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겁지겁 카메라를 가지러 집으로 온 나는 장농에 쳐박혀있던 SONY무비
카메라를 찾아서 테이프를 확인한 다음, 다시 옆집 2층으로 뛰어올라갔다.
나중을 대비해 확실히 해놓고 싶은 마음에서 였다. 계단을 뛰어 올라가 창
문을 통해 방안을 살펴보았는데 이게 웬일인가...그녀가 보이지 않았다. 나
는 당황한 나머지 급히 현관문쪽을 보았는데 다행히 아기는 잠든채 그대로
있었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아기를 놔두고 도망을 가거나 신고하
러 갈리는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화장실에서 쏴아~하는
물소리가 났다. 나에게 짖밟힌 몸을 씻고 있는거 같았다. 그녀는 내가 다
시 돌아올 줄은 전혀 생각못했을 것이다. 나는 살금살금 현관을 통해 들어
가 반쯤열린 화장실문사이로 빼꼼히 내다보았다. 그녀는 둥실한 엉덩이를
뒤로 쑥 뺀채 훌쩍거리며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가만히 보니 비누로 자신
의 거기를 씻고 있는거 같았다.나는 이미 그녀의 순진한 성격을 알아버렸
고, 자신감도 생겨 그녀를 한번더 놀래켜 주기로 하였다. 그래서 카메라를
옆에 놓아두고 도둑발로 뒤로 살금살금 접근하여 그녀의 뒤에 같이 쪼그리
고 앉았다. 샤워기의 물소리때문에 그녀는 나를 눈치 못챈것 같았다. 나는
조용히 바지를 벗고 윗도리도 벗어서 밖에 던져두고 다시 한껏 성이 나 있
는 나의 거대한 물건을 내려다 보았다.나는 흰 엉덩이를 쭉 내빼고 유방을
덜렁이며 힘차게 거기를 문지르고 있는 그녀를 보며 웃음을 지었다. 아기
를 나아서 그런지 너무나도 볼륨있는 몸매였다. 나는 그녀의 흰 엉덩이를
한번 쳐다보고 손을 아래로 내밀었다..조심조심 손바닥을 그녀의 엉덩이 밑
으 로 가져다가 중간 손가락에 힘을 주고, 출렁이는 엉덩이를 조심하며 그
녀의 동태를 살폈다. 아직 그녀는 정신없이 훌쩍이며, 열심히 몸을 씻고 있
었다. 나는 그녀가 비누칠을 끝낸 몸둥이로 샤워기를 집으려는 순간 손가락
을 푹 집어넣었다. 중간 손가락은 미끌하면서 쑥들어갔고 그녀는 꺅~~하고
소리를 질렀다.나는 그녀의 입을 틀어막고 나의 존재를 알렸는데 그녀는 너
무나도 놀란 표정이었다. 나는 그녀를 내 쪽으로 기울게 만든뒤 손가락을
마구 휘저었는데 그녀는 악~~하면서 나의 손을 깨물려고 하였고, 나는 그녀
를 받치고 있던 나의 무릎을 뒤로 빼내 그녀가 넘어지게 하였다.그녀는 너
무 놀라 약간 떨고 있었고, 나의 물건을 쳐다보고는 공포를 느끼며 입을 벌
렸다.나는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아줌마를 쳐다보며 약간의 죄의식을
느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나의 인생은 끝날수도 있었기 때문에 확실
한 마무리를 해두기 위해 욕실의 문을 닫고 문을 잠궜다. 그리고 쪼그리고
앉아 떨고 있는 그녀에게 다가갔다.그녀는 소리를 질렀다간 아까처럼 입을
결박당할 것을 알았는지 눈만 동그랗게 뜨고, 떨고 있었다. 잘익은 복숭아
처럼 부풀어 오른 풍만한 그녀의 흰 유방을 보자 다시 성욕이 치밀었고, 쪼
그리고 앉은 다리사이로 보이는 숲과 계곡을 보자 나의 거시기는 최고조로
부풀어 올랐다.나는 잽싸게 그녀의 두 팔을 등뒤로 돌려 한 손으로 꽉 쥔
채 손으로 흰 유방의 뿌리부분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며 혀를 갖다 대었다.
그녀는 얼굴이 빨개져 어찌할 바를 몰랐고, 나는 덜렁거리는 유방을 놓아주
고 배에게 손을 갖다 대었다. 그녀는 몸을 꿈틀거렸고 나는 배를 한바퀴 쓰
다듬으며 잘룩한 허리뒤로 손을 옮긴뒤 탱탱한 엉덩이 살을 주물럭거렸다.
그녀는 손을 풀려고 몸을 비틀다 뒤로 벌러덩 미끄러져 나에게 밀려왔고 손
이 풀어진 그녀는 몸을 일으키려 애썼지만 그사이 나의 손이 그녀의 배를
눌렀다. 그리고 다시 뒤로 넘어간 그녀가 몸을 일으키려고 할때 나는 손으
로 그녀의 무성한 수풀을 움켜 잡았다.그녀는 놀래며 몸을 비틀다 다시 누
워버렸고, 나는 벌러덩 뒤로 자빠진 그녀의 발목을 두손으로 잡고 그녀의
머리쪽으로 힘차게 눌러버렸다. 그러자 그녀의 거대하고 하얀 엉덩이가 나
의 눈앞에 펼쳐졌고,불그스름한 조갯살이 비누거품을 머금은채 부끄러운듯
이 감춰져있었다. 나는 너무나 흥분하여 그녀의 다리사이에다 무작정 머리
를 집어넣었고, 바둥거리는 그녀의 냄새를 맡았다. 혀를 살짝 내밀어 허벅
지에서부터 아래쪽 엉덩이까지 살살 간지럽혔는데 자신의 은말한 부위를 유
린당하자 그녀는 또다시 발버둥치며 울음을 터뜨렸다.나는 그녀가 우는것
을 보고 점점 원을 좁혀갔고, 나의 부드러운 혀는 급기야 그녀의 조개살을
비집고 들어갔다. 비누 거품으로 쓴맛이 났지만 아까 방에세 맛보았던 시큼
한 맛도 났는데, 그녀는 울면서도 윤활액을 분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
는 몸부림치며,
흐흑...야~~~이 나...나..쁜 자식아.....아악....그만해하면서 몸부림쳤
고 나는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머리를 빼내 배쪽으로 혀를 굴리다 손으로 유
방을 뭉클잡아서 젖꼭지를 살살 빨았다.그녀가 몸부림 칠수록 그녀의 유방
은 탐스럽게 출렁거렸고, 나의 흥분도 더해갔다.그녀의 발은 위로 힘껏 저
쳐져 머리양옆에 놓여있었고, 불그스름한 조개살은 부끄럽게 약간 벌어져
있었다.나는 나의 화난 물건을 그녀의 배위에다 탕하고 올려놓았고, 그녀
의 몸부림이 더욱더 거세졌다. 나의 성난 물건은 그녀의 무성한 밀림을 헤
치고 계곡에서 잠시 머물었다.나의 허리가 크게 휘청하자 그녀의 입에선 울
음썩인 탄성이 터져나왔다.나는 그녀의 두 발목을 한 쪽씩 잡고 허리를 부
드럽게 움직였다.그녀는 얼굴이 빨개지며 입을 약간 벌린 상태로 흐느꼈
다. 이윽고 나는 그녀를 강제로 엎어지게하여 오목하게 들어간 허리를 잡
고 힘껏 들어올려 엉덩이를 쳐올렸다.그리고 등을 눌러 엉덩이를 내민상태
로 만들고 한손으로 물건을 잡아 엉덩이 사이로 퍽하고 집어 넣었다.세차
게 허리를 움직이자 그녀는 드디어 항항~~하면서 울부짖었고 그것은 한마
리 짐승의 울부짖음이었다.나는 아래로 출렁거리는 그녀의 탱탱한 유방을
두손으로 움켜쥐며, 그녀의 몸안에 화산을 터트렸다. 나는 그때 그녀의 손
이 머리카락을 꽉쥐고 있는 것을 보았고,그녀의 울부짖음은 욕실에 울려퍼
졌다.나는 그녀의 흰 엉덩이가 스르르 내려가는 모습을 보았고나는 그제서
야 정신을 찾았다.나는 옷도 입지 않은채 카메라를 가지러 밖으러 나갔다.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옆집 아줌마 강간 -1부
때는 거슬러.... 1998년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3시쯤에 일어나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피며 어제 손님으로 왔었던 쎅시한 여자들을 떠올리고 아쉬워했다..
