니 이 여자를 보는 눈이 고울 리가 없었다.
그녀를 멸시 가득한 눈으로 보더니 당장 일어나! 하고 호통을 쳤다. 그리고는 돼지를 몰듯이 강제로 과부를 끌고 대청으로 향했다. 그녀는 발가벗은 채로 울상이 되어 손으로 젖가슴과 가랭이를 가린채 종종걸음으로 계집종을 따라 나설 수밖에 없었다.
대청에는 그곳 집안의 하녀들이 전부 모여있었는데 상석에는 나이가 칠십이 넘은 늙은 하녀가 앉아있었다. 그녀는 과부가 오는 것을 보더니 이년은 왜 발가벗은 거지? 하고 물어보았다. 같이 따라온 계집종이 원래 발정난 년이라서 그렇습니다.
대청에는 그곳 집안의 하녀들이 전부 모여있었는데 상석에는 나이가 칠십이 넘은 늙은 하녀가 앉아있었다. 그녀는 과부가 오는 것을 보더니 이년은 왜 발가벗은 거지? 하고 물어보았다. 같이 따라온 계집종이 원래 발정난 년이라서 그렇습니다.
자기 집에서부터 알몸으로 지내고 있었나 봅니다.하고 대답하자 쯧쯧... 천한 것은 어쩔 수 없구나. 하고 혀를 차더니 이 집에서는 원래 나이와 관계없이 들어온 순서대로 서열이 정해진다. 네년은 제일 나중에 왔으니 밑바닥에서부터 일을 시작하거라. 하고 한바탕 훈계를 하고는 집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녀가 들어가자 하녀들은 모두 입을 삐쭉거리며 자기도 같은 종년인 주제에 나이 좀 먹었다고 마치 마님이라도 되는 양 거만을 떤다니까... 하고 빈정대다가 과부를 향해 보며 아무튼 네년이 새로 들어왔으니 신고식을 해야겠지? 하고 아예 첨부터 옷을 벗길 필요가 없으니 편해서 좋구나. 하고 일제히 웃어댔다.
신고식은 우선 과부에게 모든 하녀들 앞을 돌아가면서 절을 하게 시키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다음엔 하녀들이 둘러앉은 가운데에서 온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 것이었다. 다음으로 하녀들은 돌아가면서 그녀의 궁둥이를 요란하게 때리고는 과부에게 팔과 무릎으로 온 집안을 기어다니게 하면서 개처럼 짖어대게 했다. 그리고 나서는 방바닥에 콩알을 뿌려놓고 그녀에게 쪼그리고 앉아서 음문으로 콩을 하나씩 집어들라고 했다. 끝으로 마당 한가운데 앉아서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자위를 시켰다.
자위를 마치고 수치심과 쾌감으로 몽롱해져 있는 그녀를 보면서 하녀들은 이렇게 시키는 대로 다하는 년은 또 처음이다 하고 다시 웃어댔다.
그러고 나서야 하녀들은 과부에게 집에서 남는 하나 옷을 갖다주었는데 속곳은 아예 없었고 무릎까지밖에 안 오는 몽당치마에 젖가슴이 반은 드러나는 조그만 저고리 하나가 전부였다. 더구나 신발도 없어서 그녀는 맨발로 돌아다녀야 했다.
그녀가 들어가자 하녀들은 모두 입을 삐쭉거리며 자기도 같은 종년인 주제에 나이 좀 먹었다고 마치 마님이라도 되는 양 거만을 떤다니까... 하고 빈정대다가 과부를 향해 보며 아무튼 네년이 새로 들어왔으니 신고식을 해야겠지? 하고 아예 첨부터 옷을 벗길 필요가 없으니 편해서 좋구나. 하고 일제히 웃어댔다.
신고식은 우선 과부에게 모든 하녀들 앞을 돌아가면서 절을 하게 시키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다음엔 하녀들이 둘러앉은 가운데에서 온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 것이었다. 다음으로 하녀들은 돌아가면서 그녀의 궁둥이를 요란하게 때리고는 과부에게 팔과 무릎으로 온 집안을 기어다니게 하면서 개처럼 짖어대게 했다. 그리고 나서는 방바닥에 콩알을 뿌려놓고 그녀에게 쪼그리고 앉아서 음문으로 콩을 하나씩 집어들라고 했다. 끝으로 마당 한가운데 앉아서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자위를 시켰다.
자위를 마치고 수치심과 쾌감으로 몽롱해져 있는 그녀를 보면서 하녀들은 이렇게 시키는 대로 다하는 년은 또 처음이다 하고 다시 웃어댔다.