손님에게 찝 적거리다간 당장 짤리게되므로.
; 난 그당시 대학교 4학년으로 여름방학중 집에 내려와 있었다.
난 어릴때부터 몸도 건장했고 물건도 대단히 커서 친 구들과 어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지만 숫기가 없는탓에 번번한 연애한 번 못하고 젊음을 낭비하고 있었다.
그 날도 옥상에서 담배를 피며 내 신세 를 한탄하던중 기막힌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옥상에서는 옆집 2층의 현 관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 작은 창문이 하나 보이는데 그때까지 그 창문이 화장실 창문인지는 몰랐었다.
바로 그 창문에서 가슴이 덜렁덜렁한 젊은 여 인이 즐겁게 흥얼거리며 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살결이 햐얗 고 얼굴도 동글동글해서 대학생처럼 보였다.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어제 초저녁에 출근을 하는데 왠 이쁘장한 아기 엄마가 집들이를 한다면 우 리집으로 떡을 가지고 왔었던 것이 기억났다.
그 때 웬 아줌마가 이렇게 이쁘장하고 쎅시한가하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아줌마인것 같았다.
어제 잠깐 보았지만 동그스름하게 볼륨있는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를 힘겹게 바치고 있는 풍만한 가슴을 흰 쫄 나시티와 검은색 반바지가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었다.
나는 어제 급하게 나가느라 금방 잊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진짜 환상적 인 여인이었다.
그런데 그런 여인이 지금 내 앞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다.
열려진 현관문안 을 들여다보니 아기가 선풍기 밑에서 자고 있었고, 곧 그 아줌마가 가슴을 덜렁거리며 엉덩이를 출렁거리면 살랑살랑 걸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엄청나 게 흥분한 내 물건을 억제시켜야 했고, 그 다음 광경에 경악할 뻔했다.
아 줌마가 다 벗은 몸으로 아기를 앉는다고 몸을 굽혔는데 글쎄 그 하얀 엉덩 이를 나를 향해 삐죽 내민것이다.
살결이 얼마나 하얗던지 눈이 부셨고 허 리와 엉덩이 곡선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게다가 약간 벌어진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가슴과 음모는 나를 미치게 했다.나는 일단 침착을 잃지않으 려고 숨을 가다듬었고 머리를 굴려보았다.
내 본능대로 했다간 강간죄로 감 방에 갈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을 망칠순 없으므로 일단 차근차근 생각을 했다. 죄를 지을 순 없다.
일단 자연스럽게 접근하자. 어제보니 사교성이 많아 보이고 아주 친절해 보였었다.
나는 일단 아래로 내려가 세수를 하고 나도 모르게 거기를 씻은다음 옷을 대학생처럼 갈아입고 부엌에 가서 냉장 고를 열어 수박한덩이를 꺼내서 옆집으로 향했다.그리고 벨을 눌러, 옆집 학생인데 엄마가 어제 떡 맛있게 먹었다고 수박 갖다드리라 했다고 거짓말 했다.
그것은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각본대로의 행동이었다.
그러자 그 아 줌마는 상냥한 목소리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몇분쯤 지나자 물을 열어 주었다.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계단을 올라갔고 아줌마는 허겁지겁 옷을 껴입었는지 옷 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이쁘장한 얼굴에 하얀살결 풍만한 가슴은 내 시선을 흐려놓았다.나는 흰 나시티셔츠에 헐렁한 반바지를 입은 그 아줌마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채 그냥 수박을 주고 나오려했다.
실패 인 것이다.
그런데 하늘이 열리는 소리가 분명 내 귀에 들렸다.
들어와서 좀 먹고 가라 는 것이다.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로...
나는 속으론 미칠듯이 기뻣지만 그냥 담담한척 그래도 괜찮겠냐고 웃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어서 들어오라며 손짓을 하고 몸을 돌려 나를 안내했다.
그 때 나는 분명히 보았다. 얊은 반바지 속에 흔들리는 통실한 엉덩이를.
반바지가 엉덩이에 착 달라붙어 두 언덕사이에 갈라진 곳이 선명히 보였 다.
나는 당장 덮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나의 각본대로 계획을 실행했 다.
아줌마는 어느새 수박을 썰어서 내 앞에 내려다놓았고... 나는 그 때 또다시 미쳐야만 했다.
움푹패여 출렁이는 흰 가슴을 보고만 것이다.
그 때 아줌마도 나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약간 얼굴이 붉어졌고, 웃음으로 그 어색함을 감추려 하였다.나 는 극도로 커진 나의 물건을 손으로 가리며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였다.나 는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 유창한 언변으로 아줌마의 어색함을 풀었고, 요 즘 유행어들로 아줌마를 웃겼다.참고로 나는 숫기는 없었지만 고등학교때부 터 말발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약 30분쯤 대화를 했을 때였을까...아줌마는 이사오기전에 살던 동네를 이야기하다가 자세가 불편 한지 한쪽무릎을 세웠는데 나는 그 때 아찔하고 말았다.
그녀는 아직 팬티 와 브래지어를 입지 못했던 것이다.나는 반바지 사이로 무성한 털을 본 순 간 대화의 흐름을 놓쳐버렸고 나의 각본에 차질이 생길것 같았다.하지만 하 늘은 한 번 더 나를 도왔다.
아줌마가 잠깐 방에 들어 갔을때 자고 있던 아기가 울음을 터뜨린 것이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으러 들어간 것이 분명했으므로 나는 방문쪽으로 향하여 살며시 걸어가 문을 확 열면서 아기가 우는것 같다고 말 했다.
나의 의도된 대사가 끝났을땐 이미 나의 시선이 그녀의 몸을 샅샅 이 훑고간 뒤였다.
그녀는 팬티를 발목에 걸친채 당황해 하였고, 나는 나 도 모르게 안으로 들어와 방문을 걸어잠그고 말았다.
순간, 강간의 경우 여 자들이 주위의 눈을 의식해 신고를 잘 하지 못한다고 들었던게 기억났기 때 문이다.
그녀는 아까 그 명랑하고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어버린채 한마리 힘 없는 사슴이 되어있었다.
성난 늑대앞에서 몸이 굳어버린것이다.
나는 일단 반항할기미가 보이 지 않는점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아무말없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를 벗고 팬티를 벗을때 까지도 그녀는 부들부들 떨고만 있을뿐 아무 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였고, 나는 팬티를 벗었을때 놀라는 그녀의 눈빛을 분며히 보았다.
거대한 물건이 22cm 라는 길이를 자랑하며 하늘을 향해 용 솟음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얀그녀의 유방과 미끈한 다리사이로 보 이는 무성한 털들을 감상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그순간 그녀가 떨리는 목 소리로 입을 열었다.
하...학생...지...지금 뭐하는거야...나는 기어들 어가는 그녀의 목소리를 뒤로한채 그녀의 허리를 낚아채었다.그리고 재빨 리 옆에있던 수건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고, 동시에 옆쪽의 침대에 눕혀 한 손으로 유방을 한웅큼 쥐었다.
하얗게 눈부시던 거대한 유방은 나의 손놀림 에 흔들렸고, 나의 오른쪽손은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향하고 있었다.배 를 지나 허리에 솥뚜껑같은 손을 갖다대자 그녀는 발버둥치기 시작했고 나 는 그 순간 그녀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 나의 어깨에 걸치고 유방을 가지고 놀던 왼손으로 그녀의 다리사이를 파고 들었다.나의 손길이 털을 거칠게 쓰 다듬자 그녀는 움찔하였고, 털사이를 내려와 계곡으로 다다랐을때 그녀의 계곡은 이미 샘물로 고여있었다.
나는 그녀의 입에묵인 수건을 한번더 확인 하고 그녀의 두손을 뒤로 결박한채 그녀의 출렁거리는 유방에 입술에 갖다 대었다.
젖꼭기를 부그럽게 간지럽히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떨었고 나는 입 을 점점 아래로 향하여 털을 몇차례 침으로 적셔주고 갈라진 부드러운 살결 사이로 혀를 쑥 집어넣었다.
그때 그녀의 입에서 결박이 풀어지며 아~~~앙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그녀가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녀의 눈치를 살피며 일단 한던일을 계속하기로 하였다.조개에서 는 시큼한 맛이 났지만 바디샴푸의 내음은 나를 더욱 자극했고 혀가 다리사 이의 부드러운 조갯살을 미친듯이 핥고 지나갔을때, 그녀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있었고 심한 몸부림을 쳤다.
조개에서는 계속하여 샘물이 흘렀다.
난 자신감이 생겨 그녀를 엎드리게하고 가느다란 두 손을 꽉 쥐고 엉덩이 를 애무하였다.
손바닥으로 탱탱하고 하얀 거대한 엉덩이를 출렁출렁 문질 렀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활짝 벌려 내 거대한 물건을 갖다 대었 다.그녀는 이미 전의를 상실한듯 눈물만 흘리고 있었고, 그 때 나는 그녀 의 흰 엉덩이 계곡사이로 성난 물건을 쑥 집어넣었다.
꽉 조이는 느낌이 드 는순간 그녀는 아~~~하면 탄성을 내질렀고, 나의 물건이 끝까지 들어가 자 그녀는 아픈듯 두손을 풀려고 몸부림쳤다.
그녀의 몸부림이 극에 달했을때 나는 그녀의 두손을 붙잡기 가 불편하여 일단 그녀를 바로 눕히고,손을 수건으로 결박했다.
이상하게 그녀는 그 때도 역시 이웃을 의식한 탓인지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두 손이 결박당한 그녀를 한결 편하게 유린하였다.출렁이는 가슴을 거칠게 쓰 다듬고 조갯살에 손가락을 밀어넣었을때 그녀의 눈에는 다시 주루룩 눈물 이 쏟아졌다.
나는 두 큰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쥐어서 물컹물컹 주무르고, 입으로 다리사이의 털을 씹으며 혀를 허벅지에서 굴리다가 점점 올라와 엉 덩이살을 지나 안쪽으로 서서히 이동하여 뱀같은 혀로 부드럽게 그리고 때 론 거칠게 그녀의 계곡을 자극하였다.
그때 그녀는 갑자기 엉엉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고, 내가 입을 막으려해도 그치려하지 않았다.나는 그 소리에 더욱 자극을 받아 손으로 하얀 큰 유방 을 쓰다듬다가 마침내 그녀의 가느다란 다리를 치켜세우고 나의 어깨에 다 시걸쳐 무지막지한 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움켜잡고 손가락으로 털을 쓰다 듬다가 불시에 나의 물건을 좁은 계곡으로 푹 집어넣었다.
그리고 끝까지 밀어넣고, 있는 힘을 다하여 허리를 움직였다.
철퍼 덕 철퍼덕 하는 소리가 나의 귀를 자극했고, 서너차례 허리를 움직이자 그 녀는 소리를 내어 어린애 처럼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더 세게 움직 였고 마침내 그녀는 침대보를 부여잡으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엉엉 울 었다.
나는 눈물로 범벅이된 그녀의 이쁘장한 얼굴에 너무나 흥분하여 그녀 의 거대한 유방을 움켜쥐고 마지막 힘을 내어 철퍼덕 철퍼덕 척퍼덕...그녀 는 더욱더 큰소리로 엉엉 울기시작했으며, 나는 나의 길고 굵은 물건을 꺼 내어 그녀의 얼굴에다 들이밀었다.그녀는 아직도 소리내어 울고 있었으며, 벌어진 쫑긋한 입사이로 나의 액체가 뿜어졌다.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 고 휴지에 물을 묻혀 그녀의 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엎드린 그녀의 커 다란 흰 엉덩이에 입을 맞추고 엉덩이 사이를 살짝 벌려 한번더 혀를 쑥 집 어넣은다음 실신하다시피한 그녀를 확인하고, 카메라를 가지러 서둘러 집으 로 향했다.
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3시쯤에 일어나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피며 어제 손님으로 왔었던 쎅시한 여자들을 떠올리고 아쉬워했다..
손님에게 찝 적거리다간 당장 짤리게되므로.
; 난 그당시 대학교 4학년으로 여름방학중 집에 내려와 있었다.
난 어릴때부터 몸도 건장했고 물건도 대단히 커서 친 구들과 어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지만 숫기가 없는탓에 번번한 연애한 번 못하고 젊음을 낭비하고 있었다.
그 날도 옥상에서 담배를 피며 내 신세 를 한탄하던중 기막힌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옥상에서는 옆집 2층의 현 관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 작은 창문이 하나 보이는데 그때까지 그 창문이 화장실 창문인지는 몰랐었다.
바로 그 창문에서 가슴이 덜렁덜렁한 젊은 여 인이 즐겁게 흥얼거리며 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살결이 햐얗 고 얼굴도 동글동글해서 대학생처럼 보였다.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어제 초저녁에 출근을 하는데 왠 이쁘장한 아기 엄마가 집들이를 한다면 우 리집으로 떡을 가지고 왔었던 것이 기억났다.
그 때 웬 아줌마가 이렇게 이쁘장하고 쎅시한가하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아줌마인것 같았다.
어제 잠깐 보았지만 동그스름하게 볼륨있는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를 힘겹게 바치고 있는 풍만한 가슴을 흰 쫄 나시티와 검은색 반바지가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었다.
나는 어제 급하게 나가느라 금방 잊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진짜 환상적 인 여인이었다.
그런데 그런 여인이 지금 내 앞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다.