그러고 나서야 하녀들은 과부에게 집에서 남는 하나 옷을 갖다주었는데 속곳은 아예 없었고 무릎까지밖에 안 오는 몽당치마에 젖가슴이 반은 드러나는 조그만 저고리 하나가 전부였다. 더구나 신발도 없어서 그녀는 맨발로 돌아다녀야 했다.
보쌈당한 과부의 전락(轉落) - 상편
수절과부 홍씨는 양반집에서 자라나 열여덟살 때 60이 넘은 높은 벼슬아치의 후처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안방마님 행세를 한지 7년만에 남편은 세상을 뜨고 그녀는 청상과부로 5년을 지내어 어느 덧 그녀도 나이가 서른 살이 되었다. 그녀는 원래 얼굴도 예쁜 편이었는데 몸매도 나이가 들수록 농염해졌다.
어느날 밤에 건넌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몰래 문틈으로 들여다보니 자기 집 하녀가 그곳에서 환하게 불을 켜 놓고는 머슴하고 한참 정사를 나누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런 음란한 광경은 처음 보는 것이기에 정신을 잃고 문틈으로 한참 구경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그만 하녀와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홍씨는 처음엔 하녀가 자기를 너무 천한 여자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고 화도 나서 그걸 바로 갖다버리려는 생각도 했으나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어 그냥 놔두었다. 그런데 밤이 되자 그걸 한번 시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드는 것이었다. 그녀는 한동안 억지로 참으려 했으나 결국 호기심을 견디지 못하고 그 물건을 자신의 음부에 갖다대었다. 그러자 생각도 못했던 엄청난 쾌감이 밀려오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옷을 전부 벗어버리고 발가벗은 채 그것을 자기 음문에 대고 깊숙이 집어넣은 후 정신없이 왕복운동을 했다. 그녀는 거의 한시간이 넘게 자위를 한 후 그제서야 기진맥진해서 발가벗은 채로 그것을 음문에 끼운 채로 잠이 들어버렸다.
그런데 그날 밤에 홍씨 집안에 갑자기 괴한들이 들이닥쳤다. 실상 이들은 같은 동네에 사는 뚜쟁이 청년들이었는데 아랫마을에 사는 김생원의 부탁을 받고 이 집의 안주인을 보쌈하러 오게 된 것이었다. 김생원은 나이가 40대 후반의 재산이 많은 홀아비였는데 몇 년 전에 아내를 잃고 나서 새마누라를 구하고 있었다.
어느날 밤에 건넌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몰래 문틈으로 들여다보니 자기 집 하녀가 그곳에서 환하게 불을 켜 놓고는 머슴하고 한참 정사를 나누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런 음란한 광경은 처음 보는 것이기에 정신을 잃고 문틈으로 한참 구경하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그만 하녀와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하녀는 그녀를 보고 해죽 웃더니 한번 한눈을 찡긋하고 윙크를 하고는 더욱 큰 신음소리를 내며 갖가지 자세를 써 가며 머슴과의 방사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 후로 홍씨는 하녀를 대하기가 왠지 부끄러워 슬금슬금 피했는데 어느날 하녀가 그녀에게 다가오더니
그 후로 홍씨는 하녀를 대하기가 왠지 부끄러워 슬금슬금 피했는데 어느날 하녀가 그녀에게 다가오더니
마님... 감사해유. 하고 말했다.
그녀가 얼굴이 빨개져서 뭐가...?
하고 묻자 그날 제가 머슴놈하고 그짓 한 거 소문내지 않아 주셔서유. 하고 말했다. 홍씨가 고개를 숙이고
뭐... 나는 잘 보지도 못했는 걸...
하고 얼버무리며 자리를 피하려 했는데 하녀는 은밀하게
마님, 제가 보답을 하고 싶은데유...
하더니 품에서 가죽주머니 하나를 꺼내어 그녀 손에 쥐어주었다. 홍씨는 그게 뭔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었는데 하녀는 피식 웃으며 꺼내보라고 권했다. 그녀가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길이가 한자 정도 나가고 둘레가 두치 정도 되는 굵직한 막대기였는데 끝은 동그랗고 매끄럽게 깎여 있었고 검붉은 색에 기름을 먹여 반들반들했다. 그녀는 아직도 이게 뭔지 전혀 몰랐지만 왠지 그것을 들고 있는 게 너무나 부끄러워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
그러자 하녀는 그녀 귀에다 대고 마님, 밤에 사내 생각나실 때마다 가랭이에 그거 갖다 대고 문질러 보셔유. 하고 속삭이는 것이었다. 홍씨는 그제서야 이게 뭔지 깨닫고 그 물건을 손에 쥔 채 수치심에 얼굴이 빨개져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는데 하녀는
마님, 그럼 이제부터 재미 많이 보시우...
하고는 그녀의 궁둥이를 몇 번 툭툭 치더니 웃으면서 가버렸다.