열려진 현관문안 을 들여다보니 아기가 선풍기 밑에서 자고 있었고, 곧 그 아줌마가 가슴을 덜렁거리며 엉덩이를 출렁거리면 살랑살랑 걸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엄청나 게 흥분한 내 물건을 억제시켜야 했고, 그 다음 광경에 경악할 뻔했다.
아 줌마가 다 벗은 몸으로 아기를 앉는다고 몸을 굽혔는데 글쎄 그 하얀 엉덩 이를 나를 향해 삐죽 내민것이다.
살결이 얼마나 하얗던지 눈이 부셨고 허 리와 엉덩이 곡선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게다가 약간 벌어진 엉덩이사이로 보이는 탱탱한 가슴과 음모는 나를 미치게 했다.나는 일단 침착을 잃지않으 려고 숨을 가다듬었고 머리를 굴려보았다.
내 본능대로 했다간 강간죄로 감 방에 갈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을 망칠순 없으므로 일단 차근차근 생각을 했다. 죄를 지을 순 없다.
일단 자연스럽게 접근하자. 어제보니 사교성이 많아 보이고 아주 친절해 보였었다.
나는 일단 아래로 내려가 세수를 하고 나도 모르게 거기를 씻은다음 옷을 대학생처럼 갈아입고 부엌에 가서 냉장 고를 열어 수박한덩이를 꺼내서 옆집으로 향했다.그리고 벨을 눌러, 옆집 학생인데 엄마가 어제 떡 맛있게 먹었다고 수박 갖다드리라 했다고 거짓말 했다.
그것은 내 머릿속에 들어있는 각본대로의 행동이었다.
그러자 그 아 줌마는 상냥한 목소리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몇분쯤 지나자 물을 열어 주었다.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계단을 올라갔고 아줌마는 허겁지겁 옷을 껴입었는지 옷 매무새를 다듬고 있었다.
이쁘장한 얼굴에 하얀살결 풍만한 가슴은 내 시선을 흐려놓았다.나는 흰 나시티셔츠에 헐렁한 반바지를 입은 그 아줌마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채 그냥 수박을 주고 나오려했다.
실패 인 것이다.
그런데 하늘이 열리는 소리가 분명 내 귀에 들렸다.
들어와서 좀 먹고 가라 는 것이다. 천진난만한 웃는 얼굴로...
나는 속으론 미칠듯이 기뻣지만 그냥 담담한척 그래도 괜찮겠냐고 웃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어서 들어오라며 손짓을 하고 몸을 돌려 나를 안내했다.
그 때 나는 분명히 보았다. 얊은 반바지 속에 흔들리는 통실한 엉덩이를.
반바지가 엉덩이에 착 달라붙어 두 언덕사이에 갈라진 곳이 선명히 보였 다.
나는 당장 덮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나의 각본대로 계획을 실행했 다.
아줌마는 어느새 수박을 썰어서 내 앞에 내려다놓았고... 나는 그 때 또다시 미쳐야만 했다.
움푹패여 출렁이는 흰 가슴을 보고만 것이다.
그 때 아줌마도 나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약간 얼굴이 붉어졌고, 웃음으로 그 어색함을 감추려 하였다.나 는 극도로 커진 나의 물건을 손으로 가리며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였다.나 는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 유창한 언변으로 아줌마의 어색함을 풀었고, 요 즘 유행어들로 아줌마를 웃겼다.참고로 나는 숫기는 없었지만 고등학교때부 터 말발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편이었다.
약 30분쯤 대화를 했을 때였을까...아줌마는 이사오기전에 살던 동네를 이야기하다가 자세가 불편 한지 한쪽무릎을 세웠는데 나는 그 때 아찔하고 말았다.
그녀는 아직 팬티 와 브래지어를 입지 못했던 것이다.나는 반바지 사이로 무성한 털을 본 순 간 대화의 흐름을 놓쳐버렸고 나의 각본에 차질이 생길것 같았다.하지만 하 늘은 한 번 더 나를 도왔다.
아줌마가 잠깐 방에 들어 갔을때 자고 있던 아기가 울음을 터뜨린 것이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으러 들어간 것이 분명했으므로 나는 방문쪽으로 향하여 살며시 걸어가 문을 확 열면서 아기가 우는것 같다고 말 했다.
나의 의도된 대사가 끝났을땐 이미 나의 시선이 그녀의 몸을 샅샅 이 훑고간 뒤였다.
그녀는 팬티를 발목에 걸친채 당황해 하였고, 나는 나 도 모르게 안으로 들어와 방문을 걸어잠그고 말았다.
순간, 강간의 경우 여 자들이 주위의 눈을 의식해 신고를 잘 하지 못한다고 들었던게 기억났기 때 문이다.
그녀는 아까 그 명랑하고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어버린채 한마리 힘 없는 사슴이 되어있었다.
성난 늑대앞에서 몸이 굳어버린것이다.
나는 일단 반항할기미가 보이 지 않는점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아무말없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를 벗고 팬티를 벗을때 까지도 그녀는 부들부들 떨고만 있을뿐 아무 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였고, 나는 팬티를 벗었을때 놀라는 그녀의 눈빛을 분며히 보았다.
거대한 물건이 22cm 라는 길이를 자랑하며 하늘을 향해 용 솟음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얀그녀의 유방과 미끈한 다리사이로 보 이는 무성한 털들을 감상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그순간 그녀가 떨리는 목 소리로 입을 열었다.
하...학생...지...지금 뭐하는거야...나는 기어들 어가는 그녀의 목소리를 뒤로한채 그녀의 허리를 낚아채었다.그리고 재빨 리 옆에있던 수건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고, 동시에 옆쪽의 침대에 눕혀 한 손으로 유방을 한웅큼 쥐었다.
하얗게 눈부시던 거대한 유방은 나의 손놀림 에 흔들렸고, 나의 오른쪽손은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향하고 있었다.배 를 지나 허리에 솥뚜껑같은 손을 갖다대자 그녀는 발버둥치기 시작했고 나 는 그 순간 그녀의 오른쪽 다리를 들어 나의 어깨에 걸치고 유방을 가지고 놀던 왼손으로 그녀의 다리사이를 파고 들었다.나의 손길이 털을 거칠게 쓰 다듬자 그녀는 움찔하였고, 털사이를 내려와 계곡으로 다다랐을때 그녀의 계곡은 이미 샘물로 고여있었다.
나는 그녀의 입에묵인 수건을 한번더 확인 하고 그녀의 두손을 뒤로 결박한채 그녀의 출렁거리는 유방에 입술에 갖다 대었다.
젖꼭기를 부그럽게 간지럽히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떨었고 나는 입 을 점점 아래로 향하여 털을 몇차례 침으로 적셔주고 갈라진 부드러운 살결 사이로 혀를 쑥 집어넣었다.
그때 그녀의 입에서 결박이 풀어지며 아~~~앙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그녀가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녀의 눈치를 살피며 일단 한던일을 계속하기로 하였다.조개에서 는 시큼한 맛이 났지만 바디샴푸의 내음은 나를 더욱 자극했고 혀가 다리사 이의 부드러운 조갯살을 미친듯이 핥고 지나갔을때, 그녀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있었고 심한 몸부림을 쳤다.
조개에서는 계속하여 샘물이 흘렀다.
난 자신감이 생겨 그녀를 엎드리게하고 가느다란 두 손을 꽉 쥐고 엉덩이 를 애무하였다.
손바닥으로 탱탱하고 하얀 거대한 엉덩이를 출렁출렁 문질 렀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활짝 벌려 내 거대한 물건을 갖다 대었 다.그녀는 이미 전의를 상실한듯 눈물만 흘리고 있었고, 그 때 나는 그녀 의 흰 엉덩이 계곡사이로 성난 물건을 쑥 집어넣었다.
꽉 조이는 느낌이 드 는순간 그녀는 아~~~하면 탄성을 내질렀고, 나의 물건이 끝까지 들어가 자 그녀는 아픈듯 두손을 풀려고 몸부림쳤다.
그녀의 몸부림이 극에 달했을때 나는 그녀의 두손을 붙잡기 가 불편하여 일단 그녀를 바로 눕히고,손을 수건으로 결박했다.
이상하게 그녀는 그 때도 역시 이웃을 의식한 탓인지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두 손이 결박당한 그녀를 한결 편하게 유린하였다.출렁이는 가슴을 거칠게 쓰 다듬고 조갯살에 손가락을 밀어넣었을때 그녀의 눈에는 다시 주루룩 눈물 이 쏟아졌다.
나는 두 큰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쥐어서 물컹물컹 주무르고, 입으로 다리사이의 털을 씹으며 혀를 허벅지에서 굴리다가 점점 올라와 엉 덩이살을 지나 안쪽으로 서서히 이동하여 뱀같은 혀로 부드럽게 그리고 때 론 거칠게 그녀의 계곡을 자극하였다.
그때 그녀는 갑자기 엉엉 소리내어 울기 시작했고, 내가 입을 막으려해도 그치려하지 않았다.나는 그 소리에 더욱 자극을 받아 손으로 하얀 큰 유방 을 쓰다듬다가 마침내 그녀의 가느다란 다리를 치켜세우고 나의 어깨에 다 시걸쳐 무지막지한 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움켜잡고 손가락으로 털을 쓰다 듬다가 불시에 나의 물건을 좁은 계곡으로 푹 집어넣었다.
그리고 끝까지 밀어넣고, 있는 힘을 다하여 허리를 움직였다.
철퍼 덕 철퍼덕 하는 소리가 나의 귀를 자극했고, 서너차례 허리를 움직이자 그 녀는 소리를 내어 어린애 처럼 엉엉 울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더 세게 움직 였고 마침내 그녀는 침대보를 부여잡으며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엉엉 울 었다.
나는 눈물로 범벅이된 그녀의 이쁘장한 얼굴에 너무나 흥분하여 그녀 의 거대한 유방을 움켜쥐고 마지막 힘을 내어 철퍼덕 철퍼덕 척퍼덕...그녀 는 더욱더 큰소리로 엉엉 울기시작했으며, 나는 나의 길고 굵은 물건을 꺼 내어 그녀의 얼굴에다 들이밀었다.그녀는 아직도 소리내어 울고 있었으며, 벌어진 쫑긋한 입사이로 나의 액체가 뿜어졌다.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 고 휴지에 물을 묻혀 그녀의 몸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엎드린 그녀의 커 다란 흰 엉덩이에 입을 맞추고 엉덩이 사이를 살짝 벌려 한번더 혀를 쑥 집 어넣은다음 실신하다시피한 그녀를 확인하고, 카메라를 가지러 서둘러 집으 로 향했다.
철부지 아빠
어떻게 아빠를 철부지라 하는지 아마 무척 궁금할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우리 아빠에 대하여 말하면 조금 읽다가 나가버리기에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먼저 저의 성에 대한 체험담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참!
저에 대한 소개가 먼저 해야 하는데 빠졌군요.
전 22살에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작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직원이라야 고작 사장님과 저 뿐인 작은 사무실이라 아주 편하답니다.
우리 사무실은 주문이 오면 그 주문을 제가 받고 우리 사장님은 그 것을 배달하고 수금만 하기에 아주 편해요.
그렇다고 소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도매이기 때문에 물량도 많고 거래금액도 대단하답니다.
한 달에 제가 근무를 하는 동안에 최고 기록은 3억 이상을 올리기도 하였으니
10%만 남아도 3천만 원이고 거시서 지출이라고 해야 사무실 임대료하고 창고 임대료
그리고 제 월급과 차량유지비만 빼면 고스란히 사장님 주머니로 들어가니 정말 짭짤한 사업이죠.
저야 모르지만 물론 판공비는 조금 들어간다 하여도 해볼 만한 사업이지만
여기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이야기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 너나 할 것 없이 덤벼들기에 밝히진 않겠어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이야기는 이 정도에서 끝을 내야겠어요.
제가 성에 대하여 눈을 뜬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입니다.
히~히!
싫은 그 때서야 초경을 하였거든요.
물론 그 전에도 남자와 여자가 잠자리를 함께 하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대충은 알았죠.
그러나 남자의 좆이 보지 구멍에 들어와서 좆물을 뿌려주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안 때는
막 초경이 시작 하였을 때 엄마가 남자들은 늑대라고 하며 넌지시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 이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성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을 하여 인터넷을 통하여 야한 동영상도 접하고 성인 소설도 접하였죠.
요즘이야 성인 인증을 받아야 성인 소설도 읽지만 그 당시에는 어린이라도 사이트 주소만 알면
그 누구도 읽을 수 있었기에 접근하기가 아주 쉬었고 친구들 몇 몇은 거의 매일 성인소설을 읽었답니다.
저 역시 친구들의 말을 귀에 담아 사이트 주소를 외어서 들어가 읽었어요.
처음에는 그런 글을 읽으면서도 제 스스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그도 점점 읽게 되니 흥미도 났고 또 저도 해 보고 싶었어요.
그런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날도 성인소설을 읽고 있었는데 그만 저도 모르게 잠옷 위이지만 보지 둔덕을 손바닥으로 비볐어요.
“아~흑”놀랍게도 기분이 이상해지면서 보지 안에서 물이 찔끔 하고 나오는 것이었어요.
그렇다고 기분이 나쁜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비비자 마치 하늘에 붕 떠 있는 기분이 드는데 정말 미칠 지경이었어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아예 팬티 안으로 손바닥을 넣고 막 나기 시작한 털을 문지르며 비볐죠.
컴퓨터에 있는 성인 소설의 글이 안 보일 정도로 흥분이 되었어요.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다른 손으로 야한 동영상을 클릭하였죠.
놀랍게도 여자가 남자의 큰 좆을 입에 넣고 빨고 흔들었어요.
<과연 저렇게 굵고 긴 것이 여자 보지에 들어갈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러나 잠시 후 남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치켜들게 하더니 좆을 보지에 박았어요.
다는 안 들어갔으나 정확하게 남자의 좆는 여자의 보지 구멍에 박혔고 남자가 펌프질을 하였어요.
옆방에 엄마아빠가 계셔서 스피커는 못 켜고 헤드폰을 꼽고 들었어요.
간드러지는 신음에 마찰음은 저의 손바닥을 더 힘 있게 비비게 만들었어요.
그 것이 제가 스스로 경험을 한 첫 자위였지요.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었습니다.
공부는 뒷전이고 틈만 나면 PC앞에 앉아 동영상이나 성인소설을 보면서 자위만 하니 공부가 되겠어요?
상위는 아니지만 중 상위권에 들었던 제 성적은 갈수록 밑바닥으로 내려갔죠.