홍씨는 처음엔 하녀가 자기를 너무 천한 여자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부끄럽고 화도 나서 그걸 바로 갖다버리려는 생각도 했으나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어 그냥 놔두었다. 그런데 밤이 되자 그걸 한번 시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드는 것이었다. 그녀는 한동안 억지로 참으려 했으나 결국 호기심을 견디지 못하고 그 물건을 자신의 음부에 갖다대었다. 그러자 생각도 못했던 엄청난 쾌감이 밀려오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옷을 전부 벗어버리고 발가벗은 채 그것을 자기 음문에 대고 깊숙이 집어넣은 후 정신없이 왕복운동을 했다. 그녀는 거의 한시간이 넘게 자위를 한 후 그제서야 기진맥진해서 발가벗은 채로 그것을 음문에 끼운 채로 잠이 들어버렸다.
그런데 그날 밤에 홍씨 집안에 갑자기 괴한들이 들이닥쳤다. 실상 이들은 같은 동네에 사는 뚜쟁이 청년들이었는데 아랫마을에 사는 김생원의 부탁을 받고 이 집의 안주인을 보쌈하러 오게 된 것이었다. 김생원은 나이가 40대 후반의 재산이 많은 홀아비였는데 몇 년 전에 아내를 잃고 나서 새마누라를 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 전 개울에서 홍씨가 미역을 감는 모습을 본 후로 그녀에 대한 욕구가 불같이 일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높은 양반가문의 과부라는 걸 안 후로 자신의 지위로 감히 그녀에게 청혼한다는 것은 어림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곰곰이 궁리하던 끝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이 동네의 젊은 놈들 중에 돈만 주면 무슨 짓이건 다 하는 불량배들이 있었는데 그들을 이용하면 되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비싼 돈을 주고 그 집에 들어가서 과부를 업어 오라고 시켰던 것이다.
홍씨는 한참 동안의 자위 후에 유난히 깊게 잠이 들어 그 불량배들이 방문을 박차고 들어올 때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들이 그녀의 입을 틀어막고 재갈을 물린 후에 손발을 묶고 커다란 가죽 부대 속에 자신을 집어넣는 동안 그녀는 정신이 없어서 얼떨떨한 상태로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었지만 누군가 자신을 짊어지고 산길을 달리고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그제서야 자신이 보쌈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홍씨는 한참 동안의 자위 후에 유난히 깊게 잠이 들어 그 불량배들이 방문을 박차고 들어올 때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들이 그녀의 입을 틀어막고 재갈을 물린 후에 손발을 묶고 커다란 가죽 부대 속에 자신을 집어넣는 동안 그녀는 정신이 없어서 얼떨떨한 상태로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었지만 누군가 자신을 짊어지고 산길을 달리고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 그제서야 자신이 보쌈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음문 사이에 나무로 된 커다란 양물을 끼운 상태로 한참 발가벗고 자위를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보쌈을 당했으니 그 얼마나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일이었겠는가? 그녀는 제발 옷이라도 입은 상태에서 보쌈을 해달라고 애원을 하려 했으나 입에 재갈이 물린 상태라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고 몸부림을 치다가 어떤 사내의 손바닥에 궁둥이를 호되게 얻어맞은 후로는 감히 함부로 움직이지도 못했다.
사내들은 그녀를 둘러업고 얼마 동안 길을 가더니 결국 한참만에 어떤 집안으로 들어가서 안방 안에 과부를 내려 놓았다. 김생원은 사내들에게 약속된 돈을 지불한 후 가죽부대의 끈을 풀고는 헛기침을 몇 번 하고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사내들은 그녀를 둘러업고 얼마 동안 길을 가더니 결국 한참만에 어떤 집안으로 들어가서 안방 안에 과부를 내려 놓았다. 김생원은 사내들에게 약속된 돈을 지불한 후 가죽부대의 끈을 풀고는 헛기침을 몇 번 하고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험험... 이거 참 미안하게 됐소이다. 얼른 나오시오...
하고 말을 했지만 그녀는 자루 속에서 꼼짝도 않고 있었다. 생원은 과부가 화가 나서 그러는 줄 알고 좀 멋적은 말투로 다시 같은 말을 했다. 그러나 과부는 너무나 부끄러워 자루 속에서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눈을 꼭 감고 귀까지 틀어막고 있었으므로 그의 말이 들릴 리가 없었다. 생원은 어쩔 수 없이 직접 가죽자루를 기울여 과부를 나오게 했는데 그녀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엉금엉금 기어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홍씨는 발가벗은 채 기어나오면서도 이것이 자신의 몰락이 시작되는 날이라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홍씨는 발가벗은 채 기어나오면서도 이것이 자신의 몰락이 시작되는 날이라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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