엄마아빠는 제 성적 때문에 골머리를 짜 매었고.....
과외선생을 붙여준다고 하여도 막무가내로 싫다고 하고.....
용돈을 인상시켜준다고 꼬드겨도 제 성적은 올라 갈 줄 모르고 밑바닥에서 해매였어요.
그렇다고 질이 나쁜 아이들과 휩쓸려 다니지는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죠.
인문계 고등학교는 엄두도 못 내고 겨우 실업계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죠.
그런데 그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질이 좋은 아이들은 거의 없었어요.
왕따를 안 당하려면 걔들과 어울려야 하였기에 점점 질이 안 좋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냈어요.
그 중에 희야라는 애와 제일 친하였어요.
걔는 이미 중학교 때 모 종교단체의 오빠에게 아다를 주었다고 하였고 그 때도
그 오빠와 섹스를 하면서도 또 다른 남학생과도 섹스를 하는 이중 플레이를 즐기는 애였어요.
그런데 걔는 조금 아니 다분히 레즈비언 기질이 있었어요.
그도 자신이 여자이고 저에게는 남자 역할을 시켰어요.
어디서 구입을 하였는지 인조 좆을 저에게 주며 허리에 매개 하고는 엎드리며
인조 좆에 크림을 발라서 쑤시게 하였고 전 걔가 시키는 대로 걔 보지에 인조 좆을 박고
동영상에서 본 것처럼 펌프질을 해 주면 간드러지게 소리를 지르며 내가 좋다고 하였죠.
걔는 그렇게 하여 물이 엄청나게 많이 흘리고는 저에게도 그 인조 좆을 빼게 하고는
제 가랑이와 걔의 가랑이를 교차시켜서 둘의 보지를 마주대게 하고는 마구 비벼주는데
그러면 저도 흥분이 되어 물이 나와 걔의 보지 물과 제 보지 물이 둘의 보지 둔덕에서
미끄럽게 합류를 시키고는 69자세로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며 흥분의 나래 속으로 빠져드는 재미를
여러분은 아마도 상상도 못 할 우리 둘 만의 아주 재미있는 비밀이자 놀이었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은 걔와 그런 놀이를 하며 즐긴 지 세달 여가 지난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날 역시 앞에 말을 한 것처럼 인조 좆으로 걔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게 하고는
제 보지와 걔 보지를 마찰을 시켜 제 보지에서도 물이 나오게 한 다음 둘이 입가에
물이 흠뻑 묻도록 빨며 즐기다가는 그만 졸려서 저도 모르게 나신으로 깜박 잠이 들었어요.
“악!”잠결에 아랫도리에 강한 통증을 느끼고 눈을 뜨며 보지를 감쌌는데 제 손에 잡힌 것은
걔 보지를 즐겁게 쑤셔주던 그 인조 보지였고 그 것을 쑤신 문제의 애는 희야였어요.
“아파! 빼”하고 소리치자
“얘, 너만 아다라시로 있으면 재미없어”밉게도 하얀 치아를 들어내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웃고 있었어요.
“그래도 싫어 아파, 빼”소리쳤죠.
“참아, 오늘은 아파도 다음에는 안 아파?”마구 쑤셨다 뺐다 반복하며 말하였어요.
“희야 부탁이야”얼굴을 찡그리며 애원을 하였어요.
“가만있어, 확 성질나면 좌우로 구멍 넓히며 쑤신다.”일어나려고 안간힘을 쓰자 젖가슴을 밀쳤어요.
힘에서나 등치에서 또 싸움에서도 저는 걔의 적이 못 되었어요.
아랫도리에서는 뻐근한 느낌이 들면서 계속 통증만 느꼈죠.
“아파, 흑! 흑! 흑!”인조 좆에 내 처녀성이 무너진 것이 억울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아픔만이 절 괴롭혔어요.
“좋아, 인심 썼다”걔가 어느 틈에 가져다 놓았는지 무릎으로 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을 누르고
밀크크림의 뚜껑을 열더니 한 손으로 다시 인조 좆을 잡고는 다른 손에 밀크크림 입구를 통하여
크림을 그 인조 좆과 제 보지에 흘러내리게 하더니 크림을 방바닥에 놓고는
인조 좆을 다시 넣고 빼기를 반복하자 조금은 통증도 덜 한 것이 참을 만하여 눈을 감고 있었어요.
“어머머, 희야, 이상해”약간의 통증과 희열이 교차하였어요.
“얜? 너 벌써 느껴지니?”걔가 웃으며 물었어요.
“몰라 얘 오늘은 그만하자”상체를 일으키며 말하자
“좋아, 다음에 한번만 이놈으로 해 보고 그 다음에 너도 진짜 좆 맛보게 해 줄게”걔가 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을 빼며 말하였어요.
“싫어”전 봤어요.
인조 좆에는 제 처녀막이 터진 흔적인 피와 밀크크림이 혼합이 되어 묻어 있는 것을.....
내 처녀성을 희야가 인조 좆으로 짓밟은 이상 나도 희야가 가장 무서워하는 후장섹스를 인조 좆으로 해 줄 것이라고......
그 인조 좆으로 내 처녀성을 짓밟은 걔는 거의 일주일 이상을 저에게 그 놀이를 하자고 안 하였어요.
나중에 걔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걔는 저를 배려하였다고 하였어요.
처녀막이 찢어지고 나면 거의 일주일 이상은 그대로 두어야 보지안의 상처가 아물기 때문이라고 하였어요.
그 만큼 저의 복수 기회는 늦어졌죠.
“얘, 오늘 우리 집에 갈래”드디어 복수를 할 기회가 온 것이죠.
“좋아, 가”전 걔 집으로 향하였어요.
그러면서 그 동안 그 놀이를 저와 안 한 이유를 말하였어요.
그렇다고 제가 한번 마음먹은 것을 포기 할 저는 아니었죠.
“누워, 내가 해 줄게”걔가 저에게 먼저 눕게 하였어요.
“좋아”하고 눕자 걔는 인조 좆에 밀크크림을 조금 바르고 가랑이를 벌린 제 보지에 그 것을 박았어요.
“아파”처음처럼 그렇게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어도 얼굴을 찡그릴 정도의 아픔은 있었어요.
“조금만 참아, 북~작 북~작”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이 들락날락 하기 시작하였어요.
“어머 이상해”처음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이 복부의 포만감만 느껴졌으나 얼마 안 가서
제 보지 안에서는 물이 나오며 야릇한 쾌감이 온 몸에 엄습함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좋지?”개는 한 손으로 인조 좆으로 제 보지 안에 넣고 빼기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보지 둔덕을 다른 손으로 비비고 문질렀어요.
“아~흑, 미치겠어, 그만 해”겨우 부 번째 인데 쾌감이 느껴지는 제 자신이 무서웠습니다.
“좋아, 흑 이제 네가 해 줘”제 보지에 박혀 물이 엄청 묻어 물 줄줄 흐르는 그 인조 좆을 저에게 주며 누웠어요.
“에~잇!”걔가 가랑이를 벌리자마자 전 온 힘을 다하여 걔 보지 안 깊숙이 쑤셔 박았어요.
“아~흑 깊어”걔가 만족스런 얼굴로 환하게 웃었어요.
전 걔의 보지에 인조 좆으로 천천히 펌프질을 해 주며 제 보지에 묻은 물과 크림을 닦고는 한 손으로 옷을 입기 시작하였어요.
“벌써 가게?”의아스런 눈초리로 물었어요.
“희야 너 물 나오면 가야 해, 엄마 심부름 있어”새빨간 거짓말이었어요.
“에~잇!”옷을 다 입고는 그 인조 좆이 제 실수로 걔 보지에서 빠진 것처럼 하고는 그 인조 좆을 걔 후장에 깊이 박았어요.
“아~악!”개 얼굴이 아픔에 겨워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장관이었어요.
“너, 벌이야, 남자에게 주어야 할 처녀성을 이놈으로 뺏은 벌”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집으로 향하였죠.
그 후로 걔와 전 거리감이 생겼고 다시는 둘이서 그런 놀이를 할 기회는 없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은 꿈도 못 꾸고 힘들게 전문대학에 들어가서 졸업을 하였죠.
그러나 걔 때문에 제 처녀막이 상실을 되었어도 전 단 한 번도 남자와 잠자리를 하거나 섹스는 안 하였다면 믿겠어요?
오직 저 혼자 전처럼 성인소설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만 하였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해야겠는데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더 힘들었어요.
4년제 정규 대학을 나오고도 취업을 못 하는 마당에 전문대 그도 똥통에 가까운
전문대를 나온 사람 누가 어서 와요 하고 넙죽 입사를 시켜 줄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어요.
사방팔방으로 뛰었어요.
벼룩시장 등 갖가지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 들어갔으나 제가 일을 할 자리는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졸업을 한 전문대 밑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여 갔어요.
학교에 다니면서도 자주 드나들던 호프집이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저에게 일자리 구하였느냐고 물었어요.
그러나 처음부터 우리 아빠에 대하여 말하면 조금 읽다가 나가버리기에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먼저 저의 성에 대한 체험담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참!
저에 대한 소개가 먼저 해야 하는데 빠졌군요.
전 22살에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작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직원이라야 고작 사장님과 저 뿐인 작은 사무실이라 아주 편하답니다.
우리 사무실은 주문이 오면 그 주문을 제가 받고 우리 사장님은 그 것을 배달하고 수금만 하기에 아주 편해요.
그렇다고 소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도매이기 때문에 물량도 많고 거래금액도 대단하답니다.
한 달에 제가 근무를 하는 동안에 최고 기록은 3억 이상을 올리기도 하였으니
10%만 남아도 3천만 원이고 거시서 지출이라고 해야 사무실 임대료하고 창고 임대료
그리고 제 월급과 차량유지비만 빼면 고스란히 사장님 주머니로 들어가니 정말 짭짤한 사업이죠.
저야 모르지만 물론 판공비는 조금 들어간다 하여도 해볼 만한 사업이지만
여기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이야기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 너나 할 것 없이 덤벼들기에 밝히진 않겠어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이야기는 이 정도에서 끝을 내야겠어요.
제가 성에 대하여 눈을 뜬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입니다.
히~히!
싫은 그 때서야 초경을 하였거든요.
물론 그 전에도 남자와 여자가 잠자리를 함께 하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대충은 알았죠.
그러나 남자의 좆이 보지 구멍에 들어와서 좆물을 뿌려주면 임신이 된다는 것을 안 때는
막 초경이 시작 하였을 때 엄마가 남자들은 늑대라고 하며 넌지시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 이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성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을 하여 인터넷을 통하여 야한 동영상도 접하고 성인 소설도 접하였죠.
요즘이야 성인 인증을 받아야 성인 소설도 읽지만 그 당시에는 어린이라도 사이트 주소만 알면
그 누구도 읽을 수 있었기에 접근하기가 아주 쉬었고 친구들 몇 몇은 거의 매일 성인소설을 읽었답니다.
저 역시 친구들의 말을 귀에 담아 사이트 주소를 외어서 들어가 읽었어요.
처음에는 그런 글을 읽으면서도 제 스스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그도 점점 읽게 되니 흥미도 났고 또 저도 해 보고 싶었어요.
그런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날도 성인소설을 읽고 있었는데 그만 저도 모르게 잠옷 위이지만 보지 둔덕을 손바닥으로 비볐어요.
“아~흑”놀랍게도 기분이 이상해지면서 보지 안에서 물이 찔끔 하고 나오는 것이었어요.
그렇다고 기분이 나쁜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비비자 마치 하늘에 붕 떠 있는 기분이 드는데 정말 미칠 지경이었어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아예 팬티 안으로 손바닥을 넣고 막 나기 시작한 털을 문지르며 비볐죠.
컴퓨터에 있는 성인 소설의 글이 안 보일 정도로 흥분이 되었어요.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다른 손으로 야한 동영상을 클릭하였죠.
놀랍게도 여자가 남자의 큰 좆을 입에 넣고 빨고 흔들었어요.
<과연 저렇게 굵고 긴 것이 여자 보지에 들어갈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러나 잠시 후 남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치켜들게 하더니 좆을 보지에 박았어요.
다는 안 들어갔으나 정확하게 남자의 좆는 여자의 보지 구멍에 박혔고 남자가 펌프질을 하였어요.
옆방에 엄마아빠가 계셔서 스피커는 못 켜고 헤드폰을 꼽고 들었어요.
간드러지는 신음에 마찰음은 저의 손바닥을 더 힘 있게 비비게 만들었어요.
그 것이 제가 스스로 경험을 한 첫 자위였지요.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었습니다.
공부는 뒷전이고 틈만 나면 PC앞에 앉아 동영상이나 성인소설을 보면서 자위만 하니 공부가 되겠어요?
상위는 아니지만 중 상위권에 들었던 제 성적은 갈수록 밑바닥으로 내려갔죠.
엄마아빠는 제 성적 때문에 골머리를 짜 매었고.....
과외선생을 붙여준다고 하여도 막무가내로 싫다고 하고.....
용돈을 인상시켜준다고 꼬드겨도 제 성적은 올라 갈 줄 모르고 밑바닥에서 해매였어요.
그렇다고 질이 나쁜 아이들과 휩쓸려 다니지는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죠.
인문계 고등학교는 엄두도 못 내고 겨우 실업계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죠.
그런데 그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질이 좋은 아이들은 거의 없었어요.
왕따를 안 당하려면 걔들과 어울려야 하였기에 점점 질이 안 좋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냈어요.
그 중에 희야라는 애와 제일 친하였어요.
걔는 이미 중학교 때 모 종교단체의 오빠에게 아다를 주었다고 하였고 그 때도
그 오빠와 섹스를 하면서도 또 다른 남학생과도 섹스를 하는 이중 플레이를 즐기는 애였어요.
그런데 걔는 조금 아니 다분히 레즈비언 기질이 있었어요.
그도 자신이 여자이고 저에게는 남자 역할을 시켰어요.
어디서 구입을 하였는지 인조 좆을 저에게 주며 허리에 매개 하고는 엎드리며
인조 좆에 크림을 발라서 쑤시게 하였고 전 걔가 시키는 대로 걔 보지에 인조 좆을 박고
동영상에서 본 것처럼 펌프질을 해 주면 간드러지게 소리를 지르며 내가 좋다고 하였죠.
걔는 그렇게 하여 물이 엄청나게 많이 흘리고는 저에게도 그 인조 좆을 빼게 하고는
제 가랑이와 걔의 가랑이를 교차시켜서 둘의 보지를 마주대게 하고는 마구 비벼주는데
그러면 저도 흥분이 되어 물이 나와 걔의 보지 물과 제 보지 물이 둘의 보지 둔덕에서
미끄럽게 합류를 시키고는 69자세로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며 흥분의 나래 속으로 빠져드는 재미를
여러분은 아마도 상상도 못 할 우리 둘 만의 아주 재미있는 비밀이자 놀이었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은 걔와 그런 놀이를 하며 즐긴 지 세달 여가 지난 어느 날이었어요.
그 날 역시 앞에 말을 한 것처럼 인조 좆으로 걔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게 하고는
제 보지와 걔 보지를 마찰을 시켜 제 보지에서도 물이 나오게 한 다음 둘이 입가에
물이 흠뻑 묻도록 빨며 즐기다가는 그만 졸려서 저도 모르게 나신으로 깜박 잠이 들었어요.
“악!”잠결에 아랫도리에 강한 통증을 느끼고 눈을 뜨며 보지를 감쌌는데 제 손에 잡힌 것은
걔 보지를 즐겁게 쑤셔주던 그 인조 보지였고 그 것을 쑤신 문제의 애는 희야였어요.
“아파! 빼”하고 소리치자
“얘, 너만 아다라시로 있으면 재미없어”밉게도 하얀 치아를 들어내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웃고 있었어요.
“그래도 싫어 아파, 빼”소리쳤죠.
“참아, 오늘은 아파도 다음에는 안 아파?”마구 쑤셨다 뺐다 반복하며 말하였어요.
“희야 부탁이야”얼굴을 찡그리며 애원을 하였어요.
“가만있어, 확 성질나면 좌우로 구멍 넓히며 쑤신다.”일어나려고 안간힘을 쓰자 젖가슴을 밀쳤어요.
힘에서나 등치에서 또 싸움에서도 저는 걔의 적이 못 되었어요.
아랫도리에서는 뻐근한 느낌이 들면서 계속 통증만 느꼈죠.
“아파, 흑! 흑! 흑!”인조 좆에 내 처녀성이 무너진 것이 억울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아픔만이 절 괴롭혔어요.
“좋아, 인심 썼다”걔가 어느 틈에 가져다 놓았는지 무릎으로 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을 누르고
밀크크림의 뚜껑을 열더니 한 손으로 다시 인조 좆을 잡고는 다른 손에 밀크크림 입구를 통하여
크림을 그 인조 좆과 제 보지에 흘러내리게 하더니 크림을 방바닥에 놓고는
인조 좆을 다시 넣고 빼기를 반복하자 조금은 통증도 덜 한 것이 참을 만하여 눈을 감고 있었어요.
“어머머, 희야, 이상해”약간의 통증과 희열이 교차하였어요.
“얜? 너 벌써 느껴지니?”걔가 웃으며 물었어요.
“몰라 얘 오늘은 그만하자”상체를 일으키며 말하자
“좋아, 다음에 한번만 이놈으로 해 보고 그 다음에 너도 진짜 좆 맛보게 해 줄게”걔가 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을 빼며 말하였어요.
“싫어”전 봤어요.
인조 좆에는 제 처녀막이 터진 흔적인 피와 밀크크림이 혼합이 되어 묻어 있는 것을.....
내 처녀성을 희야가 인조 좆으로 짓밟은 이상 나도 희야가 가장 무서워하는 후장섹스를 인조 좆으로 해 줄 것이라고......
그 인조 좆으로 내 처녀성을 짓밟은 걔는 거의 일주일 이상을 저에게 그 놀이를 하자고 안 하였어요.
나중에 걔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걔는 저를 배려하였다고 하였어요.
처녀막이 찢어지고 나면 거의 일주일 이상은 그대로 두어야 보지안의 상처가 아물기 때문이라고 하였어요.
그 만큼 저의 복수 기회는 늦어졌죠.
“얘, 오늘 우리 집에 갈래”드디어 복수를 할 기회가 온 것이죠.
“좋아, 가”전 걔 집으로 향하였어요.
그러면서 그 동안 그 놀이를 저와 안 한 이유를 말하였어요.
그렇다고 제가 한번 마음먹은 것을 포기 할 저는 아니었죠.
“누워, 내가 해 줄게”걔가 저에게 먼저 눕게 하였어요.
“좋아”하고 눕자 걔는 인조 좆에 밀크크림을 조금 바르고 가랑이를 벌린 제 보지에 그 것을 박았어요.
“아파”처음처럼 그렇게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어도 얼굴을 찡그릴 정도의 아픔은 있었어요.
“조금만 참아, 북~작 북~작”제 보지에 박힌 인조 좆이 들락날락 하기 시작하였어요.
“어머 이상해”처음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이 복부의 포만감만 느껴졌으나 얼마 안 가서
제 보지 안에서는 물이 나오며 야릇한 쾌감이 온 몸에 엄습함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좋지?”개는 한 손으로 인조 좆으로 제 보지 안에 넣고 빼기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보지 둔덕을 다른 손으로 비비고 문질렀어요.
“아~흑, 미치겠어, 그만 해”겨우 부 번째 인데 쾌감이 느껴지는 제 자신이 무서웠습니다.
“좋아, 흑 이제 네가 해 줘”제 보지에 박혀 물이 엄청 묻어 물 줄줄 흐르는 그 인조 좆을 저에게 주며 누웠어요.
“에~잇!”걔가 가랑이를 벌리자마자 전 온 힘을 다하여 걔 보지 안 깊숙이 쑤셔 박았어요.
“아~흑 깊어”걔가 만족스런 얼굴로 환하게 웃었어요.
전 걔의 보지에 인조 좆으로 천천히 펌프질을 해 주며 제 보지에 묻은 물과 크림을 닦고는 한 손으로 옷을 입기 시작하였어요.
“벌써 가게?”의아스런 눈초리로 물었어요.
“희야 너 물 나오면 가야 해, 엄마 심부름 있어”새빨간 거짓말이었어요.
“에~잇!”옷을 다 입고는 그 인조 좆이 제 실수로 걔 보지에서 빠진 것처럼 하고는 그 인조 좆을 걔 후장에 깊이 박았어요.
“아~악!”개 얼굴이 아픔에 겨워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장관이었어요.
“너, 벌이야, 남자에게 주어야 할 처녀성을 이놈으로 뺏은 벌”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집으로 향하였죠.
그 후로 걔와 전 거리감이 생겼고 다시는 둘이서 그런 놀이를 할 기회는 없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은 꿈도 못 꾸고 힘들게 전문대학에 들어가서 졸업을 하였죠.
그러나 걔 때문에 제 처녀막이 상실을 되었어도 전 단 한 번도 남자와 잠자리를 하거나 섹스는 안 하였다면 믿겠어요?
오직 저 혼자 전처럼 성인소설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만 하였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해야겠는데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더 힘들었어요.
4년제 정규 대학을 나오고도 취업을 못 하는 마당에 전문대 그도 똥통에 가까운
전문대를 나온 사람 누가 어서 와요 하고 넙죽 입사를 시켜 줄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어요.
사방팔방으로 뛰었어요.
벼룩시장 등 갖가지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 들어갔으나 제가 일을 할 자리는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졸업을 한 전문대 밑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여 갔어요.
학교에 다니면서도 자주 드나들던 호프집이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저에게 일자리 구하였느냐고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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